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강▶이제동 1-1 송병구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송병구(프, 5시)대한민국 송병구가 리버-드라군 타이밍 러시로 이제동을 격파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송병구는 초반 포지 건설 이후 더블넥서스 전략을 선택했다. 송병구는 전 경기를 의식한 듯 캐논을 다수 건설하며 이제동의 초반 공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송병구는 이제동의 히드라 공격을 캐논으로 수비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몰래 드라군을 모았다. 또한 로보틱스를 소환해 리버를 생산하며 리버-드라군 공격을 준비했다.송병구는 상대가 드론을 생산하는 것을 커세어로 확인한 뒤 리버 2기가 모이자
2008-11-08
◆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강▶이제동 1-0 송병구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스나이퍼 뮤탈리스크!'대한민국 이제동이 뮤탈리스크 활약에 힘입어 송병구를 격파하고 첫 경기를 승리했다.이제동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4기로 송병구의 앞마당 자원 채취를 방해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보였다.이제동은 개스를 늦게 가져가며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또한 본진에도 다수의 해처리를 확보해 물량 생산 체제를 갖췄다. 이제동은 레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 히드라 리스트 물량으로 송병구의 앞마당 캐논을 모두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이후 이제동은
◆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김구현(프) - 허영무(프)1경기 메두사2경기 데스티네이션3경기 아테나24경기 비잔티움25경기 메두사*일시 : 11월 13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 ▶ 김택용(프) - 윤용태(프)1경기 아테나22경기 메두사3경기 데스티네이션4경기 비잔티움25경기 아테나2*일시 : 11월 15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클럽데이 MSL 4강 자리를 프로토스가 모두 차지하며 개인리그 사상 처음으로 한 종족이 4강을 채우는 진 기록을 남겼다.MSL 4강에 오른 프로토스는 STX 김구현, 삼성전자 허영무, SK텔레콤 김택용, 웅진 윤용태가 그 주인공. 지금까지 한 종족이 4강에서 3자리를 차지한 적은 많았지만 4자리를 한 종족이 독식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STX 김구현이 송병구를 꺾었을 때만 해도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다. 남은 3명의 프로토스가 각각 박명수, 이성은, 이윤열을 상대해야 했기 때문. 허영무가 박명수를 3대0으로 잡아내고 김택용이 이성은을 3대0으로 완파하자 조심스럽게 한 종족 4강 가능성을 예측하기 시작했다. 남은 경기에 출전하는 윤용태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3–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2경기 윤용태(프,11시) 승 이윤열(테, 5시) 3경기 윤용태(프 ,2시) 승 이윤열(테, 9시) ‘생애 첫 4강!’웅진 윤용태가 ‘살아있는 전설’ 이윤열을 꺾고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 윤용태의 4강 진출로 클럽데이 MSL은 개인리그 사상 최초로 4명의 프로토스가 4강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윤용태는 초반 두 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드라군을 생산했다. 상대가 원팩토리 이후 커맨드 센터를 짓는 것을 확인한 윤용태는 드라군을 두기만 생산한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앞마당 건설에서 한 발 앞선 윤용태는 이후 게이트웨이를 폭발적으로 늘리며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2–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2경기 윤용태(프,11시) 승 이윤열(테, 5시) ‘뇌제, 전략가로 변신!’‘싸움의 신’ 윤용태가 전략가로 변신했다. 윤용태는 전진게이트에 이은 강력한 질럿 공격으로 이윤열에게 압승을 거두고 4강을 향해 1승만을 남겨뒀다. 또한 이윤열의 MBC게임 공식전 200전 경기를 패배로 기록되게 했다. 윤용태는 초반 프로브를 일찍 내보내 이윤열 앞마당 다리 건너에 게이트를 소환했다. 또한 정찰 프로브로 배럭을 건설 중이던 SCV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윤용태는 전진 게이트에서 생산된 질럿으로 팩토리를 건설하는 SCV를 3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거
◆클럽데이 MSL 8강▶윤용태 1–0 이윤열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7시)‘뇌제의 날카로운 역습!’ 웅진 윤용태가 상대의 투팩토리 전략을 무력화 시키며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첫 경기를 상큼하게 출발했다.윤용태는 초반 소수의 지상군으로 이윤열을 압박하며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윤용태는 이후 이윤열의 강력한 투팩토리 공격을 마인 역대박을 유도하며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윤용태는 이윤열의 쉴새 없는 공격을 방어하는 데 온 힘을 기울지만 이윤열의 벌처에 프로브가 다수 잡히며 위기에 처했다. 윤용태는 리버와 드라군으로 이윤열의 벌처를 힘겹게 막아낸 뒤 중앙으로 진출했다.앞마당을 확보한 윤용태는 이윤열
한국이 4개 부문에서 결승에 진출, 금메달1개, 은메달3개를 확보하며 종합 우승 탈환을 눈앞에 뒀다.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셋째날 경기에서 한국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캐롬 3D부문에서 결승전에 올랐다. 이미 금메달을 확보한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 종목에서 두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종합 우승 탈환은 물론이고 역대 최다 금메달 획득이라는 진 기록도 세운다.박찬수-송병구가 결승전을 펼치는 스타크래프트 부문은 이미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한 상황이다. 또한 WCG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를 이루며 한국의 위용을 세계에 과시했다. 만약 송병구가 금메달을 목
아시아의 자존심 이스트로가 사상 첫 결승진출에 실패하며 분루를 삼켜야했다. 이스트로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4강 경기에서 SK-게이밍(스웨덴)을 맞아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했다. 4강에 오르며 8전을 치르는 동안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은 더 컸다. 이스트로는 SK-게이밍과의 4강전에서 강근철과 박진희의 환상적인 샷 플레이로 첫 번째 세트를 잡으며 11연속 세트 승리를 기록했다. 1세트만 더 따내면 꿈에 그리던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그러나 너무 흥분한 것일까. 상대의 준비된 작전에 이스트로는 제 플레이를 펼
생애 첫 WCG 결승 진출 쾌거!'안드로장' 장재호가 생애 첫 WCG 결승에 진출해 워크래프트3 부문 첫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장재호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4강전에서 러시아 드미트리 코스틴을 맞아 2대1로 결승에 진출했다. 장재호는 2004년 황태민에 이어 두번째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한국 최초로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지난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장재호는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다. 장재호가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금메달을 추가한다면 한국의 종합 우승 탈환은 떼논 당상이다.장재호의 우승 가능성은 매우 높다. 장
한국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 확정!박찬수와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한국은 금, 은메달을 확보하며 종합 우승 탈환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한국은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를 확정 지으며 스타크래프트 강자의 면모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박찬수는 4강에서 에브겐 오파리쉐프(우크라이나)를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박찬수는 "무난하게 이길 수 있었다"고 말해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박찬수가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생애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손쉽게 결승에 오른 박찬수와 달리 송병구는 진땀 빼는 승부 끝
이스트로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4강에 진출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이스트로는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8강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K-23을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이스트로는 4강까지 한세트도 내주지 않고 8전 전승을 거두며 아시아 최강팀의 자존심을 지켰다.이스트로의 상대 카자흐스탄 K-23은 이번 대회 복병으로 떠오른 신예 강호. 예선전과 16강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며 8강에 진출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기세좋은 카자흐스탄 K-23도 이스트로에게는 별다른 위협이 되지 못했다. 이스트로는 한수 위 기량으로 카자흐스탄을 꺾고 전승으로 4강에
한국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에서 중국 랭킹 1위 리우인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송병구의 상대 리우인은 중국 대표 선발전에서 루오시안과 지난 대회 은메달 리스트 샤쥔춘을 꺾고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주인공.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강하다고 하지만 송병구는 8강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기세가 한층 올랐다.송병구는 상대가 프로토스로 결정되자 안도하는 분위기다. 프로토스전에 자신이 충만하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송병구는 "유독 WCG에서 강자들만 만나는 것 같다"며 "중국 1위 선수지만 자신있다. 이제동을 꺾고 4강에 오른 만큼 꼭 금메달을 획득해 2연패
2007년 WCG 우승자 강병건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강병건은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부문 4강전에서 네덜란드의 루이지 크노퍼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2007년 우승하며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선사한 바 있는 강병건은 2년 연속 금메달을 노릴 찬스를 얻었다.강병건의 결승 상대는 미국의 라이언 맨클(아이디 : h2o_). 조별 예선에서 강병건이 일격을 맞은 바 있는 선수여서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강병건은 9일 낮 12시(현지 시각) 결승전을 치른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07년 WCG 우승자 강병건이 2회 연속 우승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강병건은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부문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펠리페 레이에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강병건은 네덜란드의 루이지 크노퍼스를 상대로 결승행을 타진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대한민국 박찬수가 8강에서도 2승을 쌓으며 현재까지 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박찬수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8강 경기에서 장 레이(중국)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박찬수는 4강에서 우크라이나 선수 예브겐 오파리쉐프와 결승전 티켓을 놓고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박찬수는 "무난히 4강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며 "결승전에서 송병구 선수와 최고의 경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2대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2세트 장재호(나, 4시) 승 주오젱(언, 10시)3세트 장재호(나, 1시) 승 주오젱(언, 7시)‘2연속 4강!’‘제5 종족’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1패 뒤 2연승을 따내면서 2년 연속 WCG 그랜드 파이널 4강에 진출했다.장재호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3차전에서 중국 대표 언데드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을 꺾고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장재호는 데몬 헌터를 생산해 사냥을 시작했다. 중앙 지역을 사냥하던 장재호는 데스나이트와 핀드를 몰고 나온 주오젱의 병력을 맞닥뜨렸고 오거 한 기
WCG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박찬수, 송병구, 이제동이 2승으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독일 퀠른에서 벌어지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일 경기에서 전날 전승을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한 박찬수, 송병구, 이제동은 16강에서도 각 상대를 2대0으로 제압해 8강에 진출했다.박찬수는 리우보미르 자네브(불가리아)와 맞대결에서 한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8강에 진출했다. 이제동 역시 비타우타스 그라이시우나스(리투아니아)를 맞아 빠른 시간에 경기를 끝마치고 8강에 안착했다. 송병구는 호세 카스트로(페루)에게 2대0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가볍게 8강에 오른 박찬수는 8강에서 장 레이(중국)와 대결한다. 송병구와 이제동은 아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1–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2세트 장재호(나, 4시) 승 장 주오(언, 10시)‘반격의 서곡!’‘제5 종족’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첫 세트 패배를 곧바로 복수했다. 장재호는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2차전에서 중국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을 잡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장재호는 초반 주오젱의 구울 한 기에 의해 건설하고 있던 에인션트오브워가 파괴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워를 통해 사냥하려 했던 의도가 무위로 돌아간 것.장재호는 아처와 드라이어드를 차분히 모아가며 주오젱의 가고일 러
구명진이 국산 게임 캐롬 3D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독일 퀠른에서 벌어지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캐롬 3D 부문에서 구명진이 4강에서 안드레아스 리에거(독일)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캐롬 3D 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캐롬 3D는 온라인 당구게임으로 작년부터 처음 WCG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한국은 작년 안윤현이 대표로 선발됐지만 개인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했던 종목. 따라서 구명진은 한국 최초로 캐롬 3D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기록된다.구명진은 6, 7일 양일에 펼쳐진 예선전에서 3승1패 조2위로 4강에 진출했다. 구명진은 4강에서 안드레아스 리에거(독일)을 만났다. 안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