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던파리그'의 최종보스 김현도가 드디어 출격한다. 김현도는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방송에 빠짐없이 등장했지만 단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자신을 향해 도전장을 던진 도전자들의 경기만을 지켜봤다. 매번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도전자들의 도발을 보면서 여유 있는 웃음을 잃지 않은 김현도. 김현도는 그 동안 경기를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며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매번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오면서 많이 지루했다. 최고의 위치에서 지켜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지만 무대에 올라가서 경기를 펼치는 것이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 드디어 무대에 오를 차례니 최고의
2010-03-12
[데일리e스포츠 허준 기자] 악마군단이 흑룡을 상대로 3대0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1세트에 나선 팀의 정신적 지주 정종민이 올킬로 기세를 올렸고 여장을 한 인파이터 김현승과 웨폰마스터 장재원이 제 몫을 톡톡히 하며 흑룡이 힘 한번 쓰지 못하게 압박했다. 완벽한 승리를 따내고 '최종보스' 대역죄인과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된 악마군단을 만났다. Q 3대0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A 장재원=예상했던 일이다. 챔피언은 우리가 될 것 같다. A 정종민=쉽게 이길만한 팀이었다. 귀염둥이 조성일 선수가 마음에 상처가 났을까봐 그것이 걱정이다. A 김현승=악플만 달지 말아 주기실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제가 꼭 올킬하도록 하겠다. Q 흑
[[img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결국은 일을 냈다. 본선에 첫 진출한 최재형이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던파 7차 리그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최재형은 이번 패치로 상향된 엘레멘탈 마스터를 선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깔끔한 손놀림과 컨트롤로 다른 엘마와 차별화를 선언했다. 최고의 챔피언 김현도를 상대로 로열로더에 도전하는 최재형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결승에 올랐다. A 내가 이길 줄 알았다. 모의 경기를 했는데 결과가 너무 압도적으로 이기더라. 승률이 높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가 승리할 줄 예상했다. 애초에 엘레멘탈 마스터가 패치 되기 전에도 여레인저에게 할만한 상황이었는데 캐릭터가 세지고 나니 더 할만해 진 것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간의 토너먼트 대진이 최종 결승전만을 남겨 놓게 되었다.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도전자 결승전이 막을 내렸다. 개인전에선 아수라장 같은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까지 올라온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결승에 올라섰고, 단체전 경기는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이 이끄는 ‘악마군단’이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날 경기는 개인리그 첫 진출로 연전연승을 거듭한 최재형과 명품 ‘여 레인저’로 칭송 받는 시드 2위 김상훈의 대결로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연이은 승리로 기세가 오른 최재형을 꺾기엔 김상훈도 역부족이었
로열로더 등극! 최재형![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로열로더 후보 1순위로 떠오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여 레인저’ 김상훈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최재형은 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차 도전자 결승 개인전 경기에서 김상훈을 상대로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머쥐며 최종 결승에 올라섰다. 최재형은 던전앤파이터 리그 첫 진출로 결승까지 올라서는 쾌거를 이루며 이제명, 신현수 등 강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강함을 증명했다.첫 세트는 ‘주점’에서 펼쳐졌다. 최재형은 경기가 시작되자 ‘칠링팬스’로 수비라인을 형성한 뒤 ‘프로스트헤드’와
WCG세계챔피언의 위력[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WCG세계챔피언은 역시 달랐다. 악마군단이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의 활약에 힘입어 흑룡을 꺾고 단체전 결승에 올라섰다.악마군단은 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8주차 도전자 결승 단체전 경기에서 흑룡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일궈내며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 악마군단은 WCG세계챔피언 정종민을 선봉에 내세우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정종민은 경기가 시작되자 빠른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앞세워 상대를 몰아 붙인 뒤 콤보를 퍼부으며 가볍게 첫 승을 가져왔다. 이후 정종민은 흑룡의 두 번째 주자 조성일을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교류전 13일 개막…국가간 리그 활성화 기대지난 1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국산 종목 가운데 최초로 프로리그를 진행하는 종목인 스페셜포스를 통해 한국과 대만을 오가는 최초의 국가간 인터리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단순한 이벤트성 리그가 아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 성적이 반영되는 정규시즌 연장선상에 있는 리그다. 그런 리그에 해외팀이 참가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지난해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로 출범했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큰 성공을 거뒀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현장을 찾는 팬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프로게임단을 중심으로 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도전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에 도전한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36강전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36강 2차전에 올라 있는 이제동은 1차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이 승리할 경우 스타리그 단일 종족 상대 최고 승률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상대로 11승2패, 승률 84.5%를 기록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같은 종족전인 저그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던 이제동은 스타리그 본선에서 저그를 만나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한 경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최초 개인전 4관왕 챔피언을 달성한 김현도가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하며 던파리그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13일 토요일 저녁 6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도전자를 물리치고 연승 기록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대역죄인’의 멤버이기도 한 김현도는 대장전 결승전에도 출전, 대장전 우승까지 노릴 예정이다.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결승전은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에서는 챔피언 김현도와 김상훈 대 최재형의 도전자 결승전 승자가,
◇박정석은 자기 관리에 철저한 선수로 알려졌다. 솔선수범형 리더십은 물론, 인간 관계에서도 친화력을 발휘했다. 팬들로 부터 '등짝'이라는 애칭을 받을 만큼 근육질 몸매를 만든 과정이야 말로 박정석의 자기 관리에 대한 노력을 대변하는 일면이다. 사진은 과거 e스포츠 주간지에서 특별 촬영한 박정석의 트레이닝 장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F 시절 강민-홍진호와 트로이카 형성…실천하는 리더형*1편에서 계속한빛 스타즈에서 스카이 스타리그 2002 우승을 경험한 박정석은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며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강도경, 나도현 등과 함께 한빛 스타즈로 출전한 박정석은 프로리그의 시발점인
[데일리e스포츠] 베타테스트 초기 연령등급 표기 없어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수근)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대해 경찰 수사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국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일주일 동안 게임 내 연령등급 표기를 하지 않고 무단으로 서비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등위는 지난 8일 블리자드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33조 1항과 45조 7항 위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 블리자드는 스타2 폭력성과 약물요소로 때문에 15세 이용등급을 받고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2월18일부터 2월24일까지 관련 정보를 게임 상에 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메인 스폰서 삼성전자, 협회와 공동 대응 차원인 듯글로벌 e스포츠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에서 한국 선수들의 대표 메달밭이었던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제외돼 관련 업계의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WCG 대회 창설 이후 10년 동안 대회 종목에 스타크래프트가 빠지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CG 운영조직인 월드사이버게임즈(대표 김형석)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정식 종목을 8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WCG 2010의 정식 종목에는 PC게임 4개, 콘솔 게임(Xbox 360) 3개, 프로모션 종목 1개를 포함해 총 8개 종목이 선정됐으나, 단골 종목이었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테란전 7연패 중…스타리그서 전태양 상대STX 소울 조일장이 테란을 상대로 오랜만에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일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위메이드 테란 전태양을 상대한다. 예선을 어렵게 뚫고 올라온 조일장이지만 스타리그 16강에 다시 오르기 위해서는 일단 테란을 꺾어야한다. 2차전에서 대기하고 있는 이제동이 버거운 상대이긴 하지만 최근 테란전에서 연패를 당하고 있는 조일장으로서는 전태양이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조일장은 최근 테란전 7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2009년 11월 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태양, 조일장에게 모두 3전 전승 기록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36강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J조에서 STX 조일장, 위메이드 전태양 경기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제동은 조일장과 전태양에게 상대전적에서 모두 앞서 있는 데다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기 때문에 16강 진출을 자신하고 있다.이제동은 조일장에게 상대 전적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바투 스타리그 2009 4강에서 조일장을 만나 3대0 완승을 거뒀다. 조일장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한 이제동은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
'택뱅리쌍'중 한명인 김택용이 16강 진출 실패 이후 이제동이 당당히 16강에 진출하며 ‘택뱅리쌍’의 구겨진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J조에서 화승 이제동과 폭스 전태양, STX 조일장이 3인 토너먼트전을 펼친다. 16강 진출이 유력시 되던 SK텔레콤 김택용이 지난 5일 예상외의 탈락으로 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최근 기세가 좋지 않은 이제동이 부진을 극복하고 선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택뱅리쌍: 현역 최고 선수인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을 일컫는 말) 먼저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전태양과 조일장이 1차전에서 맞붙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36강 시드자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3~14일 이틀간 용산 보조 경기장서 개최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신인의 등용문인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을 개최한다.매해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평가전은 스타크래프트 종목 드래프트에 나서는 선수들의 선발 과정에 있어 객관적인 평가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열린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평가전은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진행되고 첫 날에는 A조부터 E조가, 둘째날에는 F조부터 J조까지 조별 풀리그로 경기를 치른다.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은 드래프트에 나설 수 없다.thenam@dailyesports.com
2010-03-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근 테란전 보강…달라진 면모 과시하겠다KT 롤스터 김재춘이 업그레이드된 테란전 기량을 뽐냈다. 1세트에서 패한 조병세를 최종전에서 만난 김재춘은 완벽하게 테란의 체제를 흔드는 전략을 구사했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Q 두 시즌 연속 MSL에 올랐다.A 올라가서 다행이다. 지난 주 스타리그에서 아쉽게 떨어져서 오늘 MSL에 꼭 올라갔으면 했는데 올라가서 기쁘다.Q 1세트에서 조병세의 SCV가 들어와서 정찰을 허용했다. A 그 정찰 한 번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됐다. 연습 때 안하던 올인 플레이를 시도했는데 막혀서 져버렸다. 1세트에 대한 연습을 가장 많이 했는데 허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5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 김윤중(프), 김윤환(저)SK텔레콤(4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 정명훈(테)웅진(4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 윤용태(프)위메이드(4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 박성균(테)삼성전자(3명)=허영무(프), 차명환(저), 송병구(프)MBC게임(3명)=이재호(테), 염보성(테), 고석현(저)KT(3명)=이영호(테), 김대엽(프), 김재춘(저)CJ(2명)=신동원(저), 진영화(프)화승(2명)=이제동(저), 구성훈(테)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12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지명식 3월25일 개최1개월 동안의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차기 MSL 본선에서 활약할 32명의 전사가 모두 가려졌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STX 소울 김윤환과 KT 김재춘이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차기 MSL에 참가하는 32명의 전사가 모두 정해졌다.이번 MSL은 지난 네이트 MSL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을 비롯해 준우승 KT 이영호, 시드를 받은 김구현, 진영수, 도재욱, 한상봉, 이재호, 김대엽 등과 김택용, 박성균 등 MSL 우승자, 송병구, 윤용태, 염보성, 박명수, 진영화 등 각 팀의 에이스들이 총출동한다.이번 MSL은 e스포츠계에서 인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본진 몰래 해처리로 뮤탈 숫자 속여…2회 연속 본선◆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 승자전 김윤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패자전 김재춘(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오영종(프, 1시)최종전 김재춘(저, 5시) 승 < 오드아이2 > 조병세(테, 11시) "2연속 진출!"KT 롤스터 김재춘이 거침 없는 뮤탈리스크 러시를 통해 CJ 조병세에게 1세트 패배에 대한 앙갚음을 하며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재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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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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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카러플' 그랑프리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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