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김구현(프) - 허영무(프)1경기 메두사2경기 데스티네이션3경기 아테나24경기 비잔티움25경기 메두사*일시 : 11월 13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 ▶ 김택용(프) - 윤용태(프)1경기 아테나22경기 메두사3경기 데스티네이션4경기 비잔티움25경기 아테나2*일시 : 11월 15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2008-11-08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3–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2경기 윤용태(프,11시) 승 이윤열(테, 5시) 3경기 윤용태(프 ,2시) 승 이윤열(테, 9시) ‘생애 첫 4강!’웅진 윤용태가 ‘살아있는 전설’ 이윤열을 꺾고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 윤용태의 4강 진출로 클럽데이 MSL은 개인리그 사상 최초로 4명의 프로토스가 4강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윤용태는 초반 두 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드라군을 생산했다. 상대가 원팩토리 이후 커맨드 센터를 짓는 것을 확인한 윤용태는 드라군을 두기만 생산한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앞마당 건설에서 한 발 앞선 윤용태는 이후 게이트웨이를 폭발적으로 늘리며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2–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2경기 윤용태(프,11시) 승 이윤열(테, 5시) ‘뇌제, 전략가로 변신!’‘싸움의 신’ 윤용태가 전략가로 변신했다. 윤용태는 전진게이트에 이은 강력한 질럿 공격으로 이윤열에게 압승을 거두고 4강을 향해 1승만을 남겨뒀다. 또한 이윤열의 MBC게임 공식전 200전 경기를 패배로 기록되게 했다. 윤용태는 초반 프로브를 일찍 내보내 이윤열 앞마당 다리 건너에 게이트를 소환했다. 또한 정찰 프로브로 배럭을 건설 중이던 SCV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윤용태는 전진 게이트에서 생산된 질럿으로 팩토리를 건설하는 SCV를 3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거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1–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뇌제의 날카로운 역습!’ 웅진 윤용태가 상대의 투팩토리 전략을 무력화 시키며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첫 경기를 상큼하게 출발했다.윤용태는 초반 소수의 지상군으로 이윤열을 압박하며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윤용태는 이후 이윤열의 강력한 투팩토리 공격을 마인 역대박을 유도하며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윤용태는 이윤열의 쉴새 없는 공격을 방어하는 데 온 힘을 기울지만 이윤열의 벌처에 프로브가 다수 잡히며 위기에 처했다. 윤용태는 리버와 드라군으로 이윤열의 벌처를 힘겹게 막아낸 뒤 중앙으로 진출했다.앞마당을 확보한 윤용태는 이윤열
아시아의 자존심 이스트로가 사상 첫 결승진출에 실패하며 분루를 삼켜야했다. 이스트로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4강 경기에서 SK-게이밍(스웨덴)을 맞아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했다. 4강에 오르며 8전을 치르는 동안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은 더 컸다. 이스트로는 SK-게이밍과의 4강전에서 강근철과 박진희의 환상적인 샷 플레이로 첫 번째 세트를 잡으며 11연속 세트 승리를 기록했다. 1세트만 더 따내면 꿈에 그리던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그러나 너무 흥분한 것일까. 상대의 준비된 작전에 이스트로는 제 플레이를 펼
생애 첫 WCG 결승 진출 쾌거!'안드로장' 장재호가 생애 첫 WCG 결승에 진출해 워크래프트3 부문 첫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장재호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4강전에서 러시아 드미트리 코스틴을 맞아 2대1로 결승에 진출했다. 장재호는 2004년 황태민에 이어 두번째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한국 최초로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지난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장재호는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다. 장재호가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금메달을 추가한다면 한국의 종합 우승 탈환은 떼논 당상이다.장재호의 우승 가능성은 매우 높다. 장
한국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 확정!박찬수와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한국은 금, 은메달을 확보하며 종합 우승 탈환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한국은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를 확정 지으며 스타크래프트 강자의 면모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박찬수는 4강에서 에브겐 오파리쉐프(우크라이나)를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박찬수는 "무난하게 이길 수 있었다"고 말해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박찬수가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생애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손쉽게 결승에 오른 박찬수와 달리 송병구는 진땀 빼는 승부 끝
이스트로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4강에 진출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이스트로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8강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K-23을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이스트로는 4강까지 한세트도 내주지 않고 8전 전승을 거두며 아시아 최강팀의 자존심을 지켰다.이스트로의 상대 카자흐스탄 K-23은 이번 대회 복병으로 떠오른 신예 강호. 예선전과 16강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며 8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기세좋은 카자흐스탄 K-23도 이스트로에게는 별다른 위협이 되지 못했다. 이스트로는 한수 위 기량으로 카자흐스탄을 꺾고 전승으로 4강에
한국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에서 중국 랭킹 1위 리우인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송병구의 상대 리우인은 중국 대표 선발전에서 루오시안과 지난 대회 은메달 리스트 샤쥔춘을 꺾고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주인공.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강하다고 하지만 송병구는 8강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기세가 한층 올랐다.송병구는 상대가 프로토스로 결정되자 안도하는 분위기다. 프로토스전에 자신이 충만하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송병구는 "유독 WCG에서 강자들만 만나는 것 같다"며 "중국 1위 선수지만 자신있다. 이제동을 꺾고 4강에 오른 만큼 꼭 금메달을 획득해 2연패
2007년 WCG 우승자 강병건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강병건은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부문 4강전에서 네덜란드의 루이지 크노퍼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2007년 우승하며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선사한 바 있는 강병건은 2년 연속 금메달을 노릴 찬스를 얻었다.강병건의 결승 상대는 미국의 라이언 맨클(아이디 : h2o_). 조별 예선에서 강병건이 일격을 맞은 바 있는 선수여서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강병건은 9일 낮 12시(현지 시각) 결승전을 치른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07년 WCG 우승자 강병건이 2회 연속 우승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강병건은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부문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펠리페 레이에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강병건은 네덜란드의 루이지 크노퍼스를 상대로 결승행을 타진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대한민국 박찬수가 8강에서도 2승을 쌓으며 현재까지 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박찬수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8강 경기에서 장 레이(중국)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박찬수는 4강에서 우크라이나 선수 예브겐 오파리쉐프와 결승전 티켓을 놓고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박찬수는 "무난히 4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며 "결승전에서 송병구 선수와 최고의 경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2대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2세트 장재호(나, 4시) 승 주오젱(언, 10시)3세트 장재호(나, 1시) 승 주오젱(언, 7시)‘2연속 4강!’‘제5 종족’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1패 뒤 2연승을 따내면서 2년 연속 WCG 그랜드 파이널 4강에 진출했다.장재호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3차전에서 중국 대표 언데드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을 꺾고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장재호는 데몬 헌터를 생산해 사냥을 시작했다. 중앙 지역을 사냥하던 장재호는 데스나이트와 핀드를 몰고 나온 주오젱의 병력을 맞닥뜨렸고 오거 한 기
WCG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박찬수, 송병구, 이제동이 2승으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독일 퀠른에서 벌어지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일 경기에서 전날 전승을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한 박찬수, 송병구, 이제동은 16강에서도 각 상대를 2대0으로 제압해 8강에 진출했다.박찬수는 리우보미르 자네브(불가리아)와 맞대결에서 한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8강에 진출했다. 이제동 역시 비타우타스 그라이시우나스(리투아니아)를 맞아 빠른 시간에 경기를 끝마치고 8강에 안착했다. 송병구는 호세 카스트로(페루)에게 2대0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가볍게 8강에 오른 박찬수는 8강에서 장 레이(중국)와 대결한다. 송병구와 이제동은 아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1–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2세트 장재호(나, 4시) 승 장 주오(언, 10시)‘반격의 서곡!’‘제5 종족’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첫 세트 패배를 곧바로 복수했다. 장재호는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2차전에서 중국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을 잡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장재호는 초반 주오젱의 구울 한 기에 의해 건설하고 있던 에인션트오브워가 파괴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워를 통해 사냥하려 했던 의도가 무위로 돌아간 것.장재호는 아처와 드라이어드를 차분히 모아가며 주오젱의 가고일 러
구명진이 국산 게임 캐롬 3D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독일 퀠른에서 벌어지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캐롬 3D 부문에서 구명진이 4강에서 안드레아스 리에거(독일)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캐롬 3D 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캐롬 3D는 온라인 당구게임으로 작년부터 처음 WCG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한국은 작년 안윤현이 대표로 선발됐지만 개인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했던 종목. 따라서 구명진은 한국 최초로 캐롬 3D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기록된다.구명진은 6, 7일 양일에 펼쳐진 예선전에서 3승1패 조2위로 4강에 진출했다. 구명진은 4강에서 안드레아스 리에거(독일)을 만났다. 안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0–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한국 대표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중국 대표 언데드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첫 세트를 내줬다. 장재호는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1차전에서 중국 주오젱에게 패했다.비스트 마스터를 첫 영웅으로 선택한 장재호는 데스나이트와 구울로 밀어부치는 주오젱의 공격을 이겨내지 못했다. 사냥을 하던 중 꼬리를 잡힌 장재호는 주오젱의 M신공에 포털을 사용해야만 했다. 두 번째 영웅이 생산되는 타이밍에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장재호는 확장을 포기하고 리치와
한국의 대표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 이스트로가 벨기에 팀을 꺾고 8강에 올랐다.이스트로는 8일 독일 쾰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16강에서 벨기에의 텍-9(tek-9) 팀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스트로는 1세트를 16대2로 크게 앞서며 기세를 탔고 2세트에서는 박빙의 승부 끝에 16대13으로 승리, 8강행을 확정지었다.이스트로의 8강 상대는 카자흐스탄 대표 케이-23(K-23)으로 확정됐다. 케이-23은 2005년 싱가포르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깜짝 준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는 팀이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08-11-07
붉은 보석 부문에 진출한 컴온베이비가 한국에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해왔다.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컴온베이비는 강적 해피스위트B(일본)에게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붉은 보석이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 우승 탈환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원래 붉은 보석은 국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더 인기가 있어 일본 대표의 우승이 점쳐졌다. 붉은 보석을 개발한 엘엔케이로직코리아측에서도 조심스럽게 일본의 우승을 점쳤다. 그러나 한국 컴온베이비는 예선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집었다.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동갑내기 김승율, 강기표는 결승전에서도
엄효섭, 장두섭은 예선 탈락'안드로장' 장재호가 5전 전승으로 16강에 안착해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예선전에서 장재호가 한국 워크래프트3 선수 중 유일하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5전 전승으로 G조 1위를 차지한 장재호는 16강에서 헤인리치 렌너트(독일)과 8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장재호는 예선 첫 상대인 조나단 에데(영국)에게 한 수 앞선 실력을 과시하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유독 나이트엘프 동족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던 장재호는 예선전 최대 고비인 나이트엘프 노보파신 미카일로(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도 탄탄한 방어로 승기를 잡으며 2연승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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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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