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고 선수로 우뚝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본좌론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라이벌 이제동을 제압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어떤 선수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들을 갈아치우며 ‘본좌론’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동안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마재윤으로 이어지는 ‘본좌’라인을 두고 팬들은 난상 토론을 벌였다. 항상 본좌가 탄생했을 시기에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선수가 없을 만큼 그 선수가 독보적인 실력
2010-09-11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1 리그 열리는 한 계속 참가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리그와 관련한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스타2에 참가할 생각이 당분간 없다"고 말했다.이영호는 "현재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스타크래프트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지 못했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해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고 앞으로는 이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이영호는 "스타2에 관심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4드론의 효과'이제동이 4드론 전략을 구사하자 입이 점점 빨라지는 화승 한상용 감독 대행."우리 제동이 잘한다!"이제동이 2센트를 잡아내자 환호하는 팬들.'한 고비 넘겼다!'2세트를 따내고 음료수를 들이키는 이제동.'잠깐 휴식!'2세트를 승리한 이제동이 경기석을 벗어났다. "잘해보자!"이제동과 한상용 감독 대행이 작전을 짜며 경기장으로 향했다.'아쉬운 3세트!'3세트에서도 4드론 전략을 사용했지만 실패하며 패배한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모든 타이틀 갈아치우고파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따냈다. 이제동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최고의 타이틀까지 얻으면서 '본좌'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자리에 올라섰다. 특히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최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선수라는 기록까지 남긴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섰다.Q 우승한 소감은.A 해외에서 열린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개인적으로는 3회 우승을 달성한 것도 매우 좋았다.Q 이제동과의 결승전을 자주 치렀다.A 머리가 복잡했다. 어떤 전략을 사용하기 보다는 초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만나 졌을 뿐 여전히 저그 최강화승 오즈 이제동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이제동은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금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한 번도 져 본 적이 없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지면서 사상 첫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지난 8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만나 패했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또 졌다. 지난 5월에 치른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진 것까지 포함하면 3회 연속 패배를 당한 것이다.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세 번이나 연속으로
◇2009 e스포츠 대상에서 테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 4회 우승-프로리그 우승 및 개인 타이틀 휩쓸어KT 이영호가 'e스포츠 올해의 선수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 개인리그 우승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모두 휩쓰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선 것이다.이영호는 2010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스타리그와 MSL 등 두 개의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오르면서 3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2년 이윤열 파나소닉-KPGA 4차 동반 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역사를 다시 썼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8월말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3대2로 꺾으면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먼저 달성한 선수는 이윤열(위메이드)이었다. 이윤열은 2002년에 열린 파나소닉 스타리그와 KPGA 4차 투어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면서 사상 첫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우리 아들 힘내라!'이영호의 부모님도 중국 상해를 찾았다."헤드셋 확인!"이영호가 경기석 안에서 헤드셋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영호야 이렇게 이렇게!"KT 이지훈 감독이 이영호의 상태를 확인한 뒤 객석으로 내려왔다.밤이 찾아온 상하이 동방명주.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년 개인리그 4회 우승으로 최고의 선수 등극2010년 모든 기록을 깨면서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2010년 개인리그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초로 1년간 4번 우승을 차지하며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그동안 개인리그 연간 최다 우승 기록은 최연성과 이영호가 3회 우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최연성은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상금만…연봉 포함하면 5억원대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에만 상금으로 2억2천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세 번의 MSL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면서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MSL이 우승자에게 5000만원, 준우승자에게 2000만원을 상금으로 걸었기 때문. 스타리그에서도 3회 연속 결승에 오른 이영호는 우승 2번과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는 우승 상금이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이 2000만원이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골든 마우스 획득KT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들어 올리는 네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로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게 됐다.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에 도전한 것은 이번에 두 번째. 이영호는 지난 5월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 진출해 김정우를 상대로 2대0으로 앞서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2대3 역전패를 당하며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4세트에서 5배럭 머린 러시를 시도한 뒤 이제동의 드롭 공격을 방어하며 3대1로 승리했다. 이영호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9에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하면서 3회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골든 마우스를 수상했다.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고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이영호는 이제동과의 결승전에서 위기의 순간을 침착하게 넘기면서 우승컵을 들어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3대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시)4세트 이영호(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이제동(저, 6시)"골든 마우스!"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의 드롭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4세트에서 5배럭 머린 러시를 시도한 뒤 이제동의 드롭 공격을 방어하며 3대1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2-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시)"2연속 4드론은 안 통해!"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방어를 통해 화승 이제동의 2연속 4드론 러시를 막아내고 2대1로 앞서갔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3세트에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막아내면서 승리했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이제동이었다. 2세트에서 4드론 저글링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이영호 "형 머리에..."경기석으로 들어가기 전 이제동의 머리에 묻은 꽃가루를 털어준 이영호.'준비는 끝났다!'이제동이 근엄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코치님~!"이영호가 경기 시작 직전 KT 코칭 스태프를 찾았다. '트로피와 골든 마우스'이제동이 4회 우승시 받게되는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 그리고 이영호가 3회 우승시 받게 될 골든 마우스. 누가 우승자가 될 것인가!"우리편 이겨라!"경기 시작을 알리는 소리에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이어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여기는 상하이~!"스타리그 해설진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 올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물러설 수 없는 승부!'이제동과 이영호가 매서운 눈빛을 빛내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벌써 끝?'선수들이 무대에 오르자 터진 화려한 폭죽과 꽃가루."몰라서 편해요~"팬들이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마음이 편하다는 '폭군' 이제동.'인사 준비도 철저히!'손바닥에 빼곡히 적어놓은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한 이영호."더 잘하겠습니다!"이영호가 수줍게 웃으며 다음에는 더 유창한 중국어로 찾아뵙겠다는 말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1-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4드론 통했다!"화승 이제동이 4드론 저글링 러시라는 극단적인 수를 들고 나오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이제동은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KT 이영호와의 2세트에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성공하며 승리했다.이제동은 시작부터 드론을 생산하지 않고 스포닝풀을 곧바로 지었다. 미네랄 200을 모아 스포닝풀을 건설해고 저글링을 뽑은 이제동은 저글링 6기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1-0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예리한 통찰력!"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상황 판단을 통한 러시를 통해 화승 이제동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1세트에서 중반 타이밍 러시를 통해 이제동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이영호는 이제동의 저글링 버로우 전략을 알지 못했지만 병력을 지연시켜 진출하면서 피해를 입지 않았다. 이제동이 저글링 한 부대를 언덕 위에 버로우한 뒤 뮤탈리스크로 유인했지만 이영호는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장문의 중국어로 자신을 중국 팬들에게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 들어가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중국어로 자기를 소개했다. '따쟈 하오(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이영호는 자기 이름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 등을 중국어로 준비했다. 중간에 멘트를 잊어버려 준비해 온 종이에 적은 말을 읽기도 했지만 이영호의 노력에 중국 팬들은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이영호는 "중국어 문장을 더 열심히 외웠어야 하는데 조금 모자란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thenam@dailyesports.com
◇스타리그에 임하는 이영호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KT는 이온음료를 한 보따리 준비했다.[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는 특정 이온 음료를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경기석에서 목이 탈 때마다 이영호는 이온 음료를 마시면서 경기력을 끌어 올렸다. 중국에서도 이영호의 음료수 사랑은 계속됐다.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을 치르는 이영호를 위해 이온음료 20개를 따로 준비했다. 이영호가 결승전 경기를 치르다 목이 마를 경우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대기실에서 경기석으로 이동하는 이영호를 수행한 김윤환 코치의 손에는 이온 음료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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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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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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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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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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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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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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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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