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강민이 히드라로 오영종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KT 저그 라인 백업 멤버인 고강민의 성장으로 KT는 딱히 약점이 없는 팀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정규 시즌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A 오랜만에 나와서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을 자주 느꼈으면 좋겠다. Q 이영호와 하이파이브를 하다 입술을 쳤다.A 영호와 워낙 친한 사이라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입술을 친 것 같다. 영호 입술이 멀쩡해 다행이다.Q 히드라 타이밍 공격이 좋았다. A 옆자리에 있는 (김)재춘이형이 많은 조언을 해주신다. 그리고 재춘이형이 오영종 선수와 워낙 친하기 때문에 경기 스타일을 잘 알고 있더라. 그래서 “이 타이밍에 한번 찔
2009-12-19
KT 이영호가 한동욱을 꺾고 테란전 20연승을 일궈내며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이영호는 단일 종족 최다 연승 기록을 계속 갱신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17일 김명운전, 18일 이제동전, 19일 한동욱전까지 모두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Q 팀이 13승을 찍었다. A 일단 13승으로 팀이 독주를 하고 있지만 너무 방심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계속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테란전 20연승을 거뒀다.A 그 누구도 밟아본 적이 없는 20연승 고지에 올랐다. 정말 의미 있는 기록이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20연승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연승 기록을 쌓게 돼 기분이
SK텔레콤 T1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듀오인 김택용과 도재욱이 3승을 합작하고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일등 공신이 됐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3대2로 제압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4연패에 빠져 있던 SK텔레콤은 1세트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믿었던 저그 박재혁이 박세정의 공세를 막지 못하고 무너진 것. SK텔레콤은 도재욱이 장기전 끝에 이날 데뷔전을 치른 강정우를 제압하고 1대1 타이를 만들었으나 고인규가 무리한 초반 전략을 감행하다 실패해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위기의 순간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 T1 김택용이 4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을 달성했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4, 5세트에 출전, 모두 승리하면서 100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4세트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커세어와 질럿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신노열의 파상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지난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후기리그에서 팬택 박영훈전을 통해 데뷔한 김택용은 만4년2개월만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김택용은 팀플레이로도 활동하면서 15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3대2 위메이드1세트 박재혁(저, 9시) 승 박세정(프, 3시)2세트 도재욱(프, 1시) 승 강정우(테, 7시)3세트 고인규(테, 1시) 승 신노열(저, 4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이영한(저, 9시)5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신노열(저, 11시)'하루 2승 그리고 통산 100승!'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저그를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둔 끝에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택용은 팀플레이 포함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하는 겹경사를 누렸다.김택용은 멀티 타이밍을 늦추고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와 코어를 짓고 질럿을 생산했다. 김택용은 앞마당을 늦은 타이밍
KT 롤스터가 최하위 공군 에이스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1위를 지켜냈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고강민, 우정호가 연승하면서 3대0으로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가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했다. 한동욱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이영호는 테란전 2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2세트에 출전한 고강민도 10분을 넘기지 않았다. 고강민은 오영종의 2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을 오버로드 정찰을통해 확인한 뒤 히드라리스크로 대비책을 마련했고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곧바로 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2-2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3시) 승 박재혁(저, 9시)2세트 강정우(테, 7시) 승 도재욱(프, 1시)3세트 신노열(저, 4시) 승 고인규(테, 1시)4세트 이영한(저, 9시) 승 김택용(프, 1시)'승부는 에이스결정전으로!'SK텔레콤 T1 김택용이 소수 지상 병력과 커세어 조합으로 이영한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택용은 초반부터 본진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하고 확장을 가져갔다. 김택용은 질럿 찌르기 시도 이후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스타게이트까지 올렸다.김택용은 소수 커세어와 질럿, 드라군 조합으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공격했다. 김택용은 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 ▶KT 3대0 공군1세트 이영호(테, 4시) 승 한동욱(테, 8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오영종(프, 1시)3세트 우정호(프, 5시) 승 민찬기(테, 9시)KT 우정호가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공군 민찬기를 꺾고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우정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시즌 10승1패를 기록했다.우정호는 민찬기가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며 2개의 확장을 가져가자 셔틀에 드라군과 리버를 태워 견제에 나섰다. 민찬기의 10시 지역 확장에 떨궈 탱크를 잡아낸 우정호는 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2-1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3시) 승 박재혁(저, 9시)2세트 강정우(테, 7시) 승 도재욱(프, 1시)3세트 신노열(저, 4시) 승 고인규(테, 1시)신노열이 완벽 드론 정찰로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오버로드를 가로로 보내면서 드론으로 1시 지역을 정찰했다. 신노열은 상대 본진에 배럭스 없이 리파이너리가 올라가는 것을 파악하고 드론을 중앙으로 보내 배럭스를 찾아냈다.신노열은 상대 전략을 파악하고 본진에 스포닝풀과 히드라리스크 덴을 건설해 혹시 모를 벌처 공격에 대비했다. 신노열은 저글링으로 고인규의 전진 팩토리를 파악하고 SCV를 잡아내 팩토리 완성을 저지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1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3시) 승 박재혁(저, 9시)2세트 강정우(테, 7시) 승 도재욱(프, 1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아비터를 동반한 질럿-드라군 물량으로 강정우를 제압했다. 도재욱은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신예 강정우에게 초반부터 개스 러시를 감행했다. 도재욱은 질럿 찌르기 이후 빠르게 멀티를 가져갔고 테크를 올리기 시작했다.도재욱은 3시 멀티까지 확보한 뒤 테크를 올려 아비터를 준비했다. 도재욱은 상대 벌처 견제를 잘 막아내며 지상 병력을 꾸준히 모았고 아비터가 생산되자 중앙으로 진출했다.도재욱은 11시 멀티 확보를 위해 전진한 테란의 시즈탱크 수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 ▶KT 2-0 공군1세트 이영호(테, 4시) 승 한동욱(테, 8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오영종(프, 1시)"히드라리스크면 족해!"KT 고강민이 히드라리스크 러시 한 번으로 공군 오영종을 제압했다.고강민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오영종의 진영을 드론으로 정찰하면서 넥서스를 지을 것이라 예상하고 9시까지 해처리를 이어갔다. 일반적으로 저그와 프로토스가 플레이하듯 확장 이후 대규모 교전을 준비하는 움직임이었다. 그러나 고강민은 정찰에 더욱 신경을 썼다. 오버로드 한 기를 오영종의 본진으로 깊숙히 밀어 넣은 고강민은 오영종이 2개의 스타게이트를 짓고 커세어에 힘을 주겠다는 의도를 파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0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3시) 승 박재혁(저, 9시)박세정이 다수 드라군과 하이템플러가 조합된 강력한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고 1세트를 선취했다.박세정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박세정은 커세어로 상대 체제를 정찰하는 한편 하이템플러를 일찌감치 생산해 마나를 모았다.박세정은 다수 질럿-드라군에 하이템플러와 다크아칸까지 조합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박세정은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아랑곳하지 않고 전진을 계속해 6시 지역에서 저그 병력과 대규모 교전을 벌였다.박세정은 언덕을 지키고 있는 저그의 럴커 수비 라인을 다수 드라군과 하이템플러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 ▶KT 1-0 공군1세트 이영호(테, 4시) 승 한동욱(테, 8시)'테란전 20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공군 한동욱을 제물로 삼아 테란전 2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한동욱을 잡아내고 테란전 20연승을 달성했다.이영호는 한동욱의 2팩토리 전략을 벌처와 머린 러시를 통해 확인했다. 레이스를 한 기 생산해 한동욱의 본진을 두드린 이영호는 탱크를 모으면서 서서히 라인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중앙 지역을 장악한 이영호는 한동욱의 탱
SK텔레콤 T1 김택용은 '혁명가'라는 별명 이외에도 '위메이드 킬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프로리그 통산 개인전 전적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12승1패라는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고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은 뒤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무려 11연승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위메이드에 유독 강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택용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바로 '태풍' 이영한 때문이다.세계에서 저그를 가장 잘 잡는 프로토스로 명성이 자자한 김택용은 이영한에게 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지난 10월14일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면서 저그전 실력이 한물 간 것 아니냐는 의혹을 들어야만 했다. 김택용을
스타리그 36강서 박세정에 2연패 탈락SK텔레콤 김택용만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것은 아니다. 김택용보다 더욱 깊이 스타리그 탈락의 한을 품고 있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저그 박재혁이다.박재혁은 위메이드 박세정과 특이한 인연을 갖고 있다. 스타리그에 진출할 때마다 36강에서 박세정을 만났고 두 번 모두 1대2로 패했다. 2008년 8월에 열린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서 박세정을 만난 박재혁은 1세트를 내준뒤 2세트를 따내면서 16강 본선 진출의 꿈을 키웠다. 그러나 3세트를 패하면서 첫번째 스타리그에서 탈락을 맛봤다. 2009년 11월에 열린 EVER 스타리그에서도 박재혁은 1세트를 내주고 2세트를 따낸 뒤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최대 위기에 몰렸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연패를 당한 박용운 감독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SK텔레콤의 천적으로 입지를 굳힌 위메이드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박용운 감독은 SK텔레콤의 사령탑으로 취임한 2008년 이후 최다 연패의 수렁에 빠진다.2008년 초 주훈 감독이 경질되면서 SK텔레콤의 사령탑으로 임명된 박용운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했고 1년 단위의 장기 레이스로 전환한 08-09 시즌 정규 시즌 1위, 결승전 우승 등으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박용운 감독의 장점은
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인미답의 대기록에 도전한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한동욱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영호는 자신이 갖고 있는 특정종족 상대 연승 기록을 20연승으로 늘릴 수 있다.이영호는 지난 5월10일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CJ 조병세를 꺾은 이후 프로리그와 MSL 등에서 숱한 테란전을 치렀지만 패하지 않았다. 우리 나라에서 내로라하는 테란 플레이어를 모두 만나 전부 승리했고 지난 14일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을 저지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로 꼽혔던 MBC게임 염보성마저 제압하면서 19연승을 기록했다. S
태풍저그 이영한이 오직 뮤탈리스크만 생산하는 플레이로 무서운 공격본능을 보여주며 송병구를 제압했다. 이영한은 하이브 업그레이드를 늦추며 뮤탈리크스로 온 맵을 뒤덮는 플레이를 펼치며 김택용에 이어 송병구마저 제압했다.Q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맨 처음 대기실에 왔을 때 팬들이 많이 와있는 것을 보고 굉장히 설렜다. 이렇게 이길 수 있게 돼 무척 기분이 좋다. Q 관중이 많으면 설레나. A 관중이 이렇게 많은 것을 처음 본다. 처음에는 긴장이 됐지만 나는 원래 나를 지켜보는 눈이 많으면 그 상황을 즐기게 된다. 나는 무대 체질인 것 같다. Q 뮤탈리스크에 올인하는 전략을 준비했는가. A 게임을 하면서 상대에 맞춰
2009-12-18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 2경기 김윤환(저, 7시) 승 박세정(프, 11시)3경기 진영화(프, 9시) 승 김명운(저, 3시) 4경기 이영한(저, 12시) 승 송병구(프, 8시)최고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회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이제동을 완파하고 4강 진출을 위한 행보를 옮겼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이제동을 잡아내며 선제 공격에 성공했다.이영호는 이제동이 공격을 시도하기 전부터 숨통을 조여 갔다. 저그가 테란을 꺾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하
아처가 다시 한번 일을 냈다. 기업의 지원 없이 프로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아처는 공수의 완벽한 조화로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아처 돌격수 박창규는 3세트 마지막 경기에서 홀로 4킬을 기록하는 등 많은 킬수를 올려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박창규는 "어려운 환경에서 연습하느라 팀원들과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승리를 따내 기분 좋다"며 "팀원들이 하나로 뭉쳐서 열심히 노력해 포스트시즌 진출과 기업팀 창단을 일궈낼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해 달라.A 오랜만에 거둔 승리라 기분이 좋다. 기분 좋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다.Q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무리한 돌격이 빌미가 돼 연장전 끝에 2세트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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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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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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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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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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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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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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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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