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116 MVP 포인트 순위< 3월24일 기준 >순위=이름=아이디=소속=포인트1위 송경호 Smeb 락스 타이거즈 1,100 2위 여창동 TrAce 진에어 그린윙스 800 2위 전익수 Ikssu 아프리카 프릭스 800 2위 김찬호 Ssumday KT 롤스터 800 2위 윤왕호 Peanut 락스 타이거즈 800 6위 고동빈 Score KT 롤스터 700 7위 이호성 Duke SK텔레콤 T1 600 7위 강찬용 Ambition 삼성 갤럭시 600 7위 하종훈 Kramer CJ 엔투스 600 7위 이상혁 Faker SK텔레콤 T1 600 11위 이
2016-03-24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삼성 갤럭시 강민수를 4대2로 제압하고 데뷔 첫 스타리그 결승에 올랐다.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에서 삼성 갤럭시 강민수와 초반에는 한 세트씩 주고 받는 싸움을 펼폈지만 5, 6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4대2로 승리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박령우가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스타크래프트2 팀인 슬레이어스에 입단하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는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선봉으로 김명식과 김도욱을 각각 내세웠다. 김명식과 김도욱은 지난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4세트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진에어가 3대0으로 이기면서 대결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SK텔레콤은 결승전 첫 번째 경기 맵을 '울레나'로 뽑고, 뒤이어 해당 맵에 김명식을 출전시키는 전략을 띄웠다. 변칙적이고 새로운 전략을 많이 사용하는 김명식이 김
하스스톤의 한일전이 찾아온다.아프리카TV는 오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하스스톤 배틀로얄 한일전을(이하 한일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한국과 일본에서 높아지고 있는 하스스톤의 인기를 반영해 이용자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만나 소통하며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한일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한일전의 출전 선수는 오는 4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하스스톤 배틀로얄 코리아와 일본에서 열리는 하스스톤 배틀로얄 재팬을 통
국내 e스포츠 게임단 MVP가 임바TV와 함께 콘텐츠 제작 협력에 나선다. 임바TV와 MVP는 23일 e스포츠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임바TV는 2014년 도타2 디 인터내셔널 2014 중국어 중계 파트너쉽을 시작으로 현재 SL i-리그스타시리즈 리그를 진행 하고 있다. 토너먼트 이외에도 중국 최대 스트리밍사인 DouyuTV와 중국 유튜브로 불리는 Youku와의 파트너쉽으로 콘텐츠 제작과 유통까지 진행하고 있다.MVP는
중국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의기투합했다.중국 게임포털 롄중(聯衆, 대표 우궈량)은 23일 중국 현지에서 사업 발표회를 개최하고 중국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기장을 통합한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e스포츠 연맹’을 창립했다고 24일 밝혔다.e스포츠 연맹은 롄중과 중국 PC방 카페 대표 브랜드인 왕위왕카(罔魚罔?)를 주축으로 360그룹, 콩중왕(空中罔), 아워팜(Ourpalm), 티위지촹(體育之窓) 등 중국 유수 게임
"하승찬이라는 배신자에 대한 처단을 내려야 한다"아프리카 프릭스의 톱 라이너 '익수' 전익수가 kt 롤스터의 서포터 '하차니' 하승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전익수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2016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 전에서 MVP를 차지한 뒤 인터뷰에서 하승찬을 언급했다.전익수는 레블즈 아나키의 코치로 있다가 kt 롤스터로 이적한 하
kt 롤스터의 '썸데이' 김찬호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익쑤' 전익수가 톱 라이너로서의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kt 롤스터와 아프리카 프릭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대결에서 눈길을 끄는 매치업은 김찬호와 전익수의 톱 라이너 대결이다. 김찬호는 지난 17일 스베누 소닉붐을 제압하고 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아
삼성 갤럭시 강민수와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결승에 도전한다. 강민수와 박령우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 결승에서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강민수는 그동안 드림핵 스톡홀름, 챔피언십 등에서 우승한 적이 있지만 국내에서 열린 개인리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오른 적이 없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것이 8강이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내로라 하는 강호들을 꺾으면서 결
SK텔레콤 T1과 롱주 게이밍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유리한 자리를 점하기 위한 싸움을 벌인다.SK텔레콤과 롱주 게이밍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과 롱주 게이밍에게 이번 대결을 매우 중요하다. 1라운드에서 패했던 팀들을 연파하면서 기세를 올렸던 SK텔레콤은 지난 3주차에서 락스 타이거즈에게 한 세트도
스베누 소닉붐이 2016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에서 가장 먼저 승강전행이 확정됐다. 스베누 소닉붐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0대2로 완패했다. 1승14패가 된 스베누는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4승밖에 되지 않으면서 8위인 아프리카 프릭스가 이미 거둔 5승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8
2016-03-23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선중) LOL팀 소속 선수인 '스카우트' 이예찬이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팀인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으로 이적했다.지난 2014년도에 SK텔레콤 T1에 입단한 이예찬은 2015년 KeSPA컵으로 데뷔하며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다. 하지만 출전 기회가 적었던 이예찬은 SK텔레콤에 이적을 요청했고 SK텔레콤은 EDG와 이적 계약서 검토 및 메디컬테스트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이적을 합의했다.이예찬은
미 프로농구 NBA의 새크라멘토 킹스가 신축 중인 새 경기장이 e스포츠에도 활용될 전망이다.새크라멘토 킹스의 공동 소유주인 앤디 밀러는 최근 포츈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10월 완공되는 경기장 '골든 원 센터(Golden 1 Center)'에 대해 "세계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경기장이며, e스포츠를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이다. 그곳에서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앤디 밀러에 따르면 골든 원 센터는 1만 7천 5백 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선통신
신규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이 합류하고 각 라인을 호령했던 챔피언들이 하향된다.라이엇게임즈는 23일 아우렐리온 솔의 추가와 피오라, 럭스, 칼리스타 등의 하향이 담긴 6.6 패치를 단행했다. 일부 미드 라이너 챔피언의 상향 내용과 탱커형 챔피언이 주로 사용한 거대한 히드라와 즈롯 차원문의 하향도 눈여겨 봐야 한다.◆ '별의 창조자' 아우렐리온 솔 합류!별의 창조자라는 아우렐리온 솔(이하 솔)은 자신 주위를 회전하는 위성을 통해 지속적인 해 를
kt 롤스터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서포터 '이그나' 이동근이 팀을 떠났다.kt는 23일 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서포터로 활동했던 이동근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구단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동근 선수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이동근은 이번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롱주 게이밍에서 kt로 이적, '하차니' 하승찬과 포지션
이번 시즌 진이라는 챔피언으로 승수를 올린 선수는 세 명 뿐이다. 락스 타이거즈의 원거리 딜러 '프레이' 김종인과 CJ 엔투스 '크레이머' 하종훈, 롱주 게이밍의 '퓨리' 이진용이 그 주인공이다. 이 가운데 두 명이 대결을 펼치기에 누가 더 진을 잘 다루는지 시험 무대가 펼쳐진다. 락스 타이거즈와 CJ 엔투스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에서 정면
스베누 소닉붐은 지난 2라운드 3주차에서 그토록 꿈에 그리던 1승을 손에 넣었다. 2015년 서머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 나오면서 15연패에 빠졌다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잡아내면서 연패를 탈출한 스베누는 2016년 롤챔스 스프링에서도 13연패를 당하던 중 콩두 몬스터를 2대0으로 꺾고 지긋지긋한 연패의 늪에서 빠져 나왔다. 기쁠만도 하지만 스베누의 위기는 지금부터다. 정말 떨어지기 싫은 승강전이 가까이에 다가와 있기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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