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시작이 공군전…0대3 완패하며 체면 구겨3연패에 빠지면서 중위권으로 하락한 삼성전자가 공군을 맞아 체면 치레를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25일부터 연패를 시작했고 1월8일 CJ에게 질 때까지 3연패를 당했다. 삼성전자가 연패를 시작할 때 아픔을 준 팀이 바로 공군 에이스다. 공군은 김구현이 합류하며 삼성전자의 에이스인 송병구를 꺾었고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공군은 삼성전자 출신의 이정현이 유준희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후 임진묵이 허영무를, 김구현이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완승했다.삼성전자는 이전까지 STX, SK텔레콤, 8게임단 등 껄끄러운 상대를 맞아 연승행진을
2012-01-13
웅진 스타즈 노준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간 MVP로 선정됐다. 웅진에 속해서 프로리그에 나서기 시작한 지도 3년째가 되는 노준규이지만 이긴 경기도 많지 않았고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했다. 그렇기에 이번 주간 MVP는 노준규의 인생에 큰 자극제가 될 것이라 했다.지난 11일 SK텔레콤 T1 김택용과의 경기에서 노준규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초반에 쉽게 이길 수 있었지만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면서 장기전으로 이어져서 아쉽다고 평가한 노준규는 "치고 받는 난타전이 되면서 팬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초반 전략에서 성공하면서 쉽게 승리할 수 있던 기회를 놓친 것은 아쉽다"고 반성의 목소리를 냈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5일부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 중 '11분 돌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돌발 퀴즈는 11분 이상 진행되는 경기에 한해 11분 경과시 생중계 화면으로 공개된다. 정답은 협회 e메일(Kespa_event@e-sports.or.kr) 또는 트위터(@official_kespa)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자에게는 누적된 정답 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11번가 포인트 11만원, 무선공유기(5만원 상당), 노트북 스피커(3만원 상당), 11번가 11,000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돌발 퀴즈 이벤트는 1월15일(일), 29일(일), 2월5일(일), 11일(토) 등 총 4일에 걸쳐 1, 2경기 각각 한 문제씩 8개의 퀴즈가 발표될
◇김택용을 꺾은 선수들은 대부분 주간 MVP로 선정됐다."주간 MVP가 되려면 김택용을 이겨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주간 MVP를 받은 선수들의 공통점이 있다. 1라운드 1주차 주간 MVP인 CJ 김정우부터 2라운드 1, 2주차 통합 MVP인 웅진 노준규까지 6명의 선수들 가운데 3명이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며 주간 MVP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1라운드 1주차 MVP였던 김정우는 STX 신대근을 제압한 경기를 통해 후보에 올랐고 주간 MVP로 뽑혔다. 2~3주차 통합 MVP로 뽑힌 윤용태와 4주차 수상자인 송병구는 SK텔레콤 김택용을 나란히 제압했다.KT 이영호는 웅진 이재호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최연소, 최단기, 최소경기 200승을
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제압하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주간 MVP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노준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웅진의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노준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주간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MVP가 1, 2주차를 통합해 후보를 정했고 무려 8명의 후보자가 있었지만 노준규가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기자단을 통해 30%의 득표를 얻은 노준규는 이영호, 김택용, 도재욱, 김성현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당당히 1
첼시FC경기를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꿈의 투어 이벤트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에서 진행한 첼시FC드림투어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첼시FC 드림투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프로축구 1부리그)명문 구단이자, 디디에 드로그바, 니콜라스 아넬카,페르난도 토레스 등 다수의 스타 플레이어를 보유한 첼시FC에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홈구장인 스템포드 브릿지 경기장 내부 견학 및 연습구장을 방문해 훈련중인 유명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가지게 되며, 3월24일에는 토트넘 핫스퍼 FC와의 홈경기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안성국과 김현진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내내 어두운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그동안 어떤 대회에서도 한국이 일본에게 진 적이 없기에 결승전에서 일본 선수에게 패한 것이 못내 아쉽고 힘들었던 모양이었다. 두 선수는 메달을 딴 기쁨 보다는 미안함이 더 크다며 고개를 떨궜다.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고개를 들 수 없다며 죄인처럼 앉아있던 김현진과 안성국. 그래도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두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Q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안성국=솔직히 좋거나 기쁘지 않다. 좀더 잘했으면 금메달을 딸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뿐이다.김현진=동
2011-12-11
일본이 WCG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일본 대표 나카야마는 4강전에서 김현진을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는 안성국까지 무너트리며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카야마가 우승을 차지하자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팬들과 선수들은 모두 무대 위로 올라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매운 음식을 좋아해 한국 음식을 정말 잘 먹는다는 나카야마. 앞으로 철권을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Q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아직 우승했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다. 금메달을 딴 것에 대해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실감이 나지 않아 무엇이라 말하기 민망하다(웃음).Q WCG 철권 한일전에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스트라이크 결승▶어게인(폴란드) 1대1 SK게이밍(스웨덴)1세트 어게인 16 승 < 더스트 > 12 SK게이밍2세트 어게인 5 < 트레인 > 승 16 SK게이밍SK게이밍 O O O O O O O O O O O O X O X l X X X O O 어게인 X X X X X X X X X X X X O X O l O O O X X 스웨덴 대표 SK게이밍이 폴란드 대표 어게인을 맞아 초반부터 분위기를 가져가며 2세트를 손쉽게 승리하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었다.SK게이밍은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 결승전에서 폴란드 대표 어게인에게 0대1로 뒤처졌으나 2세트에 집중력을 살려내면서 최종전을 이끌어냈다.테러리스
철권6 부문 한국 대표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했던 안성국이 결승전에서 일본 대표에게 패한 뒤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안성국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철권 부문 결승전에 출전해 일본 선수를 상대했다. 경기 내내 안성국은 손을 내저으며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일본 선수에게 스킬 한번 제대로 걸어보지 못하고 은메달에 머물고 말았다. 경기를 마친 뒤 안성국은 무대에서 내려와 3위를 차지한 김현진과 함께 눈물을 흘려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평소 침착하기로 유명한 안성국이 이같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결승전 무대에서 아무 것도
11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철권6 부문 결승에 한국 대표로 나선 안성국이 경기 도중 컴퓨터가 컨트롤러 조작에 반응하지 않는다며 응원석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한편 결승 진출에 실패한 또 다른 한국 대표 김현진도 4강 경기 후 위와 같은 증상을 호소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김치맨-오엠지 팀 결승서 맞대결한국이 대회 마지막 날 오전 세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한국은 11일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종목에 참가한 김치맨 팀과 오엠지 팀이 각각 결승전에 오르면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하나씩 확보했다.한국 소속으로 두 팀이 참가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종목에서 4강까지 오른 김치맨과 오엠지 팀은 각각 대만의 아나키디케이피(Anarchy-DKP)와 팀 이태리(Team_Italy)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팀끼리 결승전이 치러지게 되면서 우리나라는 금메달과 은메달을 자동 확보하게 되면서 세 번째 금메달과 두 번째 은메달을 확보했다.이로써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철권 결승▶안성국(브라이언) 0대3 나카야마 다이치(드라그노프) 1세트 안성국 < 터널 > 승 나카야마 다이치 2세트 안성국 < 만지벨리 > 승 나카야마 다이치3세트 안성국 < 가고일 > 승 나카야마 다이치안성국 XXX|XXX|XOXX나카야마 OOO|OOO|OXOOWCG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와일드 카드로 출전해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최종 결승까지 오른 안성국이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안성국은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철권 부문 결승전에서 일본의 나카야마 다이치에게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패했다.안성국은 전날 김성준의 경기서 보인 상대의 샤프너 하단 공격 중심
◆스타크래프트2정종현(한국) 금왕레이(중국) 은가이다 미하일로(우크라이나) 동◆카운터스트라이크 어게인(폴란드) 금SK게이밍(스웨덴) 은모스코바_5(러시아) 동◆리그오브레전드CDE(미국) 금게임버그(폴란드) 은카운터로직(캐나다) 동◆피파11카이 볼린(독일) 금바르토즈 피츠카(폴란드) 은마티아 구아라치노(이탈리아) 동◆월드오브워크래프트오엠지(한국) 금김치맨(한국) 은 아나키-DKP(대만) 동◆철권6나카야마 다이치(일본) 금 안성국(한국) 은김현진(한국) 동◆아스팔트6창영치(대만) 금세르지오 파리아(브라질) 은카밀 잘레프스키(폴란드) 동◆크로스파이어리아닝_동지아(중국) 금해머타임(미국) 은루레전드(러시아) 동◆워크래프트3박준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결승▶리아오닝 동지아 2대0 해머타임1세트 리아오닝 동지아 10 승 < 서브웨이 > 1 해머타임2세트 리아오닝 동지아 10 승 < 앙카라 > 3 해머타임리아오닝 동지아 O O X O O O O X O l O O X 해머타임 X X O X X X X O X l X X O중국의 크로스파이어 대표 리아오닝 동지아가 선수단 전원의 기량 면에서 미국 대표 해머타임보다 두 수 위임을 증명하면서 금메달을 따냈다.리아오닝 동지아는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부문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 해머타임을 맞아 1세트를 10대1로 따낸 데 이어 2세트에서도 10대3으로 승리하면서 크로스파이어 부문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결승▶리아오닝 동지아 1-0 해머타임1세트 리아오닝 동지아 10 승 < 서브웨이 > 1 해머타임리아오닝 동지아 O O X O O O O O O l O O해머타임 X X O X X X X X X l X X중국의 크로스파이어 대표 리아오닝 동지아가 저격수 슈아이의 활약에 힘입어 미국 대표 해머타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앞서 나갔다.리아오닝 동지아는 11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부문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 해머타임을 맞아 10대1로 깜끔한 승리를 거뒀다.수비 진영으로 경기를 시작한 중국은 1라운드부터 저격수 슈아이의 활약에 힘입어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국가별 메달 현황 < 12월10일 현재 >*WCG 사이트 캡처
2011-12-10
◆스타크래프트2▶결승 정종현(한국) VS 왕레이(중국)▶3~4위전 Oleg Kuptsov(러시아) VS Gaida Mykhailo(우크라이나)◆카운터스트라이크 4강SKGaming(스웨덴) VS Again(폴란드)Moscow_5(러시아) VS Team_Kazakhstan(카자흐스탄)◆리그오브레전드 4강CDE(미국)-게임버그(폴란드)Counter-Logic(캐나다) VS Jerome_NEGGRET(프랑스)◆크로스파이어▶결승 Liaoning_Dongjia(중국) VS HAMMERTIME(미국)ruLegends(러시아) 동◆피파11 4강Bartosz Pi?tka(폴란드) VS Kai Wollin(독일)Tim Schiewe(독일) VS Mattia Guarracino(이탈리아)◆철권6 4강안성국(한국) VS Nakayama Daichi(일본)김현진(한국) VS Kato Yuji(일본)◆아스팔트6 4강YUNG-CHI CHANG(대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종목에서 우승한 박준이 태극기를 들고 시원하게 웃고 있다. 그러나 11일 폴란드가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에 따라 한국의 종합 우승이 결정되기에 박준의 웃음이 계속될 지는 의문이다.4회 연속 WCG 그랜드 파이널 종합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이 유럽의 복병 폴란드를 넘어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한국은 사흘째 일정을 소화한 10일 현재 금메달 2개로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다. 워크래프트3에서 박준이 중국의 리샤오펑을 꺾고 우승했고 스페셜포스에서는 어널이 금메달을 보태면서 2개를 따냈다. 다른 나라들은 아직 하나의 금메달도 따내지 못한 상황이어서 4회 연속 종합 1위라는 당초 목표는 쉽게 달성할
역시 스페셜포스2 최강이라 불리는 팀다웠다. STX는 IT뱅크를 상대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경기력을 펼치며 3연승을 이어갔다. 세트 득실에서 뒤지며 SK텔레콤에게 밀려 2위에 머물러 있긴 하지만 STX와 SK텔레콤의 맞대결이 남아있기 때문에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높다.Q 부산에서 승리를 따냈다.A 윤재혁=경상도 사람이다 보니 같은 지역에서 경기를 하니 기분이 좋다. 넓고 사람도 많은데다 이기기까지 하니 기분이 더 좋다. 용산에서 이겼을 때는 항상 기분이 같았는데 부산에서 이기니 새롭다.김진영=매번 영상으로만 보다가 경기하러 벡스코에 와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겨서 더 좋다.Q 김지훈과 류제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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