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주성욱이 다승왕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주성욱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스베누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최지성을 상대한다.주성욱과 다승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CJ 엔투스 김준호가 2일 프로리그에서 1승을 추가해 17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주성욱이 패한다면 다승왕 경쟁에서 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주성욱 입장에
2015-08-04
CJ 엔투스가 1승1패로 같은 승수를 기록하고 있던 MVP를 3대1로 꺾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CJ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전략적인 승부를 펼친 MVP를 상대로 노련하게 받아치면서 3대1로 승리햇다. CJ는 선봉으로 나선 프로토스 변영봉이 한재운의 4차원관문 올인 러시에 의해 무너지면서 초반 전략에 대한 대비책을 세웠다. 2세트에 출전한 김준호는 고병재가 중반에 건설로
2015-08-03
SK텔레콤 T1이 창단 이래 두 번째로 프로리그에서 12연승을 달렸다. SK텔레콤 T1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3명의 테란을 상대로 저그 박령우와 김준혁, 프로토스 김도우가 모두 승리를 따내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SK텔레콤은 프로리그 12연승을 이어갔다. 4월6일 열린 2라운드 MVP와의 대결에서 3대2로 승리한 이후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1승을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에서 13세트 연속 승리 행진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3명의 테란을 상대로 저그 박령우와 김준혁, 프로토스 김도우가 모두 승리를 따내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4라운드에서 치른 프라임, 진에어 그린윙스에 이어 삼성 갤럭시 칸까지 3대0으로 완파한 SK텔레콤 T1은 3라운드 정규 시즌에서
SK텔레콤 T1의 상승세가 놀랍다. SK텔레콤 T1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3명의 테란을 상대로 저그 박령우와 김준혁, 프로토스 김도우가 모두 승리를 따내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과 삼성의 대결은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두 팀간의 대결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SK텔레콤의 전력이 두 수 정도 위였다. 1세트에 출전한 박
곰exp가 아프리카TV에 삼성동 스튜디오를 매각하면서 향후 e스포츠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지난달 31일 곰exp가 운영하는 삼성도 스튜디오를 매입했다. 2013년 곰TV 시절 신정동에서 이전하면서 만들어진 이 공간은 200여 평의 면적에 조종실과 녹음실, 편집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새로운 스튜디오의 이름을 '프릭업'이라 정했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을 위한 조인트 벤처를 하
아프리카TV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를 인수, 콘텐츠 제작 공간인 '프릭 업(Freec UP)'의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곰exp 스튜디오는 약 200여평 면적에 조종실, 편집실, 녹음실, 풀 HD방송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프릭 업은 아프리카TV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이다. 프로듀서나 제작자가 만들고 시청자가 일방적으로 보는 기존 방식이 아닌 기획부터 제작까지 유저가 함께 하는 콘텐츠 제작에 활용된다. 아프리카TV는 앞서 미스틱
전 세계 온라인 FPS 1위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리그 'CFS 2015' 5개월간 대장정아시아, 유럽, 북·남 아메리카 등 총 80개국 11개 지역 대표 선발전 진행12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중국 광저우에서 최종 결승전전세계 온라인 FPS 1위 크로스파이어가 5개월간의 펼쳐질 글로벌 e스포츠 리그 CFS 2015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CFS 2015'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 600만, 전 세계 80여개국 5억명의 이용자가 즐기는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e 스포츠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신작 FPS 게임 '블랙스쿼드'에서 'BSN방송리그' 시즌2 e스포츠 대회 본선을 성황리에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BSN 방송리그' 시즌2가 1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 8월 1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하는 최대의 e스포츠 방송 리그로 총상금은 3,000만 원, 우승 상금은 2,000만 원이다. 1주차 첫 번째 경기에서는 지난 대회 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사무총장 조만수)가 주관하는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의 전국 결선이 오는 8월 5일(수), 7일(금), 14일(금) 서울 서초 W타워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프로 선수와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지난 4월 말에 지역 예선을 시작했
프로리그 4라운드에서 한번도 출전하지 못했던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드디어 한을 풀게 됐다. 박령우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팀 3대0 승리로 2주간 출전하지 못한 한을 풀 기회를 잡았다.팀내 평가전이나 래더 등에서 항상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박령우지만 유독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따라서 박령우는 프로리
무더위가 절정인 8월 첫 째 주, 프로리그에서는 삼성과 SK텔레콤이 격돌, 4라운드 첫 선두싸움을 펼치게 된다.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롤챔스 서머에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상위권 팀들과 승강전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하위권 팀들의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진에어전에서 감격적인 첫 승리를 거둔 스베누가 나진에게도 고춧가루를 뿌릴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한 주를 마감하는 일요일 저녁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개
프로리그 1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어윤수가 자신의 예언대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어윤수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에이스 백동준을 상대로 13연승에 도전한다.어윤수는 지난 진에어전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12연승을 기록한 뒤 “내 연승 기록을 깰 선수는 아마도 테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상대
스베누 소닉붐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에서 시즌 전패를 당할 위기를 탈출했다. 스베누 소닉붐은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영광의 첫 승을 신고했다. 1세트를 내준 스베누는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사신' 오승주가 자르반 4세를 가져오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시종일
자신의 프로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매주 경신하고 있는 SK텔레콤 T1 어윤수가 13연승에 도전한다. 어윤수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3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을 상대로 13연승에 도전한다. 어윤수는 프로리그 2라운드 중반부터 패하지 않고 12연승을 달렸다. 스타2로 프로리그에 참가한 이래 어윤수는 가장 긴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3라운드까지 어윤수의 주종목은 저
'혁명가'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16강 D조에서 1위로 8강에 오른 저그 조일장이 4강까지 기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일장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8강 C조 경기에서 테란 윤찬희와 일전을 치른다. 조일장은 16강 D조 마지막 경기에서 2승을 거두고 있던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당시 김택용의 파상 공세를 막아낸 조일장은 오버로드 폭탄 드롭을 통해 역전
2015-08-02
'사장님 테란' 윤찬희(사진)가 혁명가 김택용을 꺾은 저그 조일장과 4강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윤찬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8강 C조 경기에서 조일장과 5전3선승제를 치른다. 윤찬희는 조일장에게 갚을 것이 있다. 픽스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9차 소닉 스타리그에서 윤찬희는 2대2까지 진행되는 팽팽한 경기를 끌고 갔고 5세트에서도 유리한 상황을 맞았지만 역전패를 당했다. 당시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의 '좀비 팀 섬멸' 모드로 진행되는 첫 정규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이 개막한다. 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8월 한 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리그가 진행된다.지난 1월 진행됐던 좀비 팀 매치 이벤트가 카스온라인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자 넥슨이 이를 정규리그로 편성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공주TV나 가우스로우 같은 카스온라인 내 유명 클랜
선수와 시청자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는 e스포츠 리그가 다가온다.넥슨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 팀 섬멸' 모드로 진행되는 첫 정규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의 e스포츠에 도전한다. 좀비 팀 매치 라이벌에서는 복잡하게 머리를 굴리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기존의 e스포츠들과 달리 그저 인간의 생존본능에 충실한, 좀비와의 화끈한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e스포츠를 선보일
무더운 8월 첫째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는 2015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개막전이 펼쳐졌습니다. 899일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황제' 문호준의 실력에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문호준은 지난 시즌 우승팀인 유베이스 알스타즈를 맞아 전성기 시절 경기력을 선보이며 인디고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한편 개막전이 펼쳐지기 전 11주년 기념 행사에는 '아이돌의 전설' 문희준이 '카트라이더 전설' 문호준과 이벤트 경기를 펼쳤습니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0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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