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칠 진에어와 KT는 같은 듯 다른 팀컬러를 보유하고 있다.진에어와 KT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7전4선승제로 승자연전방식 경기를 펼친다. KT와 진에어 모두 주력 선수로 프로토스 2명, 테란 2명, 저그 1명을 기용하는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KT는 김대엽, 주성욱이라는 걸출한 프로토스
2015-04-21
진에어 그린윙스가 '바니연구소'를 1세트와 7세트 맵으로 선정한 이유는 이승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를 펼칠 첫번째 전장과 마지막 전장으로 '바니연구소'를 선택했다.'바니연구소'는 2라운드부터 사용된 맵으로 총 17경기가 펼쳐졌다. 프로토스와 테란 출전 비중이 높은 가운데 승률 역시 프로토스와 테란이 좋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는 조성호를 KT 롤스터는 전태양을 내세워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진에어와 KT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7전4선승제로 승자연전방식 경기를 펼친다. 어느 때보다 선봉간의 대결이 중요한 승자연전방식에서 진에어와 KT는 팀 내에서 비슷한 위치에 있는 두 선수를 내세웠다. 두 감
2015-04-20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넷마블, 동아오츠카가 함께하는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의 사전 참가 접수가 4월 20일(월)부터 시작된다.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e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세대와 가족구성원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체험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3년부터 매년
솔로미드(이하 TSM)와 프나틱이 북미와 유럽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를 각각 제패했다. TSM과 프나틱은 19일(현지 시각)에 진행된 북미와 유럽 LCS에서 클라우드 나인과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3대1과 3대2로 제압하면서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TSM과 프나틱은 북미와 유럽 지역의 전통의 강호로 알려져 있다. 솔로미드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으며 프나틱은 시즌1의 우승팀이자 시즌3, 시즌4에 출전하면서 4강에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솔로미드 3대1 클라우드 나인1세트 솔로미드 < 소환사의협곡 > 승 클라우드 나인2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3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4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북미 지역의 전통적인 강호로 알려진 솔로미드가 클라우드 나인을 3대1로 제압하고 두 시즌 연속 왕좌에 올랐다.솔로미드는 19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
스타테일이 프라임에서 활동하던 프로토스 김명식을 받아들이면서 재도약에 나선다. 스타테일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라임 소속의 프로토스 김명식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이 김명식을 받아들인 이유는 2라운드에서 겪었던 7전 전패의 악몽을 3라운드에서 재현하지 않기 위함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면서 프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타테일은 1라운드를 마친 이후 에이스 이승현을 KT로 이적시키면서 성적이 급락, 2
프나틱의 정글러 '레인오버' 김의진이 유럽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에서 최고의 수훈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의진은 19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팔라시오 비스탈레그레에서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에서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상대로 프나틱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로 뽑혔다. 김의진은 0대1로 뒤진 2세트에서 렉사이를 선택,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과 함께 상단을 완
4월 셋째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포스트시즌이 시작됐는데요. 지난 17일 준플레이오프가 펼쳐졌고 각성한 CJ 엔투스가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KT가 MVP와 펼친 단두대 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며 2015 시즌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고 SK텔레콤 역시 삼성을 제압하며
구승빈과 최천주, 이호종이 뛰고 있는 LGD 게이밍이 스네이크 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 진출했다. LGD 게이밍은 19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스프링 시즌 4강전에서 스네이크 e스포츠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완승,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LGD 게이밍은 1세트에서 헤카림으로 플레이한 '에이콘' 최천주가 대규모 교전에서 상대의 뒤를 잡으면서 진영을 흐트러뜨렸고 그레이브즈
2015-04-19
'피글렛' 채광진이 이끄는 리퀴드가 '임팩트' 정언영 소속 팀인 임펄스(이하 TIP)를 제압하고 3위에 올랐다.리퀴드는는 18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3위 결정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TIP를 3대2로 꺾고 승리했다.TIP는 1세트에서 베인을 고르면서 패기를 부린 '피글렛' 채광진을 집중 공략하면서 가볍게 승리했다. 채광진의 성장을 최대한 막은 TIP는 칼리스타로 플레이한 'Apollo' 아폴로 프라이스가 7킬로 가장 많은 킬을 따냈고
'류' 유상욱이 뛰고 있는 H2K가 유럽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3위에 올랐다. H2K는 18일(현지 시각)에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정규 시즌 1위였던 SK게이밍을 상대로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H2K는 1세트에서 SK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Fox' 함푸스 마이레를 막지 못해 무너졌다. 전체적으로 4킬 밖에 따내지 못할 정도로 격차가 벌어졌고 함푸스의 카사딘은 9킬 노데스 4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2세트
'이동 통신사 맞수'인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 롤스터가 프로토스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KT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KT는 이번 맞대결에서 테란 이영호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많은 승수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 이영호의 페이스가 과거와 같지 않기 때문에 1세트에 출전시켰고 1승 이상만 거둬주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다. 1세트에서 대결하기로 예정된 KT 이영호와 SK텔레콤 박령우를 시작으로 이긴 선수가 계속 경기를 치른다. 따라서 각 맵별로 누가 스페셜리스트였는지 알고 있다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 경기 결과를 통해 각 맵별 선수들의 성적을 알아보자.우선 1세트에 출전하는 KT 이영호는
SK텔레콤 T1은 2라운드에서 저그의 힘으로 팀을 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윤수와 박령우가 개인리그 일정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리그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결과 5승2패로 2라운드 정규 시즌 3위에 랭크됐다. 어윤수의 공이 가장 컸다. 어윤수는 2라운드 초반 테란의 메카닉 전략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2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열린 다섯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2라운드 6, 7주차 주간 MVP를 연거푸 수상할 정도로 어윤수의 활약상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저그전에 대한 공포증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영호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이영호의 상대는 저그 박령우다. 이영호는 박령우를 맞아 2014년 GSL 시즌3 코드S에서 2대1로 승리했고 2015 시즌 프로리그에서는 1라운드에서 만나 패한 바 있다. 상대 전적에서 2대1로 앞서 있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달성한 팀이다 .SK텔레콤은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면서 9회 우승(동양 오리온 1회 포함)으로 가장 많은 우승 횟수를 갖고 있으며 KT 롤스터는 5회 우승으로 2위에 랭크돼 있다. 우승 횟수가 많은 만큼 포스트 시즌에도 자주 올라온 두 팀은 원년인 2003년 KTF EVER 프로리그부터 포스트 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두 팀은 무려 10번이나 포스트 시즌에서 대결했고 5대5로 팽팽한 양상을 이뤄왔다.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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