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명훈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전승 8강행을 선언했다.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1경기에 출전,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빠른 승리를 거두며 스타리그 2연승을 따냈다. 2승으로 8강행에 유리해진 정명훈은 "첫 경기를 치뤘단 팀 후배 어윤수를 위해서라도 꼭 전승으로 8강에 오르겠다."는 다짐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20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 CJ 신동원이 신들린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폭스 이영한에 대역전승을 따냈다.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한과 처절한 저그대 저그전을 펼치며 신승을 거뒀다.신동원은 시작부터 불리하게 시작했다. 신동원은 무난한 12드론 생산 이후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지만 이영한은 드론을 더 생산한 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자원력에서 앞서 나갔다. 신동원은 레어까지 늦춰가며 숨김 저글링 급습을
SK텔레콤 정명훈이 5분여만에 구성훈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16강 2승째를 기록했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구성훈의 전진 배럭 전략을 손쉽게 막아내고 가볍게 승리했다. 지난주에 팀 동료 어윤수를 이기고 승리한 정명훈은 "어윤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꼭 3승으로 16강을 통과하고 싶다"며 "오늘 경기는 모든 전략을 다 막을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상대가 전진 배럭 전략을 사용해서 손쉽게 이겼다"고 밝혔다. Q 손쉽게 스타리그 16강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A 너무 게임이 빨리 끝나서 게임을 한 것 같지도 않다. 긴장감이 게임을 하면서 없어지는 편인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구성훈의 전진 배럭스 전략을 수월히 막아내고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상대 전략을 막아내고 5분여만에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안정적으로 본진에 배럭스를 건설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변수는 구성훈. 구성훈은 맵 중앙에 배럭스를 건설하고 빠른 공격을 준비했다. 정명훈은 SCV 정찰로 구성훈의 마린이 본진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대비에 나섰다.정명훈은 SCV를 3기나 대동했고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경기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8강 진출권을 따내기 위해 일전을 치를 선수들의 사진이 경기장의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16강 첫 승리를 노리는 CJ 신동원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경기 준비를 마쳤다.팀킬전 승리를 따내며 1승을 거둔 SK텔레콤 정명훈은 후배 어윤수를 위해서 전승 8강행을 노리고 있다. 이영한 '연습만이 살 길!'16강 2회차 경기에서 송병구를 꺾은 폭스 이영한은 신동원과의 경기를 대비해서 연습을 거듭했다.3경기를 치르는 폭스 전태양은 이영한의 연습을 지켜보며 경기를 기다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개막전서 나란히 승리 '디펜딩 챔피언' 와이워크스가 우승자다운 경기력으로 16강을 통과했다.7월20일 오후 5시에 방영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크래시 16강 A조 경기에서 시즌7 챔피언인 와이워크스, 관록의 다크호스 언빌리버블이 나란히 8강에 올랐다. 16강 A조의 주요 관전포인트는 단연 우승팀 징크스였다. 지난 시즌 리저렉션의 우승팀 징크스를 지켜보았던 철권 팬들에게 와이워크스의 8강 진출 여부가 이 날 최고의 관심사가 된 것은 당연한 일. 그 외에도 미스티(민정현, 에디)와 샤넬(강성호, 알리사)의 복귀, 콤보의 달인 배틀메이지(안빈, 리리), 베베(김신연, 아스카)의 첫 출전 등 예선전의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오는 28일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진출팀이 확정된 이후인 28일(목)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빌딩 대강당에서 상하이 결승전 관련 미디어데이를 열 예정이다.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 선수단과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플레이오프 대결의 승자가 참가해 중국 상하이 결승전에 대한 출사표와 각오를 밝힐 계획이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의 개인 수상과 포스트 시즌에 오른 4개 팀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될
상대 전적 2대0 우위…죽음의 조서 살아남나폭스 이영한이 MSL 우승자 CJ 신동원을 잡아내며 '죽음의 조'에서 태풍의 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신동원을 상대한다. 신동원은 피디팝 MSL에서 저그를 연파하며 우승까지 차지한 저그전 강호로 알려져 있지만 이영한은 신동원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영한은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와 6라운드에서 신동원을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했다. 문제는 현재 페이스로 따지면 이영한이 신동원에게 뒤진다는 것. 이영한이 신동원을 만나 두
오는 23일 KT 롤스터와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는 CJ 엔투스 신동원이 남다른 각오로 스타리그에 임한다.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차 경기에서 폭스 이영한을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 신동원은 스타리그에서 승리를 따낸 뒤 그 기세를 플레이오프로 이어간다는 각오를 다졌다.현재 CJ 주전 가운데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개인리그를 치르는 선수는 신동원뿐이다. 플레이오프 전 에이스가 패배를 기록하게 된다면 팀 사기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신동원은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게다가 신동원은 현재 스타리그 16강에서 KT 이영호에
이슈 메이킹 성공, 팬들 대부분 긍정적 반응실질적인 트레이드 성사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부정적 의견도 존재STX 김은동 감독의 예상이 적중했다. 조용하기만 한 e스포츠에 확실한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는 김 감독의 이야기 대로 팬들은 STX의 적극적인 트레이드 의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다.우선 팬들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예상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이신형이나 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김윤중 등을 데려 오기 위해서는 각 팀이 어떤 선수를 내세워야 하는지 예측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대체적으로는 이신형을 데려오기 위해서는 전태양이나 김민철 급을 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
STX 소울이 소속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일대 파장이 일어날 전망이다. 물론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팀은 STX다. 선수 전원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어쨌건 최소 두 명에서 세 명 정도는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다. STX 입장에서는 모든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김은동 감독 역시 이를 노리고 이 같은 전략을 내놓았을 것으로 분석된다.STX 입장에서는 잃을 것이 없다. 선수단 쇄신과 더불어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 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정체된 팀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STX 이신형STX가 모든 선수들을 트레이드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진 가운데 트레이드 방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은동 감독은 선수와 선수를 교환하는 방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신형을 대려 가고 싶은 팀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선수가 STX로 이적하는 식이다. 이신형이 프로리그에서 32승을 기록했으니 이신형을 데려가려는 팀은 그 정도의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선수를 내놓아야 선수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는 의미다.그동안 팀들은 이 선수는 무조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트레이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소위 '보호 선수'가 있었다. 하지만
트레이드 되지 않은 선수는 STX에 잔류멤버 교체를 통한 분위기 쇄신 노려매너리즘에 빠진 선수에게도 기회 부여해 윈-윈 효과STX 김은동 감독이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어떤 스포츠에서도 이런 일은 없었기 때문이다. 파격적이다 못해 사뭇 오해의 소지도 다분할 수 있는 발언이다. 마치 성적 부진의 원인을 선수들에게 지우겠다는 해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김은동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트레이드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무지에서 발생한 기우였다. 김 감독은 "트레이드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겠다는 이야기지 방출하
내달 10일까지 트레이드 작업 진행STX 소울 스타크래프트팀이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는 초강수를 던졌다.STX 김은동 감독은 2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주전부터 2군까지 모든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고 적극적인 선수 물갈이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 감독은 "회사 측과도 논의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사안이다. 에이스부터 온라인 연습생까지 모든 선수가 트레이드 대상이고 선수와 선수간의 트레이드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파격적인 선언을 했다. STX 소울 스타크래프트 팀이 파격적인 선택을 한 이유는 정규 시즌 성적이나 포스트 시즌 성적이 최근 4년 동안 가장 좋지 않았기 때문. 2007년
용병, 게릴라 각 1종의 신규 캐릭터 공개 및 캐릭터 선택 시스템 도입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의 '4대(大) 변화'두 번째 업데이트를 19일 전격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솔저오브포춘'이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신규캐릭터가 추가된다. 신규캐릭터는 용병과 게릴라 각각 1종씩이며, 이와 함께 캐릭터 선택시스템과 신규캐릭터용 밸런스 장비 아이템이 선보인다. 용병진영 신규 캐릭터는 브라질 국적의 미국 용병기업 소속으로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블랙독(black dog)'으로 불린다. 블랙독은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저돌적
팀 동료 어윤수 8강 진출 위해"어윤수와 동반 8강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진에어 스타리그 2011 조 추첨식을 마치고 난 뒤 SK텔레콤 정명훈은 고개를 떨궜다. 최근 각종 개인리그를 치를 때마다 같은 팀 동료와 한 조에 편성되거나 8강, 4강에서 만나면서 정명훈은 어느새 팀킬의 달인, 팀킬 종결자라 불리기 시작했다. 진에어 스타리그에서도 정명훈은 6강에서 어윤수와 한 조가 됐고 개막전을 벌였다. 정명훈이 승리했지만 마음이 무거웠다. 로열로드를 걷겠다고 나선 어윤수를 자기 손으로 떨어뜨리고 싶지 않았다. 정명훈은 "어윤수에게 1승을 했으니 내가 3승, 어윤수가 2승1패로 조 1, 2위가 되어 8강에 나란히 올라가길 바라겠다"며
◇스타리그에서 단일 종족 상대 승률 경쟁을 펼치고 있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 테란전 역대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이제동 저그전 승리시 승률 85%…정명훈 패하면 최고 승률 탈환SK텔레콤 정명훈과 화승 이제동의 승률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명훈과 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경기에서 각각 테란 구성훈과 저그 박재혁을 상대한다. 정명훈과 이제동이 각 조에서 살아남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이기도 하지만 두 선수에게는 스타리그 상대 종족별 승률 싸움에서 최고 승률자 자리도 걸려 있다. 현재 스타리그에서
웅진 엔트리 꼬이게 만든 주인공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엔트리를 구성하면서 이영호에 대한 구상을 피할 수 없었다. 가리는 맵이 거의 없었고 모든 종족을 상대로도 강점을 갖고 있었기에 출전하는 선수들마다 테란전을 준비시켜야 했다. 존재감만으로 이영호는 웅진을 괴롭힌 셈이다. 16일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영호는 김민철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 기선 제압에 성공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만나 패하면서 웅진이 승수를 챙겨갔다. 이영호에 대한 대비책이 어느 정도 나와 있는 듯한 웅진의 움직임이었다.2차전에서 KT는 집중력을 발휘해야만 했다. 에이스 결정전
2011-07-19
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플레이오프 상대가 KT로 정해지자 곧바로 코칭 스태프가 고민했던 경우의 수 중 하나를 꺼내 들어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내렸다. 오래 전부터 플레이오프를 준비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김 감독의 지시에 선수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연습을 시작했다. 토론도 전략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미 짜인 시스템 대로 선수들은 따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김동우 감독의 표정은 덤덤했다. 어차피 누가 올라와도 상관 없었던 김 감독은 별다른 제스처
KT 롤스터가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때만하더라도 탈락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영호의 팔 부상과 6명의 엔트리를 구성하기에도 어려워 보이는 얇은 선수층을 갖고 있었기 때문.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이영호는 건재했고 김대엽은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살아났다. 웅진을 상대로 선보인 4명의 저그도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CJ 엔투스가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로 구성된 3명의 프로토스가 주축을 이루고 있기에 KT 선수들은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Q 플레이오프에 올라간 소감은.A 이영호=플레이오프에 올라가서 기쁘다. 이제 반까지 왔으니 남은 반에서는 더욱 집중력을 살리겠다. 컨디션에서는 밀리지만 경기 감에서는 어느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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