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서 8강 유력지난 5월18일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SK스마트폰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첫 번째 경기에서 유벤투스는 잉글랜드와 비아레알 팀에게 모두 승리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유벤투스는 1, 2경기에서 강호 잉글랜드를 맞아 하프라인부터 압박수비를 펼치며 잉글랜드의 공격루트를 차단하는 한편, 한 박자 빠른 패스로 상대의 골 문을 위협한 반면 잉글랜드는 정확한 패스, 개인기와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로 유벤투스의 골 문을 공략했다. 강팀답게 시종일관 한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를 펼쳤으나 유벤투스가 상대 팀 선수의 실수로
2011-05-19
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 4강 최다 진출 기록을 세울 절호의 찬스를 잡았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에서 삼성전자 유병준을 상대한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한 이제동은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치른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초절정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스타리그와 MSL에서 9번의 프로토스와의 5전제 승부를 펼친 이제동은 전부 승리한 기록을 갖고 있다. 유병준과의 지난 1세트에서 경기에서도 이제동은 확연한 격차가 있음을 증명했기 때문에 무난히 4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만약 이제동이 MSL 4강에 오른다면 이윤열이 갖
2011-05-18
CJ 엔투스가 10-11 시즌 5라운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2, 3주차 경기에서 공군과 폭스, 화승을 꺾으면서 3연승을 달렸던 CJ는 4주차에서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을 연파하면서 5연승으로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CJ의 연승은 단순히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더욱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11일 화승 오즈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둔 CJ는 STX와 SK텔레콤을 상대로도 4대0 시리즈를 이어갔다. 폭스와의 경기에서 6, 7세트를 승리한 것까지 포함하면 14세트 연속 승리다. CJ는 기존에 SK텔레콤과 MBC게임 등 강호들만 갖고 있던 13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경신하면서 최고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CJ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배경에는
◇5라운드에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프로토스들. 왼쪽부터 SK텔레콤 김택용, CJ 진영화와 이경민.CJ-SK텔레콤 등 프로토스 강한 팀 상승세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10개 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에서 프로토스 종족의 성적이 좋은 팀들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를 마치고 4월부터 돌입한 5라운드에서 프로토스 강성한 프로토스 종족을 보유하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6승2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5라운드에서 6승2패를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의 공통점은 프로토스가 성적 상승세
폭스 전상욱이 2003년 데뷔 이후 8년 만에 공식전 200승을 달성했다.전상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공식전 200승을 기록했다. 전상욱은 2003년 10월 18일 네오위즈 피망컵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슈마 GO(현 CJ 엔투스) 소속 선수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전상욱은 데뷔전에서 한빛 김선기를 제압한 뒤 플리그에서 김상우, 한승엽, 도진광, 베르트랑, 유인봉을 연달아 꺾고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한빛 박경락을 제압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투나 SG(현 폭스) 이병민까지 제압하며 팬들에게 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5월18일 기준 >
자신이 연패를 시작한 순간 팀도 함께 연패를 시작하게 되면 선수의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폭스 신노열이 바로 그랬다. 자신이 프로리그 5연패의 늪에 빠지자 팀도 4연패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MBC게임전에서도 신노열은 중반까지 패색이 짙었지만 오늘만큼은 절대 질 수 없다는 생각에 이를 악물었고 결국 역전승으로 팀의 연패와 자신의 연패를 함께 끊어냈다. 최근 가장 활짝 웃은 것 같다며 한도의 한숨을 내쉰 신노열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의 연패와 개인적인 연패 모두 끊었다.A 내가 팀을 연패시키기도 했지만 오늘은 다행이 연패를 끊는 역할을 했다. 정말 다시는 이런 기분 느끼고 싶지 않다. Q 개인리그 탈락
폭스가 '보물'을 발견했다. 그동안 프로토스가 약하다는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계속 골머리를 앓아야 했던 폭스에게 주성욱이라는 선수는 선물과도 다름 없었다. 공식전 6전만에 4승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주성욱. 앞으로 이 선수의 활약이 폭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될 수밖에 없다. Q 첫 승자 인터뷰를 한다.A 지금까지 이겼지만 팀이 이기지 못해 좋아하는 내색을 마음껏 할 수 없었다. 오늘은 이렇게 함께 이겨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Q 신예가 4승2패를 기록한다는 자체가 대단한 일이다. A 연습할 때는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 자신감이 충만하지는 않았다. 그
폭스를 이끄는 것은 역시 테란 라인이었다. 박성균과 전상욱은 팀이 4연패를 끊어내는데 큰 공을 세우며 2승을 합작했다. 특히 전상욱은 프로리그 7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며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고 박성균은 전성기 시절 플레이가 살아나며 최근 기세를 이어갔다. Q 팀의 연패를 끊어낸 소감은.A 전상욱=기분은 좋지만 좋은 티를 낼 수가 없다. 최근 하도 많이 패했기 때문에 세리머니도 하지 못하겠더라. 깔아 놓은 패가 많이 오늘 1승으로는 기뻐할 수가 없다(웃음). 승이 패보다 많아지면 기뻐하는 내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박성균=팀이 계속 연패 중이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이겨서 기쁘기는 하지만 아직 1승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KT는 이번 시즌 이영호와 김대엽을 중심으로 승수를 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그가 가끔 도움을 주긴 했지만 프로리그 방식에서 저그의 활약을 찾아보기가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18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KT는 이영호의 1승과 임정현, 김성대, 고강민의 3승으로 승리했다. 임정현과 고강민은 "앞으로 4명의 저그가 나란히 승리한 날도 만들어낼테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임정현=처음에 박대호의 도박적인 전략을 막아낸 후 상황이 좋아져서 흥분하기도 했는데 다시 평정심을 찾으면서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A 고강민=승리가 절실했는데 송병구 선수처럼 강한 선수를 이겨서 자신감을 더 얻은 것 같
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가볍게 제치고 상위권과의 경쟁에서 자리를 지켰다. CJ 엔투스가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기에 더욱 흥미로워진 경쟁 체제를 지켜본 이영호는 "즐기는 자가 최종 승자가 될 것 같다"며 "나는 이 모든 상황을 이미 즐기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성대=오늘 이기긴 이겼지만 경기 내용에서 잔실수가 많았다. 승리했다는데 만족한다. 다음에는 더 만족스러운 경기력으로 승리하고 싶다.A 이영호=팀이 승리하는데 보탬이 되서 기쁘다. 1승, 1승이 소중한 시기에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Q 몰래 해처리를 했다. A 김성대=처음에 저글링으로 피해를
폭스가 MBC게임 히어로를 4대1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폭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고 신노열, 주성욱이 승리를 따내며 MBC게임을 제압했다. 폭스는 이로서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으며 MBC게임은 2연패를 기록했다. 폭스는 오늘 팀뿐만 아니라 개인전에 출전한 두 명의 선수들 역시 연패를 끊어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폭스는 프로리그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전상욱이 오랜만에 승리를 따냈고 에이스 신노열 역시 역전승으로 프로리그 5연패를 끊어내며 앞으로의
10-11 시즌 프로리그 테란전 22승2패 91.6%KT 롤스터 이영호를 꺾기 위해 테란을 기용하는 일은 시쳇말로 '미친짓'이다. 특히 프로리그 무대에서 이영호의 테란전은 가히 최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과언이 아니다. 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전진 배럭에 이은 탱크 방어, 지형을 이용한 완벽한 탱크 배치를 통해 승기를 잡은 이영호는 12개의 스타포트를 지으며 레이스를 뽑는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이영호의 10-11 시즌 테란전 결과는 22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4대1 MBC게임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1시)2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12시)3세트 전상욱(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4세트 전태양(테, 5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5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7시) "팀도 나도 연패 끝!"폭스 신노열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6연패에서 탈출했다. 신노열의 승리로 폭스는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신노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
◇오랜 부진을 털고 KT의 승리에 도움을 준 저그 고강민.김성대-임정현-고강민 3승 합작…삼성전자 격파KT 롤스터에 이영호 원맨팀이라는 수식어를 더 이상 붙일 수 없을 것 같다. 강호 삼성전자를 상대로 KT는 이영호의 1승과 저그의 3승을 보태 4대1로 완승을 거두며 3위를 지켜냈다.KT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김성대, 임정현, 고강민으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이 3승을 합작하면서 이영호의 어깨를 가볍게하며 4대1 승리를 완성시켰다.KT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대엽이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패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번 시즌에 30승 이상 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4대1 삼성전자 1세트 김대엽(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12시)2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1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이카루스 > 박대호(테, 12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11시)5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5시)"몰래 확장 몰랐지?"KT 롤스터 고강민이 7시 지역에 몰래 펼친 해처리를 경기 막판까지 유지하며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격파하고 4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고강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10-11시즌 테란전 22승 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최종병기'의 위용을 과시했다.이영호는 1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신예 테란 김기현을 꺾고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3-1 MBC게임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1시)2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12시)3세트 전상욱(테,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4세트 전태양(테, 5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MBC게임 염보성이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해 폭스 에이스 전태양을 잡아냈다. 염보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깔끔한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전태양을 꺾고 승부를 이어갔다.염보성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3-1 삼성전자 1세트 김대엽(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12시)2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1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이카루스 > 박대호(테, 12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11시)"대세는 레이스!"KT 롤스터 이영호가 레이스를 최종 병기로 활용하면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했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기현을 맞아 12개가 넘는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확보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이영
'최종병기' 이영호가 1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KT와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는 경기석에 들어서자마자 30cm 자를 손에 쥐고 꼼꼼하게 세팅을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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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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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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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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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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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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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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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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