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프릭스 이원표가 '공허의 유산' 원톱 테란으로 평가 받았던 변현우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이원표는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6 시즌1 코드A 경기에서 수비 저그의 진수를 선보이며 변현우를 제압, '공허의 유산'에서 저그가 테란을 상대하는 또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이원표는 "변현우 선수가 워낙 저그전을 잘하기 때문에 힘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승리해 정말 기분 좋다"며 "코드S에서 좋은 성적
2016-02-03
롱주 게이밍이 3명을 교체하면서 강수를 뒀다.롱주 게이밍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이호종과 김태일, 이동우를 투입하면서 3명을 바꿨다.롱주 게이밍은 1세트에서 CJ를 패한 뒤 톱 라이너를 '플레임' 이호종으로, 정글러를 '크래시' 이동우로, 미드 라이너를 '프로즌' 김태일로 교체했다.이호종과 이동우는 이번 시즌 출전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롱주 게이밍 0-1 CJ 엔투스1세트 롱주 < 소환사의협곡 > 승 CJ CJ 엔투스가 바드로 플레이한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정확한 궁극기 사용을 통해 팀에 큰 도움을 준 덕에 롱주 게이밍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CJ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롱주 게이밍과의 1세트에서 홍민기
◆GSL 시즌1 코드A 8일차▶이원표 3대2 변현우1세트 이원표(저, 10시) 승 < 세라스폐허 > 변현우(테, 4시)2세트 이원표(저, 7시) 승 < 궤도조선소 > 변현우(테, 1시)3세트 이원표(저, 7시) < 어스름탑 > 승 변현우(테, 1시) 4세트 이원표(저, 10시) < 레릴락마루 > 승 변현우(테, 7시)5세트 이원표(저, 11시) 승 < 프리온단구 > 변현우(테, 5시)아프리카 이원표가 '공허의 유산' 원톱 테란 변현우를 3대2로 꺾고 코드S에 합류했다.이원표는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
'이그나' 이동근이 KT 롤스터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대부분의 팬들은 당연히 주전으로 뛸 것이라 생각했다. 롱주IM 시절 보여준 능력이 워낙 출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동근이 팀을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아 '하차니' 하승찬이 재입단했다는 소식이 들렸고 스프링 시즌이 개막한 이후 KT는 계속 하승찬을 기용했다. 이동근이 왜 나오지 않느냐는 질문을 던질 틈도 없이 KT는 상승 곡선을 이어갔고 이동근은 잊혀지는 듯했다. e엠파이어와의 1세트에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e엠파이어로 넘어갈 뻔한 경기를 되살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킬 스코어에서 뒤처져 있을 때 상대의 톱 라이너 석현준을 홀로 잡아내면서 반전의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중앙 지역으로 상대가 몰아칠 때 뒤쪽으로 순간이동을 사용하면서 대량 학살을 만들어내는 발판이 됐다.김찬호는 "e엠파이어가 SK텔레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면서 기세를 탔지만 우리가 집중만 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고 다음 주에 치르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플라이' 송용준이 그토록 원하던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 성공했다. 지난 네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번도 MVP 포인트를 얻지 못했던 송용준은 e엠파이어와의 1세트에서 질리언이라는 깜짝 카드를 꺼내 퍼펙트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MVP를 받았다. 송용준은 "조은정 누님을 만나기 위해 꼭 MVP를 타고 싶었다"라며 "MVP를 타려고 질리언을 택한 것도 있고 팀 승리에 도움이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은 송용준과의 일문일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KT 롤스터 2대0 e엠파이어1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 2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 KT 롤스터가 e엠파이어의 강력한 저항을 '썸데이' 김찬호의 후방 습격을 통해 무너뜨리고 4승째를 챙겼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2세트에서 35분대
KT 롤스터가 e엠파이어와의 2세트에서 서포터를 교체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2세트에서 서포터를 '이그나' 이동근으로 교체했다.2015년 서머 시즌 롱주IM의 서포터로 활동했던 이동근은 2016 시즌 KT 롤스터로 이적했으나 공식전에서 한 번도 나서지 않았다. 이동근은 롱주IM 시절 알리스타로 슈퍼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면서 차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KT 롤스터 1-0 e엠파이어1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 KT 롤스터가 미드 라이너 '플라이' 송용준이 깜짝 카드로 꺼낸 질리언으로 맹활약을 한 덕분에 노데스를 기록하며 e엠파이어를 꺾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1세트에서 송용준의 질리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질리언이 1년반만에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등장했다.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플라이' 송용준은 3일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3주차 e엠파이어와의 1세트에서 질리언을 선택했다. 질리언은 2014년에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8번 선택된 바 있다. 결승전에서도 KT 롤스터의 서포터 '하
이용자들이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의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블리자드는 3일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을 공개했다. 정규전은 2년 내에 출시된 카드들과 기본 카드로만 덱을 꾸릴 수 있는 대전 방식으로, 1인 모험 낙스라마스와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에서 획득하는 카드들은 사용할 수 없다."역동적이고 균형잡힌 메타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는 블리자드의 출시 배경과 달리 이용자들은 과금을 유도하는 패치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1승5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로캣이 원거리 딜러를 교체했다. 로캣은 "스프링 4주차부터 원거리 딜러를 'Safir' 모하메드 토키에서 'Tabzz' 에릭 반 헬버트로 교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캣은 개막주차 첫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5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로캣보다 성적이 좋지 않은 유럽 LCS 팀은 자이언츠 게이밍 뿐이다. 로캣은 저조한 성적의 원인을 경험이 부족한 원거리 딜러에 있다고 판단하고 베테랑
블리자드가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의 새로운 대전 방식 '정규전'을 추가했다. 기존 방식은 '야생'으로 명명했다.블리자드는 3일 친선전과 일반전, 등급전에 새로운 대전 방식인 정규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정규전은 2년 내에 출시된 카드들과 기본 및 오리지널 카드로만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추후 열릴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포맷으로 채택될 예정이다.정규전에는 오리지널 카드와 1인 모험인 검은바위 산, 탐험가 연맹에서 획득할 수 있는 카드
KT 롤스터의 경기는 빠르다. 점점 빨라지고 있다. 기회를 잡으면 득달같이 달려 들어 이득을 본다. 후반까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려 한다. KT 광고에 나오듯 '기가급'이다.아프리카 프릭스와의 첫 경기는 39분과 38분에 각각 승리했다. 킬 스코어는 크게 벌어졌지만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았다. 스베누 소닉붐과의 경기도 비슷했다. 2대0으로 이겼지만 41분과 35분이 소요됐다.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T는 속도가 무엇인지 절감했다. 1세트와 2세트에서 1대
상위권을 노리고 있는 롱주 게이밍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팀들과 연전을 치른다. 롱주 게이밍은 3일부터 시작되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4주차에서 CJ 엔투스와 e엠파이어를 각각 상대한다. 3주차까지 롱주 게이밍의 성적은 2승2패. 2016 시즌을 위해 각 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던 것에 비하면 썩 만족스런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상대했던 팀들이 진에어 그린윙스, 삼성 갤럭시, 락스 타
아프리카 프릭스 김도경이 CJ 엔투스가 들고 나온 '대군주 드롭' 전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김도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CJ 엔투스전 4세트에 출전해 신희범의 '대군주 드롭 전략'을 잘 막아내고 MVP로 선정됐다.2세트에 출전했던 한지원이 '대군주 드롭 전략'을 사용해 서성민을 제압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깜짝 놀랐다. '울레나'처럼 공중거리가 가까운 맵에서 저그
오랜만에 한국 리그로 돌아온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동녕을 상대로 필승을 다짐했다.이제동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6 시즌1 코드A 경기에서 이동녕을 상대로 GSL 코드S 진출을 노린다.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WCS 시스템으로 변경된 뒤 북미 지역에서 활동했다. 그동안 이제동을 보고 싶어 하는 국내 팬들은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이제동은 각종 해외 대회에 참가했고 북미 팬
또 한번의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 지난 해 9월 e스포츠를 강타했던 프라임 승부조작 사태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기업팀에 속했던 에이스 선수가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된 것이 알려지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관계자들과 팬들은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프라임 최병현과 박외식 감독 그리고 브로커로 활동했던 전 프로게이머 성준모 등을 구속한 창원지검이 이번에는 이승현이 승부조작을 하고 금품수수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승
스타더스트가 파토스에게 20분대까지 끌려 갔지만 무모하게 치고 들어오는 공격을 받아치면서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스타더스트는 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에서 1세트를 내줬던 파토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따냈다.파토스는 뽀삐, 엘리스, 리산드라, 코르키, 바드를, 스타더스트는 쉔, 그레이브즈, 이즈리얼, 칼리스타, 쓰레쉬를 가져갔다. 초중반까지 분위기는 파토스가
2016-02-02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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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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