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STX서 최다승 기록…PS 진출 견인차 역할해야화승 오즈와 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을 위한 건곤일척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과 STX의 에이스 이신형의 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어 더욱 흥미를 모으고 있다.화승과 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포스트 시즌 티켓을 놓고 경합을 펼친다. 현재 23승29패로 승수에서 나이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다. 화승의 경우 이 경기를 마친 뒤 삼성전자, STX는 폭스 등 중위권 팀들과의 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다
2011-06-28
순위 대강 확정…시험 무대 될 듯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가 아무런 부담 없는 승부를 펼칱다. KT와 MBC게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사실 두 팀은 남은 정규 시즌 경기가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 KT는 SK텔레콤과 CJ에 이어 3위를 확정지었고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러야 한다. MBC게임은 22승30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일은 물 건너 갔다. 이미 순위가 확정된 KT와 포스트 시즌이 좌절된 MBC게임이기에 맥빠진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KT쪽이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이나 맵에 대한 이
평행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지구 어디에선가 나와 같은 운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이론이다. 미국 대통령인 링컨과 케네디의 운명이 비슷한 것을 두고 사람들은 평행이론의 가장 강력한 예라고 주장하고 있다.같은 제목의 영화로도 나왔고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서는 다소 억지스런 설정으로 가수들의 공통점을 찾아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의 제목이기도 하다. 만약 e스포츠계에 평행이론을 적용하자면 CJ 신동원과 SK텔레콤 정명훈이 같은 운명을 살고 있지 않을까. 신동원과 정명훈을 세심하게 뜯어 보고 나면 수많은 공통점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그동안 알려진 것과 이번 인터뷰에서 공개한 것까지 합치면 정명
STX와 화승이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STX와 화승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향방을 가르는 중요한 일전을 펼친다.현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1위 SK텔레콤과 2위 CJ, 3위 KT뿐이다. 남은 세 장의 카드를 놓고 5개 팀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으며 25승을 기록한 삼성전자, 웅진에 비해 23승에 머물러 있는 화승과 STX, 폭스는 사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다.이 와중에서 STX와 화승의 맞대결은 중위권 판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운명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남은 5
27일 웅진과 폭스가 패하면서 중위권 싸움이 안개 정국인 가운데 마음이 가장 편한 팀은 STX 소울이다.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한다는 간단한 경우의 수만 남았기 때문이다.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한다. 아직까지 누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될지 윤곽이 잡히지 않았지만 STX는 오늘 경기에서 패하면 탈락하게 되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STX는 운명의 장난처럼 중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화승, 폭스와의 경기가 남아있다. 즉 모두 이기고도 다른 팀의 상황을 봐야 하는 팀들과는 달리 ST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선수들은 상병만 달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징크스를 갖고 있다. 군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서 연습을 덜한다는 비판을 듣는 것도 이러한 성적 부진 탓이다. 그렇지만 김경모와 손석희는 "우리는 선임들과 다를 것"이라며 강하게 말했다. 올 시즌보다 더 나은 11-12 시즌 성적을 보여주겠다는 두 명의 상병을 만났다. Q 승리한 소감은.A 김경모=최근 들어 자주 이겨서 분위기가 좋다. 마무리를 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같다. 남은 경기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된 것 같다.A 손석희=오랜만에 승리해서 기쁘다. 4라운드 끝날 때 이후 처음 이긴 것 같다.Q 팀 내 최다승이더라.A 김경모=나에
2011-06-27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센스 넘치는 발언을 했다. 얼마전 배틀넷에서 윤용태와 만나 공군 입대를 권했다는 소문에 이성은은 "진지하게 던진 말이 아닌데 자신이 소문을 낼 정도라면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조만간 배틀넷에서 귓말을 보낼 테니 채팅을 통해 따로 면담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성은만이 갖고 있는 설득의 방법이 윤용태를 공군으로 이끌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만하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성은=시즌 시작하면서 세웠던 목표가 100승이었다. 목표를 달성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Q 100승의 상대가 윤용태였다.A 이성은=최근에 프로토스전을 해보면 연습 때보다 방송에서 더 잘하는 것 같아 자신감이 있었다. 상대가
임진묵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고 털어 놓았다. 얼마전 어머니의 생일에 직접 찾아가지 못해 아쉬움을 느꼈던 임진묵은 뜻밖의 면회 소식을 들었다. 어머니가 직접 도시락을 싸서 부대로 오신 것.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먹으면서 임진묵은 사랑을 느꼈고 인터뷰를 통해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다. 군에 가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말은 진담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임진묵=시즌 목표가 프로리그 5할이 목표였다. 웅진에서 패가 많았는데 11승11패로 5할을 맞췄다.Q '네오아즈텍'에서 많은 승수를 올렸다.A 임진묵=어쩌다 보니 전담을 하고 있다. '아즈묵'이나 '묵즈텍'으로 이름을 바꿔야겠다.Q 전략을
테란전 강자들을 연달아 꺾으며 '신테란전 강자'라 불리는 삼성전자 김기현. 이영호-정명훈을 연달아 잡아낸 데 이어 폭스 에이스 전태양까지 잡아내며 확실히 테란전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아직까지 부족하다고 말하며 겸손해 한 김기현은 "신인왕을 꼭 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Q 삼성전자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1승만 더 하면 된다. A 김기현=1승이 남긴 했지만 화승과 공군이 남았기 때문에 방심할 수가 없다. 만만치 않은 팀들 아닌가. 경기가 1주일 남았는데 반드시 승리해 꼭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싶다. Q 이영호, 정명훈에 이어 전태양까지 제압했다. A 테란전을 딱히 잘하
"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을 지연시켰다. 공군은 1, 2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변형태와 고인규가 차례로 나섰지만 이재호, 김명운에게 연패를 당하며 0대2로 끌려갔다. 그렇지만 공군은 임진묵의 센터 배럭 전략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임진묵은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 벙커링을 성공하며 신재욱을 격파했다. 이어 출전한 김경모는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 기세를 탄 공군은 9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대4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6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손석희(프, 5시)"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갈길 바쁜 웅진의 발목을 잡았다.손석희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SK텔레콤과 CJ가 프로토스들이 매번 3승을 하면서 팀을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폭스전에서 허영무를 앞세워 임태규, 유병준이 3승을 합작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1승만을 남겨 두게 됐다. 어떤 팀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프로토스 라인을 갖췄다며 자신 만만해 한 허영무. 최근 공식전 8연승을 달리며 '허느님'으로 돌아온 허영무는 "포스트 시즌 진출에 문제 없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포스트시즌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A 유병준=포스트시즌 진출이 임박했다(웃음). 신노열 선수가 최근 기세가 좋아 사실 경기 전부터 위축돼 있었는데 이겨 기분이 좋다.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1승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메카닉 병력으로 윤용태의 캐리어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개인 통산 100승째를 달성했다. 이성은 "나 100승 했어요!"[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칸이 갈길 바쁜 폭스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3인방이 3승을 합작하며 폭스를 4대1로 제압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안정권인 26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삼성전자는 남은 화승, 공군전에서 1승만 추가해도 포스트시즌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삼성전자가 기선 제압을 위해 선봉으로 내세운 카드는 최근 강력한 테란들을 연달아 격파한 김기현이었다. 이영호-정명훈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김기현은 1세트에서 폭스 에이스 전태양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제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윤용태의 캐리어 체제를 제압하고 100승째를 달성했다.이성은은 공군 에이스에 입대하기 전 76승62패를 기록했다. 2005년 데뷔한 이성은은 곰TV MSL 시즌2에서 4강까지 진출했고 삼성전자의 2007년과 2008년 2회 연속 광안리 우승에 일조했다. 승리할 경우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화제를 모았고, 화려한 플레이와 연예인 뺨치는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이성은은 09-10 시즌 부진하며 공군에 입대했다. 10-11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3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100승!"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캐리어 체제를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파하고 프로리그 통산 18번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5세트 임태규(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준호(저, 6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사이오닉 스톰의 힘으로 김준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임태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파일런 견제부터 압박을 시도한 뒤 하
공군의 '군제동' 김경모가 시즌 26승을 기록했다.김경모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6주차 웅진과의 4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7연패 중인 김승현에게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퍼부으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시즌 2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2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프로토스전 잘하죠!"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웅진 김승현에게 프로리그 8연패를 안겼다 .김경모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김승현을 맞아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완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기가 막힌 템플러 계열 견제로 폭스 신노열을 꺾어냈다. 유병준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세를 올리고 있던 신노열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유병준은 초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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