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K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의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SK텔레콤 T1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오존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SK텔레콤 T1 K는 2012년부터 시작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의 역사상 처음으로 2회 우승,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팀으로 기록됐다. 2012년 한국에서 열린 첫 LOL 공식 대회인 아주부 스프링에서는 MiG 블레이즈
2014-01-25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결승전▶SK텔레콤 T1 K 3대0 삼성 갤럭시 오존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2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3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SK텔레콤 T1 K가 삼성 오존을 3대0으로 격파, 롤챔스 전승 우승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세웠다.SK텔레콤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1경기 임홍규 1-0 허영무1세트 임홍규(저, 9시) 승 < 미스트 > 허영무(프, 3시)임홍규가 럴커-성큰콜로니 조이기 라인으로 허영무를 압살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1경기 1세트에서 허영무 앞마당 근처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성큰콜로니를 건설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임홍규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허영무가 프로브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B조▶언리미티드 2대1 메이저 1세트 언리미티드 0대1 메이저2세트 언리미티드 1대1 메이저3세트 언리미티드 2대0 메이저-언리미티드 안천복-메이저 박병혁언리미티드가 기가 막힌 세트 플레이를 선보인 안천복의 활약으로 조 1위를 수성했다.언리미티드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 B조 3세트 1대1 대결에서 후반전 두 골을 몰아 넣으며 메이저 박병혁을 제압, 역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결승전▶SK텔레콤 T1 K 2-0 삼성 갤럭시 오존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2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정말 전승 우승?"SK텔레콤 T1 K가 '임팩트' 정언영의 단단한 쉬바나를 앞세워 승리,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을 남겨두게 됐다.SK텔레콤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의 결승전 2세트에서 초중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 겸 민주당 원내대표가 참신한 공약을 내걸면서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 전 협회장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 1세트를 마친 뒤 가진 방송 인터뷰를 통해 "롤드컵이 성공할 경우 경기 현장에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관전하겠다"고 공약했다.전 협회장은 2013년 "한국 대표팀이 롤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코스프레를 하겠다"고 약속했고 그라가스 코스프레를 실시하면서 팬들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챔피언인 야스오가 결승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삼성 갤럭시 오존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중단 담당 '다데' 배어진이 야스오를 선택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야스오는 지난 KT 롤스터 불리츠와 나진 실드의 대결부터 사용될 수 있었다. 롤챔스 대회 전이 일반 서버 버전보다 낮기 때문에 야스오가 출시된 지는 꽤 됐지만 대회에서 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에 제2의 코스프레를 약속했다. 전병헌 협회장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 1세트를 마친 뒤 가진 방송 인터뷰를 통해 "롤드컵이 성공할 경우 경기 현장에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관전하겠다"고 말했다. 전 협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한국e스포츠협회를 맡은 성과를 소개하고 2014년의 비전을 발표하면서 2014년 9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롤드컵(시즌4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성원
EoT 해머가 세 번의 도전 끝에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결승에 진출했다. EoT 해머는 25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4강 승자전에서 제퍼를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시즌1에서 8강, 시즌2에서는 4강에 올랐던 EoT 해머는 마지막 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4세트를 내준 EoT 해머는 5세트 픽밴에서 제퍼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오와 함께 용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결승전▶SK텔레콤 T1 K 1-0 삼성 갤럭시 오존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오존"SK텔레콤 T1 K를 도저히 막을 수 없다"SK텔레콤 T1 K가 삼성 갤럭시 오존을 20분만에 꺾고 제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SK텔레콤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의 결승전 1세트에서 라인전부터 삼성 오존을 압도한 뒤 국지전, 대규모 교전에서 모두 승리
SK텔레콤 T1 K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 SK텔레콤 T1 K는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삼성 갤럭시 오존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16으로 이어갔다. SK텔레콤 K는 리븐을 선택한 '페이커' 이상혁이 삼성 오존의 '다데' 배어진의 그라가스를 맞아 5분만에 솔로킬을 따내면서 분위기를 가져갔다. 상단 지역에서 장형석
삼성 갤럭시 오존이 시작부터 SK텔레콤 T1 K의 중단 담당 '페이커' 이상혁을 집중 공략하고 나섰다.삼성 오존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2013-14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 T1 K 이상혁을 노리고 금지 카드 세 장을 모두 사용했다. 삼성 오존은 카사딘과 야스오, 르블랑으로 금지 카드를 사용했다. 세 챔피언 모두 미드 라이너 전용으로 쓰이고 있고 이는 이상혁의 선택 폭을 좁히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의 결승전이 열리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이 만원 사례를 기록했다.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전은 7,000석이 가득 차면서 장관이 연출됐다.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시즌 결승전을 앞두고 유료 좌석 예매를 진행했고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전석이 매진됐다. 삼산월드체육관의 관객석은 7,000석 정도. 전광판 뒤쪽에 배치된 1,000석을 제외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A조▶메이저 1-1 언리미티드1세트 메이저 1대0 언리미티드2세트 메이저 1대1 언리미티드-언리미티드 원창연 안천복-메이저 양진모 김민재승부차기 언리미티드 4대2 메이저언리미티드가 원창연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언리미티드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2세트 2대2 매치에서 원창연의 승부차기에서의 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의 결승전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전이 열리기 직전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는 롤챔스 관련 단어들로 채워졌다.오후 4시59분을 기준으로 1위는 조은나래, 2위는 롤챔스, 3위는 롤챔스 결승이 차지했고 8위에는 티빙이 올라 있다. 조은나래는 롤챔스의 리포터로 두 시즌 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A조▶메이저 1-0 언리미티드1세트 메이저 1대0 언리미티드-언리미티드 정재영 안혁 강성훈-메이저 임수림 이재혁 박병혁메이저가 언리미티드의 계속 되는 패스 실수에 힘입어 한 점차 리드를 지켜냈다. 메이저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부문 8강전 1세트 3대3 매치에서 비 오는 날씨에 적응하지 못한 언리미티드를 상대로 1대0 승리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경기 초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지난 1년에 대해 "정면 돌파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평가했고 2014년에는 "e스포츠의 공적 영역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전 협회장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취임 1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향후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3년 1월 한국e스포츠협회는 정말 어려웠던 시기였다"고 돌아봤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를 기반으로
한국e스포츠협회는 전병헌 회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간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롤챔스 결승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전병헌 협회장은 "취임 1년간 협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양한 사업적 성취를 통해 '넥스트e스포츠' 비전 실현의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취임 2년차에는 협회의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지난해 1월 23일 취임한 전병헌 협회장은 후원사가 없
한국e스포츠협회가 새로운 로고를 채택했다. 이번 협회의 로고는 공모전을 통해 400명이 넘는 e스포츠 팬들이 참여했고 그 중에 대상을 수상한 CI(Corporation Identity)다.협회는 2014년 모토를 즐거운 소통으로 정했고 e스포츠 팬들과 함께 대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번 로고 기획전 대상을 수상한 로고는 이와 같은 협회의 모토를 형상화했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대상을 수상한 류준상 씨는 "관객과 선수는 경기에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출전을 위해 뭉쳤다. 김강환, 김남훈 등 이름만 대도 알 수 있는 선수들이 팀을 구성, 롤챔스 차기 시즌 출전 의사를 밝히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강환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퀴' 강승현, '오박사' 장현수, '훈' 김남훈, '뀨앙' 김준환과 함께 팀을 구성, 팀 올림푸스라고 명명하고 스프링 시즌에 출전하겠다고 밝혔다. 김강환은 CJ 프로스트,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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