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프로게임팀 이뮤니티가 향후 2년간 LoL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오세아니아 프로리그(이하 OPL)에서 활동 중인 이뮤니티가 소속 선수들에게 급여를 제 때 지급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처벌로 2년 동안 라이엇 게임즈의 모든 대회에 출전을 금지시켰다고 밝혔다.라이엇 게임즈는 프로 선수들이 게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급여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뮤니티는 라이엇으로부터 받은 급여를 선수에게
2015-09-2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통합 PS 플레이오프▶CJ 엔투스 -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이재선(테) < 에코 > 이병렬(저)2세트 정우용(테) < 철옹성 > 김도욱(테)3세트 한지원(저) < 코다 > 김유진(프)4세트 김정훈(프) < 캑터스밸리 > 조성호(프)5세트 김준호(프) < 테라폼 > 강동현(저)6세트 신희범(저) < 바니연구소 > 조성주(테)7세트 에이스 결정전
라이엇 게임즈가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주제가를 발표했다.올해 롤드컵 주제가 제목은 '대격돌(원제 : Worlds Collide)'로 라이엇 게임즈가 직접 작곡했으며, 챔피언 바이의 테마송 '히어 컴즈 바이(Here Comes Vi)'를 노래한 여가수 니키 테일러가 참여했다.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신비한 기운을 띠며 돌아가는 보석 안에서 프랑스의 에펠탑, 영국의 빅벤 등 롤드컵이 개최되는 유럽 각 지역의 랜드마크가 차례대로 등장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PC방 친구 소환 이벤트와 각종 특별 세일, 보너스 RP 프로모션 등 풍성한 구성이 눈길을 끈다.'한가위 프리미엄 PC방 친구소환 이벤트'는 명절 기간 동안 지인과 함께 PC방을 찾아 특정 조건을 달성하는 플레이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아마추어 대회가 시즌제를 도입하고 체제를 재정비하여, 2015 윈터 시즌으로 LoL 플레이어들을 찾아간다.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공식 아마추어 대회와 관련해 2015 윈터 시즌부터 적용되는 연간 대회안을 밝히고, 10월부터 참가 접수에 돌입한다.LoL 공식 아마추어 대회는 대학생 배틀, 레이디스 배틀, 직장인 토너먼트 세 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e
10월 3일 결승전 우승팀이 사용하는 영웅과 스킨 특별 할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으로 진행되는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의 한국 챔피언 탄생을 기념하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히어로즈 e스포츠 경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히어로즈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오는 10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
SK텔레콤 T1 이신형이 1년만에 GSL 결승에 도전한다. 이신형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4강 2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테란 조성주와 7전4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이신형은 1년전 GSL 시즌3에서 쾌속 질주를 선보인 바 있다. 리그 초반에는 에이서 소속으로 출전했던 이신형은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SK텔레콤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4강에서 진에어의 테란 김도욱을 만나 멋진 경기력을 선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결승전 상대로 SK텔레콤 이신형이 결정되면서 조성주는 GSL 결승전 티켓을 이미 따놓은 것이나 다름 없다. 상대 전적에서 이신형을 완벽히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조성주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4강 2경기에서 이신형과 7전4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조성주는 이신형을 맞아 한 세트도 잃은 적이 없다. 2013년 7월30일 열린 스타리그 준결승전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브라질 리그인 CBLOL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고 국제적으로도 강한 경쟁력은 아직 갖추지 못했지만 브라질 현지에서의 인기는 그 어떤 리그 못지않게 뜨겁다.페인 게이밍은 브라질 내에서 특히나 인기가 많은 팀 중 하나로 한국선수인 '올레' 김주성과 '빙' 한기현, 그리고 '막눈' 윤하운과 '셀라' 홍승표 코치가 거쳐간 팀이기도 하다.하지만 2013년 브라질리언 챔피언십 우승 이후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 지난 7월 막을 내린 2015 윈터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진출한 16개 팀 중 최약체를 꼽으라면 열에 아홉은 방콕 타이탄즈를 꼽을 것이다. 그만큼 방콕 타이탄즈는 경험이 부족하고 변수를 만들어 낼만한 특출난 선수가 없다.사실 방콕 타이탄즈의 롤드컵 진출은 의외였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진출했던 터키의 베식타스 e스포츠 클럽이 자국리그 결승에서 다크 패시지에 덜미를 잡히며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토너먼트(IWCT) 터키 대회 진출에 실패했고 다크 패시지
플래시 울브즈가 창단 2년 만에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플래시 울브즈 선수들에게 롤드컵은 낯설지가 않다. 주축 멤버 4명이 감마니아 베어스 소속으로 2013년에 롤드컵 무대를 밟았기 때문이다. 당시 감마니아 베어스는 지역 시드를 받아 8강에 직행하며 많은 경기를 치르지 못했지만 당시 우승팀인 SK텔레콤 T1과 겨루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플래시 울브즈의 가장 큰 장점은 멤버 교체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시
2015 시즌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B조에 속한 대만의 ahq e스포츠 클럽은 그간 다크 호스의 이미지가 강했다. 대만과 홍콩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 시리즈(LMS) 최고의 팀임에 분명하고 잠재력은 뛰어나지만 다른 리그 팀들과 겨룰 기회가 많지 않았기에 그 실력을 제대로 검증받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지난 5월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ahq는 북미의 솔로미드와 유럽의 프나틱을 연달아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4강에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SNS 스티커가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라이엇은 LoL 주요 캐릭터들의 코믹한 모습을 담은 SNS 스티커를 24일 LoL 페이스북(facebook.com/leagueoflegends)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티커는 28종으로, 양손으로 엄지를 치켜들고 'OK'를 외치는 람머스와 하트를 날리는 아리, 졸고 있는 포로 등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과 캐릭터들의 색다른 모습을 담고 있다.라이엇이 공개한 LoL 스티커는 하루만
2015-09-24
북미 무대에서 활동 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드래곤 나이츠가 아레나 온라인으로 팀명을 변경했다.드래곤 나이츠는 23일 아레나 온라인으로의 팀명 교체를 발표하면서 차기 시즌을 함께할 라인업을 발표했다. 기존 라인업에서 '엠퍼러' 김진현과 'Smoothie' 앤디 타를 제외한 나머지 3인 '세라프' 신우영, '닌자' 노건우, 'Kez' 케빈 전이 잔류했다.아레나 온라인의 전신인 드래곤 나이츠는 2015 북미 LCS 서머에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며 챌린저 시리즈로 강등
CNN, TBS의 모기업인 터너 브로드캐스팅이 e스포츠 방송 대회를 신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버라이어티닷컴(www.variety.com)은 터너 브로드캐스팅이 WME/IMG와 손잡고 2016년부터 새로운 e스포츠 대회를 신설하고 TBS 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라고 23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양측은 밸브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로 첫 시즌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TBS는 정규 리그 외에도 연간 두 차례 포스트시즌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5(이하 월드챔피언십 2015) 일정을 공개하고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팀 모집을 10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되는 월드챔피언십 2015는 2013년 12월 중국 상해에서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카스 온라인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CJ 엔투스 한지원이 프로토스와의 다전제에 대한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지원은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4강에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을 상대로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한지원은 프로토스와의 다전제에서 좋지 않은 기억을 두 번이나 만들었다. 지난 일요일에 열린 팀 동료 김준호와의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에서 2대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문호준, 유영혁과 함께 '빅3'로 불렸던 전대웅이 대회 기록을 갱신하는 기염을 토했다.전대웅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4강전에서 멋진 주행으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전대웅은 스피드전으로 치러지는 1세트 다섯번째 트랙인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에서 종전 이재인의 2분 초반대 기록을 깨고 1분 59초로 골인, 이부문 대회 기록 보유자가 됐다.전대웅이 기록을
선선한 날씨가 되면 강한 면모를 드러내는 백동준이 2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백동준은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자 CJ 엔투스 한지원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백동준은 지난 WCS 체제로 치러졌던 GSL 2013 마지막 시즌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모기업인 STX가 해체를 선언한 상황에서 전
CJ 엔투스 한지원이 결승전에서 연달아 프로토스에게 패한 아픔을 GSL 4강에서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지원은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한지원에게 프로토스는 악몽과도 같은 존재다. 한지원을 2연속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워 '콩라인'에 가입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한지원은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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