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의 밸런스 디자인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킴이 테란의 의료선과 땅거미지뢰를 상향시킬 생각이 있다고 밝히자 프로게이머들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데이비드 킴은 지난 7월2일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밸런스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은데 테란의 성적이 좋지 않다면서 의료선의 상향과 땅거미지뢰의 방사 피해 범위를 넓힌다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데이비드 킴이 생각하는 테란
2014-07-10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가 7시간 동안 점검에 들어갔다.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9일 공지를 통해 서버 점검에 들어갔으며 오후 1시까지 마칠 계획이라 공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이번 점검은 4.11 패치로의 업데이트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라이엇게임즈는 며칠 전 4.11 패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공개했지만 북미, 유럽 지역에서 업데이트했을 때 오류가 발생한 바 있어 한국에는 다소 늦게 적용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4 시즌2 4주차 경기에서는 또 어떤 이변이 벌어질까요? 지금까지 3주차 경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매 주마다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이변이 속출하면서 도저히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주에는 어떤 결과가 나와도 크게 ‘이변’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경기들이 펼쳐집니다. 즉 실력이나 그동안의 대회 성적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선수들이 출전한다는 이야기입니다.이번 주 주목할 매치는 단연 C조
피파온라인3 아이다스 챔피언십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원창연, 김건우, 장우영 등 지난 대회에서 이름을 떨쳤던 선수들이 조기 탈락한 가운데 새롭게 왕좌를 차지하려는 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C조에서는 김정민과 안혁이 만났다. 언리미티드에 속한 김정민과 안혁은 같은 클럽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있다. 경험도 많다. 안혁은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경력이 있고, 김정민은 프로경력 12년차의 관록을 뽐내고 있다. 그래
여기 평균 연령으로는 어떤 팀도 따라올 수 없는 '노장'팀이 있습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사상 가장 높은 평균 연령을 자랑하고 있는 컴온 팀이 그 주인공입니다. 컴온은 최고령 32세 장원을 비롯해 31세 최명화, 28세 김종부로 구성돼 있습니다.다른 팀에 가면 완고 중의 완고를 할 수 있는 28세 김종부가 가장 막내라는 사실만으로 컴온의 연륜을 짐작하게 합니다. 컴온이 처음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본선에 올랐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도전만으로
지난 주 승부예측에서는 기분 좋게도 제가 예상한 김민재 선수가 8강에 진출하면서 오랜만에 어깨를 으쓱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같은 클랜 형의 탈락을 볼 수 없다며 김승섭 선수의 승리를 예상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한 '올킬러' 정찬희 선수 덕에 김승섭 선수도 8강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김승섭 선수! 정찬희 선수에게 한 턱 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저의 저주는 깨졌지만 아직도 '지혜의 저주'는 유효한 것 같습니다. 아직 방영되지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챔피언스 서머 시즌 16강에서 각 조의 1위가 될 가능성을 높였다. 삼성 화이트와 KT 애로우즈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와 D조 경기에서 각각 빅파일 미라클과 MKZ를 2대0으로 완파하며 승점 3점씩을 추가했다. 삼성 화이트는 빅파일 미라클을 상대로 '클래스'가 다르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서포터 조세형이 1세트에서 적극적으
2014-07-09
MKZ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KT 롤스터 애로우즈와의 대결에서 서포터워 원거리 딜러를 맞교대했다.MKZ는 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D조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서포터와 원거리 딜러를 맞교대했다. MKZ는 서머 시즌 예선부터 본선 경기를 치르는 동안 서포터를 '바이올렛' 임두성이, 원거리 딜러를 '벳교' 이승민이 맡아 왔다. D조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화이트 '댄디' 최인규가 공식전에서 엘리스로 10연승 금자탑을 쌓았다.최인규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빅파일 미라클과의 2세트에서 엘리스를 꺼내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최인규는 지난 1월 25일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이후 엘리스로 패한 기록이 없다.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에서 엘리스를 5번 꺼내 모두 승리한 최인규는 마스터즈에서도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가 동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삼성 갤럭시 하이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초반부터 킬을 가져가면서 격차를 벌렸고 15분만에 골드를 5,00 차이로 벌리며 승리했다. 삼성 화이트가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승리하면서 C조에서 승점 5점을 가져가며 8강에 올랐다. 삼성 화이트는 SK텔레콤 S와 CJ 프로스트
얼라이언스 'S4' 구스타브 마그누손이 인터내셔널4 솔로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구스타브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서 벌어진 인터내셔널4 솔로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인빅터스게이밍 'Ferrari 430' 로우페이치를 2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대회를 앞두고 팬들의 투표로 선수를 선발한 솔로 토너먼트는 미드 레인에서 특정 영웅으로 1대1 대결을 펼쳐 먼저 킬을 기록한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매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입니다. 9일 한국 새벽을 뜨겁게 달궜던 MVP 피닉스의 디 인터내셔널4(이하 TI4) 도전이 마무리됐습니다.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응원전에 250여명이 넘는 팬들이 찾아왔다고 들었습니다. 경기가 열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 모인 관계자들도 MVP 피닉스의 선전에 모두 놀라는 분위기입니다.전날 예정되어 있었던 나투스 빈체레 US와의 연습경기가 취소되면서 MVP 피닉스 선수들은 휴식을
진에어 그린윙스가 우승으로 조현민 전무의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한번에 날려 버렸다.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결승전에서 난적 SK텔레콤과 맞붙은 진에어는 조현민 전무가 현장을 찾으면 진에어가 진다는 '조현민 징크스'를 날려버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조현민 전무는 그동안 자신이 진에어 게임단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 가면 유독 게임단 성적이 좋지 않은 '조
한국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감독, 코치들의 해외 진출 러시가 시작됐다. 지난해 베트남으로 건너간 이인철 감독을 시작으로 이우석, 김선묵, 심성수까지 한국인 지도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조명 받고 있다.올해는 한국 LOL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인섹' 최인석, '제로' 윤경섭, '세라프' 신우영, '헬리오스' 신동진, '액토신' 연형모, '닌자' 노건우, '수노' 안순호, '윙드' 박태진 등 다양한 지역에 진출한 선수들만 10명이 넘는다. 이러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수준은 세계 최고다. SK텔레콤 T1 K가 시즌3 월드 챔피언십, 2014 올스타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그 외 각종 국제 대회에서도 한국팀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부터 한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지도자 역시 해외 팀들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현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지도자는 7명이다. 이인철 감독은 지난해 가을 베트남으로 건너가 사이공 조커스, 사이공 판타스틱파이브를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이 마무리된다. 현재까지 삼성 갤럭시 블루, 나진 소드 두 팀만 완벽히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재경기 가능성은 무수히 열려있다. 서머 시즌 16강에서는 승점이 동률일 경우 승자승을 먼저 따지고, 그래도 우위를 가릴 수 없다면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A조삼성 블루가 이미 8강에 올라있는 A조는 IM 1팀과 SK텔레콤 T1 K의 경기만 남아있다. IM 2팀이 승점 4점으로 조별 예선 경기를 마무리한 가운데 SK텔
8강 진출 9부 능선을 넘은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MKZ를 상대로 전력 점검에 나선다.KT 애로우즈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16강 D조 6경기에서 MKZ와 격돌한다.KT 애로우즈는 CJ 블레이즈를 2대0으로 꺾고 기세를 탔다. 또 승점 4점을 확보하면서 8강 고지를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KT 애로우즈는 MKZ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 진출을 확정짓는다.이번 시즌 16강 경기에서 KT 애로우
해외 게임단 EG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제동이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이제동은 최근 WCS 아메리카 등 출전하는 해외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제동은 "국내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어 너무나 미안하고 면목이 없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장’ 송병구를 비롯해 라이벌이었던 이영호도 프로리그에서 여전히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친정팀인 진에어 소속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는 것을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16강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C조에서 가장 쉬운 상대를 만났고 비겨도 최소 8강 진출을 확정 짓지만 삼성 화이트에게는 반드시 2대0으로 승리 해야할 이유가 있다. 롤챔스는 8강을 앞두고 새롭게 조 추첨식을 진행한다. 각 조 1위가 추첨을 통해 8강에서 맞붙을 타 조 2위팀을 뽑는 방식이다. 형제 팀 삼성 블루가 이미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 삼성 화이트는 내전을 피하기 위해라도 빅파일 미라클을 완벽히 제압하고 조 1위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입니다. 저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도타2 디 인터내셔널4(이하 TI4) 대회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TI4 in Seattle' 코너를 통해 인터내셔널4 대회 뒷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내일부터 시작되는 TI4는 대회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대회를 주최하는 밸브가 이 대회에 대한 정보와 아이템을 담은 기록서를 공개하자마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기 때문입니다.지난 해부터 밸브는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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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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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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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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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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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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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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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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