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은 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1일차 7경기 솔로미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페이커' 이상혁에게 깜짝 생일 축하 노래를 선물했다.올해로 스무살이 된 이상혁은 북미 팬들의 생각지도 않은 노래 선물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팬들의 노래와 이상혁의 감동한 표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08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은 각자 스타일에 맞는 챔피언이 있다. '페이커' 이상혁에게는 12전 전승의 르블랑이, '마린' 장경환에게는 11연승의 마오카이가 적격이다. SK텔레콤 T1의 정글러 '벵기' 배성웅은 최근에 적격인 챔피언을 찾았다. 바로 렉사이다. 배성웅은 SK텔레콤 T1의 챔피언스 스프링 결승행이 걸려 있던 CJ 엔투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렉사이를 꺼내들어 맹활약했다. 팀이 0대2로 뒤처진 상황에 출전한 배성웅은 CJ가 렉사이를 금지하지 않자 곧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의 1일차 경기가 모두 끝난 상황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1일차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된 팀들이 의외의 패배를 당하고 하위권으로 예상했던 ahq e스포츠 클럽이 선전하면서 중위권 혼전 양상이 발생했다. 7일 경기를 치른 결과 한국 대표인 SK텔레콤 T1은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3전 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고 있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 참가하고 있는 SK텔레콤 T1이 전승으로 4강 진출을 노린다. SK텔레콤 T1은 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일차에서 프나틱과 ahq e스포츠 클럽을 각각 상대한다. 7일 열린 1일차에서 SK텔레콤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첫 경기였던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출전한 터키의 베
한국 대표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 출전한 SK텔레콤 T1이 너무나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미국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SK텔레콤은 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1일차에서 세 경기를 치러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올라온 터키 대표 베식타스 e스포츠 클럽을 상대로 19대4로 깔끔하게 승리하면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이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줘 화제를 모았다. 이상혁은 7일 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1일차 7경기 솔로미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깜짝 생일 축하 노래를 선물 받았다. 1996년 5월7일에 태어난 이상혁은 올해 한국 나이로 20살이 됐다. 이상혁이 솔로미드와의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무대에 등장
SK텔레콤 T1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의 첫 경기의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을 출격시켰다. SK텔레콤은 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1일차 2경기 베식타스 e스포츠 클럽과의 대결에서 이상혁을 출전시켰다. 이상혁은 2013년 월드 챔피언십과 2014년 올스타전에서 우승을 차지할 때 핵심 멤버였다.이상혁의 출전이 확정되자 현장을 찾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외국에서 또 다시 생일 세리머니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96년 5월7일에 태어난 이상혁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7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SK텔레콤 T1이 베식타스 e스포츠 클럽, 에드워드 게이밍, 솔로미드와 경기를 치르고 적어도 한 경기 이상은 이상혁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상혁의 생일을 맞아 외국 팬들이 세리머니를 펼쳐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혁은 2014년 프랑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 전경. 체육 행사와 뮤지컬과 음악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MSI 첫 날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심판 카타리나로 변신한 한 여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리그 오브 레전드 머천다이징 숍. 현장을 찾은 팬들이 마음에 드는 인
국내 최고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아이비스PC방이 지난 1일 MVP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과 MVP 피닉스(도타2팀)에 대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5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아이비스PC방은 피씨방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원조격으로 국내 820개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최고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다.이번에 새롭게 아이비스PC방과의 스폰서쉽을 체결한 MVP 스타2 팀과 도타2 피닉스 팀은 연이은스폰서쉽으로 다가오는 스타2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프라임이 전력 강화를 위해 중국 명문 구단 인빅터스 게이밍 선수들을 임대 영입한다.프라임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2에 출전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iG.MacSed' 후시앙을 비롯해 카오진후이,, 시앙 야오와와 코치 에디슨을 영입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를 비롯하여 중국 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크래프트2 프로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IG는 스타크래프트2 메이저리그라고 할 수
지난 해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에게 SNS 메시지로 승부조작 제의가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e스포츠 업계가 발칵 뒤집힌 사건이 있었다. 2010년 e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뒤 수많은 노력을 통해 승부조작과 불법 베팅을 단절시키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승부조작 브로커가 현역 선수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이후에도 많은 선수들이 승부조작 제의를 받아 SNS을 탈퇴하기도 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5-05-07
프로게이머에게 승부조작을 유도하는 브로커의 존재가 한 매체의 기사로 인해 드러난 가운데 현역 프로게이머의 여동생이 과감히 거절한 사례가 알려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에서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한의 여동생은 브로커로부터 SNS를 통해 메시지를 받았다. 캡처된 사진에는 브로커가 "절대 걸릴 일 없다. 소문 나는 일 없다. 여동생이 말하는 것이 그러면(부담스러우면) 제게 소개만 시켜주면 된다. 한 게임당
동아닷컴 단독 보도로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게이머 A가 승부조작 제의는 받았지만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e스포츠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이슈가 프로게이머의 승부조작 사건이 아닌 승부조작을 제안한 브로커와 불법 투자자와의 갈등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공식 발표했다.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알려진 프로게이머 A는 승부조작을 하지 않고 단지 제안을 받았다고. A 선수가 이를 거절했고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상대하는 팀들 모두 대륙별 또는 국가별 우승자이기에 쉽지 않은 경기가 것으로 보입니다."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최병훈 감독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병훈 감독은 6일(현지시각)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팀들이 대륙 또는 국가의 우승자이기 때문에 누가 낫다, 떨어진다를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SK텔레콤 T1이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는 질문
SK텔레콤 T1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첫 날 강호들을 대거 만난다.SK텔레콤은 8일 새벽(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탈라하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리는 MSI 1일차에서 강호들과 연거푸 경기를 치른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대표로 MSI에 나서는 SK텔레콤은 1일차에서 세 경기를 치른다. SK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스프링 시즌의 우승팀을 모아놓고 최고의 팀을 가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한국 대표인 SK텔레콤 T1의 우승을 점치고 있는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중국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이 떠오르고 있다.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은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도 LGD 게이밍을 제압하고 우승,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했다. EDG은 SK텔레콤의 질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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