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박재영 "이 스타일은 어때?"KT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16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KT 박재영이 임정현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6/20110716_8e973be80ce83b07706377ccf150db1d.jpg임정현 "웅진 저그요?"KT 임정현이 웅진 저그를 이길 수 있겠냐는 질문에 "말할 수 없어요~"라는 말을 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6/20110716_db40ba5fede508e3c69b291ced04b8ca.jpg웅진 도착!웅
2011-07-16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서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왼쪽)이 키플레이어로 꼽은 고강민.프로리그 6연승 달리며 준PO서도 활약 기대KT 롤스터 '왼손 저그' 고강민이 연승의 기세를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갈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강민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키플레이어로 지목될 만큼 중책을 맡았다.지난 13일 열린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KT 이지훈 감독은 고강민을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이 감독은 "고강민이 정규 시즌에서 부진하면서 KT에 진 빚이 많은데 지난 STX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6강 플레이오프의 감동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곧바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네요. 3차전 다들 보셨지요? 손에 땀을 쥐는 명경기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역전극을 보면서 기자인 저도 흥분되더라고요. 혈전에서 살아 남은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KT와 웅진은 '베스트 프렌드'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시즌 KT가 이영호의 결승이나 프로리그 결승 등 큰 경기가 있을 때마다 웅진의 도움을 받았고 매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사령탑끼리 친분도 있고 KT 강도경 수석 코치나 이길만 생활 코치, 박정석 주장 등이 이재균 감독과 워낙 오래전부
4R서 웅진 올킬…저그 상대로 승률 높아 기대"김대엽만 살아나면 충분히 플레이오프 간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저그 고강민을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그렇지만 머리 속에는 프로토스 김대엽의 부활을 절실하게 그리고 있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3패로 부진했지만 김대엽이 준플레이오프에 승리 카드로 가세한다면 웅진을 상대로 압도적인 전력을 갖출 수 있있기 때문이다. 김대엽은 10-11 시즌 KT가 정규 시즌 3위를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전체적으로 보면 42승이나 거두면서 김택용, 이영호, 이제동에 이어 다승 4위에 올랐고 위너스리그에서는 세 번의 올킬을 기록하며 KT의 승수 쌓기에 공을 세웠다.
2011-07-15
김명운, ABC마트 MSL 결승서 이영호에 0대3 완패…설욕 여부에 관심 KT 이영호와 웅진 김명운이 준플레이오프에서 ABC마트 MSL 결승전 매치를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와 웅진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에이스인 KT 이영호와 웅진 김명운은 지난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이미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4강에서 최고의 저그인 이제동을 꺾고 올라온 김명운이 기세도 좋았던 데다 워낙 테란전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영호도 긴장하고 결승전에 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이영호의
웅진 주전 상대로 모두 70% 이상 승률…10-11 시즌서 5승1패웅진 스타즈가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맞아 두려워하고 있는 선수는 단연 이영호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할 웅진 스타즈는 이영호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는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엄청난 승률을 보이고 있다. 10-11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이영호는 웅진을 맞아 5승1패를 따냈다. 1라운드에서 김민철을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박상우를 잡아냈다. 3라운드에서는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김민철과 박상우를 또다시 꺾었지만
4R서 웅진으로 이적…KT와 친분 없다는 장점 보유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가 맞붙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웅진 이재호의 활약 여부에 따라 경기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은 정규시즌부터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습을 자주 하는 것은 기본에 코칭 스태프의 교류가 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e스포츠에서는 웅진과 KT를 '베스트 프렌드 팀'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게다가 웅진이나 전신인 한빛에서 활약한 강도경, 김상훈 코치 및 박정석, 임정현 등이 현재 KT에서 활동하고 있다. 거미줄처럼 얽힌 웅진과 KT의 끈끈한 관계에서 열외인 선수가 있다. 시즌 중반 MBC게임에서 웅진
강도경-김상훈 등 코치진 웅진 잘 알아박정석-임정현-최용주도 웅진과 관련KT 롤스터에는 웅진 스타즈와 관계를 맺은 구성원이 꽤나 많다. 수석 코치를 맡고 있는 강도경 코치는 선수 시절을 이재균 감독 휘하에서 보내면서 '저그 대마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질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이 감독이 한빛 스타즈 팀을 창단하기 이전부터 함께 생활했고 2006년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6~7년 동안 한솥밥을 먹었다. 주장을 맡고 있는 박정석은 이재균 감독이 발굴한 뒤 개인전 능력을 발휘하며 스카이 스타리그 2002에서 한빛 스타즈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리그가 만들어진 2003년 시즌에서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인 15연승을 달성하기
김명운 4연승-김민철 3연승 등 상승세 김명운, 김민철 등 포스트시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웅진 저그가 준플레이오프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명운과 김민철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한다. 웅진이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큰 경기에서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웅진 저그 김명운과 김민철은 그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삼성전자와 펼쳤던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7승을 합작하며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올려
'저그 강세' 웅진전 앞두고 저그 전격 기용 천명 6강 플레이오프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웅진 저그 라인을 잡기 위해 KT 이지훈 감독이 임정현, 김성대, 고강민 등 저그 라인에 특명을 내렸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KT는 최근 기세를 올리고 있는 웅진 저그 라인을 어떻게 꺾어낼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김명운과 김민철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각각 4전 전승,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기 때문. 이지훈 감독은 그들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 예정이다. 이 감독은 웅진이 '얼터너티브'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저그 카드가 많은 웅진이 저그 출전 비율이 가장 높은 '얼터너티브'를
화승 오즈 이제동이 현란한 컨트롤과 정확한 상황판단을 통해 STX 김현우를 꺾고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첫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D조 경기에서 김현우를 맞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스타리그 저그전 16승3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이어갔다.이제동 '손도 다 못풀었는데~'경기를 마친 이제동이 빠르게 경기를 끝낸 것이 아쉽다는 듯 손을 매만졌다.이제동 '4회 우승을 위한 시작일 뿐!'[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이제동은 D조에 4명의 저그가 배치될 때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프로리그에서 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던 아쉬움을 한꺼번에 털어낼 수 있는 무대가 생겼기 때문. 지난 대회 4강 진출자인 김현우를 만난 이제동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플레이를 펼쳤고 완승을 거뒀다. 이제동의 목표는 남은 두 번의 저그전까지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는 것. 네 번째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당당함이 뭍어 있는 목표였다.Q 16강에서 1승을 선취한 소감은.A 16강을 많이 치러 봤지만 조별 풀리그는 첫 경기가 중요한 것 같다. 첫 승을 거둬서 만족스럽고 개인적으로 올해 들어서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아서 이번 16강전에
"4회 우승을 위한 순항!"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네 번째 우승을 위한 첫 단추를 깔끔하게 채웠다. 이제동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D조 경기에서 김현우를 맞아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스타리그 저그전 16승3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이어갔다.이제동은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김현우의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가 건설되어 있었지만 무시하고 본진으로 들어가 드론을 사냥한 이제동은 김현우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김현우가 스컬지를 뽑을 것을 알았다는 듯 스컬지로 맞대응한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로 전환했고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15일 현재 >▶A조정명훈 1승염보성 1승구성훈 1패어윤수 1패▶B조이영호 1승이영한 1승송병구 1패신동원 1패▶C조김윤환 1승박준오 1승전태양 1패허영무 1패▶D조박재혁 1승이제동 1승김현우 1패신대근 1패[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2회차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7시)2경기 이영한(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 1시)3경기 박준오(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전태양(테, 1시)4경기 이제동(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현우(저, 12시)"최강 저그 이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현란한 컨트롤과 정확한 상황판단을 통해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4회 우승을 위한 스타트를 끊었다.이제동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D조 경기에서 김현우를 맞아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스타리그 저그전 16승3패
화승 박준오가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치른 스타리그 16강전에서 난적 전태양을 제압했다. 연습할 시간이 많아 테란의 약점을 모두 분석했다는 박준오는 16강 첫 승으로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로열로더는 아니지만 16강에 처음으로 올라온 박준오는 "인상깊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16강 첫 경기 승리 소감은.A 16강이 처음이라 긴장했다. 경기 내용도 내 뜻대로 풀리지 않았는데 내가 운이 좋아서 이긴 것 같다.Q 가디언이 너무나 적절히 쓰였다.A 원래 가디언을 쓰려고 준비했다. 이 맵에서 테란이 레이트 메카닉을 많이 써서 한 타이밍 늦은 가디언으로 대처했는데 잘 먹혔다. Q 연습 때도 오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2회차1경기 염보성(테,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7시)2경기 이영한(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 1시)3경기 박준오(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전태양(테, 1시)"가디언 통했다!"화승 오즈 박준오가 깜짝 가디언으로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16강에서 첫 승을 따냈다.박준오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C조 폭스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레이트 메카닉으로 전환하는 전태양의 빈틈을 가디언으로 파고 들어 승리했다.박준오는 무난하게 해처리를 3개까지 펼쳤고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전태양을 압박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전
STX 소울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정규시즌 1위 확정을 노리던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쳤다. 이번 STX의 승리를 가장 기뻐할 팀은 단연 CJ 엔투스. CJ는 KT와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팀이다. 이번 KT의 패배로 CJ가 남은 경기를 다 이기면 세트 득실에 따라 정규 시즌 1위를 할 가능성이 생겼다.CJ에게 큰 선물을 안기 STX 김지훈과 최원석은 "CJ와 결승전에서 멋지게 한번 승부를 내보고 싶다"며 CJ의 정규시즌 1위를 기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지훈=오늘은 연습을 많이 했다. 다행히 이겨서 연습한 보람이 있다. 매우
KT 2대1로 제압◆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6주차@MBC게임▶KT 1대2 STX1세트 KT 5 < 위성 > 8 승 STX2세트 KT 8 승 < 미사일 > 3 STX3세트 KT 5 < KF815 > 8 승 STXKT OOXOXXO│XOXXXXSTX XXOXOOX│OXOOOO'보고있나 CJ!'STX 소울이 CJ 엔투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STX는 정규 시즌 1위가 유력하던 KT 롤스터의 덜미를 잡으면서 CJ 엔투스에게 1위 기회를 선사했다. STX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KT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세트 스코어 1대1 상황에서 맞은 3세트 'KF815' 맵의 히어로는 최원석이
폭스 '태풍 저그' 이영한이 지난 시즌 스타리그 준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승리했다. 이영한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회차 B조 삼성전자 송병구과의 경기에서 '태풍'이라는 별칭에 어울리는 히드라리스크와 럴커 공격을 퍼부으며 송병구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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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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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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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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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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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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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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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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