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대강 확정…시험 무대 될 듯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가 아무런 부담 없는 승부를 펼칱다. KT와 MBC게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사실 두 팀은 남은 정규 시즌 경기가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 KT는 SK텔레콤과 CJ에 이어 3위를 확정지었고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러야 한다. MBC게임은 22승30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일은 물 건너 갔다. 이미 순위가 확정된 KT와 포스트 시즌이 좌절된 MBC게임이기에 맥빠진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KT쪽이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이나 맵에 대한 이
2011-06-28
STX와 화승이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STX와 화승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향방을 가르는 중요한 일전을 펼친다.현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1위 SK텔레콤과 2위 CJ, 3위 KT뿐이다. 남은 세 장의 카드를 놓고 5개 팀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으며 25승을 기록한 삼성전자, 웅진에 비해 23승에 머물러 있는 화승과 STX, 폭스는 사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다.이 와중에서 STX와 화승의 맞대결은 중위권 판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운명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남은 5
27일 웅진과 폭스가 패하면서 중위권 싸움이 안개 정국인 가운데 마음이 가장 편한 팀은 STX 소울이다.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한다는 간단한 경우의 수만 남았기 때문이다.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한다. 아직까지 누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될지 윤곽이 잡히지 않았지만 STX는 오늘 경기에서 패하면 탈락하게 되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STX는 운명의 장난처럼 중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화승, 폭스와의 경기가 남아있다. 즉 모두 이기고도 다른 팀의 상황을 봐야 하는 팀들과는 달리 ST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선수들은 상병만 달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징크스를 갖고 있다. 군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서 연습을 덜한다는 비판을 듣는 것도 이러한 성적 부진 탓이다. 그렇지만 김경모와 손석희는 "우리는 선임들과 다를 것"이라며 강하게 말했다. 올 시즌보다 더 나은 11-12 시즌 성적을 보여주겠다는 두 명의 상병을 만났다. Q 승리한 소감은.A 김경모=최근 들어 자주 이겨서 분위기가 좋다. 마무리를 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같다. 남은 경기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된 것 같다.A 손석희=오랜만에 승리해서 기쁘다. 4라운드 끝날 때 이후 처음 이긴 것 같다.Q 팀 내 최다승이더라.A 김경모=나에
2011-06-27
"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을 지연시켰다. 공군은 1, 2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변형태와 고인규가 차례로 나섰지만 이재호, 김명운에게 연패를 당하며 0대2로 끌려갔다. 그렇지만 공군은 임진묵의 센터 배럭 전략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임진묵은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 벙커링을 성공하며 신재욱을 격파했다. 이어 출전한 김경모는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 기세를 탄 공군은 9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대4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6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손석희(프, 5시)"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갈길 바쁜 웅진의 발목을 잡았다.손석희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삼성전자 칸이 갈길 바쁜 폭스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3인방이 3승을 합작하며 폭스를 4대1로 제압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안정권인 26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삼성전자는 남은 화승, 공군전에서 1승만 추가해도 포스트시즌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삼성전자가 기선 제압을 위해 선봉으로 내세운 카드는 최근 강력한 테란들을 연달아 격파한 김기현이었다. 이영호-정명훈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김기현은 1세트에서 폭스 에이스 전태양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3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100승!"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캐리어 체제를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파하고 프로리그 통산 18번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5세트 임태규(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준호(저, 6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사이오닉 스톰의 힘으로 김준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임태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파일런 견제부터 압박을 시도한 뒤 하
시즌 2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2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프로토스전 잘하죠!"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웅진 김승현에게 프로리그 8연패를 안겼다 .김경모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김승현을 맞아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완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기가 막힌 템플러 계열 견제로 폭스 신노열을 꺾어냈다. 유병준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세를 올리고 있던 신노열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유병준은 초
'네오아즈텍'서 벌써 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1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네오아즈텍은 내게 맡겨라!"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네오아즈텍' 최강의 테란 입지를 굳혔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신재욱을 상대로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지은 뒤 벙커를 이어가면서 승리했다. 임진묵은 '네오아즈텍'에서 6승째를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폭스 박성균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실수가 이어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박성균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초반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송병구가 실수를 연발한데다 벌처로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면서 역전에 성공했다.박성균의 초반 상황은 좋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바이오닉은 무섭지 않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고인규의 초반 전략에 흔들렸지만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완벽하게 해내면서 승리했다. 김명운은 최근 3연승을 따냈다.김명운은 고인규의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 조이기에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허느님이 돌아왔다!’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컨트롤과 전술에서 폭스 주성욱을 압도하며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병력 컨트롤부터 주성욱을 기죽게 만든 뒤 완벽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허영무는 최근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기세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1-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방어선을 구축하며 공군 에이스 변형태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1세트 경기에 출전, 변형태를 맞아 방어력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변형태가 정찰을 실수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9시 지역에 배럭을 지은 변형태가 SCV로 이재호의 본진인 11시를 정찰했지만 보지 못하고 1시와 5시까지 정찰을 시도하는 바람에 이재호는 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폭스 에이스 전태양마저 제압하며 발군의 테란전 능력을 과시했다.김기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전태양을 꺾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기현은 초반 전태양의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태양이 탱크 한 기와 머린을 이끌고 벙커까지 건설하며 자신의 앞마당을 두드렸지만 김기현은 당황하지 않고 벙커를 이어 건설
테란이 꺼리는 맵 1순위인 '네오아즈텍'에서 공군 임진묵이 새 역사를 써내려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 적극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에도 '네오아즈텍'에 저그를 잡으러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네오아즈텍'은 그동안 테란에게는 기피 대상 1호로 꼽혔다. '네오아즈텍' 전 버전인 '아즈텍'에서는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 경기가 대부분이었고 수정이 된 후에도 테란은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네오아즈텍'에서 프로토스 49번, 저그 46번 출전한 것에 비해 테란은 고작 17번 모습을 나타냈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는 웅진과 삼성전자에게 공군 주의보가 발령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포스트시즌 진출 팀 구도가 어느 정도 윤각을 드러낸 가운데 공군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공군에게 승리하는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으나 공군에게 패하는 팀은 상황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우선 웅진의 경우 27일 경기에서 공군에게 승리하게 되면 무조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웅진이 만약 공군에게 패할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먹구름이 낄 수도 있다. 남은 경기가 2, 3위를 확정 지은 CJ, KT인데다 마지막 경기는 목숨 걸고 달려 들
웅진, 삼성전자, 폭스, 화승, STX 등 다섯 팀이 막판 경쟁26승 먼저 달성하는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지어정규시즌 1, 2, 3위가 확정된 가운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남은 3장의 티켓을 놓고 5개 팀이 혈전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SK텔레콤이 정규시즌 1위, CJ와 KT가 각각 2위, 3위를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4, 5, 6위를 두고 막판 대 접전이 펼쳐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남은 경기의 향방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위권 순위는 결정됐지만 프로리그를 지켜보는 팬들의 재미는 더해지고 있다.우선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팀은 웅진이다. 웅진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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