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이영한 스타리그 맞대결MBC게임 히어로 염보성과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스타리그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염보성과 이영한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 경기에서 일합을 겨룬다.염보성과 이영한은 9일 열린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게임 실력이 아니라 토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세리머니상을 받으려던 염보성은 자기 머리카락을 스스로 자르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고 현란한 '구강 액션'을 앞세워 토크왕 자리를 차지했다. 이영한은 김택용과의 라이벌 관계를 강조하면서 도발을 걸어왔고 김택용이
2010-12-1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연습실 상대 전적서 압승화승 오즈가 오랜만에 팀킬 대결을 치른다. 스타리그에 2명 밖에 올라오지 않았고 이제동이 시드 배정자였기 때문에 구성훈과 한 조에 들어갈 것이라 전혀 생각지 않았던 화승이지만 이제동이 애꿎게도 구성훈의 이름이 적힌 공을 뽑는 바람에 개인리그에서 같은 팀 선수들끼리 맞대결을 펼친다.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B조 경기에서 이제동과 구성훈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제동이 구성훈을 선발하기 전 조지명식에서 말 다툼을 펼치던 두 선수는 구성훈의 '동네북'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구성훈이 "이제동과 경기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졌다. MSL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들은 모두 우승을 다짐하며 조지명식 마감했다. '시작은 우리!'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최호선이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도발상을 수상했다. 김태균 '자꾸만 생각나~'모든 상을 아쉽게 놓쳐서 아차상을 수상한 화승 김태균이 어두운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김태균 "진심은 아니었어요~"조지명식에서 다른 선수들에게 강하게 말했던 것이 마음에 남았던 김태균이 아차상을 수상한 후 사과의 말을 전했다.'염보성 날아 오르다!'토크왕을 수상하며 조지명식의 최대 목적을 이룬 MBC게임 염보성이 무대 위로 날아올랐다."아싸~"토크왕 수상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한 염보성.염보성 "엄마, 나 왕 먹었어!"피디팝 MSL 조지명식 토크왕 상품을 번쩍
[데일리e스포츠]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에서 이색 세리머니를 약속한 화승 이제동과 구성훈이 드디어 맞대결을 펼친다. 이제동과 구성훈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친다. 조추첨식으로 진행돼 팀킬을 피할 수 없었던 두 선수는 이긴 선수가 북을 치고 내려오는 세리머니를 약속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첨 방식으로 바뀌면서 사상 초유의 3개조가 팀킬전을 치르게 된 이번 16강은 이제동과 구성훈 북 세리모니 발언으로 유독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추첨식에서 구성훈이 이제동의 성적이 저조할 때 '이제동네북'이라 불리는 별명
2010-12-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속닥속닥~'피디팝 MSL 조지명식이 펼쳐지고 있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부쩍 이마가 넓어진 MBC게임 염보성이 조지명식 최고의 권한을 갖고 있는 디팬딩 챔피언 KT 이영호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영호 "형, 그건 좀 별로야~"염보성의 말에 무언가를 망설이는 듯한 이영호.염보성 "그럼 이건 어때?"염보성은 이영호에게 또 다른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한다.염보성 "좋은데~"드디어 결저을 내린 듯한 이영호. 그의 결정에 염보성도 만족스러운 눈빛이다.photo@dailyesports.com
◆피디팝 MSL 32강 대진▶A조1경기 이영호(테)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2경기 김도우(테) < 단테스피크 > 한두열(저)승자전 < 트라이애슬론 >패자전 < 트라이애슬론 >최종전 < 벤젠 >*12월16일 목요일 오후 5시▶B조1경기 이제동(저)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2경기 장윤철(프)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승자전 < 벤젠 >패자전 < 벤젠 >최종전 < 서킷브레이커 >▶C조1경기 정명훈(테) < 트라이애슬론 > 김민철(저)2경기 차명환(저) < 벤젠 > 신상문(테)승자전 < 서킷브레이커 >패자전 < 서킷브레이커 >최종전 < 단테스피크 >▶D조1경기 이재호(테) < 벤젠 > 송병구(프)2경기 김유진(프)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승자전 < 단테스피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제를 모았던 갤럭시 탭의 주인공이 염보성으로 결정됐다.염보성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을 빛나게 해준 선수에게 주는 토크상을 거머쥐었다. 염보성은 머리를 자르는 세리머니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3위에 머물렀지만 조지명식에서 특유의 입담을 선보이며 갤럭시 탭의 주인공이 됐다.염보성은 등장 세리머니에서 고석현을 대동해 원빈이 출연한 '아저씨'를 패러디 해 머리를 자르는 투혼을 선보였다. 그러나 여장을 하고 춤을 춘 신상문과 인형을 쓰고 나온 전상욱에게 밀리며 3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토크왕으로 선정된 뒤 갤럭시 탭을 받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스타리그에서 히스토리를 만들어갔던 SK텔레콤 김택용과 위메이드 이영한의 정면 대결이 MSL로 무대를 옮겨 성사됐다.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SK텔레콤 김택용과 위메이드 이영한이 H조에 들어가면서 맞대결이 이뤄졌다. 이영한이 입장과 동시에 김택용의 이름 옆에 표찰을 붙이면서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김택용이 "이영한 선수가 '태풍'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스타리그에서 내가 패했기 때문"이라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도 내가 다 이긴 경기를 진 탓에 희비가 엇갈렸고 이번에는 내 손으로 '태풍'이라는 별명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자신의 세리머니를 지켜 보면서 손발이 오그라 드는 것 같은 신상문.김택용의 뒤로 숨어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STX 소울 김구현이 '육룡' 소집 작전에 들어갔다. 김구현은 자신의 조에 있던 박상우와 D조에 위치한 윤용태의 위치를 바꾸면서 H조에 끌고 들어왔다. 같은 조에 김택용이 버티고 있어 H조는 '용의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E조의 시드자 STX 김윤환은 네 명의 저그가 소속한 조를 만들고 싶다면서 B조의 박준오와 E조의 장윤철을 맞바꿨다. 그 결과 E조에는 삼성전자 차명환과 하이트 신동원, 화승의 박준오 등 네 명의 저그가 소속됐다. 차명환과 신동원, 박준오는 "저그전만 하는 것이 마음에 든다"며 조를 바꾸지 말아달라는 뜻을 밝혔다.○…F조 박지수는 자신의 조에 있는 송병구를 떼낸 뒤 D조의 김상욱과 교체했다. 박지수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나 구준표야~'하이트 신동원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행사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만원? 아니 신동원!'신동원이 준비한 돈의 액면가는 바로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김태균이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서 막춤과 노래 솜씨를 뽐냈다. 김태균의 세리머니에 지원군으로 나선 전 시즌 세리머니왕 구성훈도 마치 자신이 무대인냥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원군 등장!'MBC게임 고석현이염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 입장 행사에 팀동료 염보성의 지원군을 자청했다. "각오를 보여드리겠스니다!"MBC게임 염보성이 머리칼을 자르며 피디팝 MSL에 대한 각오를 표현했다. '댄스는 보너스!'염보성과 고석현 이벤트 무대에 올라 그들만의 몸부림을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상우, 김명운의 별명이 '야생마'라고 폭로했다.지난 시즌 자신을 이영호의 조로 몰아 넣은 염보성에게 복수하고 싶다는 김도우.로열로더 대열에 합류한 김민철.'리틀 이제동'의 타이틀을 벗고 진정한 '박준오'로 거듭나겠다는 로열로더 박준오!첫 MSL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을 존경한다며 강한 인상을 남긴 하이트 김유진.팬들이 '최다니엘'을 닮았다고 말하는 최호선.같은 팀 동료 어윤수와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김택용이 쉽다며 붙고 싶다는 하이트 한두열.버뮤다 프로토스 김재훈.이상형을 쓰라는 말에 '샤이니 태민'을 써 충격을 안겨줬다.sora@dailye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첫 MSL 진출 각오를 밝힌 하이트 장윤철.돈 뿌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하이트 신동원!차명환표 미소 세리머니!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KT 김성대.이번 시즌에는 빨리 떨어지지 않겠다는 위메이드 신노열.'캡틴 박지성'을 쏙 빼닮은 SK텔레콤 이승석.태풍이 몰아친다!처음부터 김택용의 옆자리를 원한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고 미남 등장!'자타공인 프로게이머 최고의 미남 SK텔레콤 김택용이 등장했다.'최장신 입장!'최장시 프로게이머 STX 김구현이 당당하게 나타났다. 김구현에 이어 같은 팀의 김윤환이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피디팝도 정복한다!'아레나 MSL 챔피언 '정복자'박지수 등장!정명훈 '준우승은 이제 그만~'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조용히 입장하고 있다.'폭군' 이제동이 밝은 얼굴로 MSL 무대에 등장했다.'금배지를 향한 첫 걸음!'지난 시즌 챔피언 KT 이영호. 3회 우승자에세 수여되는 금배지에 도전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김태균과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삭발을 언급하면서 기싸움을 펼쳤다.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32명 가운데 가장 거품이 낀 것 같은 선수'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화승 오즈 김태균이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면서 염보성과의 신경전이 시작됐다.김태균은 "MSL에 올라오는 과정에서 거품이라고 생각할 만한 요소가 있었다"고 말하자 염보성은 "김태균 선수가 거품이 낄 것이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김태균이 그다지 알려진 선수도 아니고 MSL 본선에도 처음 올라올 만큼 보여준 것도 많지 않았다는 뜻이었다.염보성의 말을 들은 김태균은 "염보성 선수가
○…하이트 신상문은 C조에 있던 김성대를 B조의 이승석과 교체했다. 신상문은 "이승석이 SK텔레콤 T1의 저그 아닌가"라는 말로 지명 이유를 밝혔다. 지명을 당한 이승석은 "T1 저그라는 말은 사라진지 오래인데 신상문 선수가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받아쳤다.○…위메이드 전상욱은 "10년 동안 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즐거웠던 것 같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단순한 생각으로 게임만 하다 보니까 이 자리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전상욱은 F조의 송병구와 직접 자리를 바꿨다. 이유로는 "왠지 16강에 쉽게 올라갈 것 같아서 자리를 바꿨다"고 말했다.○…웅진 김명운은 A조의 최호선과 자신의 상대였던 김도우를 바꿨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숨막히는 뒷태.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그녀는 바로 신상문!특별하게 화장을 하지 않고 가발 하나만 써도 너무나 예쁜 신상문.하지만 그녀는 제모에는 영 관심이 없는 듯 하다.아름다운 그녀의 귀여운 광대 웃음!하지만 그녀도 분장을 하고 난 뒤 한숨을 쉬기도 했답니다.그래도 바로 카메라를 보고 섹시한 미소를 날려주는 신상문.당신을 진정한 프로로 임명합니다!sor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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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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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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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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