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 GOM exp는 오는 2월 4일 2015 GSL 시즌 1의 16강 조 지명식을 오는 4일 진행한다. 조 지명식은 16강 진출 선수들이 경기할 상대 선수를 직접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박상현 캐스터, 황영재, 박대만 해설위원을 비롯해 문규리 아나운서가 총출동해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첫 지명을 실시하는 시드권은 2014 GSL 포인트에 따라 SK텔레콤 T1 이신형,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마이인새니티 정
2015-02-02
ST요이 선수단이 IEM과 프로리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기세다.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에서 ST요이는 KT 롤스터와 벼랑끝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에서 패하는 팀은 4강에 들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있다. ST요이 선수단은 2일 오전 현재 핵심 인물들이 대만에 체류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대만에서 열린 IEM 시즌9 타이페이 대회에
ST요이와 KT 롤스터가 4강 티켓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ST요이와 KT 롤스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에서 한판 승부를 펼친다. ST요이는 4승2패이긴 하지만 세트 득실에서 -1을 기록하면서 3위에 랭크돼 있다. KT는 3승3패, 세트 득실 -2로 5위다. 두 팀 사이에 진에어 그린윙스가 3승3패로 끼어있지만 진에어는 이번 라운드 최하위팀인 삼성과 대결하기 때문에 무난히 올라간다
1월 마지막 주에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라운드 정규시즌 1위가 탄생했는데요. 지난 시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SK텔레콤 T1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팀의 주축이었던 프로토스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던 SK텔레콤은 새로 영입한 테란 라인이 힘을 내면서 1라운드가 마무리 되기 전에 1위를 확정 짓는 쾌거를 이뤘습니다.한편 경기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유로 공포증'을 극복하고 6연속 우승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결승전에서 유로 멤버였던 권진만-임준영이 중심을 이룬 제닉스스톰X와 맞대결을 펼친다.5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누구도 깨기 힘든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지만 결승전을 앞두고 지금처럼 난적을 만난 적은 없다. 퍼스트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대학생들의 축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에서 쿼드라킬상 주인공이 또 한 명 추가됐다.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MIA팀의 원거리 딜러 권근영이 그 주인공.1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인벤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 대회 8강 1일차 경기에서 울산과학기술대학교 MIA팀의 원거리 딜러 권근영은 한국과학기술원 넙죽이팀과의 2세트에서 시비르로 플레이하며 경기 막판 쿼드라킬을 달성, 부상으로 게이밍 기어를 받았다.권근영
2015-02-01
스타테일 '라이프' 이승현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승현은 1일(한국시각) 대만 타이페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진행 중인 IEM 타이페이 결승전에서 진에어 조성주에 1대3으로 끌려갔지만 나머지 3세트를 가져가는 저력을 발휘하며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현은 지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하면서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에서 열린 개인리그에서 한 번도 우승하
4테란이 맞붙게 된 스베누 스타리그 4강 일정이 소폭 변경됐다.온게임넷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8강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차주에 펼쳐질 4강은 수요일과 목요일에 열린다고 전했다.지금까지 스베누 스타리그는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에 열렸지만 이번 4강은 4일 수요일과 5일 목요일 오후 1시에 열리며 8일 일요일에는 스베누 스타리그가 열리지 않는다. 4일 수요일에는 김성현과 윤찬희가 맞대
스베누 스타리그 4강이 네 명의 테란으로 구성되면서 테란 잔치가 벌어졌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2일차 경기에서 최호선과 구성훈 등 2명의 테란이 승리하면서 4강행을 확정지었다. 프로토스 변현제를 만난 최호선은 1세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가져갔지만 2세트에서는 리버 견제에 의해 피해를 입으면서 내줬다. 3세트에 변현제의 캐리어, 드라군 조합에 앞마당 확장이 피해를
협회, 오는 5일부터 1대1 토너먼트 개최한국e스포츠협회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들 가운데 최고의 1대1 선수를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일 중국 국 상하이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협회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솔로킹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한국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48명이 출전해 최고의 1대1 플레이를 가리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2,0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이달
스베누 스타리그 8강 첫 날 경기에서 테란 두 명이 4강행 티켓을 손에 쥐면서 남아 있는 테란인 최호선과 구성훈의 성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9일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1일차에서 테란 윤찬희와 김성현이 각각 4강에 진출했다. 윤찬희는 프로토스 윤용태를 맞아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메카닉 병력의 위용을 선보이면서 2대1로 승리했고 김성현은 테란 박성균과의 대결에서 완벽한 전략과 타이밍으로 완승을 거뒀다. 2월1일 8강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에서 중위권 싸움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 4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T1을, 나진 e엠파이어가 인크레더블 미라클을 각각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중위권 싸움이 본격화됐다. 2승2패로 4위에 랭크돼 있던 진에어는 SK텔레콤을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3승2패, 세트 득실
2015-01-31
진에어 그린윙스 '갱맘' 이창석이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을 상대로 허허실실작전을 성공시키면서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창석이 속한 진에어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SK텔레콤의 대표 선수라 할 수 있는 이상혁을 만난 이창석은 아리를 골랐다. 라인전에서 제라스를 상대로 이길 가능성
말레이시아 정부가 e스포츠를 정식 체육종목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e스포츠연맹 관계자는 최근 말레이시아를 방문, 청소년 체육부 장관을 내방하고 말레이시아의 e스포츠 현황을 듣는 자리에서 말레이시아 e스포츠 협회를 스포츠 단체로 인정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국제e스포츠연맹 임철웅 사무국장은 말레이시아 청소년 체육부 장관인 카이리 자말루딘을 만나 말레이시아의 e스포츠 발전에 힘써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뜻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게는 언제나 미션이 주어져 있다. '페이커' 이상혁이 출전하는 경기마다 상대 팀이 집중 견제를 시도하고 있고 이로 인해 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상혁에게 몰리는 상대의 견제를 어떻게 푸느냐가 매번 주어지는 숙제다.SK텔레콤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에서 네 경기, 총 아홉 세트를 치렀고 3승1패로 준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CJ 엔투스에게 0대2로 완패를 당한 것이 충
지난 28일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기적이라고 표현해도 전혀 모자랄 것이 없는 경기를 선보인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이 나진 e엠파이어를 맞이한다. IM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R 4주차에서 나진을 상대로 또 한 번의 기적을 준비한다. IM은 28일 진에어와의 3세트에서 놀라운 경기력을 펼쳤다. 킬 스코어 차이는 그리 나지 않았지만 드래곤 중첩
'나혼자산다'서 전직 프로게이머 실력 발휘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나혼자산다'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홍진호는 30일 방영된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심형탁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를 플레이했고 압승을 거뒀다.30일 방송분에는 홍진호가 홍대에 새로 차린 살림을 알리기 위해 전현무와 심형탁을 초대해 집들이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떡볶이와 골뱅이 무침 등을 만들어 저녁 식사를 한 세 사람은 레이디 제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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