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KT 0-0 MBC게임1세트 오세기(테, 1시) < 벨트웨이 > 박재영(프, 5시)이번 시즌 아직까지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KT 박재영과 MBC게임 오세기가 무승부를 연출하며 재경기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무승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재영과 오세기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펼쳤지만 오세기는 건물을 띄웠고 박재영은 그 건물을 파괴할 유닛이 없어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유리한 쪽은 박재영이었다. 박재영은 빠른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2011-05-23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글아이 데뷔를 하게 됐네요. 예전부터 무척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내공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왠지 오늘은 ‘예지몽’을 꿔서 그런지 이글아이를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펜을 들었습니다. 적중률 90%를 보이고 있는 남윤성 기자의 명성을 뛰어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오늘 경기는 갈길 바쁜 KT와 MBC게임의 맞대결입니다. 예측하기 이처럼 힘든 팀이 있을까요. 특히 MBC게임은 ‘도깨비팀’으로서 강한 팀에게 강하고 약한 팀에게 약한 이상한 징크스를 가지고
MBC게임 염보성이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KT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염보성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KT전을 치른다. 염보성은 트위터에 "오늘 마지막 경기!!!! 이기고 쉬자!!!"라며 오늘 경기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염보성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공군전, 위메이드 전에서 각각 승리해 2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만 승리했을 뿐 팀이 2연패를 거두는 바람에 좋지 않은 분위기로 일주일을 보내야 했다.5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난 뒤에는 열흘 정도의 휴식 기간이 존재한다. 염보성은 휴식 기
KT 롤스터가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2위 굳히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KT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한다. KT는 오늘 패하면 CJ에게 2위 자리를 내줘야 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경기를 준비한 것을 알려졌다.KT는 4라운드가 끝났을 때 1위로 올라서며 지난 시즌 우승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시즌 초반 최하위까지 떨어지는 등 자존심을 구기기도 했지만 위너스리그를 통해 완전히 부활하면서 1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5라운드에서 KT는 SK텔레콤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5주차에서도 순위권은 변화 없이 4강-4약의 구도를 이어갔다.이번 5주차에서는 STX 소울과 KT 롤스터, SK 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1승씩을 추가하며 상위권 구도를 확고히 했다. ◆STX, KT 세미클랜 팀 상대로 진땀승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경기에서는 STX와 KT가 승리하긴 했지만 세미 클랜 팀의 거센 저항을 받았다. 1경기에서 STX를 상대한 에이카는 2대1 접전을 벌인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특히 1, 2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통해 세미클랜 팀의 저력을 보였다. 2경기에서는 세미클랜 락다운이 1위 K
온게임넷 게임 버라이어티 켠 김에 왕까지에 출연한 소설가 이외수가 게임이 뜻대로 안 되자 '아유, 쌍칼!'을 연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켠 김에 왕까지는 출연자가 게임의 최고 레벨까지 도달해야만 방송이 종료되는 프로그램. 장시간 게임을 하면서 일어나는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이 날 이외수는 조작이 뜻대로 안 되자 "옛날에는 버튼이 이렇게 많지 않았다"며 "딴 거 없어?"를 연신 외쳐 함께한 MC 허준, 개그우먼 류경진 등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외수는 아쉬운 게임 감각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고 게임을 플레이해 허준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고.
STX는 '김씨나라'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김씨들의 활약이 좋았다. 그러나 5라운드 들어 '김씨'들이 주춤한 틈을 타 이신형, 신대근 등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윤중은 "6라운드 때는 에이스격인 '김씨'들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동안의 부진에 자존심이 많이 상한 모습이었다.Q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A 김윤중=최근 우리 팀이 연승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팀이 연승을 했다는 사실이 적응되지 않는다. 정말 신기하다(웃음). 예전 연승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6라운드에서는 계속 연승 이어가고 싶다.김윤환=5라운드 내내 팀이 많이 이기지 못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다행이 5라운드 마무리를
2011-05-22
지난 시즌 테란 라인의 부진 때문에 내내 골머리를 앓던 STX 소울이 이번 시즌에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팀 내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테란 이신형이고 22일 웅진전에서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팀 2연승을 마무리했다. 테란 라인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STX는 최악의 5라운드를 2연승으로 마무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Q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A 김도우=일단 3, 4라운드에서는 출전 기회 조차 잡지 못했는데 기회를 잡자 마자 6연패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팀에 미안했다. 1승을 해 다행이라 생각하고 6라운드에서는 더 분발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이신형=오늘 불리한 스코어에서 역전승을 일궈
STX 소울이 '신형 엔진' 이신형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힘입어 웅진 스타즈의 연승을 끊어냈다. 이로써 STX는 6위로 점프했으며 웅진은 3연승에서 연승 기록이 끊기고 말았다. 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지난 화승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이신형이 웅진 저그 김민철까지 꺾어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신형은 3세트에서 김민철에게 패하며 팀의 위기를 자초했지만 결국 에이스 결정전에서 복수까지 성공하며 STX 확실한 마무리로 떠올랐다.STX의 시작은 좋았다.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윤중이 캐리어 운용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TX 4대3 웅진1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5시)2세트 신대근(저, 7시) < 네오아즈텍 > 승 이재호(테, 4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성현(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1시)5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6시)6세트 김도우(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성운(저, 9시)7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벨트웨이 > 김민철(저,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한방 교전에서 승리하며 3세트 패배를 설욕했다. 이신형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3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5세트 윤용태(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윤환(저, 12시)6세트 김성운(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도우(테, 3시)STX 소울 김도우가 웅진 스타즈 김성운을 상대로 화려한 머린 컨트롤을 보이며 승리했다.김도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6세트에 출전
공군에서 전역한 선수 가운데 오영종만큼 꾸준하게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내 승수를 쌓는 선수는 없다. 오영종은 화승이 위기에 몰렸을 때 선수들을 다독이면서 팀 분위기를 다지는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경기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팀 입장에서는 오영종 같은 선수가 있다는 사실이 든든할 수밖에 없다. Q 팀의 승리를 확정 지은 소감은. A 우리 팀이 4연패를 했는데 사실 나는 믿기지 않았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너무 허무하게 져서 속상했다. 이번 공군전이 4연패를 끊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출전을 명 받은 뒤 열심히 준비했는데 승리하게 돼 기분이 좋다. Q 평소 캐리
최근 화승이 4연패를 기록하는데 이제동의 부진도 한 몫 했지만 박준오의 추락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이제동이 무너져도 박준오가 뒤를 받혀 줬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7전제에서는 에이스와 2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명실상부 화승의 2인자 박준오의 활약 여부에 따라 화승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결정될 것이 분명하다. Q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팀이 4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승리가 절실했다. 깔끔하게 승리해서 기쁘다.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으니 6라운드에서는 연패 없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Q ‘얼터너티브’에 자주 출전했는데 이번에는 ‘네오아즈텍’에 출전했다. A 저그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2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5세트 윤용태(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윤환(저, 12시)STX 소울 김윤환이 저글링,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타이밍 공격에 성공하며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격파했다.김윤환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5세트에 출전,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정찰을 허용하
드림리그에서 다승 1, 2위를 다툴 때만 하더라도 화승 김유진의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다. 게다가 MSL 예선까지 손쉽게 뚫어내면서 김유진은 화승 프로토스 라인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에 번번이 나섰지만 5연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역시 프로의 세계는 쉽지 않다는 교훈을 준 것이다. 김유진은 좌절하지 않고 패배를 교훈 삼아 최선을 다했다. 김유진은 “꾸준한 연습으로 앞으로도 계속 가능성을 인정 받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공식전 5연패를 끊고 테란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A 테란전에 대비해 열심히 준비 했고 경기에서 승리해서 기쁘다. 연습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초반 저글링 난입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은 뒤 완벽한 후반 운영으로 STX 김성현을 꺾어냈다. 김명운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4세트에 출전, 초반 저글링으로 큰 피해를 입힌 뒤 후반 탄탄한 방어로 김성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
최근 화승의 4연패는 백업 멤버들이 이제동의 뒤를 받쳐주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바로 이제동 스스로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이제동은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개인리그 4강에 진출한 뒤 이제동은 프로리그 승리를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연습에 매진했다. 에이스로서 역할을 하기 위한 책임감 때문이었다. Q 팀의 4연패를 끊었다. 승리한 소감은.A 승리가 이렇게 반가운 줄 몰랐다. 연패를 하면서 동료들과 모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고 그로 인해 승리를 거둘 수 있던 것 같다. 5라운드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기 때문에 6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수
4연패로 8위까지 추락한 화승 오즈가 상승세의 공군 에이스를 잡고 5라운드를 기운 좋게 마무리했다. 김태훈의 4드론에 패배한 것만 제외하면 화승 선수들은 초반부터 승리까지 단 한 순간도 빈틈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 1세트 이제동은 제대를 앞둔 민찬기를 맞아, 초반부터 배짱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멀티에 이은 3해처리 전략으로 자원을 모은 뒤, 중반 이후부터 거세게 몰아붙였다. 멀티를 확보하면서 최종 테크테리까지 도달한 이제동은 디파일러와 럴커를 활용해 민찬기의 메카닉을 박살냈다. 2세트 김유진 역시 준비해 온 다크템플러 전략이 들켰음에도 그대로 강행하는 뚝심을 보여줬다. 다크템플러에 대비하던 임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4-1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2세트 김유진(프, 9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3세트 구성훈(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훈(저, 12시)4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성은(테, 4시)5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변형태(테, 7시)드라군 푸시에 이은 캐리어 전환, 완벽한 경기력으로 낙승!화승 오즈 오영종이 초반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캐리어 생산에 성공하면서 공군 에이스 변형태를 물리쳤다. 오영종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2-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퀸 쇼'를 선보이며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철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3세트에 출전 STX 이신형을 맞아 기가 막힌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이은 철벽 수비를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 김민철은 유리한 상황에서 '퀸의 차남'답게 '퀸 쇼'로 테란의 탱크를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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