◆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KT 1-0 삼성전자 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노열(저, 7시)"1월1일에 시즌 첫 승!"KT 롤스터 김성대가 삼성전자 신노열을 제압하고 2012년 새해 첫 날 시즌 첫 승을 기분 좋게 신고했다.김성대는 1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1세트 경기 출전, 신노열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김성대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않고 테크트리 중심으로 플레이를 펼쳤다. 첫 오버로드를 신노열의 진영으로 보낸 김성대는 상대 전략을 파악했고 저글링 숫자를 맞
2012-01-0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시즌1에서 사전 MC로 활약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레이티.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은 이전 시즌과는 달라진 점이 많다. 1년 단위 리그가 아니라 시즌1과 시즌2로 분리되어 운영하고 8개의 게임단이 참가하며 에이스 결정전이 없어지면서 중복 출전이 되지 않는 등의 변화도 있지만 걸그룹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다른 시즌과 차별화된다. 3주전부터 프로리그는 신인 걸그룹 레이티(Lay.T)와 함께하면서 상당히 화사해졌다. 레이티는 프로리그에서 경기를 앞둔 각 팀의 사령탑과 인터뷰를 하는 역할을 맡았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이번 경기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시청자와 현장 팬들에게 전하는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2011년의 마지막 이글아이가 적중했습니다. 물론 승자 팀만 맞았지만 매치업이 2개나 일치했습니다. 당연히 출전한 맵은 또 틀렸죠. 넝마이긴 하지만 매치업과 승자 선수 예상이 맞았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올해를 보내겠습니다.2012년의 첫 날에도 프로리그는 열립니다. 설이나 추석 연휴 아니면 프로리그는 쉬지 않죠. 그 덕에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에도 저는 '이글아이'를 쓰고 있습니다. 1월1일 새벽에 쓰고 싶지는 않아서 발 빠르게 움직였답니다.1월1일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 볼 매치는 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의 대결입니다. KT는 이번 시즌 초반 3연패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는...바로 이영호 선수였죠.*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31/20111231_eeedb60ffad669b65ee26eff76ada6aa.jpg"또 받는거야?"이영호 선수의 2011 올해의 선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KT 롤스터 선수단이 무대에 올랐습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31/20111231_c8e5c63e858179e208dc5a7a6033eaa7.jpg '빵!' 터진 신상문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상 발표를 앞두고 긴장했던 CJ 신상문 선수."SK텔레콤 올해의 선수상은..."이라는 발표에 빵 터졌습니다.*STX와
2011-12-31
양 팀 모두 2승4패…패하는 쪽이 무조건 최하위"꼴찌는 할 수 없다!"STX 소울과 8게임단이 최하위를 면하기 위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STX와 8게임단은 2012년 1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탈꼴찌 대결을 펼친다. STX와 8게임단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여섯 경기를 치렀고 2승4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세트 득실에서 차이가 있지만 이번 대결에서 패하는 쪽은 무조건 1라운드를 최하위로 마치게 된다. 두 팀은 1라운드에서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STX의 경우 지난 시즌 팀 내 최다승을 기록한 이신형이 연패에 빠지면
세 선수 모두 5승으로 다승 공동 1위맞대결 성사 여부와 결과에 관심 집중KT 롤스터 이영호와 김대엽,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다승왕 쟁탈전을 펼친다.1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의 대결은 다승왕을 노리는 선수들의 경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월31일까지 경기를 펼친 결과 5승을 기록한 선수는 3명뿐이다. KT 롤스터 이영호가 5전 전승으로 다승과 승률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같은 팀 김대엽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5승1패로 공동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월1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다승 전체 1
◇1일 새해 첫 경기에서 KT 이영호를 막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삼성전자 허영무(왼쪽)와 송병구.이영호 막을 종족 프로토스밖에 없어저그-테란은 이영호 상대로 초토화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허영무에게 '최종병기'를 막으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1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KT 롤스터와 대결한다. 삼성전자의 숙제는 누가 이영호라는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느냐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10-11 시즌 KT를 맞아 1승5패로 뒤처졌다. 1라운드에서 4대2로 승리한 뒤 2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5연패를 당했다. 삼성전자의 패인은 이영호를 제대로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STX와의 경기에서 활약을 펼친 심영훈.[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약물 검사가 필요해요!"심영훈의 활약을 보며 팬들이 보였던 반응이다. 도저히 사람이라 보기에는 어려운 기계 같은 움직임으로 STX 선수들을 잡아내던 SK텔레콤 심영훈의 플레이는 완벽에 가까웠다. 마치 맵핵이라도 켜고 있는 듯 상대 선수 위치를 정확히 집어내는 능력은 기적에 가까울 정도였다.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심영훈의 미친 활약 덕에 SK텔레콤은 STX를 2대0으로 잡아냈다. 특히 2세트는 퍼펙트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Q 오늘 활약이 대단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당연히 좋다(웃음). 그동안 스페셜포스2에서 내가 넘버3 저격수라는 이야기를 들어 솔직히 자존심이 상했는데 오늘 경기로 내가 최고라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STX 소울을 꺾고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한 SK텔레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맞수' STX 소울을 꺾은 SK텔레콤 T1이 관객들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SK텔레콤 2대0 STX1세트 SK텔레콤 6 승 < 아나콘다 > 2 STX2세트 SK텔레콤 6 승 < 바이오랩 > 0 STXSTX XXXXX│XSK텔레콤 OOOOO│OSK텔레콤 T1 심영훈이 류제홍과 1대1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STX를 2대0으로 제압했다. SK텔레콤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 2세트에서 STX를 상대로 6대0 완승을 거뒀다. 수비가 유리한 맵이지만 SK텔레콤은 공격 포지션에서 무려 5대0 승리를 따내며 무실 세트 기록을 19세트까지 늘렸다.스페셜포스2가 낳은 최고의 스타라 평가 받고 있는 STX 저격수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승리한 CJ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CJ 엔투스 선수들이 용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STX 0-1 SK텔레콤1세트 STX 2 < 아나콘다 > 승 6 SK텔레콤STX XXOXO│XXXSK텔레콤 OOXOX│OOOSK텔레콤 T1이 맵 밸런스를 무시하는 심영훈의 '원맨쇼'로 STX를 꺾고 무실세트 기록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6대2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심영훈이 마치 영화 같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18세트 연속 승리하는 기록을 세웠다.‘아나콘다’는 수비가 극도로 유리한 맵이다. 공격 루트가 하나 밖에 없는 맵이기 때문에 수비가 지킬 곳이 한정돼 있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경기였다. CJ 에이스 조경훈이 날아 다니고 박지오가 뒤를 든든히 받쳐주면서 CJ는 웅진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특히 2세트는 단 한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승리를 따내며 2011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다.지난 경기에서 오프라인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힌 CJ 엔투스. 매번 독특한 세리머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CJ 선수들은 "스타크래프트와 동반 우승으로 동반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웅진을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거뒀다. A 조경훈=데저트캠프는 워낙 우리가 자신 있어 하는 맵이기 때문에 쉽기 이길 줄 알았는데 상대가 준비를 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CJ 2대0 웅진1세트 CJ 6 승 < 데저트캠프 > 5 웅진2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0 웅진웅진 XXXXX│XCJ OOOOO│OCJ 엔투스가 웅진 스타즈에게 뼈아픈 퍼펙트 패배를 안기며 2011년 마지막 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CJ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에게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냈다.1세트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CJ는 운까지 따르는 모습이었다. 공격이 불리한 맵인 ‘아나콘다’에서 수비로 시작한 CJ는 전반전에서 완벽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5주차▶웅진 0-1 CJ1세트 웅진 5 < 데저트캠프 > 승 6 CJ웅진 OOOXX│OXXOX│XCJ XXXOO│XOOXO│OCJ 엔투스가 저격수 조경훈의 15킬 맹활약 덕에 웅진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CJ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맞아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조경훈의 ‘원맨쇼’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CJ는 초반 웅진 저격수 이수철과 이웅식을 막아내지 못하며 세 라운드를 내줬다. 기세가 꺾인 CJ는 공격 포지션에서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고 웅진의 전진 수비에 계속 밀리는
김구현이 공군 에이스의 평생 숙제인 '특급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김구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경기에서 삼성전자전과 웅진전에 나란히 출전해 2연승을 기록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김구현의 마무리로 공군은 6위까지 점프하며 프로팀을 위협하고 있다.김구현의 2연승이 더욱 값진 이유는 각 팀의 에이스를 잡아냈기 때문이다. 김구현은 삼성전자전에서 5전 전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있는 송병구를 꺾었고 웅진전에서는 에이스이자 상대 전적에서 크게 밀려있는 김명운을 제압하며 팀에 큰 보탬이 됐다.그동안 공
공군 에이스가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잡아낸 데 이어 웅진마저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공군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3대1로 꺾고 5위로 점프했다. 공군은 김구현 합류 이후 2연승을 질주하며 프로팀들을 위협하고 있다.지난 25일 삼성전자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따내며 최고의 기세를 올린 공군은 웅진전에서도 3대1 완승을 기록했다. 스코어뿐만 아니라 경기 내용도 훌륭했기 때문에 2라운드에서 공군의 전력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세트에서는 김경모가 김유진을 상대로 울트라 리스크까지 띄우며 기선을 제압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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