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1-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2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5시)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SK텔레콤 T1 에이스 김택용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노준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실패하고도 후반 운영에서 김택용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까지 노준규는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시도했지만 벙커에 머린 3기를
2012-0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다정한 웅진 스타즈!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1위에 올라있는 SK텔레콤과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웅진의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경기가 열리기 전 웅진 대기실의 선수들이 다정한 모습으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1/20120111_268c96c60c80b7dc98fbe749f125fb77.jpg웅진 김유진 "형, 같이 놀아요."웅진 최고참 프로토스 윤용태와 신예 김유진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0-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5배럭 전략으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10일 KT 이영호가 8게임단 이제동을 잡아낸 5배럭 전략으로 김명운을 꺾고 시즌 6승째를 올렸다.초반 과감한 승부수를 띄운 것은 김명운이었다.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고 3해처리를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을 한 것. 정명훈은 입구를 막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빌드에서는 김명
8개 게임단 가운데 하위권인 7위에 머물러 있는 웅진 스타즈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김유진이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위 팀이자 난적 SK텔레콤과 상대한다. 지난 공군전에서 김명운과 김민철이 이기고도 제3의 카드가 없어 패한 웅진에게 김유진의 부활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유진은 웅진으로 이적한 뒤 초반 3승1패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신기한 것은 1라운드 김유진이 승리했을 때 웅진은 모두 3대2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과 경기했을 때도 김유진은 어윤수를 잡아내며 팀 승리에
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인터뷰로 팬들과 만나게 돼 정말 반갑습니다. 새해부터는 팬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기 위해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경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경기로든 다른 모습으로든 많은 소식 전해드릴 테니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앞으로 세 달 동안 팬 여러분들께 '서지수가 만난 사람들'이라는 코너를 통해 프로게이머 및 e스포츠 관계자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숨은 곳에서 e스포츠를 위해 애써 주시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프로e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공식 통합 어플리케이션의 영문 버전이 출시됐다. 프로리그 어플리케이션 영문 버전 'Proleague(Eng)'에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생각대로 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종목의 경기 정보들을 영문으로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프로리그를 즐기는 해외 팬들의 편의를 더하면서 국내 프로리그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종목 창에서는 국문버전과 마찬가지로 경기 일정 및 결과, 세트별 출전 선수와 맵 등 경기와 관련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 CJ 엔투스, STX 소울, KT 롤스터 등 선두그룹이 각각 승리하면서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나란히 1승 챙긴 KT와 STX7일 열린 6주차 첫 경기에서는 KT와 웅진가 아슬아슬한 게임을 보여줬다. '아나콘다' 맵에서 펼쳐진 1세트는 KT가 손쉽게 쟁취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KT 김찬수가 1대2상황에서 세이브를 해낸 뒤 샘플 탈취에 성공하면서 KT가 6대1로 세트를 쟁취했다. 2세트에서 심기
현재 도입된 52종의 영웅 중 40종의 소개영상 통해 영웅에 대한 이해도 상승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영웅 소개영상 20종을 추가 공개했다. '카오스온라인'은 지난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영웅 20종의 소개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다래, 에델린, 루시퍼 등 또 다른 신규 영상 20종을 추가로 공개했으며 2차 공개된 영상 역시 신성연합 영웅 10종과 불사군단 영웅 10종으로 구성되어 영웅마다 각기 다른 여성이 소개하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1차 공개 됐던 영상들의 경우 주로 낮은 레벨의 이용자들이 플레이 가능한 영
1월11일 겟앰프드2 정식 서비스 진행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는 스토리 액션 파이트 '겟앰프드2(GA2)'가 11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12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1년여 동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6종의 캐릭터, 5종의 맵, 40종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정식 서비스와 함께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메가 앰프드 머신'은 다양한 강화소재와 새로운 액세서리가 추가됐으며 이를 구입 시에는 1월 한정 레어 액세서리인 '철갑의 현무'도 얻을 수 있다. 강력한 기운을 내뿜는 신규 캐릭터 '나이트 기어'는 장착시킨 파츠에 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프로리그 경쟁 구도가 날이 갈수록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6연패를 당하고 있는 8게임단을 제외한 7개 프로게임단이 타이트한 경쟁을 펼치고 있죠. 1패를 당하면 2~3계단씩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SK텔레콤이 이기면 CJ와의 격차를 벌리면서 단독 1위를 고수할 것이고 질 경우에는 CJ에게 1위 자리를 내줍니다. 웅진이 이길 경우 5승5패가 되고 세트 득실에 따라 4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SKT 프로토스-테란전 약점으로 드러나윤용태-김유진-이재호 분전 필요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웅진 스타즈가 승리하기 위해 프로토스와 테란의 분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SK텔레콤은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1라운드에서 3승3패까지 몰렸지만 당시 1위였던 CJ를 연파했고 KT의 추격까지 따돌리면서 1위를 지키고 있다. CJ가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팀의 밸런스가 맞아들어가면서 안정감을 주고 있다. 객관적인 성적으로 보면 SK텔레콤은 저
출전 부담 줄어들며 부상 회복 속도 빨라져치밀한 연구 통해 승률 높아져…동료들 기량 또한 상승 효과KT 롤스터 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진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은 뒤 가진 인터뷰에서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지면서 나와 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이영호가 속한 KT 롤스터는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5전3선승제로 경기가 치러지고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지며 승자연전방식으로 진
2012-01-10
[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새로운 유니폼!제8게임단의 유니폼이 새롭게 바뀌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0/20120110_6195c7a8dbe5bb164d5f62a64092408d.jpg어울리나요?이제동이 포즈를 취하며 한 컷.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0/20120110_beb188f7f1b848f6516b486b339b1a32.jpg둘 이상 있지 않으면...유니폼인지 알아채기가 어렵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0/20120110_7f4a3b77964bc9260ddfb9dbc2c754b5.jpg그러니까 말이야무엇인가를 이제동에게 열심히 설명중인 김재훈.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10/20120110_9f6c1052a6c93016f1dc2b8e18a40f41.jpg그러거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의 이번 시즌 최종 목표는 다승왕이 아니었다. 이번 리그에서 나오는 경기마다 모두 이겨서 완전무결한 100% 승률을 지닌 '전승왕'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8게임단과의 10일 경기에서 숙적 이제동을 만났지만 승리하면서 7번 출전에 7번 승리로 100%의 승률을 이어간 이영호는 남은 경기에서도 완벽한 승리를 거두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Q 이제동을 만나 승리한 소감은.A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없잖아 있다. 이제동 선수와 만나기를 정말 기대했고 장기전을 준비했는데 경기 시간이 짧았다. 그래도 팀이 이기고 나도 이겼으니 기분 좋다.Q 이제동이 출전한다고 했을 때 느낌은 어땠나.A 경기 전에는 머리 속으로
◇KT 롤스터 이영호가 '숙적' 이제동을 완파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복수 완성!"KT 롤스터가 이영호와 김대엽으로 이어지는 '더블병기'를 앞세워 이제동과 전태양이 출전한 8게임단을 3대0으로 완파했다.KT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김대엽이 이제동과 전태양을 격파하면서 3대0으로 손쉽게 승리했다.KT는 선봉으로 출전한 고강민이 2연승을 달리던 김재훈을 상대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기분 좋게 경기를 풀어 갔다. 자신의 미네랄 지역과 상대의 미네랄 지역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던 고강민은 드
[[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KT 3대0 8게임단 1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4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제동(저, 5시)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저격능선 > 전태양(테, 7시)"다 보고 있다!"KT 롤스터 김대엽이 8게임단 전태양을 맞아 완벽한 정찰에 이은 상황 대처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대엽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의 4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옵저버로 확인하면서 완벽한 대처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제동 상대로 8분만에 승리7연승 달리며 다승 단독 1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근 연패를 당했던 8게임단 이제동을 제압하며 프로리그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7연승을 이어갔다.이번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는 8게임단 이제동이 상대로 확정되면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됐다. 이제동이 이영호를 상대로 최근 4연승을 이어가며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혔던 것. 이영호와 이제동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KT 2-0 8게임단 1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4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제동(저, 5시)"이제동도 저그일뿐!"이영호의 연승 행진은 이제동도 제동을 걸지 못했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7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지으면서 중장기전을 도모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영호는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아카데미를
◇KT 롤스터 이영호(오른쪽)가 김영신 네이트 스포츠 팀장으로부터 1라운드 MVP 상을 받았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1, 2세트 사이에 진행된 MVP 시상식에 참가했다.이영호는 지난해 12월24일 열린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가볍게 제압하며 주간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영호는 이재호전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했다. 최연소, 최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KT 이영호가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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