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태훈(저, 11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 투혼 > 승 박지호(프, 5시)‘553일만에 프로리그 연승’MBC게임 박지호가 난적 윤용태를 제압하고 553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박지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웅진전에서 1대1로 팽팽한 상황에 출전해 웅진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2연승을 일궈냈다.
2010-06-22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1-2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3세트 김봉준(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서지훈(테, 7시)공군 서지훈이 하이트 김봉준을 제압하고 시즌 2번째 승리를 따냈다.서지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신예 프로토스 김봉준을 제압했다. 서지훈은 상대의 빈틈을 노린 발빠른 벌처 컨트롤을 선보이며 오랜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서지훈은 일찌감치 팩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시즌 이재훈 전 이후 749일만에 공식전 승수 쌓아 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749일만에 공식전에서 프로토스를 제압했다.서지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봉준을 제압하면서 2년 여만에 공식전에서 프로토스를 꺾었다.서지훈은 6월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에 출전해, 공군 소속이던 이재훈을 꺾으면서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낸 서지훈은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하이트 김봉준을 꺾으면서 2년 19일만에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승리했다. 서지훈은 공군 입대 이후 프로리그밖에 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성은은 6월 현재 모집하고 있는 공군 에이스 e스포츠 병과에 지원했다.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은 이성은은 향후 진로에 대해 2개월 동안 고민하다 공군에 지원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은의 미니홈피를 보면 최근 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쉽지 않은 결정임을 피력했다.2005년 데뷔한 이성은은 곰TV MSL 시즌2에서 4강까지 진출했고 삼성전자의 2007년과 2008년 2회 연속 광안리 우승에 일조했다. 승리할 경우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화제를 모았고, 화려한 플레이와 연예인 뺨치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1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태훈(저, 11시)‘몰래 건물 전략에는 전략으로 응수한다’웅진 김명운이 상대 본진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다수 저글링으로 김태훈을 제압했다. 김명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몰래 건물 전략으로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명운은 1세트 김민철이 이재호의 몰래 확장 기지 전략에 당한 것을 몰래 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입구 뚫기고 배럭 터진 뒤 벌처 2기로 역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4드론을 막았다!"하이트 이호준이 공군 박태민이 4드론 러시를 벌처로 막아내고 역전승을 거뒀다.이호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에 출전, 4드론 저글링 러시를 방어하면서 대역전승을 기록했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박태민이었다. 드론 생산을 하지 않고 미네랄이 200까지 모이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0-1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MBC게임 이재호가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을 성공시키며 김민철을 제압했다.이재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몰래 확장 기지에 이은 대규모 지상군 병력으로 김민철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이로서 이번 시즌 저그전 15승5패로 70%가 넘는 승률을 보여주며 저그에게 강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재호는 초반부터 몰래 확장 기지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재호는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전진 2배럭 통했다!"공군 민찬기가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나 지으면서 초반 러시를 시도해 하이트 김상욱을 당황시키면서 대승을 거뒀ㄷ.민찬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1세트에 출전, 전진 2배럭 머린 러시로 승리했다.민찬기는 김상욱의 본진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나 건설했다. 머린을 생산한 뒤 세 방향으로 병력을 나눠 정찰을 시도한 민찬기는 김상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하이트 신상문(사진)이 급성 장염으로 프로리그에 불참했다.신상문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불참했다. 신상문은 급성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에 요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상문은 23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시즌 36강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태규 코치는 "하루 이틀 요양하면 나아질 수준"이라며 "내일 스타리그 출전은 문제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온게임넷 프로리그 중계진이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성승헌 캐스터와 박용욱, 김태형 해설 위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에 붉은 티셔츠를 입고 중계에 나섰다.23일 새벽 3시30분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들이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온게임넷 중계진도 'GO KOREA'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를 입고 응원의 마음을 담아 중계한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연패 탈출 및 팀 분위기 쇄신 위한 일시적 전략STX 김은동 감독(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 '벤치 공석 전략'에 대해 해명했다.김은동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팬을 무시한 처사가 아니다. 팀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일시적인 전략일 뿐인데 생각했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것같아 당황했다"고 말했다.STX는 21일 프로리그 경기에서 선수들을 벤치가 아닌 대기실에서 경기를 지켜보게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벤치로 나가 경기에 나갔던 선수를 격려한 뒤 경기가 시작하면 다시 대기실로 들어가는 이른바 '벤치 공석' 작전을 전개한 것. 하지만 팬들은 이를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팬을 무시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팬 무시한 처사 vs 전략의 한 부분으로 봐야STX 소울이 21일 프로리그에서 선보인 ‘벤치 공석 전략’이 팬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STX 김은동 감독은 21일 삼성전자 칸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을 벤치가 아닌 대기실에서 경기를 지켜보게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벤치로 돌아와 경기에 나갔던 선수를 격려한 뒤 경기가 시작하면 다시 대기실로 들어가는 이른바 '벤치 공석 전략'을 전개한 것. 일부 팬들은 STX의 '벤치 공석 전략'에 대해 "팬서비스 정신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현장을 찾아가는 팬들을 무시하는 일이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유는 선수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일 텐데요. 특히나 화장실에서는 더욱 남의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누가 들을지 모르는 일이니까요.약간 무섭게 생긴 A 선수가 화장실 '뒷담화'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습니다. A는 경기장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본 뒤 손을 씻으려고 하자 B팀 선수들이 들어오면서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A는 누구인지 잘 몰랐지만 상대가 인사를 했기 때문에 고개를 숙여 화답했다고 합니다.사건은 A가 화장실을 빠져나간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A가 속한 팀 2군이었던 C수가 B팀 선수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입니다."너 저 선수 알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상위권 팀에게 위협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잇는 공군과 하이트가 맞대결을 펼친다.공군과 하이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만났다. 두 팀 모두 갈 길 바쁜 상위권의 발목을 잡으며 포스트시즌에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누가 더 매운 고춧가루 부대인지 가리는 대결이 될 전망이다.공군은 최근 광안리 직행을 노리는 1위 KT를 상대로 승리하며 상위권 판도를 흔들었다. 특히 민찬기가 이영호를 꺾어내며 공군의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공군은 2위 입성을 호시탐탐 노리던 MBC게임에게 3대1로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프로리그-스타리그-MSL 조지명식 연속 출전MBC게임 이재호가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한다.MBC게임 이재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웅진과의 결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7위에 랭크된 웅진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재호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뛰어야 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재호는 최근 한 달 동안 치러진 프로리그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출전했다. 이재호가 이기는 날, MBC게임이 이겼기에 활약이 더욱 절실하다. 4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제압하며 팀의 3대0 승리에 공헌한 것을 시작
◇웅진 스타즈 프로토스 윤용태(좌), 김승현(가운데), 박재만(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프로토스 약점 명확웅진 스타즈가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은 프로토스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웅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한다. 현재 25승25패를 기록하며 7위에 랭크돼 있는 웅진으로서는 MBC게임을 반드시 꺾어야만 6위 CJ를 추격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기는 상황이다.웅진이 MBC게임을 꺾기 위해서는 프로토스를 전격 기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MBC게임이 자랑하는 테란 쌍포 이재호와 염보성이 프로토스전에 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문적으로 선수들의 피부 관리 위해 CU스킨과 제휴CJ 엔투스가 선수들의 피부 관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CJ는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팀 닥터로 지정된 CU 클린업 피부과와 CU 스킨으로부터 여드름 피부 관리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CJ 선수들 중 진영화, 김정우, 조병세 등 에이스급 선수들은 예전부터 피부에 여드름이 많이 나 고민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영화의 경우 경기장에 마스크를 쓰고 나갈 정도로 여드름 때문에 고생한 것은 팬들에게 이미 알려진 사실. 팬들은 피부 보정이 된 진영화의 사진을 보면서 "피부만 좋으면 정말 잘생긴 얼굴"이라고 말하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2승 모자라공군 에이스 오영종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오르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승보다 패가 더 많이 쌓이고 있고 경쟁자인 위메이드 이윤열이 99승을 먼저 달성했기 때문이다.오영종(사진)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6연패를 당하고 있다. 한 때 3연승을 달리며 98승으로 위메이드 이윤열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먼저 100승에 도달할 것 같았지만 연패에 빠졌다. 게다가 이윤열이 지난 화승과의 경기에서 완벽한 기량을 선보이면서 구성훈을 제압하고 99승으로 뛰어 오르자 오영종의 마음은 더욱 조급해지고 있다.오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2일 하이트전 승리가 관건공군 에이스가 09-10 시즌 지상 과제인 두 자리 승수에 도전장을 던졌다.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 경기를 치르는 공군은 최근 분위기를 살려 연승을 달리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공군은 4라운드까지 5승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08-09 시즌보다 더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예상됐다. 그렇지만 5라운드에서 리그 선두인 KT 롤스터를 제압하더니 지난 19일에는 MBC게임 히어로를 3대1로 꺾으면서 2승을 보탰다.공군의 이번 시즌 목표 승수는 10승. 지난 08-09 시즌 9승에 머물렀지만 09-10 시즌에
[[img1]][데일리e스포츠] LA 그랜드 파이널 D-100 세계 최대 게임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열 번째 대회인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이번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총 60여 개국 500여 명의 선수가 FIFA 사커 10(FIFA Soccer 10) 및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s) 등 총 10개 정식종목과 2개 프로모션 종목에 걸쳐 세계 최정상의 자리 및 25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된다. 현재 노르웨이, 아랍에미레이트 등 총 4개 국에서 국가대표 선수 선발이 완료됐으며, 한국대표 선수단은 오는 7월부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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