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CJ 엔투스 2대0 GSG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GSG2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GSGCJ 엔투스가 GSG에게 2승을 거두고 승점 3점을 챙겼다.CJ는 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 2세트에서 소규모 국지전에서 챙긴 이득을 경기 내내 유지하며 GSG에게 압승을 거뒀다.CJ는 '솔로' 이관형의 마오카이에게 라인습격을 허용했지만 오히려 '스페이스' 선호산의 코그모가 화력을 집중시키며 퍼스트 블러드를 따냈다. '인섹' 최인석의 리 신은 카운터 정글을 감행했고 '다데' 배어진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운명을 사용해 지원, 레드
2012-11-09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CJ 엔투스 1-0 GSG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GSGCJ 엔투스가 '인섹' 최인석의 리 신이 맹활약하며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CJ는 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 1세트에서 GSG와 팽팽한 경기를 펼쳐나갔지만 중요 순간마다 최인석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CJ는 최인석의 하단 라인습격으로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상단에서 김윤재의 블라디미르가 잡혔고 드래곤 사냥 중 뒤를 허용하며 2킬을 내주면서 기세가 꺾였다.GSG의 아무무, 레오나, 오리아나의 궁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아주부 프로스트 1대1 제닉스 스톰1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제닉스 스톰2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제닉스 스톰아주부 프로스트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면서 균형을 맞췄다.아주부 프로스트는 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 2세트에서 전 라인에서 제닉스 스톰을 압도했고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플레이한 다이애나의 기막힌 이니시에이팅으로 교전마다 승리하며 2세트를 가져가며 1승1패, 승점 1승을 챙겻다.아주부 프로스트는 라인 바꾸기 전략을 감행, 하단 듀오가 상대 레드를 가져가는 한편 '샤이' 박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아주부 프로스트 0-1 제닉스 스톰1세트 아주부 프로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제닉스 스톰제닉스 스톰이 개막전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를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제닉스 스톰은 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 개막전에서 서버 문제로 에이스를 내줬고 재경기가 아닌 경기 속개 판정이 나오면서 패배 위기를 맞았지만 대규모 교전 승리와 '콘샐러드' 이상정의 백도어에 힘입어 승리했다.제닉스 스톰은 아주부 프로스트에게 퍼스트 블러드를 내줬지만 5분대에 상단 타워를 파괴했고 중앙 교전에서 2킬을 보태며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이상정의 트위스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2일차▶1경기 장민철(프, 7시) < 뉴커크시 > 승 김성현(테, 5시)▶2경기 이제동(저, 11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성현(테, 5시)▶3경기 이제동(저, 1시) < 울부짖는봉우리 > 승 장민철(프, 7시)SK게이밍이 장민철이 이제동에게 하루 2패를 선사했다.장민철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폭풍함, 거신 조합으로 이제동을 힘으로 찍어 누르고 승리했다.장민철은 모선제어소 확보 후 예언자를 모으기 시작했고 5기의 예언자로 감염구덩이를 파괴했다. 이제동의 군단숙주에 의해 병력 피해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2일차▶1경기 장민철(프, 7시) < 뉴커크시 > 승 김성현(테, 5시)▶2경기 이제동(저, 11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성현(테, 5시)STX 김성현이 거머리 지뢰와 화염기갑병을 적극 활용하며 8게임단 이제동을 제압했다.김성현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거머리 지뢰 드롭으로 재미를 본 뒤 지상 병력에서 이제동을 압도하며 승리했다.김성현은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하면서 의료선 견제에 나섰다. 해병과 거머리 지뢰를 태운 의료선을 이제동 본진에 날린 김성현은 본진과 앞마당에 거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2일차▶1경기 장민철(프, 7시) < 뉴커크시 > 승 김성현(테, 5시)STX 김성현이 화염기갑병을 적극 활용하며 SK게이밍 장민철에게 승리했다. 김성현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테란의 새로운 유닛인 거머리 지뢰와 화염기갑병을 적절히 활용하며 장민철을 제압했다.김성현은 사신을 생산했지만 재미를 보지 못했고 장민철의 모선제어소 견제에 불곰 두 기를 잡혔다. 하지만 김성현은 거머리 지뢰로 방어에 성공했고 계속해서 거머리 지뢰를 충원하며 장민철의 진출로에 설치, 압박을 가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 8강 진출 현황▶16강 A조 1위 이전쟁을끝내러왔다2위 프풋레전드▶16강 B조1위 네임드2위 이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11-08
[[img1]]네임드-이든, 우승 후보 완파하며 8강 합류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에서 대이변이 발생했다. 온라인 예선에서 전체 2위의 성적을 올린 발렌시아가 1승2패로 탈락했고 네임드와 이든이 8강에 합류한 것.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경기에서 발렌시아는 네임드와 이든에게 2패를 당하면서 탈락, 충격을 안겼다. 발렌시아는 16강 A조의 이전쟁을끝내러왔다와 함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B조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발렌시아는 골게터 정진성을 앞세워 다득점 경쟁을 펼쳤지만 네임드와 이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5경기 네임드 4-3 미존▶6경기 이든 3-2 네임드이든이 연장 접전 끝에 골든골을 성공시키면서 네임드를 제압하고 8강에 올라갔다.이든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6경기에서 연장전 골든골을 성공하며 네임드를 3대2로 제압했다. 2승1패가 된 이든은 8강에 올랐고 B조 1위 후보 발렌시아가 탈락했다. 이든은 네임드에게 선제 골을 내줬지만 곧바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에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후반전에서도 계속 공격을 퍼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5경기 네임드 4-3 미존네임드가 1대3으로 뒤지다가 세 골을 내리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4대3으로 역전 드라마를 만들어냈다.네임드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5경기에서 미존에게 전반전에만 3골을 허용했지만 서서히 추격을 개시했고 후반전에 세 골을 퍼부으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네임드는 미존의 역습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골을 허용했다. 전반 49초와 1분에 골키퍼와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로 이어지는 기점 플레이에 두 골을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B조의 강력한 1위 후보 발렌시아가 전반전에만 세 골을 터뜨리면서 미존을 제치고 1승2패를 기록했다. 발렌시아는 무려 11골을 넣우면서 1승2패로 타이가 발생할 경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발렌시아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4경기에서 미존을 3대2로 제쳤다. 발렌시아는 기점 플레이를 활용한 헤딩으로 두 골을 넣었다. 전반 1분경 신새람으로부터 이어지는 기점 플레이를 정진성이 헤딩으로 골을 넣었고 45초 뒤에는 같은 방식으로 박중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이든이 난타전 끝에 발렌시아를 6대5로 제치고 1승1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든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3경기에서 문장원이 5골을 터뜨리는 활약 덕에 6대5로 발렌시아를 제쳤다. 이든은 전반전에 역습 중심의 플레이를 펼쳤다. 볼 점유율이 30%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든은 정확한 패스 플레이를 통해 슈팅을 성공시켰다. 수비에 치중하던 이든은 기점 플레이를 통해 선제 골을 넣었다. 문장원이 두 골을 넣으면서 앞서 가던 이든은 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미존이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김성환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이든을 2대1로 제압하고 첫 승을 따냈다. 미존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2경기에서 전반과 후반 막판에 집중력을 살린 김성환의 두 골 덕에 2대1로 이든을 제치고 승리를 가져갔다.미존은 김성환과 김지원이 연거푸 이든의 골대를 두드렸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하는 답답함을 겪어야 했다. 두 차례 가량 골대를 맞았고 계속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답답한 흐름은 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김성환의 골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스트라이커 최규웅이 해트트릭을 넘어 5골이나 터뜨리는 대단한 골 결정력을 선보인 네임드가 B조 1위 후보로 꼽히던 발렌시아를 제치고 1경기에서 승리했다.네임드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1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최규웅의 5골 활약에 힘입어 발렌시아를 7대3으로 제압했다. 시작은 발렌시아가 좋아 보였다. 스트라이커 정진성이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12초만에 첫 골을 뽑아낸 것. 그러나 네임드는 곧바로 최규웅이 두 골을 성공시키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전반전 추가 시간에 최규웅의 패스를 받은 미드필더 정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1경기 정윤종(프, 7시) 승 < 뉴커크시 > 정종현(테, 5시)▶2경기 임재덕(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정종현(테, 11시)▶3경기 정윤종(프, 1시) 승 < 울부짓는봉우리 > 임재덕(저, 7시)SK텔레콤 정윤종이 정종현에 이어 임재덕마저 잡아내며 군단의 심장에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정윤종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임재덕을 맞아 예언자, 모선제어소, 폭풍함을 적재적소에 배치 및 활용하며 압승을 거뒀다.정윤종은 광전사, 추적자, 모선제어소로 초반 견제에 나섰지만 별다른 재미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1경기 정윤종(프, 7시) 승 < 뉴커크시 > 정종현(테, 5시)▶2경기 임재덕(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정종현(테, 11시)LG-IM 정종현이 거머리 지뢰를 적극 활용하며 임재덕을 격파했다.정종현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거머리 지뢰로 임재덕을 압박한 뒤 사신, 의료선으로 쉴새없이 견제하며 자원 격차를 벌렸고 마지막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2경기 승리를 거뒀다.정종현은 거머리 지뢰와 화염차를 이용해 임재덕의 점막이 늘어나지 못하게 하는 한편 사신으로 본진을 덮쳐 게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1경기 정윤종(프, 7시) 승 < 뉴커크시 > 정종현(테, 5시)SK텔레콤 정윤종이 새로운 유닛을 적극 활용하며 LG-IM 정종현에게 승리했다.정윤종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정종현을 맞아 군단의심장에 추가된 각종 신유닛의 기능을 십분 활용한 뒤 힘으로 테란을 찍어 누르고 승리했다.정윤종은 모선제어소를 빠르게 생산해 상대 체제를 확인한 후 우주관문을 건설, 예언자까지 생산했다. 예언자로 건물 테러를 감행한 정윤종은 모선제어소로는 일정 공간의 이동시간을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GSL 코드S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유진은 6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5 32강 F조 최종전까지 올라갔지만 MVP 권태훈에게 0대2로 패했다. 이로써 김유진은 차기 시즌 코드A 2라운드에서 다시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 'GSL 안티가조선소'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김유진은 심리전을 펼쳤지만 권태훈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김유진은 'GSL 심해도시'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도 상대방의 바퀴와 저글링 올인 러시를 막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프라임 이정훈과의 1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를 당해 패자조로 내려간 김유진은 LG-IM 안상원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빼앗
2012-11-06
㈜넥슨(대표 서민)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리그 '더 클랜 시즌3' 결승전에서 스타테일이 하이디어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더 클랜 시즌3' 결승전에서 하이디어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9월 부산에서 벌어진 월드사이버게임즈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에서 하이디어에게 패한 바 있는 스타테일은 이날 완벽한 경기력으로 설욕에 성공했다. '인페르노'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양 팀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승부가 펼쳐졌다. 전반전에서 선공을 맡은 스타테일은 빠른 폭탄 설치를 통한 속공을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1
[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2
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3
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4
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5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6
'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7
[ASL] 김윤중 이어 도재욱까지! 프로토스 연파 '러쉬' 유영진, A조 2위 통과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