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호 신임협회장을 옹립한 5기 게임산업협회가 함께 공감하는 게임 산업과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비전 및 3대 목표로 '공감성장'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게임산업협회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총회를 열고 네오위즈 최관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5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관호 협회장은 '가정공감', '사회공감', '기업공감'이라는 비전을 제시했고 가정, 사회, 기업으로 분류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공감'은 게임을 통한 가정의 소통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뜻한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간 대화를 촉진시키는 소통매개체로서의 게임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최관호
2011-05-20
사실상 네오위즈게임즈가 회장사 역할고포류 이슈 터져 나올 듯오는 20일 네오위즈 최관호 최고책임운영자(COO)를 선장으로 하는 5기 게임산업협회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차기 협회에 대한 우려가 벌써부터 제기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회장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회사의 고포류 게임들의 사행성 문제가 터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NHN이 회장사였던 4기 김정호 협회장 때에도 정치권은 한게임의 고포류를 문제 삼아 협회를 시종일간 압박했다. 결국 김정호 협회장은 건강 상의 이유로 협회장을 중도 사임한 바 있는데 5기 협회도 비슷한 고충을 겪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 형식상으로 보면 업체 대표가 회장직을 지낸
적임자 vs 네오위즈 '폭탄 떠안기'최관호 네오위즈게임즈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네오위즈아이엔에스 대표가 오는 20일 게임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 후보가 협회장으로 나서야만 했던 배경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협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2월 장근복 전 MBC미디어플러스 사장을 후보로 추대했으나, 연봉문제와 외압설 등의 이유로 본인이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후 협회는 김성곤 사무국장이 협회장을 대행하는 구조로 지금까지 운영돼 왔다. 그 사이 게임업계의 발목을 잡는 셧다운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협회장을 하루 빨리 추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부회장사와 이사사들 사이에서 형성
네오위즈 최관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제5기 게임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됐다. 게임산업협회는 20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최 COO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최관호 협회장은 전문 경영인으로 네오위즈게임즈와 자회사 게임온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네오위즈게임즈의 COO로 네오위즈와 각 계열사의 운영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최관호 협회장은 “셧다운제 등 게임업계 현안이 많은 시기에 협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5기 협회는 ‘공감성장’을 비전으로 가정과 사회의 공감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프로리그 공동 주최사인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마지막 예선이 동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오는 20일 종료되는 한양대학교 예선에 이어 5월 26일~27일 양 일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2개 대학에서 신한은행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예선이 펼쳐진다. 스타크래프트(개인전), 스페셜포스(5인 단체전), 카트라이더(스피드 개인전) 3개 종목 예선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5월 23일~25일까지 동국대학교는 서울 캠퍼스 내에 위치한 학생회관과 다향관 입구에서, 중앙대학교는 서울 캠퍼스 정문 앞 잔디광장과 해방광
◇경기 도중 계속 눈을 깜빡이던 화승 이제동최근 극도의 피로감 호소…눈 건조함 증세까지 겹쳐5월 동안 부진에 빠졌던 화승 이제동이 컨디션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최근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피곤함이 가시기 않는다고. 몸이 항상 피곤한 상태이기 때문에 연습을 할 때도 집중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다. 특별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게다가 이제동은 눈 건조증까지 겹치며 최악의 컨디션인 상황에서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이제동은 최근 경기장에서 눈을 자주 깜빡이는 모습을 보였다. 확인결과 이제동은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눈이 건조해 지고 경기가
MBC게임 최고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무한도전에서 KT 홍진호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홍진호의 출연에는 유대현 해설이 숨은 공로자(?)역할을 했다. 평소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던 유대현 해설의 발목 부상 소식을 듣고 홍진호 선수가 흔쾌히 출연을 승낙하는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인 것이다. 홍진호 선수의 출연소식을 접한 스무도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홍진호 선수에게 잘 보여 한 팀으로 간택(?)을 받고자 '폭풍저그'를 상징하는 노란 옷을 차려 입고 등장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결국 박상현, 정인호 두 MC가 홍진호 선수와 팀을 이뤘고, 이에 맞서 임성춘, 강현종, 손대영이 팀을
메이저 개인리그 5전제 프로토스 상대 8전 전승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와의 다전제의 종결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 12일 1승을 선취한 이제동은 19일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이로써 이제동은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치른 5전3선승제 경기에서 10전 전승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열린 프로토스와의 다전제-5전3선승제, 3전2선승제 경기-에서 패한 경기가 한 번밖에 없다. 윤용태에게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에서
2011-05-19
아발론 MSL 이후 2년 연속 4강 진출…이윤열과 6회 연속 진출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의 역사를 새로이 써내려갔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이제동은 2009년 아발론 MSL 4강 이후 6회 연속 MSL 4강에 진출하면서 이윤열의 6회 연속 4강 진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금까지 MSL에서 6회 연속 4강에 오른 선수는 이윤열 뿐이었고 SK텔레콤 T1 최연성과 은퇴한 마재윤이 5회 연속 기록을 달성했다.6연속 MSL 4강에 오른 이제동은 통산 8번째 MSL 4강에 진출하는 기록까지 달성하면서 이윤열이 갖고 있던 통산 7회 MSL
◇사진 앞줄 좌측부터 넥슨 일본법인 최승우 대표, 엔엑스씨 김정주 대표, 룩셈부르크 기욤 왕세자, 룩셈부르크 쟈노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왕세자와 경제사절단이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넥슨을 방문해 김정주 사장과 넥슨 유럽 김성진 대표를 비롯한 넥슨 경영진을 만났다.이번 방문은 넥슨 유럽의 룩셈부르크 진출을 환영하고 앞으로 유럽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전개를 위한 의견 교환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욤 왕세자 이외에도 쟈노 크레케 룩셈부르크 경제 통상부 장관, 폴 슈타인메츠 주일 룩셈부르크 한국 겸임 대사, 김윤희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대표 등 10여명이 함께 넥슨을 방문
◇2011년 5월 부진을 겪고 있는 화승 오즈 이제동매 시즌마다 4월이 되면 성적이 하락해 골머리를 앓던 이제동이 이번 시즌에는 5월에 승률 5할 이하를 기록하며 '5월 징크스'를 겪고 있다.이제동은 5월 19일 현재 4승5패로 5할이 채 되지 않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프로리그에서는 4년 만에 3연패를 기록하며 이제동답지 않은 모습이다. 그동안 프로리그에서만큼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줬던 이제동이 데뷔 이후 두 번째 3연패를 기록하면서 '4월 징크스'가 '5월 징스크'로 옮겨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이제동은 2006년 데뷔 이후 4월만 되면 그 해 최악의 부진을 겪곤 했다. 2006년 4월에는 프로리그에서만 2패를 기록했고
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부문대표 남궁훈, 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이사 박철우)에서 개발한 FPS 명작 '스페셜포스2'가 비공개 시범 테스트 사이트를 오픈하고 테스터 모집에 돌입한다. CBT 테스터 모집은 19일부터 23일까지 '스페셜포스2' 공식 웹사이트(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테스터로 당첨된 회원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의 넷마블 가맹 PC방에서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많은 FPS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휴식기 맞아 대회 참관…레이싱카 체험도 진행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오는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리는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 참관한다. 최근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프로리그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CJ 엔투스는 5R 휴식기를 맞아 엔투스 서포터즈 50여명과 함께 레이싱 경기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날 태백 레이싱 파크를 찾는 CJ 엔투스 선수단은 기념 팬 사인회 진행은 물론 프로 레이서와 함께하는 택시 타임(레이서가 운전하는 레이싱 차량을 타고 트랙을 도는 이벤트)을 체험하고, CJ 레이싱팀 간판 레이서 김의수, 안석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CJ 엔투스는 공식 서포터즈 카페 및 팀 트
◇5라운드에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프로토스들. 왼쪽부터 SK텔레콤 김택용, CJ 진영화와 이경민.CJ-SK텔레콤 등 프로토스 강한 팀 상승세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10개 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에서 프로토스 종족의 성적이 좋은 팀들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를 마치고 4월부터 돌입한 5라운드에서 프로토스 강성한 프로토스 종족을 보유하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6승2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5라운드에서 6승2패를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의 공통점은 프로토스가 성적 상승세
2011-05-18
폭스 전상욱이 2003년 데뷔 이후 8년 만에 공식전 200승을 달성했다.전상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공식전 200승을 기록했다. 전상욱은 2003년 10월 18일 네오위즈 피망컵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슈마 GO(현 CJ 엔투스) 소속 선수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전상욱은 데뷔전에서 한빛 김선기를 제압한 뒤 플리그에서 김상우, 한승엽, 도진광, 베르트랑, 유인봉을 연달아 꺾고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한빛 박경락을 제압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투나 SG(현 폭스) 이병민까지 제압하며 팬들에게 확
10-11 시즌 프로리그 테란전 22승2패 91.6%KT 롤스터 이영호를 꺾기 위해 테란을 기용하는 일은 시쳇말로 '미친짓'이다. 특히 프로리그 무대에서 이영호의 테란전은 가히 최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과언이 아니다. 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전진 배럭에 이은 탱크 방어, 지형을 이용한 완벽한 탱크 배치를 통해 승기를 잡은 이영호는 12개의 스타포트를 지으며 레이스를 뽑는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이영호의 10-11 시즌 테란전 결과는 22승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과 WCG(월드사이버게임즈)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e스포츠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고 국 내·외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특히 올해 12월8일 부산광역시에서 개최 예정인 WCG 2011 Grand Final에 장애인게임대회와 장애인·비장애인선수가 팀을 이루어 이벤트경기를 하는 등 어울림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하였다.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정도명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한편 대한장애인e연맹에서 주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스페셜포스'가 해군사관학교의 최대 축제인 '옥포제'에서 18, 19일 이틀에 걸쳐 게임대회를 열고 위문활동을 펼친다. 경남 창원시 진해읍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의 연중 최대 행사인 옥포제에서 1,900 명의 생도와 생도의 가족 및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게임대회는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의 부흥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해군사관생도 스페셜포스 최강자를 뽑는 게임 대회와 스페셜걸스와의 이벤트전으로 이루어진다. 게임 대회는 생도 간의 치열한 자체 예선을 거쳐 미리 선발된 4팀이 대회 당일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폭스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스타즈워 킬러6 중국대회'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다음 달 11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결승전 무대에 오르게 된 윤덕만은 세계 최고의 오크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 중국의 루웨이량과 함께 최종 승부를 겨룬다.초청 선수의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 윤덕만 4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예선 기간 동안 90%에 달하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결승전에 이름을 올려 놓았고 지난해 10월 열린 IeSF 2010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윤덕만 선수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대회였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돌아올 수 있도록 최
◇CJ 엔투스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프로토스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왼쪽부터).이경민 6연승-진영화 5연승-장윤철 2연승CJ 엔투스의 5라운드 5연승을 이어간 배경에는 프로토스의 분전이 자리했다. 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5연승을 달렸다. 이 경기에서 3, 4세트에 출전한 프로토스 진영화와 이경민은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와 프로토스 김택용을 나란히 꺾으면서 승리를 마무리짓는 역할을 해냈다.CJ 엔투스의 프로토스 라인은 이날 승리에만 기여한 것이 아니다. 5라운드에서 CJ가 5연승을 달리는
2011-05-17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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