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스' 신동진이 EG 소속으로 공식전을 치른다. EG '크레포' 미치 부르스포엘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동진이 이번 주 열리는 북미 LCS 서머 스프릿 4주차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동진의 데뷔전은 6승2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LMQ이며 CLG와의 17일 경기도 출전한다. 신동진은 EG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것을 감안했을 때 테스트 차원에서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미치는 "이번 주 우리는 '헬리오스' 신동진과 함께
2014-06-14
더이상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에서 '메뚜기쇼'는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카직스가 대폭 하향되면서 더이상 대회에서 쓸 수 없을 정도가 됐기 때문이다. 대세로 떠올랐던 카직스가 단번에 관짝에 들어갔다. 이 빈자리를 메울 정글 챔피언은 어떤 챔피언일까.사실 그동안 카직스는 너무 강했다. 탱킹은 물론 딜링까지 되는 데다가 '도약'으로 벽을 넘을 수 있고, 은신까지 보유했다. 하지만 이번 너프는 카직스에게 뼈아팠다. '공포 감지'의 기본 공격력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바텀 라인에 무자비한 포식자가 나타났다. 근사한 콧수염을 기르고 거대한 방패를 든 브라움이 바로 그 주인공.그동안 대회에 등장하는 서포터 챔피언들은 다양했다. 지난 스프링 시즌을 기준으로 조합에 따라 쓰레쉬, 나미, 레오나, 소나, 애니, 자이라, 알리스타 등 많은 챔피언들이 '소환사의 협곡'에 등장했다. 하지만 브라움이 등장하면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브라움은 '생태계 파괴자'로 불리며 바텀 라인을 단번에 휘어
리그 오브 레전드 '소환사의 협곡' 탑 라인이 달라졌다. 레넥톤과 쉬바나가 주름잡았던 탑 라인에는 최근 다양한 챔피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노잼톤, 또바나' 대결 구도는 최근 거의 나오지 않는 추세다.이러한 변화는 메타가 바뀌면서 찾아왔다. 라인 스왑이 빈번해졌고, 스플릿 푸시의 중요성이 부각되다보니 현 메타에 부합하는 챔피언들이 나오는 것이다. 또 최근 탑 라인에 서는 챔피언은 소환사 주문으로 거의 무조건 순간이동을 든다. 운영이
"전 세계적으로 e스포츠에 열광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기업도 주목하기 시작했다."일본 경제매체가 일본 기업들이 e스포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비즈는 지난 12일(한국시각) '세계가 열광 e스포츠, PC게임으로 시장이 확대. 일본 기업에서도 주목'이라는 제목 하에 "일본 기업이 e스포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케이비즈는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톱클래스 프로게이머는 1년에 1억엔(한화 약 10억
MVP 피닉스가 중국 전지훈련을 떠난다. MVP는 다음 주 전지훈련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한다. MVP가 중국으로 가는 이유는 인터내셔널4 최종 본선 진출전을 앞둔 상황에서 중국 팀들을 상대로 실력 점검을 위해서다. 이날 동남아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타이탄과 경기를 치른 MVP는 다음 주 20일과 21일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중국 팀과 평가전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핑 문제로 인해 현지로 건너가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한편 MVP의 20일 상대는 인터
2014-06-13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2 4강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자존심 싸움이 펼쳐지게 됐다.13일 서울 강북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코드S 시즌2 8강 결과 SK텔레콤 어윤수와 진에어 방태수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지난 1회차에서 이미 김도우와 조성주의 대진이 결정된 상황에서 4강은 SK텔레콤과 진에어의 대결 구도가 형성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시즌은 처음으로 4강에 오른 선수가 둘이나 된다. 김도우와 방태
'액트신' 연형모와 '닌자' 노건우가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팀인 WE의 문을 두드렸다.WE 이우석 코치에 따르면 연형모와 노건우는 WE 입단 테스트를 볼 예정이다. 아직 완벽히 합류한 것은 아니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한국으로 되돌아올 가능성도 있다.연형모는 진에어 스텔스, 나진 소드에서 활동한 바 있다. 연형모는 '불꽃 남자'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공격적인 정글링으로 정평이 나있다. 노건우는 지난 스프링 시즌 프라임 옵티머스에서 미드 라이너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3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어윤수는 13일 서울 강북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2 8강전에서 강민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어윤수의 이번 3연속 4강 진출은 상당히 의미가 깊다. 만약 4강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할 경우 WCS 3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세우게 되기 때문이다. 어윤수는 2013년 WCS 시즌3와 2014년 시즌1에서 연속 결승 진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CJ 엔투스가 굳히기에 나선다. CJ 엔투스는 15일과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프라임과 MVP를 상대로 승수 쌓기에 나선다 CJ는 4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달리면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매 라운드마다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불안한 면모를 보였지만 4라운드에서는 첫 경기인 KT와의 대결에서 3
e스포츠 세계대회 월드e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가 공식 출범했다. WECG는 13일 중국 상하이 케리호텔 컨퍼런스룸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세계 최대 e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이지스게이밍네트워크 전명수 대표는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를 13년 동안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WECG를 WCG 이상으로 키워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그 필수조건으로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정
삼성 강민수와 진에어 방태수가 어윤수, 주성욱이라는 강적을 물리치고 8강 B조에서 이변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강민수와 방태수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2 8강에서 각각 어윤수, 주성욱과 상대한다.8강 B조는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우승자, 준우승자 그리고 생애 첫 8강 진출자 두 명이 포진됐다. 그동안의 성적이나 이름값만 보면 주성욱, 어윤수의 4강 진출이 예상되나 강민수와 방태수가 이변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이뤄내기 위해 무대에 섰다. 어윤수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리는 WCS GSL 코드S 시즌2 8강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를 상대로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어윤수는 2013년 WCS 시즌3와 2014년 시즌1에서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WCS로 체제가 바뀌기 이전에도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한 선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어윤수의 기록은 높이 평가받고 있다. 어윤수는 이번 시즌2에
베일에 감춰져 왔던 월드e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의 메인 스폰서가 공개됐다. 13일 중국 상하이 케리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WECG 출범식에서 WECG 주최측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엔터테인먼트 그룹 CMGE와 월드 와이드 탑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이번 메인 스폰서 계약 체결에 대해 CMGE의 대표 켄 시아오(Ken Xiao)는 "WECG와 같은 멋진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며 WECG 가 e스포츠를 넘어 게임 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소감
월드e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에 개최 도시 장기 계약 제도가 도입된다. WECG는 13일 상하이 케리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WECG 공식 출범식을 통해 2015년부터 시작되는 개최 도시 선발 계획 일명 '트리플 4 폴리시(Triple 4 Policy)'를 공개됐다. 트리플 4 정책은 '4년', '4개 대회', '4개 개최 도시'를 의미한다. 4개의 주요 지역 개최 도시를 선정해 4년 계약을 맺고, 4년 동안 4개 도시에서 그랜드 파이널과 글로벌 챌린지 등 4개 대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월드e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 개최 도시 윤곽이 드러났다. 13일 중국 상하이 케리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WECG 공식 출범식을 통해 WCG 개최지였던 쿤산을 비롯한 중국 5개 도시가 WECG 2014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 최종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이지스게이밍네트워크(AGN)의 대표이자 WECG의 공동 창설자인 전명수 대표에 따르면 WECG는 현재 2014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 선발과정 진행 중에 있으며 후보지로 선정된 5곳의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이하 AGN)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이하 GMGC)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종합게임문화축제 월드e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의 공식 출범식이 13일 중국 상하이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 현장인 케리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자 회견을 통해 WECG는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뿐 아니라 메인 스폰서, 개최 도시 선정 및 공식 종목 발표에 대한 계획 등을 추가로 공개해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장민철과 강초원의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를 주관하는 ESL은 16강 D조가 끝난 뒤 8강 조추첨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장민철은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과 4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장민철과 강초원은 지금까지 9번 경기를 치렀다. 역대 전적에서 3승6패로 뒤져있는 상태다. 데뷔 첫 개인리그 8강에 오른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명환은 밀레니엄 '볼틱스' 후안 듀
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피파온라인3)'에서 '피파 월드컵 브라질 2014' 개막을 맞아 7월 16일까지 피파 월드컵 '승부예측' 이벤트와 '승리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승부예측 이벤트는 원하는 경기를 선택해 결과와 스코어를 예측, 적중 시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는 '매치! 승부사'이벤트와 '피파 월드컵 2014'에서의 16강, 4강 진출국을 예측, 실
2014-06-12
넥슨(대표 박지원)은 12일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의 정규리그 '더챌린지'의 첫 번째 시즌을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6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10주간 진행되며 주간 단위의 온라인 예선전 및 챔피언전을 통과한 8개 클랜은 오는 8월 16일(토)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8강 오프라인 대회에 진출한다. 예선 참가는 각 주차 별 참가신청 기간에 게임 내에서 접수할 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3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6
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7
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