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욕심에 공을 세게 차다 헛발질을 한 하이트 진영화[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기적인 행동을 자주 해 붙여진 별명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숙소에서 '진상'으로 불리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5일 강원도 횡성군 호수파크밸리에서 워크숍 프로그램 중 팀워크 강화를 위한 미니 축구를 진행하던 도중 '진상'을 외치며 진영화를 응원하는 하이트 선수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이트 선수들은 “평소 '진상'짓을 잘 하기 때문에 숙소에서 '진영화'라는 이름 대신 '진상'이라 불린다”고 입을 모았다.진영화가 '진상'이라 불리게 된 이유는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실제적인 예로 미니 축구를
2011-04-0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일 오전 한강 마라톤 5Km 구간 도전SK텔레콤 T1이 단체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 SK 텔레콤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마친 바로 다음 날인 10일 아침 2011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SK텔레콤 T1 선수단이 도전하는 코스는 라이트 코스인 5Km 부문. 미사리 조정경기장 경정장을 출발해 한 바퀴만 돌면 되는 간단한 코스다.SK텔레콤은 워크숍의 일환으로 이번 마라톤을 기획했다. 평소 운동할 시간이 없는 선수들이 마라톤을 체험하면서 새로운 부문에 도전하고 극기 정신을 키우기 위함이다. 마라톤을 마친 SK텔레콤 선수단은 경기도 인근 지역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 선수들이 워크숍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하이트는 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호수파크밸리에서 진행된 워크숍 첫째날 선수들이 삼삼오오 모여 분임 토론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팀의 단점과 개인들의 단점을 서로 이야기하며 보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나눴다. 우선 하이트 선수들은 팀워크가 부족하다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았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된 이후 서로에 대해 이야기할 여유 없이 곧바로 경기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유대감을 가질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 선수들의 설명이었다.경기가 단조롭다는 단점도 지적됐다. 조병세, 신동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워크숍 콘셉트는 팬미팅 리허설하이트 엔투스가 '팬 퍼스트'라는 모토로 팬미팅 리허설 및 5, 6라운드 재충전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하이트는 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호수파크밸리에서 2박3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하이트는 팬이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을 선수들에게 심어준다는 목표로 이번 워크숍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10일 진행되는 팬미팅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칭 스태프와 사무국에게 미리 사전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하이트는 창단 때부터 '팬이 최우선'라는 모토로 팀을 운영해왔다. 따라서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정기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패턴 열심히 연구"이영호가 최고의 테란이기는 하지만 약점이 없는 선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패배를 곱씹은 결과 비책을 마련했습니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를 꺾을 수 있는 맞춤 전략을 준비했다고 공언했다.김택용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영호에 대한 연구가 거의 끝났음을 공개했다.김택용은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4대10으로 크게 뒤져 있다. 10-11 시즌 프로리그 맞대결에서도 3라운드 마지막 세트 '이카루스' 맵에서 이영호를 상대한 김택용은 아비터 리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결승 통해 탈환" VS 정명훈 "오래 지키겠다"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정명훈이 KeSPA 랭킹 1위를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이영호와 정명훈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랭킹 1위 자리를 놓고 설전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매달 발표하는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이영호는 13개월 동안 지켜왔던 1위 자리를 정명훈에게 내줬다. 두 선수의 점수 차이는 9.5점밖에 되지 않지만 이영호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이영호는 차분한 어조로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박정석의 저주는 없을 것"선배들의 저주는 제게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위너스리그도 반드시 우승하겠습니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콩의 저주'를 무너뜨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이영호는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선배 홍진호와 박정석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준우승의 저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프로리그와 관련한 결승 무대에 올라갔을 때에는 팀이 반드시 우승을 차지했다"는 말로 우려를 일축했다.이영호는 단체전에서 두 차례 결승전에 올랐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를 통해 첫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탄탄한 전력 갖췄지만 해법 있다"KT 롤스터의 플레이는 스마트하다. 그렇지만 SK텔레콤 T1이 더욱 스마트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KT 롤스터를 스마트한 팀이라고 평가했다.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KT 롤스터가 올드와 신예, 에이스와 백업 등의 라인업이 잘 갖춰져 있고 조합이 잘 맞는 스마트한 팀"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에게 무너지면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지 못했던 SK텔레콤은 이번 10-11 시즌에서도 1라운드에서만 이겼을 뿐 2, 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올드 멤버 준우승 저주 풀어주겠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홍진호와 박정석 등 올드 멤버들이 갖고 있는 2인자의 저주를 풀어주고 싶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KT 이지훈 감독은 "이번 결승전은 홍진호와 박정석이 가지고 있는 준우승의 저주를 풀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홍진호와 박정석이 8~9년 동안 KT 롤스터의 멤버로 활동하면서도 프로리그나 단체전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적이 없음을 알고 있는 이지훈 감독은 "두 선수가 공군 소속으로 활동하던 지난 09-10 시즌에 우리 팀이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지훈=이승석, 박용운=김대엽 선봉 예측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위너스리그 결승전 선봉에서 저그 이승석과 프로토스 김대엽이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KT 이지훈 감독과 SK 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양팀의 선봉으로 저그 이승석과 프로토스 김대엽을 예상했다.선봉으로 출전한 선수들이 몇 승을 올리느냐에 따라 판세가 뒤바뀌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이기 때문에 양 팀 감독들은 상대팀의 선봉을 맞히는 것이 경기 전반을 이끌어가는 요소로 파악했다
[데일리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1년 4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KT 롤스터 김대엽(사진)이 프로리그 저그전 11연승을 달성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1년 4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4월 진기록 명기록 에서는 KT 롤스터 김대엽을 포함한 13명의 선수가 기록을 경신했다. KT를 포함한 6개 프로게임단이 기록을 경신했다. ◆김대엽, 프로리그 정규시즌 '프로토스 vs 저그' 최다 11연승 달성김대엽은 지난 3월19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 스타즈 전에 출전, 김민철(웅진, 저그), 김명운(웅진, 저그)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정규시즌 ‘프로토스 vs 저그’ 최
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권사일)이 오는 4월9일(토) 저녁7시부터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다양한 응원전 및 올레 유클라우드(olleh ucloud)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응원전 및 이벤트는 KT 롤스터의 10-11시즌 위너스리그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라는 대기록 달성을 염원하기 위해 기획됐고 온오프라인 공동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는 KT 롤스터 및 올레닷컴 홈페이지에서 결승 응원단을 신청하는 팬들에게 결승전 특석을 제공하며, 오프라인으로는 결승 당일 현장 홍보부스에서 올레 유클라우드 무료상품을 신청하는 고객 대상으로, 결승전 특석제공 및 선수단 친필마우스패드와 간식
▲MBC게임 안동원 작가 모친상=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중앙장례식장 5호선 송정역 1번 출구 ☎ 02-2664-6668 (발인 : 7일 오후 1시 목요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서는 KT 압승"번지 점프로 프러포즈하시죠."지난해 8월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에게 던진 도전장의 내용이었다. 2005년에 이어 5년만에 광안리 결승전에서 만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대결은 경기에 들어가기 전 설전으로 시작했다. 정규 시즌 3위에 랭크되면서 세 차례의 포스트 시즌 경기를 통해 어렵사리 올라온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광안리 결승전 2연속 우승을 피앙세에게 바치겠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대해 KT 이지훈 감독은 "지난 해 결승전에서 화승에게
2011-04-0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8번 모두 출전…자력 진출도 가능KT 롤스터 '폭풍 저그' 홍진호가 올스타전 전회 출전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쓸 것으로 보인다.홍진호는 오는 7일까지 마무리되는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5위에 랭크되면서 톱 10에게 주어지는 자동 진출권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홍진호는 1991표를 얻어 전체 5위에 랭크됐다. 10위인 송병구와 무려 600여 표 차이가 나고 있어 특이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홍진호는 자력으로 올스타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홍진호는 2003년 처음으로 열린 프로리그 올스타전부터 꾸준히 참가했다. 2005년까지 성적으로 선정한 올스타에 임요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자체 홍보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이성은은 지난 31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2승으로 MSL 진출권을 따낸 뒤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스타전에 정말 나가고 싶으니 내 이름을 클릭해달라"며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이성은은 지난달 25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된 올스타전 인기 투표에서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일 오후 2시30분까지 집계된 중간 결과에서 이성은은 2961표로 1위를 달리고 있는 화승 이제동, 2562표로 2위에 랭크된 SK텔레콤 김택용에 이어 3위에 랭크돼 있다. 이성은의 득표수는 '택뱅리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T 이영호, 삼성전자 송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일 오후 2시30분 현재 8.7%화승 오즈 이제동이 올스타전 투표 중간 집계 결과 당당히 1위에 올랐다.이제동은 4일 오후 2시30분까지 집계된 올스타전 인기투표에서 2961표를 얻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동의 점유율은 8.7%로 2위를 기록한 SK텔레콤 김택용의 7.53%보다 1.2% 포인트 가량 앞서 있다.이제동은 지난 2010년 8월에 진행된 올스타전에서도 1위를 기록했고 2008년에도 최다 득표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이제동의 뒤를 이은 선수들은 SK텔레콤 김택용, 공군 이성은, KT 이영호, 홍진호, SK텔레콤 정명훈, KT 박정석, SK텔레콤 도재욱, 화승 오영종, 삼성전자 송병구 등이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선수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 미디어데이 5일 한양대서 개최 2010년 광안리 결승전에서 설전을 펼쳤던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또 한 번 기선제압을 위한 행사를 갖는다.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안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내에 위치한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 2층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위너스리그 정규 리그 1위 KT 롤스터와 포스트 시즌을 통해 진출한 SK텔레콤 T1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KT 롤스터는 이지훈 감독을 비롯, 이영호, 박정석, 홍진호, 김대엽이, SK텔레콤 T1은 박용운 감독과 김택용, 정명훈, 도재욱
◇포스트 시즌 다승왕 경쟁에 나설 기회를 잡은 SK텔레콤 정명훈(왼쪽)과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4승으로 나란히 공동 선두S텔레콤 T1 김택용과 정명훈이 포스트 시즌 다승 단독 1위를 위한 내부 경쟁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SK텔레콤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김택용이 최종전에서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는 활약을 펼친 덕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전까지 정명훈이 14승, 김택용이 13승으로 포스트 시즌 다승 순위 1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2일 경기에서 정명훈이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고 김택용이 1승을 추
2011-04-02
[데일리e스포츠] 6일 오후 5시 예선전 첫방송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대표 철권리그 '테켄크래시 시즌7'의 개막이 임박했다. 사상 최고의 흥행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즌6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바로 7번째 시즌에 돌입하면서 많은 철권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 시즌의 관심포인트는 무엇보다 언제나 최강팀으로 군림했지만 팀 내부 사정으로 한동안 부재였던 슈퍼스타(말구, 썬칩, 다이옥신)팀의 복귀 여부이다. 또한 지난 시즌 준우승팀 나진 스페셜리스트는 세 명의 팀원(지삼문에이스, 빈창, 투혼)을 더 영입해서 팀을 재편성(1팀 레인, 한쿠마, 투혼/ 2팀 JDCR, 빈창, 지삼문에이스)했다. 시즌5의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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