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김도우가 결승전 테란전을 앞두고 "부담감 전혀 없다"고 전했다. 김도우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결승 상대 조중혁에게 "다양한 빌드를 선보이겠다"고 말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조중혁은 프로토스를 많이 만나 충분히 연습이 됐지만 김도우는 이번 시즌 테란을 거의 만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서로의 종족전에 대한 연습이 완벽
2015-06-17
SK텔레콤 T1 조중혁이 우승하고 싶어 결승전에 김도우가 올라오기를 바랐다고 밝혔다.조중혁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결승 상대 김도우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며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조중혁은 4강에서 승리를 한 뒤 인터뷰를 통해 KT 김대엽과 SK텔레콤 김도우 중 누구와 결승전에서 붙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김도우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CJ 엔투스 한지원은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들이다. 김유진은 WCS 글로벌 파이널이나 IEM 월드 챔피언십처럼 상금이 1억 원에 달하는 큰 대회를 수 차례 석권하면서 '1억 원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한지원은 프나틱, IM, CJ 등을 거치며 북미 지역에서 열린 WCS에서 결승까지 올라가 본 적이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활동하며 선수 생활을 꽤나 오래한 김유진과 한지원이지만 GSL 결승과는 인연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 연전연승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사령탑간의 전화 징크스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K텔레콤 스타2팀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라운드 정규 시즌 막판 2연승을 달렸고 3라운드에서는 6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3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다. LoL팀 또한 승승장구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 2라운드에서 7전 전승을 달렸고 서머 시즌으로 넘어온 뒤에도 6연승을 이어가면
서머 시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던 KOO가 분위기를 수습하고 상승 기류를 탈 가능성이 높아졌다. KOO 타이거즈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스베누 소닉붐과 일전을 치른다. KOO의 이번 서머 시즌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시즌 첫 경기였던 나진전에서 패배한 KOO는 전력상 하위권으로 분류된 삼성 갤럭시와도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겹게 승리를 따내 11연승
새로운 챔피언 '에코'가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정식 리그에도 적용 되면서, 어떤 선수가 에코를 처음으로 등장시킬지 관심이 모인다. 한국 팬들은 5.10 패치가 적용되는 이번 주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1R 5주차에서부터 한국 소환사의 협곡을 누비는 '에코'를 만날 수 있다.에코는 최근에 열리고 있는 북미, 유럽, 중국 지역 공식 대회에서 먼저 패치가 적용되며 자주 등장했다. 톱 라이너, 미드 라이너, 정글러
진에어 그린윙스와 CJ 엔투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서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롤챔스 스프링의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을 통해 다양한 양상을 만들어냈다. 진에어와 CJ는 스프링 시즌에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렸다. 프리 시즌에서는 진에어가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전력상 우위임을 증명했고 곧바로 이어진 1라운드에서도 진에어가 2대0으로 CJ를 잡아냈다. 특히 1세트에서는 두 팀이 79분이라는 역대 롤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6주차 다승 순위
2015-06-16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2015 KeSPA컵 시즌2 일정을 16일 공개했다. 2015 KeSPA컵 시즌2는 7월 6일(월), 11일(토), 12일(일) 3일간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며 예선전은 오는 6월 24일(수)에 열린다.KeSPA컵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국내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2015 KeSPA컵 시즌2는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글로벌 이벤트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2,500만 원(우승 상금 1,000만 원)이며 WCS 포인트는 총 4,000점(우승
새 옷을 갈아입은 애쉬가 해외 리그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는 언제쯤 등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애쉬는 지난 5.9 패치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효율성 없다고 평가받던 패시브 스킬 '집중'은 모든 공격이 적의 이동 속도를 둔화시키는 '서리 화살'로 변신해 쉽게 적의 발을 묶을 수 있게 됐고, E스킬 '매 날리기' 역시 맵 전체의 시전 가능해지면서 팀 전체의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변신했다. 공격이
진에어 그린윙스가 라운드 포스트 제도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패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오를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 진에어는 3라운드에서 조성주의 부진과 함께 2승3패에 머물렀다. KT와 프라임에게 승리했지만 스베누에게 1대3, CJ에게 2대3,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세트 득실 또
스베누가 '후원효과'로 단숨에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스베누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와 경기를 치른다. 스베누가 삼성을 꺾고 MVP가 진에어를 잡아낸다면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현재 스베누는 3승2패로 세트득실 +3으로 3위에 랭크돼 있다. 현재 SK텔레콤과 KT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시즌 승강전이 종료되면서 톱 12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승강전'에서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지금까지 챔피언십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톱 12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이번 승강전은 스프링 시즌 시즌 5위부터 8위인 선수 4인과 하부리그인 챔피언십 챌린지에서 선발된 12인이 참여
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서 펼쳐지는 명경기들을 실제 축구를 보는 시선으로 분석해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는 '피파온라인3 극장'을 선보입니다. 피파온라인3 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 팬들에게도 좋은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기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80년대 후반 AC 밀란을 이끌었던 아리고 사키 감독의 등장 이후 '압박'이란 단어는 현대 축구의 가장 큰 화두가 됐다. 공격과 수비 라인의 간격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 깨질 위기MVP전에서 패하면 진에어 후원 후 첫 라운드 포스트시즌 실패진에어 그린윙스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던 포스트시즌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VP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이번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진에어가 MVP전을 중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3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의 다승왕 구도가 또 다시 혼전에 빠져 들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다승 5위권에 속했던 KT 롤스터 김대엽과 주성욱이 나란히 승리하고 다승 1위였던 CJ 김준호가 패하면서 상위권의 난전이 이어졌다.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대결은 다승 순위 상위권자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14승으로 다승 단독 1위를 달리던 CJ 김준호
2015-06-15
SK텔레콤 T1이 3라운드에서 6전 전승을 달리면서 1위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의 활약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조난지의 달인' 어윤수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프로리그 8연승을 달리고 있고 '조난지'에서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어윤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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