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 오후 5시 온게임넷 방송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온라인게임 커뮤니티 간의 치열한 경쟁을 다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유명 커뮤니티인 ‘디씨인사이드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이하 던갤)와 ‘아프리카 던전앤파이터 TV’(이하 던파TV) 유저들이 모여 최강 커뮤니티의 자리를 걸고 싸움을 펼치는 '싸움났다! 던파'가 그것. '싸움났다! 던파'는 온라인게임 검색순위 1위인 ‘던전앤파이터’의 대표 커뮤니티인 ‘던갤’과 ‘던파TV’의 유저들이 한 데 모여 ‘운’과 ‘실력’을 가리는 ‘커뮤니티 경쟁 리얼리티’. 이번 대결은 각 커뮤니티의 ‘운’을 확인해보는 ‘강화매치
2010-01-05
◇1월5일 방영되는 '복수용달'에서 맞붙는 박명수(왼쪽)와 박찬수 쌍둥이 형제.하이트 스파키즈 ‘거성저그’ 박명수가 “형 박찬수와 형제가 아니기를 바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4화에서 박명수가 이같이 밝히며 일란성 쌍둥이 프로게이머 박찬수에게 복수전을 신청했다. 1월5일 오후 9시 방송분에서는 두 형제 간의 복수전뿐 아니라 솔직한 비화 또한 낱낱이 밝혀질 예정. 박명수는 "박찬수의 실력 및 성적 향상에 자신의 희생이 컸다"고 설명하며 “형이 연습 때 팀플레이는 소홀히 하고 개인전에 열중해서 프로리그에서 개인전에만 출전해 왔다는
얼마전 온게임넷 박용욱 해설 위원은 '논개 엔트리'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각 팀별로 성적이 저조한 종족이 상대 팀의 에이스를 만나면 적장의 몸을 안고 강물에 뛰어드는 논개와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논개 엔트리'도 하나의 전략이라 말했다. 박용욱 해설 위원의 표현이 너무나도 적나라했을지 몰라도 논개 엔트리를 과거에도 존재했다. MBC게임이 2006시즌 후기리그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할 때 마재윤을 상대로 서경종을 등장시켰을 때가 좋은 예다. MBC게임은 서경종을 희생하면서 우승컵을 안았고 SK텔레콤과의 통합 챔피언전에서도 우승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웅진 스타즈와 화승 오즈의 5일 경기는 논개 엔트리가 제대로
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토스전 두 자리 연승을 넘본다.박상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손재범과 경기를 치른다.박상우는 지금까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9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공군 박정석을 꺾은 이후 화승 노영훈을 잡아내며 시즌을 마쳤고 09-10 시즌에 들어와 CJ 진영화를 시작으로 김구현, 김승현, 오영종, 허영무 등을 연이어 잡아내며 9연승까지 이어갔다. 5일 CJ 손재범과 경기하는 박상우는 승리할 경우 프로토스전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다.박상우가 09-10 시즌 프로토스를 상대한 맵을
KT 우정호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우정호는 4세트 1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리한 경기를 환상적인 커세어 운용과 견제로 역전승을 거뒀다. 우정호 덕에 KT 프로토스는 이제 최고의 승률을 자랑하는 강팀으로 거듭난 것이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SK텔레콤전과 마찬가지로 내 경기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맡은 임무를 충분히 완수했다고 생각한다. 2대1로 이기고 있다면 팀 승리를 이끌고 싶었고 1대2로 지고 있다면 (이)영호에게 바통을 넘기는 것이 내 임무였다.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해 내 임무를 완수할 수 있어 기쁘다. Q 역전승을 거뒀는데. A 역전승을 일궈냈다는 것 자체가 불리한 상황을 만
2010-01-04
KT 이영호가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상대 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송병구를 잡아내며 깔끔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이번 시즌 20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하지만 경기 전 매너 없는 한 팬의 욕설로 마음 고생을 했다는 이영호는 "팬들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정말 오랜만에 2승을 한 것 같다. 우리 팀이 이제는 쉽게 지지 않고 어려운 경기도 역전을 해내는 것을 보니 정말 강팀이 됐다는 생각이 든다. Q 테란전 22연승을 거뒀는데. A 초반에 (이)성은이형의 빌드를 몰랐기 때문에 굉장히 방어적으로 경기를 했다. 이상하게 성은이형이 나와 경
KT가 이영호-우정호의 활약으로 삼성전자에게 승리를 거뒀다.KT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 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영호의 하루 2승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KT의 시작은 불안했다. 신예 김대엽이 유리한 상황에서 송병구의 환상적인 리버 컨트롤에 패하며 기세를 삼성전자에게 내줬다. 에이스 이영호가 2세트에서 테란전 22연승을 이어갔지만 3세트에서 허영무가 완벽한 운영으로 박찬수를 격파하며 KT는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4세트 중반까지는 KT의 패색이 짙었다. 우정호는 차명환의 초반 저글링 난입에 프로브가 다수 잡히며 최악의
[[img1]]◆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3대2 KT1세트 송병구 (프, 5시) 승 김대엽 (프, 9시) 2세트 이성은 (테, 8시) 승 이영호 (테, 12시) 3세트 허영무 (프, 9시) 승 박찬수 (저, 3시) 4세트 차명환 (저, 11시) 승 우정호 (프, 1시) 5세트 송병구 (프, 7시) 승 이영호 (테, 10시)KT 이영호가 타이밍 공격으로 송병구를 꺾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영호는 초반 송병구의 질럿 1기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냈다. 머린을 쉬지 않고 계속 생산했던 것이 주요했던 것. 만약 머린을 생산하지 않았다면 송병구의 강한 찌르기에 큰 피해를 입을 뻔 했다.또한 이영호는 속도 업그레이드도 되지 않은 벌처로 상대 본진에 난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2-2 KT1세트 송병구 (프, 5시) 승 김대엽 (프, 9시) 2세트 이성은 (테, 8시) 승 이영호 (테, 12시) 3세트 허영무 (프, 9시) 승 박찬수 (저, 3시) 4세트 차명환 (저, 11시) 승 우정호 (프, 1시) KT 우정호가 화려한 견제 공격에 이은 한방 병력으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우정호는 초반 포지 이후 앞마당을 안전하게 가져갔다. 하지만 우정호가 질럿 두기를 진출시키는 찰나에 차명환이 몰래 모은 저글링 다수를 본진으로 난입시키며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며 승기를 완전히 차명환에게 내주고 말았다. 더군다나 차명환은 일찌감치 7시 앞마당 확
SK텔레콤 정명훈이 구체적인 2010 시즌 목표를 언급했다. 프로리그 우승과 개인리그 우승은 대부분의 선수들이 언급한 목표지만 정명훈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개인적으로 2연승한 것도 기쁘고 우리 팀이 전략적으로 승리해서 더 좋다. 우리 팀이 오늘처럼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서 이긴 경기가 많지 않았다. 팀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MBC게임을 만나 원정경기라고 생각했는데 이겨서 좋다.Q 지하철 타고 왔다.A 차를 타면 멀미를 하기 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나쁘지 않았다. 오늘같은 날은 차를 타면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어윤수가 SK텔레콤 저그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2라운드 초반 연패를 계속하던 SK텔레콤 저그 라인에 혜성같이 등장해 '무려' 2승이나 보태주면서 선배들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어윤수는 모든 공을 선배들에게 돌렸다. 4일 고석현을 상대할 때 고석현의 스타일을 알려준 정영철과 스타일대로 연습해준 이승석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Q 시즌 2승째를 거둔 소감은.A 오늘 이겨서 이번 시즌 승률 5할에 복귀해서 좋다. 앞으로 계속 이겨 나가겠다.Q 고석현이 까다로운 상대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어떻게 준비했나. A 까다로운 선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연습한 만큼만 방송 무대에서 플레이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
SK텔레콤 도재욱이 2010년 목표로 개인리그 우승을 선택했다. 2009년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도재욱은 2010년 첫 경기를 쉽게 이겼으니 이 기운을 이어가며 네이트 MSL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호랑이의 기세를 받은 도재욱이 이영호를 꺾는다면 무리가 아닐 것이다.Q 승리한 소감은.A 2009년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마감했는데 새해 첫 경기에 이겨서 기쁘다. 2010년에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Q 지하철로 왔다고 들었다.A 깜짝 놀랐다. 감독님이 말씀하실 때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 생각보다 지하철에 사람이 없었다. 퇴근 시간이고 강남 방향이라서 갈 때가 걱정이 많이 된다. 이런 경험이 나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2-1 KT1세트 송병구 (프, 5시) 승 김대엽 (프, 9시) 2세트 이성은 (테, 8시) 승 이영호 (테, 12시) 3세트 허영무 (프, 9시) 승 박찬수 (저, 3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박찬수의 오버로드 씨를 말리며 로스트사가 MSL 복수에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포지 이후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가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택했다. 이후 허영무는 투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꾸준히 생산하며 커세어-리버 체제를 갖췄다.허영무는 커세어로 박찬수의 오버로드를 다수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허영무는 기세를 몰아 리버, 하이 템플러를 조합해 박찬수의 12시, 1시 확장 기지를 동시에 파괴하는 성과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1-1 KT1세트 송병구 (프, 5시) 승 김대엽 (프, 9시) 2세트 이성은 (테, 8시) 승 이영호 (테, 12시) KT 이영호가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이성은을 격파하고 테란전 22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초반 이성은의 빠른 벌처 플레이를 잘 방어했다. 하지만 이성은이 확장 기지를 한발 빠르게 준비하고 스타포트를 먼저 올리며 경기가 이성은에게 유리하게 흘러 가는 듯 했다.하지만 역시 이영호의 테란전 운영은 완벽했다. 이영호는 상대가 레이스 두기를 생산한 것을 확인한 뒤 드롭십 보유가 느리다고 판단해 먼저 드롭십을 모으는 선택을 했다. 스타포트가 늦었지만 상대의 잘못된 선택을
SK텔레콤이 2위 MBC게임을 50분만에 3대0으로 격파하고 시즌 10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3대0으로 완파했다. SK텔레콤은 경기 시간으로 50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승리하면서 새해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었다.SK텔레콤은 '날카로운 빌드'를 준비했다. 1세트에 출전한 도재욱이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 사용해 낙승을 거뒀다. 갓 생산된 다크 템플러를 이재호의 본진으로 밀어 넣어 SCV를 공격하기 시작한 도재욱은 이재호의 탱크, 벌처 러시를 다크 템플러로 막아내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2세트에 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 ▶SK텔레콤 3대0 MBC게임1세트 도재욱 (프, 1시) 승 이재호 (테, 11시) 2세트 어윤수 (저, 9시) 승 고석현 (저, 3시) 3세트 정명훈 (테, 12시) 승 염보성 (테, 5시) "2팩토리 통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2팩토리 조이기를 성공하며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을 잡아내고 3대0 완승을 이끌어 냈다.정명훈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염보성을 제압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2대0 상황에서 출전한 정명훈은 2팩토리 전략을 구사했다. 벌처와 SCV를 생산해 머린으로 방어선을 구축한 염보성의 본진을 뚫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1-0 KT1세트 송병구 (프, 5시) 승 김대엽 (프, 9시) 삼성전자 송병구가 불리한 상황에서 김대엽의 리버 3기를 리버 한방으로 모두 제압하며 역전승을 거뒀다.송병구는 초반 매너 파일런을 3번이나 시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첫 질럿이 허무하게 잡히고 확장 기지도 김대엽이 좀더 빠르게 가져가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또한 김대엽의 리버 2기에 6시 확장기지를 파괴당했고 질럿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도 매우 늦었다. 이대로 중앙 교전을 벌인다면 송병구의 패배가 불 보듯 뻔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위기의 상황에서 송병구의 노련함은 빛을 발했다. 송병구는 중앙 교전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 ▶MBC게임 0-2 SK텔레콤1세트 이재호 (테, 11시) 승 도재욱 (프, 1시) 2세트 고석현 (저, 3시) 승 어윤수 (저, 9시) SK텔레콤 어윤수가 MBC게임 고석현이 부유한 플레이를 시도하는 틈을 파고들어 승리를 따냈다.어윤수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고석현과의 빌드 오더 싸움에서 엇갈리면서 손쉽게 1승을 쓸어 담았다.9드론 스포닝풀에 개스까지 지은 어윤수는 13드론에 앞마당 해처리를 짓는 고석현을 저글링으로 압박했다. 저글링을 8기까지 모은 어윤수는 고석현의 앞마당 지역을 향해 러시를 시도했고 저글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 ▶MBC게임 0-1 SK텔레콤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도재욱(프, 1시) '다크 대박!'SK텔레콤 도재욱이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MBC게임 이재호를 제압했다.도재욱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를 일찍 생산하는 빌드 오더를 통해 낙승을 거뒀다.도재욱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한 채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카이브를 건설했다. 게이트웨이에서 다크 템플러를 한 기 생산한 도재욱은 이재호의 본진에 밀어 넣으면서 SCV를 공격하기 시작했다.2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한 뒤 벌처를 동원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사상 첫 초등학생 올킬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신인 선수들의 명실상부 최고의 리그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16강 마지막 한 주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2006년 전태양을 능가하는 초등학생 신인 선수가 탄생해 귀추가 주목된다.2006년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에 출전해 고등학생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프로게이머로 대성할 가능성을 보여준 당시의 전태양(위메이드)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선보이는 선수가 등장했다. 수영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테란 조성주가 그 주인공.조성주는 선봉으로 출전, 군서중학교 선수들을 차례로 꺾으며 선봉 올킬을 기록하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고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에서 가장 큰 이변으로 꼽혔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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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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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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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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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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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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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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