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종전까지 가면 모두 승리했지만 이영호가 깨뜨려화승 오즈 이제동의 별명은 '다전제의 달인'이다. 특히 5전3선승제에서 보여주는 이제동의 전투력은 뒤로 갈수록 강화된다. 이는 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23번의 5전3선승제 공식전을 치른 이제동은 19승4패를 기록하면서 8할의 승률을 유지해왔다. 특히 테란과의 5전3선승제에서 이제동은 13승2패만을 기록했다. 패한 경기는 모두 0대3으로 초반부터 무너졌기에 테란이 이제동을 이기려면 0대3으로 끝내야 한다는 공식이 나오기도 했다.그러나 28일 이제동의 패턴은 깨졌다. 이영호와 치른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은 1, 2세트를 내준 뒤 0대3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이재석 기자]KT 이영호가 28일 인천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2010 결승전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줬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역대 최강의 선수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첫 발을 디딘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는 자세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Q 2회 연속 우승 소감은.A 2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번 우승으로 역대 최강의 선수로 불릴 수 있도록 한 발짝 다가간 기분이 든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 것이다.Q 이제동과는 3회 연속 결승전을 진행하며 2연속 승리를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A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 2세트에 주력해서 연습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1, 2세트에 집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했다.이영호는 이제동을 꺾기 위해 1, 2세트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랩소디'와 '오드아이3'로 구성된 1, 2세트에서 이영호는 필승의 각오로 경기를 준비했다. '폴라리스랩소디'는 1, 5세트에 배치됐기 때문에 이영호는 가장 많은 연습 시간을 투자했고 완벽히 다른 전략을 준비했다. 2세트 '오드아이3'는 이제동이 가장 어렵다고 판단한 맵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썼다.1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서 1억2천-스타리그도 6천만원KT 롤스터 이영호가 돈방석에 앉았다.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각종 대회를 휩쓸면서 상금 수입만 2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세 번의 MSL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면서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MSL이 우승자에게 5000만원, 준우승자에게 2000만원을 상금으로 걸었기 때문. 스타리그에서도 2회 연속 결승에 올랐고 우승 1번과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는 우승 상금이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이 2000만원이기 때문에 6000만원을 획득했다. 두 대회를 합하면 이영호는 올해 우승 상금으로만 1억8000만원을 받았다. 앞으로 스타리그 4강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연성 이후 5년만에 MSL 연속 우승한 테란KT 롤스터 이영호가 테란 종족의 명예를 드높였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MSL에서 2회 연속 우승을 한 선수는 이윤열(위메이드)과 최연성(SK텔레콤 코치) 뿐이었다. 이윤열은 2002년 KPGA 투어 2차 대회부터 4차 대회까지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최연성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TG 삼보 MSL과 하나포스 센게임 MSL, 스프리스 MSL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크래프트계의 스타 플레이어가 테란임을 입증했다. 최연성 이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랭킹 2위 이제동 꺾고 2010년 개인리그 최다 우승 최종병기의 시대가 도래했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계를 평정했다. 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가 MSL을 제패하면서 2010년 스타크래프트계는 이영호의 전성시대가 될 전망이다. 이영호는 2010년에 펼쳐진 세 차례의 MSL에서 모두 결승전에 올라왔고 이제동을 상대로 2연속 승리를 기록하면서 MSL을 석권했다. 또 스타리그에서도 1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달성했고 현재 진행중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연속 리쌍록에서 2연속 승리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과의 3회 연속 결승전에서 2연속 승리를 거두고 두 번 연속 MSL 우승을 차지했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최종전에서 끊임 없는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화승 이제동을 3대2로 제압했다. 이영호는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의 시작은 매우 좋았다. 1세트에서 골리앗으로 페이크를 쓴 뒤 바이오닉 병력으로 체제를 전환해 이제동의 앞마당을 치고 들어간 이영호는 쉽게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도 이영호는 4개의 팩토리에서 골리앗을 모은 뒤 곧바로 러시를 시도해 10분만에 2대0으로 앞서 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결승▶이영호 3대2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영호(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9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11시)"2연속 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최종전에서 끊임 없는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화승 이제동을 3대2로 제압했다. 이영호는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저글링 러시로 이영호 심시티 흔들어◆빅파일 MSL 결승▶이영호 2-2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영호(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9시)"최종전 가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5분도 되기 전에 4세트 승리를 따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이제동은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4세트에서 초반 저글링 러시로 이영호의 심시티를 흔들면서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결승▶이영호 2-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1시)"반격 개시!"화승 이제동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회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이제동은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3세트에서 안정감을 다시 찾으면서 이영호와의 장기전에서 승리, 추격에 나섰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 체제를 갖추고 이영호의 바이오닉 체제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이영호의 앞마당 지역에서 일점사를 성공하면서 SCV를 줄여준 이제동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세트 페이크 이후 2세트선 골리앗 러시로 완승◆빅파일 MSL 결승▶이영호 2-0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5시)"이번에는 메카닉!"KT 이영호가 골리앗 중심의 메카닉 병력으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10분 만에 이제동을 또 제압했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2세트에서 골리앗만으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이제동을 흔들었고 병력을 충원해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4개까지 올렸다. 벌처 한 기만 생산하면서 이제동의 체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리앗 모으다 바이오닉으로 전환◆빅파일 MSL 결승▶이영호 1-0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메카닉인줄 알았지?"KT 이영호가 메카닉으로 페이크를 쓴 뒤 배럭을 늘려 체제를 전환하면서 화승 이제동에게 역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 1세트에서 골리앗과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한 뒤 치고 나가 승리했다.이영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팩토리를 2개까지 건설하면서 골리앗을 생산했다. 이제동이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갖추고 견제를 시도하자 이영호는 골리앗을 잃으면서 본진에서 일하던 SCV를 다수 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롤스터 이영호가 지각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 출전하는 이영호는 도착 예정 시간보다 37분 늦은 오후 6시7분에 현장에 닿았다. 경고 조치를 받은 이영호는 경기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기 소개를 한 뒤 곧바로 "늦어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고개숙여 사과했다. 이영호는 인터뷰가 진행되는 중간 중간 "나로 인해 MSL 결승전 시작이 늦어진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을 거듭했다. 김철민 캐스터가 "이영호가 먼저 4강전을 치르면서 이제동이 올라오길 기다리는 듯한 모양새가 됐다"고 말하자 이영호는 "늦어서 정말 죄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량 밀려 많이 늦어KT 롤스터 이영호가 도착시간보다 37분 늦어 현장에 도착했다.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 출전하는 이영호는 도착 예정 시간보다 37분 늦은 오후 6시7분에 현장에 닿았다.오후 4시에 숙소에서 출발한 이영호는 극심한 정체로 인해 거북이 걸음을 했고 경기 시작 30분 전에 도착해야 한다는 규측을 지키지 못했다. 이영호의 도착이 늦어지자 MBC게임 방송 관계자들은 물론, KT 롤스터 사무국 직원들도 애가 타는 듯 경기장 바깥까지 나와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다리는 등 당혹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이영호를 태운 차량이 들어오자 방송 관계자들은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교통 정체로 현장 도착 지연빅파일 MSL 결승전이 20분 가량 늦게 시작한다.MBC게임은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을 20분 가량 늦게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오후 6시부터 오프닝 세리머니를 시작하려 했던 MBC게임은 이영호가 현장에 도착하지 못하면서 시작 시간을 뒤로 미뤘다.지연의 이유는 우천으로 인해 KT 이영호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 이영호는 오후 4시에 연습실에서 출발했지만 차가 막히면서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못했다. 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루오시안 2대0 박성준1세트 루오시안(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7시)2세트 루오시안(프, 5시) 승 < 투혼 > 박성준(저, 7시)중국 루오시안이 ‘여제’ 서지수와 ‘투신’ 박성준을 모두 제압하고 패자조 결승전에 진출하는 ‘이변’을 만들어 냈다.루오시안은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준결승전에서 박성준을 상대로 26일 패배를 설욕하며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루오시안은 2006년 WCG 그랜드파이널과 지난 26일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배를 말끔히 씻어내며 중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루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루오시안 2대0 서지수1세트 루오시안(프, 7시) 승 < 투혼 > 서지수(테, 11시)2세트 루오시안(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서지수(테, 1시)STX 서지수가 중국 대표 루오시안의 변칙적인 플레이에 당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서지수는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2차전 경기에서 루오시안을 상대로 초반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갔지만 상대의 생각지도 못한 플레이에 당황하며 제플레이를 펼치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1세트에서 서지수는 3팩토리까지 늘린 뒤 탱크와 벌처 공격을 통해 루오시안의 앞마당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1차전▶박성준 2대0 황훼이밍1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 투혼 > 황훼이밍(저, 5시)2세트 박성준(저, 6시) 승 < 데스티네이션 > 황훼이밍(저, 12시)STX 박성준이 자신을 보고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운 중국 대표 황훼이밍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했다.박성준은 28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4강 1차전에서 ‘줄라이 팬’을 자처한 황훼이밍에게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박성준의 플레이를 보고 배운 황훼이밍은 박성준보다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이를 이미 알아차린 박성준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5전제서 테란에게 한 세트라도 따면 승리"3대0을 노려라?!"KT 롤스터 이영호에게 떨어진 주문이다. 누가 알려준 것은 아니지만 이제동을 5전제에서 제압하기 위해서는 한 순간이라도 빈틈을 보이면 안된다. 완승이 아닐 경우 테란은 절대로 이제동을 이길 수 없다.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 임하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을 꺾기 위해서는 3대0으로 완승을 거둬야 한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이영호의 상대인 이제동은 역대 5전3선승제에서 테란을 만나 0대3으로 진 두 번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승리했기에 이영호가 완승을 노려야 한다는 것이다.이제동은 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든 마우스-금메달 이어 금 배지 노려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황금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제동은 28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MSL 3회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획득했고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금메달을 갖고 있는 이제동이 MSL까지 3회 우승을 달성한다면 사상 유례없는 금 시리즈를 모두 손에 넣는다.이제동은 2007년 곰TV MSL 시즌4에서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첫 MSL 우승컵을 안았다. 2008년 아레나 MSL에서도 우승에 도전했지만 팀 동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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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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