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레벨 달성 사용자에 한해 실력에 따른 순위 확인 가능한 랭킹 시스템에 등재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이용자들간의 본격적인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랭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카오스온라인'의 랭킹 시스템은 게임 시스템에 대한 학습이 끝나는 25레벨(최고레벨)을 달성한 모든 사용자들이 실력별 순위를 알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 개인 랭킹과 영웅별 랭킹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 레벨 25 달성 후 공식대전 게임을 한 판 이상 참여하면 개인 랭킹에 등록되며 25레벨 이상의 사용자가 특정 영웅으로 공식대전게임에
2011-12-22
프로리그-개인리그 석권 이영호 VS 역대 프로리그 시즌 최다승 김택용KT 롤스터 이영호의 2회 연속 수상이 될지, SK텔레콤 T1 김택용의 첫 수상이 될지 e스포츠 대상의 최고상인 '올해의 선수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리는 2011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이영호와 김택용이 올해의 선수상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김택용과 이영호는 이번 대상에서 최우수 종족상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프로토스 부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 KT 김대엽과 경쟁하는 김택용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3승으로 다승왕과 MVP를 석권했고 정규 시즌에서 소속팀 SK텔레콤 T1
4, 5회 대상 이어 3연속 수상 가능워크래프트3계의 양대 산맥인 장재호와 박준의 경쟁에서 박준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다.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리는 2011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장재호와 박준은 최우수 국제활동 선수상 부문에서 경합을 펼치고 있다. 이 부문에서 박준과 장재호 이외에도 워크래프트3 김성식,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정상면, 카운터스트라이크 루나틱하이 등이 후보로 올라와 있지만 수상 구도는 박준과 장재호로 좁혀지고 있다.박준과 장재호는 역대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워크래프트3 부문을 놓고 계속 경합을 펼쳐 왔다. 2009년 이전에는 장재호가 모두 수상하며 최고의 선수
2011년 MSL 우승, 프로리그 제패 등 테란 부문 수상 유력"4연속 테란 최고의 선수가 될 것 같다."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리는 2011 한국e스포츠대상 최우수 테란 부문의 수상자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될 것이 유력하다. 이영호는 SK텔레콤 정명훈, 8게임단 염보성과 함께 경합을 펼치고 있지만 2011년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각종 대회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영호는 2011년에 열린 ABC마트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MSL 3회 우승을 달성했다. 부상으로 금배지를 받으면서 이영호는 스타리그 3회 우승, MSL 3회 우승, WCG 금메달이라는 '금 제품 시리즈' 대회를
KT 이지훈 감독이 진정한 e스포츠 최고의 감독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이지훈 감독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사상 최초로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 스페셜포스(이하 스포) 두 종목에서 지도자상을 휩쓸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두 종목 선수들을 모두 지도하며 우승시킨 감독은 없었고 앞으로도 존재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 감독의 이 같은 기록은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가능성이 높다.현재 스타팀와 스포팀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게임단은 총 5개로 그 중 실질적으로 두 종목 모두를 직접 지도하고 있는 감독은 KT 이지훈 감독이 유일하다. 스타
올해의 저그상 신동원 유력4년 동안 한번도 저그 왕좌 자리를 내준 적이 없는 8게임단 이제동이 올해에는 그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내줄 가능성이 높아졌다.이제동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트로피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지난 시즌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성적이 신동원에 비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객관적인 성적만으로 보면 올해의 저그상 수상자는 신동원이 유력하다.이제동은 2006년 데뷔한 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한번도 올해의 저그상을 내준 적이 없다. 개인리그 우승 횟수와 프로리그 다승에서 이제동을 따라갈 저그가 없었기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더불어 최근 AOS게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오스 온라인'(http://www.chaosonline.co.kr/)이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사 SK텔레콤이 국산 종목 육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기획 투자했던 게임으로 밝혀져 화제다. 2기 협회부터 회장사를 역임해 온 SK텔레콤은 당시 김신배 사장 겸 협회장의 특명으로 국산 종목 육성에 나섰고, 종목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 뒤 '카오스 온라인' 개발에 나섰다. '카오스 온라인'은 당시 스타크래프트 외에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워크래프트3 카오스를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SK텔레콤은 토종 e스포츠 게임으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장르가 적
최고 인기 맵 '제3보급창고' 무대로 신규모드 '하트비트모드' 추가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서든어택'이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퍼펙트스톰'의 두 번째 업데이트인 '2탄 : 멈추지 않는 심장'과 관련한 업데이트를 22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최고 인기 맵 '제3보급창고'를 무대로 하는 신규 모드 2탄 '3보급-하트비트' 공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3보급-하트비트'는 적의 심장소리를 통해 위치를 알아낼 수 있는 '하트비트 센서' 장비를 이용한 폭파 미션으로, 원하는 타이밍에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고도의 심리전과 긴장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낮에서 밤으로 배경을 전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22일 신규 에어리어 '수쥬'와 무투 던전을 추가했다. '수쥬' 에어리어는 격투술의 천재 '쇼난 아스카'가 다스리는 지역으로, 정치 개혁을 통해 선왕이 지속해 온 쇄국정책을 풀고 수쥬의 격투술을 발전시키고자 무투대회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한다. 이 곳에서는 새로 추가된 무투 던전과 무기 재련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무투 던전은 황룡 대회와 청룡 대회로 나뉘며, 이용자들은 1대1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결을 벌이게 된다. 무기 재련은 무투 던전의 몬스터에게서 얻을 수 있는 '강렬한 기운' 아이
대한민국 제식 소총 'K2' 공개…3차에 걸친 한국 콘텐츠 업데이트 완료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세 번째 한국 콘텐츠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대한민국 주력 소총인 K2를 22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K2는 유지보수가 쉽고 휴대성이 좋으며 빠른 조준 사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서는 각종 총기 옵션 및 광학장치 부착이 용이하도록 레일 시스템이 적용된 버전으로 공개됐다. 이로써 '스페셜포스2'는 삼성동 고층빌딩 배경의 '스카이라인' 맵,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부대 'UDT’ 캐릭터', 대한민국 제식 소총 'K2' 총기를 차례로 공개하며 3차에 걸친
유탄발사기 쟁탈을 위한 공방전 펼치는 신규 맵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슈팅 게임 '디젤(DIZZEL)'이 신규 맵 '군사기지'를 업데이트 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맵 '군사기지'는 튜토리얼 모드에서 선보인 바 있는 유탄발사기가 등장하는 팀전 전용 맵이다. 전투 상황을 역전 시킬 수 있는 유탄발사기 쟁탈전이 특징으로 '디젤'만의 장점인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의 조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라이플 총기 'HK416'이 출시되고, 기본 지급 무료 아이템으로는 샷건 총기 'SPAS-T'가 추가된다. 여기에 초보 이용자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전적이 남지 않는 연습 채널이 신설되고, 팀전 진행 시 각 팀의 1위
'프리스타일2' 태연, 효연, 제시카 소녀시대 캐릭터 3종 22일 출시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신작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가 22일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태연, 효연, 제시카 캐릭터 3종을 출시하며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통합 브랜드인 '프리스타일 스포츠'의 얼굴로 선발된 소녀시대는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2'에 이어 22일 JCE의 신작 '프리스타일2'에 등장한다. '프리스타일2'에 등장하는 소녀시대 멤버 3명은 태연, 효연, 제시카. 태연의 매력인 카리스마와 귀여움으로 농구 코트 위를 점령한다면, 파워풀한 댄스가 일품인 효연
매일 저녁 인터넷방송 통해 열기 전달검색어 순위도 연일 상위권 유지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인기가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게임의 인기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에서 '리그오브레전드' 관련 방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아프리카TV의 경우 매일 오후 6시 기준, '리그오브레전드' 관련 방송은 평균 약 20여 개에 이르고 시청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섰다 . 같은 시간대에 중계되는 다른 게임의 인터넷 방송이 평균적으로 10여 개 정도의 방이 개설되고 시청자 수가 2~300명임을 감안
연말 맞아 양복 정장 및 홍삼 증정KT가 프로게임단 롤스터(단장 권사일) 선수단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양복과 홍삼 등 선물을 전달했다.e스포츠 프로게임단 최초로 정식 유니폼 이외에, 구단복으로 양복을 지급해오고 있는 KT 롤스터는 2012년을 대비해 선수단의 품위 유지와 소속감 증대를 위해 또 한 번 양복 정장을 지급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에도 경기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선수단의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홍삼도 함께 전달했다이번 선물은 KT 스포츠단 권사일 단장이 직접 지시를 내려 준비된 것이다. 코칭스태프와 및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2 선수단 전원에게 지급됏다.KT 롤스터 이지훈감독은 "지난 시
◇카트라이더 리그 '빅3' 유영혁, 전대웅, 문호준(왼쪽부터)확 바뀐 방식으로 돌아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이벤트리그 2011에 대해 기대감이 큰 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2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에서는 김대겸팀과 정준팀이 3주차까지 아이템전과 스피드전으로 팀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린 뒤 4주차에는 우승팀 선수들이 개인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펼쳐진다.팀전과 개인전이 혼합된 이번 리그 방식에는 불안 요소가 분명이 존재한다. 김대겸과 정준 해설 위원이 동료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한쪽으로 전력이 기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만약 '빅3'라
팀스피릿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이벤트 리그가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시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2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에서는 '카트 원조 황제' 김대겸과 최근까지 카트리그 해설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정준 해설 위원이 팀을 나눠 각 팀에 속한 선수들이 서바이버 방식으로 붙게 된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방식의 리그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주차에서는 김대겸과 정준 해설 위원은 대결을 통해 이긴 사람이 먼저 선수를 선발할 수 있는 권한을 가겨 팀을 나눈다. 각각 8명의 선수들
'무결점의 레이서' 전대웅이 또다시 준우승을 차지하며 '카트계의 콩라인'으로 등극했다. 전대웅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4차 카트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지난 팀스피릿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던 전대웅은 2연속 준우승자라는 타이틀을 달며 카트계의 콩라인이 됐다.'콩라인'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2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는 선수에게 붙여진 별명. 홍진호가 2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콩라인 수장이 됐고 이후 2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선수들은 모두 콩라인 멤버로 가입했다.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한 다른 종목에서는 던파리그 대장전에서 악마군단이 2연속 준우승을
2011-11-17
카트라이더 황제 문호준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압도적인 실력차를 선보이며 통산 6회 우승을 확정지었다. 카트라이더 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문호준은 "다음 대회에도 쉽게 우승을 따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라이더 노진철이 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초반 1,2라운드를 1위로 따내며 선수로 나섰지만 중후반에 힘을 쓰지 못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빅3'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유영혁이 스스로 무너지며 7위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유영혁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4차 카트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사상 유례 없는 7위를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진 모습이었다. 전문가들의 예상이 완전히 빗나가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문호준, 전대웅과 함께 '빅3' 구도를 형성했던 유영혁은 12차 리그에서 우승을 기록한 실력파 선수로 꼽혔다. 문호준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라고 평가 받았고 지난 팀스피릿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유영혁의 이 같은 몰락은 이번 시즌 최고의 이변이라 봐도 무방하다.유영혁이 무너진 이유는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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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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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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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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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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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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