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승자 박성균-준우승자 김구현 포진서바이버 토너먼트 조 편성 맞아?MSL 본선에 오르기 위한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SL에 준하는 조편성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 경기가 역대 MSL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포진되어 화제다. 3조에 속한 선수들을 보면 MSL 우승자 출신인 위메이드 박성균을 시작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STX 김구현, 하이트의 저그 에이스 김상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배정된 12개 조 가운데 MSL 경력으로는 가장 화려한 조합이다.박성균은 2007년 곰TV MSL
2010-06-03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MSL 본선 기다려진다KT 우정호가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빅파일 MSL에 오른 두번째 선수가 됐다. 우정호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정호는 2세트 이스트로 김성대에 패했지만 패자전에서 엘리미네이트 싸움 끝에 CJ 진영화를 잡아내며 본선 진출에 불씨를 살린데 이어 최종전에서는 이신형의 공격을 막고 본선에 올랐다.Q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이라 남다를 것 같다.A 사실 2승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였다. 결과적으로 패승승으로 진출하게 됐는데 오늘 경기력이 좋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신형의 BBS 올인 막고 첫 감격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패자전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최종전 우정호(프,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신형(테, 12시)"2전3기!"KT 롤스터 우정호가 세 번의 MSL 도전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우정호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STX 이신형의 전진 BBS 전략을 프로브와 드라군으로 막아내고 3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이신형과 최종전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패자전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살얼음판 승부!"KT 롤스터 우정호가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CJ 진영화를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우정호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면서 살얼음판 승부를 펼쳤고 최종 전투에서 승리하며 최종전에 올랐다.우정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두 번째 MSL 본선서 좋은 성과 내겠다이스트로 김성대가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KT 우정호와 STX 이신형을 연파하고 MSL의 9번째 본선 진출자가 되었다. 김성대는 "이번 개인리그에 목표를 높이 잡고 있다"며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앞두고 있는 팀 동료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 소감은.A 지난 번에 올라가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진출할 자신이 있었다. 어제 프로리그 경기가 끝나고 피곤해 신규맵 위주로 연습했는데 최종전까지 가지 않고 진출하게 돼 돼 기쁘다.Q 쉽게 진출한 것 같은데. A 첫 세트에서 손이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MSL 9번째 주자!"이스트로 김성대가 빅파일 MSL 본선의 9번째 주자가 됐다. 김성대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통해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MSL 본선에 2회 연속 진출했다. 김성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첫 번째 선수가 됐다.김성대는 9드론 스포닝풀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때 마침 이신형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프로토스 우습지!"이스트로 김성대가 KT 우정호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통한 견제 공격을 성공시키며 손쉽게 승자전에 올랐다.김성대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2차전 경기에서 KT 프로토스 우정호를 제압했다.5해처리 체제를 시도한 김성대는 우정호의 질럿 타이밍 러시에 1시 앞마당 확장 기지가 피해를 받는 등 불안하게 출발했다. 성큰 콜로니가 2개나 지어져 있었지만 저글링이나 뮤탈리스크 등 방어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 "중반 타이밍 러시 작렬!"STX 소울 이신형이 앞마당 확장 이후 팩토리를 늘린 뒤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이신형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차전 경기에서 팩토리 건설 이후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며 진영화를 제압했다.이신형은 진영화의 질럿 푸시를 막아낸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벙커까지 지으면서 방어선을 구축한 이신형은 탱크를 모으면서 진영화의 타이밍 공격에 일단 대비했다.진영화가 러시를 시도할 생각이 없자 이신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번 도전했으나 고배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주전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은 우정호가 개인리그로 무대를 넓힐 준비를 마쳤다.우정호(사진)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 경기에서 CJ 진영화, STX 이신형, 이스트로 김성대 등과 한 조를 이뤄 MSL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에 돌입한다.프로리그 무대에서 KT 프로토스 라인의 당당한 에이스로 입지를 굳힌 우정호는 유달리 개인리그와는 인연이 없었다. 스타리그가 36강으로 인원을 확대하면서 지난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를 통해 한 번 출전해봤지만 MBC게임 이재호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고배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박세정 연승위메이드 박세정과 SK텔레콤 박재혁이 또 다시 만났다. 스타리그에서 줄곧 만나 혈전을 펼쳤던 두 선수가 무대를 바꿔 MSL의 하부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대결한다.박세정과 박재혁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1차전에서 만나지는 않지만 승자전이나 패자전, 최종전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박세정과 박재혁은 그동안 스타리그 36강전에서 두 차례 만나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렀다. 승자는 모두 박세정.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서 만나 혈전을 치
◇SK텔레콤 저그 신예 이재현이 MSL 본선 진출을 위한 관문을 두드린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재혁-이재현 동시 출격프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텔레콤 T1 저그 라인이 MSL 무대 장악을 위해 출격한다.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 3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의 중심 박재혁과 신예 저그로서 이번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한 이재현이 나란히 나선다.박재혁은 SK텔레콤 저그의 돌풍을 몰고 오고 있는 주역이다.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SK텔레콤이 우승했을 때 유망주로 뽑혔던 박재혁은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면서 그늘에 가려 있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SK텔레콤 매치업 등 중상위권 맞대결 즐비중상위권 구도가 판가름된다.오는 5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중상위권에 랭크된 팀들 간의 맞대결이 연속해서 펼쳐진다.1주차가 마무리된 2일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5일 맞붙고 6일에는 5위 위메이드 폭스와 3위 MBC게임 히어로가 대결을 펼친다. 또 9일에는 2위 STX 소울과 3위 MBC게임 히어로가 격전에 돌입한다.이번 2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5라운드에서 나란히 패했지만 1위 KT 롤스터와 2위 STX 소울은 3위 이하의 팀들보다 5승 이상 거두면서 이변이 일어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6월5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이스트로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CJ-SK텔레콤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매치포인트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6월6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MBC게임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연습으로 우승자 징크스 없앤다우승자 징크스라는 단어가 있다. 과거 대회나 경기 수가 적었을 때 개인리그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는 부수적인 행사가 자주 따라다녔다. 그로 인해 연습을 게을리하거나 준비할 시간이 적어지면서 많은 선수들이 우승자 징크스에 시달렸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그런 분위기가 사라지고 있다. 그만큼 선수들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자신을 다스리고 있다는 반증이다. 김정우도 그런 타입이다. 우승자 징크스를 넘기 위해 더 많은 연습을 하고 있다는 김정우를 만났다. Q 2승을 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A 정말 오랜만에 2승을 해서 너무나 기쁘다. 오늘 우리 팀에서 패배
2010-06-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동창들로부터 연락 잦아져 기쁘다유명해지면 아는 사람들로부터 전화가 많이 온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은 "자고 나니 스타가 됐다"는 말을 남겼는데, 장윤철은 하루 밤 사이는 아니더라도 실력을 발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학교 다닐 때 친구들로부터 근황을 잘 보고 있다는 연락을 자주 받는단다. 잘하면 이렇게 된다.Q 시즌 15승째를 올렸다. 승리 소감은.A 요즘 들어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서 좋다. 주간 MVP를 받은 건 처음인데 한 주간 동안 의미있는 일을 했기에 준 상 같다.Q 신인왕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A 요즘 노력하고 있고 잘 이기니까 신인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웅진 연파! 4위 도약CJ 엔투스가 4라운드에서 받은 탄력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연승을 이어가면서 상위권 진입까지 넘보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서 4연승을 달리면서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에 들어선 CJ는 중위권에서 경쟁을 펼치던 이스트로와 웅진을 연파하면서 6연승까지 달렸다. CJ는 25승 고지를 점령하면서 3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격차를 반 경기로 줄였고 4위까지 올라섰다.CJ 돌풍의 중심에는 저그 김정우(사진)와 프로토스 장윤철이 자리하고 있다. 김정우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전에서 재경기를 치르면서 8강, 4강, 우승까지 차지한 기세를 프로리그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25승으로 4위 점프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사진)가 웅진이 자랑하는 저그 원투 펀치를 모두 꺾으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CJ는 김정우의 활약에 힘입어 25승으로 4위까지 치고 올라갔고 김정우는 저그전 11연승을 달리면서 화승 이제동의 저그전 최다 연승 기록에 1승만을 남겨 놓았다.김정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했다. 2세트에서는 김명운을 저글링 러시만으로 제압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한상봉을 같은 방식으로 잡아내면서 저그전 11연승, 프로리그 8연승을 거두는 등 기염을 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 11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3대2 웅진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 3세트 변형태(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5시) 4세트 진영화(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승현(프, 5시)5세트 김정우(저, 9시) 승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하루 2승, 그리고 저그전 11연승!"CJ 엔투스 '메시아' 김정우가 웅진 저그의 원투펀치 김명운과 한상봉을 모두 꺾으면서 저그전 11연승을 따냈다. 김정우의 승리로 CJ는 25승째를 올리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김정우는 2세트 김명운과의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스트로 저그 라인은 김성대가 책임진다. 김성대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공군전에서 오영종을 잡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김성대는 "출전은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저그 에이스라 불리기엔 아직 부족하다"며 "연패를 끊고 팀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오랜만에 승리해 기쁘다. 연패 중이라 오늘 경기에 임하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겨 다행인 것 같다.Q 경기 기복이 심한 편인 것 같은데.A 경기 시작 전에 생각이 너무 많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 정리를 다 하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경기를 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2-2 웅진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 3세트 변형태(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5시) 4세트 진영화(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승현(프, 5시)"압승!"웅진 김승현이 전투를 통해 이익을 챙기면서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김승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CJ와의 4세트 경기에서 진영화와의 신경전을 전투의 승리로 승화하면서 대승을 거뒀다.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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