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STX 0대1 이스트로1세트 김현우(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도우(테, 5시)이스트로 김도우가 초반 불리한 전세를 뒤엎고 바이오닉 병력과 시즈탱크를 앞세워 STX 김현우를 꺾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김도우는 2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김현우를 상대로 탄탄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경기 초반 분위기를 이끈 쪽은 김현우였다. 김현우는 빠른 테크트리 체제로 럴커를 생산해 타이밍을 노렸다. 수비 체제를 갖추지 못한 김도우는 상대 공격에 주춤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2010-04-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 초청한국e스포츠협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장애인 e스포츠 연맹 선수들을 프로리그 현장으로 초대했다.협회는 STX 소울과 이스트로의 경기가 펼쳐지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특별한 손님들을 초청했다. 지난 6일 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한 '장애인 동호인 대회' 스타크래프트 부분 입상 선수(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소속 선수)들과 연맹 인사들을 프로리그 현장에 초대한 것. 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하기 전 STX와 이스트로 선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의 장을 가졌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외조모 병세가 갑자기 악화돼 프로리그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다.김현진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STX전에 참석하지 못했다. 외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긴급 수술에 들어갔기 때문. 상태가 꽤 심각해 가족들 모두 병원에 가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스트로 사무국 김성환 대리는 "김현진 감독 외조모께서 갑자기 쓰러지셨고 대동맥이 막혀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프로리그 현장에 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17일 STX 소울과 CJ 엔투스의 경기부터 4라운드 방식에 걸맞은 '이글아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만 성적이 신통치는 않았네요. 새로 투입된 '그랜드라인'이나 '폴라리스랩소디'에 대한 종족별 전적 데이터가 쌓이지 않은 상태였고 4라운드 들어 팀들의 운영 방식이 기존과는 달라지면서 예상을 적중시키기가 정말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엔트리를 공개하기 때문에 변수가 많아진다는 점이 예측의 변수를 더욱 양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렇지만 사나이가 한 번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죠. 20일 STX와 이스트로의 경기도 엔트리와 스코어까지
지난 1월12일 '어떤 이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ABC토크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2010년을 맞아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3라운드에 나서고 싶다는 선수의 사연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이번 '어떤 이의 꿈'은 그 선수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날아가 버린 소망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개인리그에 자주 출전했지만 언제나 낮은 단계-16강이나 32강에 머물렀다는 뜻이지요-에 머문 A의 꿈은 우승을 해보는 것입니다. 프로게이머라면 누구나 개인리그 우승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지만 A는 우승에 머물지 않고 이후에 우승자로서 반드시 해보고 싶은 퍼포먼스가 있기 때문이라는 속내를 밝힌 적이 있습니다.A가 만약 개인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선수 중 3~4R서 유일한 5할 승률CJ 엔투스 장윤철이 확고한 주전 자리를 꿰찼다.장윤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 들어오면서 CJ 엔투스의 당당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장윤철은 최근 CJ 엔투스 선수들 가운데 프로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 4라운드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장윤철을 제외한 CJ 선수들은 모두 5할을 넘기지 못했다. 저그 김정우,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가 신예 트리오에서 주전 트리오로 위상이 승격되면서 무게감을 이기지 못하고 5할을 맞추지 못한 가운데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만이 7승4패로 5할을 넘겼다.장윤철은 이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혈전' 김정우-이영한, 프로리그서 맞대결?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재경기를 네 번이나 치르면서 혈전을 치른 CJ 김정우(오른쪽)와 위메이드 이영한(왼쪽)이 프로리그에서 재대결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정우와 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CJ와 위메이드의 대표 저그로 출전할 공산이 크다. 지난 18일 스타리그 16강전 재경기에서 1승1패를 서로 반복하면서 네 차례의 대결을 펼친 두 선수는 밤 12시가 되어서야 승부를 결정지었다. 김정우가 이영한과 김창희를 연파하면서 다섯 시간 가까이 펼쳐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재경기서 극적 부활…프로리그서 부활 관건스타리그 재경기를 무려 8번이나 치르면서 저그전과 테란전 감각을 찾은 김정우가 중위권 싸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CJ의 든든한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김정우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 D조 재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과 하이트 김창희와 각각 네 차례씩, 여덟 경기를 치르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이 과정에서 김정우는 저그 이영한에게 3승1패로 강세를 보였지만 테란 김창희에게 2승2패로 타이를 이루면서 일찌감치 재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그렇지만 결과적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유일한 전승…이스트로전서 4연승 도전STX 소울이 4라운드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트로마저 격파하면서 단독 2위를 지켜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2주차에서 이스트로를 상대한다. STX는 4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TX는 블라인드 엔트리로 전환되고 난 뒤 김은동 감독의 용병술과 각 종족별로 2명씩 보유하고 있는 주전 라인이 확고해지면서 다른 팀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그의 경우 김윤환이 주전
[데일리e스포츠]서든어택, 스페셜포스, 슬러거,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2 정식 종목 채택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구미시 e스포츠 추진위원회(위원장 남유진),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인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orea e-Sports Games, 이하 대통령배 2010 KeG)의 종목 선정이 완료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기관들은 20일 대통령배 2010 KeG의 5개 정식 종목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대통령배 2010 KeG 정식 종목으로는 ‘서든어택(CJ인터넷)’, ‘스페셜포스(드래곤플라이)’, ‘슬러거’, ‘피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는 유로팀.[데일리e스포츠]"4강 티켓 양보 못해!"'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최강 8개팀이 4강 진출을 앞두고 본격적인 승부를 벌인다. 오는 22일 저녁 8시 Euro(이하 유로)와 insane(이하 인세인)의 경기를 시작으로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본선 1주차인 8강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된다. 8주간의 치열한 대결을 뚫고 올라온 8개팀 중 리그마다 좋은 성적을 냈던 팀은 5관왕에 빛나는 e.sports-united(이하 e스포츠 유나이티드)정도. 이 외에 ‘4강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매번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Ksp-gaming(이하 케이에스피-게이밍)과 이번 챌린지 리그를 통해 올라온 Let’sBe(이하 렛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대학생 되면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미팅하고파"지난 1월26일 화승 오즈 이제동이 서울 사이버대학교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살에 새내기 대학생이 된 이제동이지만 대학교 캠퍼스를 경험해보지는 못했다. 이제동과 캠퍼스를 누비는 컨셉트로 인터뷰를 진행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캠퍼스의 낭만'이라는 주제를 택했다.하지만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스케줄 때문에 도저히 시간을 뺄 수가 없었고 점차 아이템이 머리 속에서 사라지고 있던 즈음 이제동이 입학한 대학교에서 소양교육이 진행됐고 잊혀져 가던 아이템이 뇌리를 스쳤다. 그리고 다행히 프로리그 4라운드가 시작하지 않아 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첫 승 주인공 김태균 연패 탈출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의 김태균에 대한 믿음이 프로토스 라인의 20연패를 끊는 계기가 됐다.조정웅 감독은 지난 13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김태균이 전상욱에게 패한 뒤 "우리 팀 프로토스, 특히 김태균에 대한 믿음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이 09-10 시즌 첫 경기 승리 이후 무려 20연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조 감독은 프로토스가 없으면 장기적인 계획을 짤 수 없기 때문에 계속 출전 기회를 줄 것이라고 확언했다.조 감독이 인터뷰를 마친 바로 다음 경기에서 조 감독은 또 다시 프로토스 김태균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상대가 최하위
2010-04-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클로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영호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승을 기록해 팀의 2연패를 끊었다. 이영호는 "오늘까지 져서 3연패를 했다면 팬들에게 변명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며 "팀원들이 도와줬기에 이길 수 있었고 앞으로 승수를 더 쌓아 (이)제동이형보다 통산 승수에서 앞서나가겠다"고 말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A 2연패를 하다가 오늘까지 졌다면 팬들이 뭐라 하셨어도 변명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이제 앞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은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지훈 감독이 김명운 지명한 덕에 특훈 KT 롤스터의 노림수가 제대로 통했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웅진과의 경기에서 KT 이지훈 감독은 김대엽에게 "김명운의 출전이 유력하니 저그전만 준비하라"고 작전을 내렸다. 1주일 동안 김명운과의 경기만 준비한 김대엽은 주어진 임무를 완수했고 이영호에게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넘겨주는 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김대엽이 없었다면 KT는 3연패를 당했을지도 모른다.Q 4라운드 첫 출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한 것 같다. 승리가 확정됐을 때 진정으로 기뻐서 웃음이 나왔다.Q 4라운드에 나오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일 화승 김태균에게 패배공군 에이스 한동욱이 프로토스전 연패를 끊지 못하고 숫자를 16까지 늘렸다.한동욱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연패중이던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에게 무너졌다.한동욱과 김태균의 경기는 연패 선수간의 대결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한동욱은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15연패를 기록하고 있었고 김태균은 프로리그에서 전 종족을 상대로 12연패를 당하면서 자주 기용되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그렇지만 승리는 김태균에게 돌아갔다. 김태균은 확장 기지 건설을 포기하면서 게이트웨이 2
◇KT에게 100번째 세트 승리를 안긴 프로토스 김대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김명운 꺾으며 기록 수립KT 롤스터가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100세트 승리를 달성했다.KT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이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면서 100세트째 승리를 따냈다.1라운드 31세트 승(팀 성적 10승1패), 2라운드 24세트 승(팀 성적 7승4패), 3라운드 40세트 승(팀 성적 10승1패)을 따낸 KT는 4라운드에서 2연패를 당하면서 세 세트 승리를 더했고 19일 김대엽이 2세트에서 승리하면서 100세트 승리를 가장 먼저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민찬기가 화승 저그 라인을 무너트리며 팀에게 시즌 5승을 선물했다. 민찬기는 이제동, 박준오를 연달아 격파하며 하루 2승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민찬기는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완벽한 경기력으로 4라운드 활약을 예고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전 경기에서 하루 2패를 했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사실은 감독님께서 오늘도 하루 2경기를 준비하라고 했을 때 웬만하면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동료들이 자신감을 줘서 경기에 나가 승리할 수 있었다. Q 상대가 이제동이었다. A 구성훈 선수가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2세트에 출전했는데 이제동 선수가 나와 당황하기는 했다. 하지만 경기장에 오기 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오영종이 방송 경기에서 오랜만에 저그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 5승을 이끌었다. 오영종은 박준오를 상대로 한방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짜릿한 항복을 받아냈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그동안 화승을 상대로 경기에 나올 때마다 (이)제동이를 만났기 때문에 오늘도 혹시 제동이를 만나는 것이 아닌가 불안했는데 (박)준오가 나와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박준오로 예상하고 맞춤으로 연습했다. 상대가 제동이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웃음). Q 모든 견제가 막히며 불리해졌는데. A 그렇게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번 경기 연습을 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 거두며 KT 2연패서 구출"최종 병기 재입증!"KT 롤스터 이영호가 4라운드 들어 1승도 거두지 못하던 소속팀을 구해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윤용태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7연승(결승전 포함 10연승)을 달성했다. 4라운드 들어 2연패에 빠져 있던 KT는 이영호가 하루에 2승을 거두는 활약 덕분에 연패에서 벗어났고 28승으로 단독 1위를 고수했다.웅진과의 경기는 쉽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KT 박지수가 윤용태에게 아비터 리콜과 스테이시스로 인해 무너지면서 KT는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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