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A조 이제동(저, 1시) 승 < 태풍의눈 > 김성대(저, 5시)B조 송병구(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염보성(테, 6시)C조 윤용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11시)"명운이는 안돼!"웅진 윤용태가 현란한 견제와 힘싸움을 발판으로 팀 후배 김명운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8전 전승을 이어갔다.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 경기에서 후배 김명운을 완파했다. 윤용태는 스타리그 본선 진출 이후 전승 행진을 계속했다.윤용태는 김명운의 9드론 스포닝풀 저글링 러시에 끝날 뻔했다.
2010-08-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중국서 열리는 결승에 꼭 가고파삼성전자 송병구는 무얼 먹고 사는가. 기자실에서 과자를 얻어 먹는 장면이 가끔 카메라 앵글에 잡히기도 했지만 송병구를 지금까지 롱런하게 해준 요소는 팬들의 응원이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힘든 일을 겪었다는 송병구는 "경기장에 와서 팬들의 응원 소리를 들으면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이번 스타리그가 끝날 때까지 팬들의 함성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Q 염보성을 꺾은 소감은.A 연습하면서 불안했다. 오늘 들고온 컨셉트가 불안했다. 세팅하면서도 손이 잘 풀리지 않았다. 오랜만에 스타리그에서 4강 갈 기회를 잡은 만큼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리버로 염보성 격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A조 이제동(저, 1시) 승 < 태풍의눈 > 김성대(저, 5시)B조 송병구(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염보성(테, 6시)"캐리어의 총사령관!"삼성전자 송병구가 완벽한 캐리어 활용 능력을 앞세워 MBC게임 염보성을 꺾었다.송병구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리버와 캐리어로 제압했다.송병구는 일찌감치 테크트리를 올리면서 리버와 셔틀을 확보했다. 염보성의 본진으로 견제를 간 송병구는 셔틀이 잡혔고 리버가 큰 피해를 입히지 못하면서 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1일 MSL에 주력해서 연습 화승 이제동은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스타리그 8강 준비보다는 MSL 4강 준비를 더 많이 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평생 라이벌 이영호가 19일 정명훈을 꺾고 결승전에 오른 것을 보면서 이제동은 MSL 결승에 3회 연속 진출하고 이영호와의 3회 연속 매치업을 만들겠다고 단호한 결의를 가졌다고 했다. 김성대보다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이제동을 만났다.Q 8강 1차전에서 승리했다.A 다음 주에 지방 투어를 가게 된다. 오늘 이기면서 마음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한시름 놓게 됐다. 스타리그 매치업이 저그전이라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했다.Q 김성대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강서 1승 선취하며 유리한 고지◆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A조 이제동(저, 1시) 승 < 태풍의눈 > 김성대(저, 5시)"저그전 최강!"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그전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1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상대로 초반 저글링 난입을 성공한 뒤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압도하며 1승을 선취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저글링을 생산한 이제동은 김성대의 진영 근처에 4기를 배치하면서 게릴라전을 시도했다. 김성대의 저글링이 빠져 나가는 것을 오버로드로 확인한 이제동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하이 특설 무대에서 매치업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이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온게임넷은 내달 11일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에 위치한 특설 무대에서 연다고 밝혔다.동방명주는 스타리그 36강 오프닝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CJ 김정우가 올라선 첨탑이 위치한 곳이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을 하긴 했지만 스타리그 결승전을 그 곳에서 펼친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또 국내에서 열린 스타리그나 MSL 등 개인리그가 결승전을 중국에서 여는 것은 처음이다. 2000년 첫 야외 무대 결승전 생중계를 펼친 이후 10년만에 해외에서 개인리그 결승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토요일 더블 헤더 승리시 이영호와 3연속 결승-미국행 티켓 획득화승 오즈 이제동이 오늘 치를 스타리그보다 내일 열릴 더블 헤더가 더 걱정된다고 밝혔다.이제동은 20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를 치르기 전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오늘 경기보다 내일 열리는 두 경기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고 밝혔다.이제동은 21일 오후 1시부터 빅파일 MSL 4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와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이 경기를 마친 뒤 용산으로 무대를 옮겨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4강에서 CJ 김정우와 경기한다. 이제동이 부담을 갖는 이유는 두 대회 모두 올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스타리그에서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는 윤용태의 연승을 끊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명운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에서 같은 팀 동료인 윤용태를 상대한다. 사상 첫 팀킬을 앞두고 김명운은 스타리그 7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윤용태의 로열로더를 향한 꿈을 8강에서 접게 하겠다고 전했다.윤용태는 숙소에서 웅진 저그들과 편하게 연습을 하고 있지만 김명운의 경우 팀에 연습할 수 있는 프로토스가 없기 때문에 STX 등 다른 팀에서 연습 상대를 구해 어렵게 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에는 김명운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불법 베팅 사이트 승부조작에 연루된 전직 프로게이머 마 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이 구형됐다.20일 서울 서초구 중앙 지방 법원에서 열린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 사건 5차 공판에서 담당 검사는 프로게이머 진 모씨와 축구선수 정 모씨 사이에서 승부조작을 중개한 마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담당 검사는 "1999년부터 e스포츠를 지켜봐왔으며 외국 생활을 할 때도 수시로 관련 소식을 찾아보던 팬의 입장에서 승부조작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으며 e스포츠를 좋아하는 어린 아들에게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난감하다"며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던 마 씨를 비롯한 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3박5일로 세부행STX 스페셜포스팀이 프로리그 광안리 우승을 차지한 공로로 포상 휴가를 받았다.STX는 창단 이후 첫 프로리그에서 우승한 스페셜포스팀에게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줬다. 3박5일로 진행되는 이번 포상 휴가는 조규백 코치를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STX 스페셜포스팀은 세부 일대에서 물놀이 등을 즐기며 휴가를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STX 스페셜포스팀은 지난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고 순간 시청률 2.5% 기록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빅파일 MSL 4강전이 평균 시청률 0.65%, 최고 순간 시청률 2.5%를 기록하는 등 대박을 터뜨렸다.8월19일 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을 대표하는 스타크래프트 리그 MSL이 시청률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뽐냈다. 빅파일 MSL 4강 A조 이영호와 정명훈의 경기가 펼쳐진 오후 6시30분부터 전 경기가 종료된 오후 10시18분까지 MBC게임은 평균시청률 0.647을 기록했다. 타깃 시청층인 13~25 남성을 대상으로는 1.141(점유율 16.78%)이라는 탁월한 시청률을 나타내며 케이블 전체 1위(TNS 기준)를 차지하는 동시에 10~20대 남성을 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FA 통해 연봉 1억원 사인하이트 신상문이 '밥값'을 제대로 해야 하는 신분이 됐다. 신상문은 지난 17일 원소속 게임단인 하이트 스파키즈와 연봉 1억원에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e스포츠 업계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면 팬들의 비난을 사게 되는 억대 연봉자의 대열에 합류한 것. 신상문은 FA 대상자로 확정된 이후 각종 개인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이영호에게 패했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는 이스트로 김성대에게 패하면서 조2위로 8강에 올랐다. 그만큼 재계약에 대한 부담도 컸고 고민이 많았다는 증거다.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상문은 공식전 첫 경기를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주전들 연패 불구 STX컵 우승 위한 징조로 받아들여최근 SK텔레콤 T1의 주전 선수들이 개인리그에서 연패에 빠졌다. 개인리그 본선에 나란히 진출했던 박재혁, 김택용, 정명훈이 살아남지 못하고 모두 탈락한 것. 스타리그와 MSL에 나란히 올랐던 세 선수는 19일 정명훈이 빅파일 MSL 4강에서 이영호에게 아쉽게 패하면서 모두 탈락했다. 또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도 김택용이 김구현에게, 정명훈이 이영호에게 각각 2대0으로 패하면서 LA행 티켓을 놓쳤다.SK텔레콤 코칭 스태프는 주전 선수들의 탈락에도 불구하고 크게 개의치 않고 있다. 오히려 21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리는 STX컵에 매진하기 위한
[데일리e스포츠] '방탈출3 리얼캠프' 녹화중 극도의 공포심에 중단 개그맨 박성광이 촬영을 거부하는 일이 벌어졌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납량 특집 폐교 탈출 리얼리티 '방탈출3 리얼캠프'에서, 파트너와 단 둘이 폐교에 남게 된 박성광이 주체할 수 없는 공포를 느끼며 녹화를 중단했다. '방탈출3 리얼캠프'는 단서를 수집하여 해결하는 게임데이의 모바일 게임인 ‘방탈출3’의 컨셉트를 살린 폐교 공포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예인과 무속인, 카이스트 재학생, 운동 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도전자들이 참가, 게임과 유사하게 꾸며진 6개의 세트에서 미션을 해결하고 폐교를 탈출하는 모습을 담는다. 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16강 진출 인터뷰에서 “이제동 만나기 싫다”고 공언이스트로 김성대가 8강 상대로 가장 만나기 싫었던 선수인 화승 이제동이 선정되자 아쉬움을 토로했다.김성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에서 이제동을 상대한다. 김성대는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가장 강력한 로열로더 후보로 16강전을 조 1위로 통과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8강 상대가 이제동이라는 사실에 한숨을 쉬었다.김성대는 스타리그 36강을 통과한 뒤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는 몰라도 이제동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김성대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일 7경기하며 테란전 완전 정복"정명훈 선수와 하루에 일곱 경기나 하면서 테란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배울 것이 많았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KT 롤스터 이영호가 SK텔레콤 T1 정명훈과 하루에 두 번의 다전제 경기를 치르면서 테란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했다. 이영호는 19일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3전2선승제, 빅파일 MSL 4강 5전3선승제를 모두 정명훈과 치렀다. WCG에서는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지만 MSL에서는 마지막 세트까지 진행됐을 뿐만 아니라 매 세트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치면서 3대2로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는 자기팀, 김명운은 STX 프로토스와 연습웅진 스타즈 윤용태와 김명운이 사상 첫 공식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윤용태와 김명운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에서 3전2선승제의 첫 경기에 임한다. 윤용태와 김명운은 웅진 스타즈를 받치고 있는 두 축임에 틀림 없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웅진이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며 빛이 바랐던 두 선수는 개인리그를 통해 웅진의 첫 결승 진출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웅진도 두 선수가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각별히 배려했다. 윤용태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복수용달' 프로그램서 서로 맞붙은 적 있어…김명운, 윤용태 가볍게 꺾어웅진 김명운과 윤용태가 첫 팀킬을 앞두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김명운과 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에서 공식전으로는 처음으로 팀킬을 펼친다. 두 선수는 온게임넷의 한 프로그램인 '복수용달'에서 서로 맞붙어 윤용태가 처참하게 진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팀킬은 ‘복수용달 시즌2’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사실 윤용태 입장에서는 김명운에게 빼앗긴 것이 많기 때문에 동료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전3선승제 4패 중 3패가 2대3SK텔레콤 T1 정명훈에게 2대3이라는 스코어는 평생 지우고 싶은 점수일 것이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4강전에서 정명훈은 KT 이영호에게 2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그토록 원하던 MSL 결승 무대를 눈앞에 뒀던 정명훈은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정명훈은 2대3이라는 스코어에 좋지 않은 기억을 여럿 갖고 있다.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가 로열로더로 각광을 받으며 결승에 올라간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만나 두 세트를 내준 뒤 두 세트를 따라 잡으면서 최종전을
2010-08-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보다 더 치열한 테란전이 있었던가. 이영호와 정명훈의 빅파일 MSL 4강은 테란과 테란이 만나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명승부를 연출했다. 테란전이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버린 이영호와 정명훈의 경기는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테란전 명경기로 기록될 것이다. 2대0으로 앞서다 2대2까지 추격 당했던 이영호는 5세트 쫓기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펼치며 3연속 MS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Q 3연속 MSL 결승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소감은. A 진출해서 정말 기쁘다. 오늘은 게임을 하면서 또 다른 위기를 찾아온 날이었던 것 같다. 만약 두 대회 모두 패했다면 슬럼프에 빠졌겠지만 두 대회 모두 승리했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2
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3
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4
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5
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6
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7
[ASL] '8강 진출' 이재호, "한 단계 성장한 거 같아 기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