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게이밍이 이블 지니어스(EG)를 제압하고 ESL ONE 뉴욕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비시게이밍은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극장에서 벌어진 ESL ONE 뉴욕 결승전에서 EG를 2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비시게이밍은 상금 5만2,000달러(한화 약 5,300만원)를 획득했다. 디 인터내셔널4 이후 리빌딩으로 전열을 재정비한 비시게이밍은 중국 아이리그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시크릿팀의 연승을 저지하고 결승에 오른
2014-10-11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4의 랭크 게임이 11월11일부로 종료되고 보상이 진행될 것이라 공개됐다.리그 오브 레전드 소식을 전하는 서랜더앳20(http://www.surrenderat20.net)은 시즌4의 랭크 게임이 내달 11일에 종료될 것이라 전했다.서버 지역별로 날짜가 다를 수는 있지만 11월11일 전후로 랭크 게임의 시즌이 종료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라이엇게임즈는 11월에 2014 시즌이 마무리될 것이라 공개하면서 보상안을 밝힌 바 있지만 정확한 날짜를 밝힌 적은 없다. 시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가 2014 시즌에만 세 번째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스프링과 서머 4강에서 각각 맞대결했던 두 팀은 2014 시즌을 마무리하는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무대에서 또 다시 대결한다. 형제팀으로서 너무나 많은 합동 훈련을 통해 서로를 잘 알고 있는 두 팀이기에 주의해야 할 것이 많지만 4.14 패치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챔피언은 존재한다. 각 포지션별로 선수와 팀의
e스포츠가 국내에서 정식 스포츠로 인정받기 위하 획기적인 한 발을 내딛었다.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한국 e스포츠 역사 최초로 오는 10월 28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e스포츠가 동호인종목으로 참가한다고 알렸다. 협회는 지난 2009년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로 승인된 뒤 지속적인 국내 e스포츠의 정식체육종목화를 준비해 왔다. 2009년부터 시행된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지속
2014-10-10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미래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CJ 엔투스는 10일부터 인재 모집에 나선다. 19일까지 서류 접수(test@cjentus.con)를 받으며 서류 통과자에 한해 20일과 21일 이틀에 거쳐 온, 오프라인 테스트를 진행한다. 합격자는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격 요건은 마스터 티어 이상이며 지원서에는 기본적인 자기 소개 및 연락처, 게임 안에서 사용하는 개인 프로필을 첨부하
국내 유일의 여성부 스타래프트2 리그인 MSI WSL이 오는 11월 1일로 개막일을 늦췄다. 콩두티비는 25일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지는 MSI 2014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2 일정 변경 내용을 공지했다. 당초 오는 18일부터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의 연기 요청이 결정적으로 작용됐다. 콩두TV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중간고사 일정을 끝마치고 대회를 시작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보다 풍성한 대회를 만들
자취를 감췄던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초청전에 참가한다. 프나틱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미국 애너하임 블리즈컨 현장에서 열리는 히어로즈 초청전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5명 선수 중 눈에 띄는 선수는 유럽 최강 프로토스로 평가받던 '나니와' 요한 루세시다. '나니와' 요한은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에 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참가했다. 하지만
이블 지니어스(EG)가 형제팀 얼라이언스를 제압하고 ESL ONE 뉴욕 4강에 진출했다. EG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스퀘어 가든 극장에서 열린 ESL ONE 뉴욕 8강 3경기에서 얼라이언스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EG는 스니키 닉스 아사신스와 클라우드 나인의 승자와 4강전에서 대결한다. 2경기를 내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내준 EG는 3경기에서는 초반부터 '피어' 클린튼 루미스가 취권도사와 '아르티지' 아르투르 바바에프의 유령자객이 얼라이언스를 압박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기념해서 제공되는 스킨이 챔피언십 쉬바나(사진)로 확정됐다.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챔피언십 스킨 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챔피언십 스킨 세트는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이후 제공된 챔피언십 리븐, 시즌3의 챔피언십 쓰레쉬, 시즌4의 챔피언십 쉬바나다. 챔피언십 쉬바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사이온이 4.18 패치를 통해 새로이 태어난다.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0일 서버 점검을 마치고 4.18 패치를 적용했다. 4.18 패치에서 가장 크 변화는 알려진 바 대로 사이온의 리워크다. 사이온은 이번 패치를 통해 스킬과 그래픽이 모두 바뀌며 재정비됐다. 이전 버전까지 패시브로 무감각, 무시무시한 응시, 죽음의 포옹, 격분, 피의 향연 등의 스킬을 갖고 있던 사이온은 영광스러운 죽음, 대량 학살 강타, 영혼의 용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http://leagueoflegends.co.kr)는 세계 최고 권위의 LOL e스포츠 대회인 2014시즌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의 세부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는 10월 19일 마련될 롤드컵 결승전은 현장을 찾을 수 많은 관객, e스포츠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으로 준비됐다. 오후 4시로 예정된 본격적인 결승전 경기 시작에 앞서, 오전 11시 티켓 박스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대 축제인 월드 챔피언십 2014 시즌 결승전 현장에서 챔피언십 스킨이 세트로 지급된다.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0일 월드 챔언십 결승전과 관련된 정보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챔피언십 코폰 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오는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 현장을 찾는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한 깜짝 선물도 공개됐다. '챔피언십 스킨 쿠폰'이 바로 그것. 현장에서 지급되는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http://leagueoflegends.co.kr)는 세계 최고 권위의 LOL e스포츠 대회인 2014시즌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관련해 결승전의 세부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롤드컵 결승의 오프닝 공연을 이매진 드래곤스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롤드컵 결승 오프닝에 의하면 롤드컵의 공식 테마송인 '워리어즈(Warriors)'를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 작업하고 부른 세계적
많은 관계자들이 말하는 이번 도타2 6.82 패치의 키워드는 '전투'다. 지금까지 도타2가 푸시 메타, '렛도타(타워만 파괴하고 도망가는 전략)'로 인해 지루한 플레이가 자주 나왔다면 이제부터는 전투가 강조되면서 달라진 플레이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패치가 나온 뒤 진행된 외국 대회에서도 푸시 메타가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든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6.82 패치로 바뀐 이유는?많은 관계자들은 6.82 패치가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지난 7월 미국 시
밸브가 지난 달 도타2에 대한 6.82 패치를 진행했다. 대부분 게임이 패치를 진행할 때 유닛만 변화를 주는 것에 비해 이번 6.82 패치는 도타2의 모든 것을 바꿔놨다. 일각에서는 도타2가 아니라 도타3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외국 도타2 전문 방송에서는 패치가 진행된 뒤 유명 프로게이머를 초청해 변화된 경기 양상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이선생'으로 유명한 이민우가 개인방송에서 MVP 피닉스 선수들과 토론 시간을 가졌고 방송인 이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의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과 '다데' 배어진의 대결은 야스오 선택 여부를 놓고 금지 단계부터 치열한 접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삼성 화이트와 블루는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A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중단에서 맞붙을 허원석과 배어진은 각자의 장점을 갖고 있다. 허원석은 다룰 수 있는 챔피언이 많기에 금지만 갖고는 막을 수 없는 선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의 롤드컵 결승전 티켓을 놓고 펼치는 5전3선승제 대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톱 라인이다. 화이트의 '루퍼' 장형석과 블루의 '에이콘' 최천주는 스타일이 다른 톱 라이너로 분류되고 있고 선호하는 챔피언 또한 달라 재미있는 양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장형석은 안정감을 주는 상단 라이너다. 해설자들의 특급 칭찬을 받을 정도의 참신함이나 화려함은 없지만 묵묵히 톱 라인을 지키며 순간이동을 통해 전장에 합류하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형제팀이 롤드컵 결승전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정글러들의 활약에 따라 티켓의 주인이 결정될 확률이 매우 높다.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는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A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삼성 화이트는 '댄디' 최인규를, 삼성 블루는 '스피릿' 이다윤을 각각 정글러로 기용하고 있는 가운데 두 선수 모두 롤드컵
유럽 백전노장인 '화이트라' 알렉세이 크루프니크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게임단을 창단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알렉세이는 최근 코멧이라는 이름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단을 만들었다. 코멧에는 '디마가'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저그 유저 드미트리 플립추크, '해피저그' 스뱌토슬라프 블라스이우크와 함께 '몬타나'라는 아이디를 쓰는 안톤 알렉스, '토크' 알렉산드로 모트루니치가 속해있다. 알렉세이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형제 팀의 4강전을 앞두고 서포터간의 자존심 대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는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A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삼성 화이트와 블루는 '마타' 조세형과 '하트' 이관형을 각각 서포터로 기용하고 있다. 조세형과 이관형은 이번 롤드컵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세형은 라이엇게임즈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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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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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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