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에서 활동하던 '제로' 윤경섭이 WE에 합류했다.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더스코어의 보도에 따르면 서포터 윤경섭이 24일 WE에 합류해 원거리 딜러 '미스틱' 진성준과 하단 듀오를 구성, 2016년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스프링 시즌부터 호흡을 맞춘다.KT 롤스터 소속으로 활동하던 윤경섭은 2014년 5월 스타 혼 로얄클럽(이하 로얄클럽)으로 팀을 옮기면서 중국 리그에 발을 들였다. 2014년 '인섹' 최인석과 함께 로얄클럽을 리그 오브 레전드 월
2015-12-24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최종병기'라는 별명을 얻은 KT 롤스터 이영호가 은퇴식을 열고 9년 동안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영호는 스타1으로 데뷔할 때부터 놀라운 성과를 냈다. 첫 대회였던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4강에 올랐고 이후 개인리그에서 스타리그와 MSL 3회 우승을 달성했고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면서 골든 그랜드 슬램이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냈다. 공식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15년 e스포츠 실태조사 및 경제효과 분석' 자료 내용 중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게이머 평균 연봉에 대해 자체조사를 실시하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 자료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6,772만 원이며, 스타크래프트2는 4,588만 원을 받는다. 연봉 1억 원이 넘는 선수도 10명에 달한다. 여기에 스트리밍 수입을 합하면 선수들이 실제 받는 금액은 더욱 증가할 것
2016 시즌부터 북미-유럽 LCS 팀의 시즌 도중 하부리그 선수 영입 규제 강화2016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가 시즌 도중에 챌린저 시리즈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등록된 선수들을 마음대로 빼올 수 없도록 라이엇게임즈가 규제를 강화했다.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의 보도에 따르면 라이엇게임즈는 2016 시즌부터 LCS 선수들의 챌린저스 선수 빼오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후보 선수들에 대한 임금 지급을 강제하는 등 11월
2015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리그가 유럽을 중심으로 크게 성장한 해였다. 2015년에만 프리미어급 대회가 40여 차례 진행됐고, 메이저급까지 합치면 100개 정도의 대회가 치러졌다. 이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팀은 스웨덴의 프나틱이었으며, 총 85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2위는 프랑스의 엔비어스로 51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획득했다. 3위는 50만 달러를 넘긴 폴란드의 버투스 프로가 차지했다. 대체적으로 유럽 팀들이 강
2015년, 도타2 종목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팀은 어디일까. 조사결과 디 인터내셔널5(TI5)에서 우승을 차지한 북미의 이블 지니어시스(이하 EG)로 확인됐다.EG는 2015년에 도타2 아시아 챔피언십, 도타 핏 리그 시즌3, TI5, 더 서밋4에서 우승을, 더 서밋3, ESL One: 프랑크푸르트, MLG 월드 파이널 등의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860만 달러가 넘는 상금을 획득했다. 특히 도타2 팬들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상금을 마련한 TI5에서 우승을 차지, 단 번에 660
2015년 겨울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적 시장은 그야말로 '대격변'입니다. 그만큼 많은 선수들이 이곳저곳으로 팀을 옮겼죠. CJ 엔투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원거리 딜러인 '스페이스' 선호산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고, 팀의 기둥이자 정글러인 '앰비션' 강찬용 선수는 삼성 갤럭시로 이적했습니다. 서머 시즌 대단한 활약상을 선보이며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 선수는 새 시즌부터 롱주IM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특히 신진영 선수의
2015-12-23
지난 22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5년 e스포츠 실태 조사 및 경제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e스포츠가 갖고 있는 산업적 가치를 고찰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전망한 이번 실태 조사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은 프로게이머들의 연봉이었다. 조사 결과 프로게이머들의 연봉은 2,487만원이며 설문에 답변한 프로게이머들 다수가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봉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기회가 된다면 해외로 진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가 이번 시즌 경기 방식을 대폭 변경한 것을 두고 팬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시즌부터 적용되는 경기 방식을 공개했다. 기존 조별로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치러졌던 16강 경기는 3전2선승제 토너먼트로 변경됐으며 4강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부활한다.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16강. 기존에는 매주 10경기에서 15경기가 치러진 것에 비해 변경
최고의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이 차기 시즌 CJ 엔투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상혁은 차기 시즌 어떤 팀이 잘할 것 같은지 물어보는 질문에 "최근 리빌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CJ가 왠지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예언자 느낌이 물씬 나는 답변을 내놓았다.CJ는 기존 코칭 스태프를 전원 교체하고 전 나진e엠파이어 박정석 감독과 장누리 코치를 영입했다. 또한 기존 '샤이' 박상면, '메라' 홍민기가 잔류했다. 스프링 시즌에서는
북미와 유럽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각 팀들의 리빌딩이 한창인 가운데, 2부 리그인 챌린저 시리즈(CS) 또한 각 팀의 매각과 인수, 선수 영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먼저 북미에서는 지난 시즌 챌린저 시리즈에서 4위를 차지하며 잔류에 성공한 클라우드 나인 템페스트가 출전권을 매각, 신생팀 엠버가 이를 사들이며 스프링 시즌부터 CS에 나서게 됐다. 엠버는 창단 이후 이블 지니어시스, 솔로미드, 윈
중국 리브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LPL)에 출전 중인 마스터3(이하 M3)가 리빌딩을 완료했다.M3는 최근 한국인 선수인 '다데' 배어진과 '루퍼' 장형석이 팀을 떠난데 이어 중국인 정글러인 'Condi' 시앙 런지에, 후보 정글러 'DreamS' 허 지홍까지 다른 팀으로 이적해 커다란 선수 공백이 생긴 터였다.M3는 이적 시장 마감을 일주일 정도 앞둔 지난 21일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정글러로 북미 윈터 폭스와 중국 하이퍼 유스 게이밍에서 뛰었던 '요로' 장현수를 영입했고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8월의 어느 주말 저녁. 한 인터넷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그 팀을 처음 만났다. 아마추어팀답지 않게 코치와 3~4인의 교체선수까지 보유하고 있었고, 코치는 경기 내내 공책에 무언가를 끼적였다.후보로 보이는 나이가 어린 한 선수는 소속팀의 경기를 보며 옆자리 동료와 쉬지 않고 떠들었고, 중간에 교체투입 됐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몇몇 선수들의 개인기는 돋보였지만 그 팀의 선수들이 보여줬던 경기력은 전체적으로 실
2015 시즌 레블즈 아나키에서 코치로 활동하던 '하차니' 하승찬이 KT 롤스터의 선수로 복귀했다. KT 롤스터는 2014년 서머 시즌 애로우즈의 서포터로 활동하면서 우승을 차지할 때 함께 했던 하승찬이 서포터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하승찬은 2014년 KT 롤스터 애로우즈에서 김찬호, 이병권, 송의진, 노동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서머 시즌 우승을 이끌어낸 주전 서포터였다. 2015 시즌 도중에 KT 롤스터를 떠났던 하승찬은 2015 서머 시즌에 레블즈 아나키의 코치로
2015-12-22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인 종목으로 채택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하스스톤 등 5개 종목 선수들이 참가한 소양교육이 마무리 됐다.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열린 2015 소양교육은 총 150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다섯 명의 강사들이 선수들에게 프로 선수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선 얼마 전 e스포츠를 충격에 빠트렸던 승부조작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 이재훈 경위
프로게이머들의 해외 진출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e스포츠 협회가 선수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렸다.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열린 2015 소양교육에서 한국e스포츠 협회는 법무법인 수호 정다은 변호사를 초청해 해외 진출이나 게임단과 계약할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들 가운데는 해외 게임단과 계약하는 선수들이 늘어가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이재균 경기위원장이 승부조작에 대해서는 향후 형사, 민사상 강력한 처벌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열린 2015 소양교육에서 이재균 경기 위원장은 승부조작 제의가 들어오는 경위를 설명하고 향후 승부조작을 할 경우 엄청난 불이익이 따를 것이라는 사실을 프로게이머들에게 알렸다.2010년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을 당시 관련자들은 형사상 처벌을 받았지만 초범이었기 때문에 집행유예로
2010년과 2015년 e스포츠는 승부조작 파동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승부조작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불법베팅이다. 불법베팅이 없다면 승부조작 제안 역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열린 2015 소양교육에서 한국e스포츠협회는 서울지방경찰청 이재훈 경위를 초청해 프로게이머들에게 불법베팅 및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줬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불법베팅 사이트는 큰 문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예선전이 펼쳐지기 하루 전인 16일 오후, 스포티비 게임즈는 혼돈의 도가니에 빠졌다. 내일이 스타리그 예선날인데 통보 받지 못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17일 있을 예정이라는 공지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예선전이 치러지는 17일은 파트너사인 블리자드 코리아가 예선을 진행해도 된다고 승인한 날짜였기 때문에 스포티비 게임즈는 더욱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스포티비 게임즈는 전 게임단과 출전하는 아마추어들에게 일일
e스포츠가 약 1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와 4,500명의 취업유발효과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창조산업연구소는 한국은행의 산업연관표를 활용해 e스포츠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는 7,000억 원에 달했고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3,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취업유발효과는 4,499명으로 추정됐다.생산유발효과는 직접생산유발효과와 간접생산유발효과로 분류된다. 직접생산유발효과는 미디어, 대회, 게임단의 지출 총액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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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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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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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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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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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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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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