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트롤 픽'으로 꼽히던 갱플랭크가 달라진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온다.라이엇게임즈는 21일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5.14 패치를 통해 개편 예정인 갱플랭크의 집중탐구 자료를 공개했다.먼저 갱플랭크의 기본 일러스트와 게임 내 외형이 변경된다. 일러스트는 다소 코믹한 분위기를 풍기던 모습에서 위압감을 주는 쪽으로 변경된다. 게임 안에서의 모습도 보다 세련되게 변경된다.리메이크를 통해 갱플랭크 스킬 구
2015-07-21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정해진 북미와는 달리 유럽 리그는 3팀이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마지막 9주차 경기에서 희비가 갈릴 예정이다.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가 서머 시즌 9주차 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16연승의 프나틱과 11승 5패의 2위 오리젠, 10승 6패의 3위 H2k 게이밍만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플레이오프에 오를 나머지 3자리를 두고 유니콘스 오브 러브, 갬빗 게이밍, 자이언츠 게이밍, 로캣
9주차 마지막 일정만을 남겨둔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6개 팀이 모두 정해진 가운데,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마지막 순위 싸움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현재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은 12승 4패의 1위 그래비티, 11승 5패로 공동 2위인 카운터 로직 게이밍, 임펄스, 리퀴드 3팀과 10승 6패의 5위 솔로미드, 9승 7패로 6위에 머무른 디그니타스다. LCS의 플레이오프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리그 4위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가 서머 시즌 마지막 9주차 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클라우드 나인이 승강전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013년 서머 시즌 이후 단 한 번도 정규리그에서 2위 아래로 떨어져본 적이 없는 클라우드 나인은 이번 시즌 5승 11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현재 8위에 머물러 있다.LCS는 1위부터 6위까지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고, 7위는 잔류하며, 8위와 9위는 챌린저 시리즈 2, 3위 팀과 승강전을 치르고 10위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2년째 승과 패를 주고 받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T와 CJ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스타2 프로리그가 스타2로만 열리고 라운드별 포스트 시즌 제도가 도입된 2014 시즌 이후 KT와 CJ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접전을 펼쳐왔다. 2013년 12월30일에 열린 두 팀의 2014 시즌 1라운드 대결에서는 KT가 3대1로 승리했고
스베누 후원 후 첫 우승 트로피를 획득한 이원표가 프로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원표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MVP전 2세트에 출격해 프로토스 송현덕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GSL 2015 시즌2 4강에 진출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이원표는 18일(한국 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드림핵 발렌시아 결승전에서 데드 픽
현재 14승으로 다승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김대엽과 주성욱, 한지원이 다승 1위 경쟁에 뛰어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대엽과 주성욱, 한지원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면 다승왕 경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된다.현재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선수는 15승을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CJ 엔투스 김준호다. 김대엽과 주
지난 시즌 '재재재경기'를 치르며 팬들과 관계자들, 중계진들을 녹다운시켰던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재경기가 시즌2에는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재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16강 A조, C조 모두 쟁쟁한 선수들이 모여있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시즌에는 한 조만이 세 명중에 두 명을 선발하는 재경기를 치렀지만 박성균, 윤용태, 허영무 등 당
2015-07-20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프로리그에서 6연패를 당하던 아픔을 털어낸 삼성 갤럭시 칸이 4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발판을 만들었다. 삼성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노준규와 백동준, 서태희가 완승을 거두면서 진에어전 6연패를 끊었다.삼성은 2014 시즌 본선 1라운드에서 3대2로 승리한 이후 진에어에게 6연패를 당했지만 4라운드에서 3대0으로 승
삼성 갤럭시 칸이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6연패를 당했던 기억을 깔끔하게 씻어냈다.삼성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노준규와 백동준, 서태희가 완승을 거두면서 진에어전 6연패를 끊었다.삼성은 1세트에 출전한 노준규가 힘싸움과 체제 전환에서 한 발씩 앞서 나가면서 진에어의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잡아냈다. 초반 자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최약체인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고 10연승을 내달렸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프라임과의 개막전에서 김지성, 이신형, 어윤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10연승을 내달렸다. SK텔레콤은 4월6일에 열린 2라운드 MVP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2라운드를 2연승으로 마무리했고 3라운드에서는 7전 전승으로 우승하면서 퍼펙트 라운드를 달성했다. 4라운드 첫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7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SK텔레콤 T1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의 펜타킬에 절규하는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으로 선정했습니다.스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결승전이 미국의 뉴욕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오는 8월22일과 23일(현지 시각) 개최된다.북미 LCS는 전에 알려진 바와 같이 뉴욕의 스포츠 중심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다. 이번 결승전은 트리베카 게임즈와 공동 개최된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은 136년 동안 스포츠와 공연 등 각종 행사를 숱하게 치렀던 장소다.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결승전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결승전과 3~4위전이 열
7월 4주차에는 3라운드 종료 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가 4라운드에 돌입합니다. 이와 함께 스타리그도 개막, 블리즈컨을 향한 치열한 싸움이 시작됩니다.롤챔스에선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통신사 더비를 펼치며, 승강전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 롱주IM은 플레이오프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대결을 펼칩니다. 아직 승리소식이 없는 스베누 소닉붐은 레블즈 아나키를 만나 첫 승을 거둘 절호의 기회를 맞았습
지난 3월 친정인 진에어 그린윙스로 복귀했던 저그 김민규가 프로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규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전에서 진에어 복귀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김민규는 지난 2013년 진에어와 결별한 뒤 해외 프로게임단인 웨스턴 울브즈로 이적했다. 김민규는 한국 저그 선수를 찾고 있던 웨스턴 울브즈와 뜻을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센젠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스타리그 우승자로서의 체면을 지켜냈다. 김도우는 19일 중국 센젠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0 센젠 대회 스타크래프트2 종목 결승전에서 1세트에서 원이삭의 점멸 추적자에 패한 이후 내리 네 세트를 승리하면서 정상에 섰다. GSL과 스타리그에서 각각 우승한 적이 있는 김도우는 외국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처음 정상에 올랐다.지난 달 20일에 열린 스베누 스타크
2015-07-19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에서 가장 많은 지역 대회를 우승하며 'IEM 황태자'라고 불리는 CJ 엔투스 김준호가 센젠 정벌에 나선다. 김준호는 19일 중국 센젠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0 센젠 대회의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김준호의 8강 상대는 중국의 테란 'XY' 시앙 야오다. 16강에서 원이삭과 같은 조에 속했던 시앙 야오는 승자전에서 원이삭에게 0대2로 완패한 뒤 최종전을 통해 올라온 선수이기에 김준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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