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서 17승 달성하며 신인왕 영광여세 몰아 개인리그 첫 본선 도전SK텔레콤 T1 정윤종이 개인리그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정윤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17승18패를 기록하며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 김기현과 각축을 벌였던 정윤종은 승수와 팀 성적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생애 한 번밖에 받지 못하는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정윤종은 무대를 개인리그로 넓힐 기회를 얻었다. 지난 예선을 깔끔하게 통과한 정윤종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에서 조일장, 진영화, 민찬기 등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을 펼친다. 정윤종은 지금까
2011-07-30
전역 시기 안 맞아 프로리그 6R 출전 못해서바이버 토너먼트 통해 복귀전공군 에이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민찬기가 전역 이후 첫 공식전을 치른다. 민찬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 경기에서 STX 조일장, SK텔레콤 정윤종, CJ 진영화와 MSL 진출권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민찬기는 지난 6월 전역했지만 로스터 등록 일자가 맞지 않아 프로리그에 참가하지 못했다. 6라운드가 한창이었고 전역 후 곧바로 MBC게임에 돌아왔지만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으면서 MBC게임 유니폼을 입고 나서지 못했다. 지난 시즌 MSL에 진출하면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출전 기회를 얻은 민찬기는
허영무, 김윤환, 전태양 한 장 놓고 재경기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티켓의 마지막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9일 열린 16강 6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가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면서 C조만이 재경기에 돌입한다. 화승 오즈 박준오가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가운데 허영무와 김윤환, 전태양이 1승2패로 타이를 이루면서 재경기가 성사됐다.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16강 재경기는 김윤환과 허영무의 '신피의능선' 경기로 시작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곧바로 전태양과 경기를 치르고 2승을 따낸 선수가 나오면 재경기가 종료된다. 김윤환과
SK텔레콤 T1 배주진이 준플레이오프 최고의 키플레이어로 떠올랐다.배주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를 상대하는 데 열쇠를 쥐고 있는 선수로 꼽히고 있다. 배주진을 키플레이어로 꼽는 전문가들이 많은 이유 포스트시즌에서 SK텔레콤이 패할 때는 배주진이 김동호와 함께 활약해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주진이 김동호의 뒤를 받쳐 줄 때 SK텔레콤이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여지 없이 패하고 말았다. 그만큼 배주진의 역할이 중요하다.김동호가 최고의 돌격수라는 사실은 대부분 선수들이 인정하는 부분이다.
2011-07-29
최고의 저격수로 손꼽히고 있는 SK텔레콤 T1 심영훈과 STX 소울 김지훈의 돌격 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과 STX 경기에서 심영훈과 김지훈은 저격수뿐만 아니라 돌격수로서의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저격수들이 갑자기 돌격수 싸움을 펼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최근 5명의 돌격 체제로 나서야 할 맵들이 많아지면서 두 선수는 자주 돌격수로 변신하고 있다. 저격수일 때도 워낙 슈팅 감각이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돌격총을 들고도 좋은 활약
맵 추첨을 하고 난 뒤 SK텔레콤은 기분 좋게 웃었다. 맵 순서가 마치 SK텔레콤의 승리를 예견해 주듯 짜여졌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유리한 맵 순서가 나오자 STX를 상대로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다.지난 시즌 SK텔레콤은 플레이오프에서 STX를 만나 3대0으로 승리를 따낸 경험이 있다 그 때 맵 순서는 '너브가스', '위성', '뉴클리어'였다. 재미있게도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은 비슷한 맵 순서로 STX를 상대한다. SK텔레콤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다.우선 첫 세트는 '벙커버스터'에서 치러
STX 소울이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완패를 복수하기 위한 좋은 기회를 잡았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STX는 이번 시즌 내내 복수의 칼날을 갈던 상대를 만났다. STX가 SK텔레콤에게 자존심을 구긴 것은 지난 시즌이었다. 당시 STX는 하이트를 제압하고 기분 좋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프로게임단 최초 2회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STX는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최강의 조직력을 갖고 있는 팀으로 평가됐던 STX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는 패배였다.맵 전적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C조재경기 대진표1경기 김윤환(저) < 신피의 능선 > 허영무(프)▶허영무 승리시2경기 허영무(프) < 패스파인더 > 전태양(테)3경기 전태양(테) < 글라디에이터 > 김윤환(저)▶김윤환 승리시2경기 전태양(테) < 글라디에이터 > 김윤환(저)3경기 허영무(프) < 패스파인더 > 전태양(테)*7월30일(토)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STX 소울 김현우가 스타리그 두 시즌 연속 8강에 진출했다. 김현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박재혁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싸움에서 승리하며 D조 2위로 8강행에 올랐다.8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현우는 "지난 시즌 4강 기록보다 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재경기가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29일 열린 16강 6회차 경기 결과 16강 재경기는 C조만 해당된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면서 김윤환과 함께 세 선수가 1승2패로 타이를 이루면서 재경기가 성사됐다. C조는 화승 박준오가 3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삼성전자 허영무, 폭스 전태양, STX 김윤환이 1승2패를 기록하면서 재경기의 당사자가 됐다. 허영무와 전태양, 김윤환은 2승자가 나올 때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STX 소울 김현우가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김현우의 승리로 인해 같은 팀 신대근과 스타리그 4회 우승을 노리던 이제동이 탈락하며 파란을 몰고 오기도 했다. 김현우는 "신대근에게 다음 시즌에 더 열심히 갈고 닦자"고 말했다.Q 8강에 합류한 소감은.A 휴가 때 쉬지도 못하고 연습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쁘다. 나의 승리로 이제동과 신대근이 탈락했는데 신대근에게는 다음 대회에서 함께 더 열심히 하자고 전하고 싶다.Q 승리하면 재경기가 없어서 끝내자는 각오로 연습을 많이 했을 것 같다.A 휴가 기간 때 개인리그 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다른 팀 선수들과 팀 동료들이 도와줘서 승리
박재혁, 김현우에게 패하며 이제동, 신대근 동반 탈락스타리그 4회 우승을 놓고 KT 이영호와 견제하던 화승 이제동이 8강 진출에 실패했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STX 김현우가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면서 재경기 가능성이 사라졌다. 이제동의 16강 분위기는 좋았다. 조추첨식에서 4명의 저그로 구성된 D조에 배정을 받았고 16강 첫 경기에서 김현우를 제압하면서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스타리그 저그전 승률에서 85%를 유지하던 이제동이었기에 유리하게 풀어갈 발판이 마련된 것. 그러나 이제동은 박재혁에게 패한 뒤 신대근에게 연패를 당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29일 현재 >▶A조정명훈 3승->8강 진출어윤수 2승1패->8강 진출염보성 1승2패->탈락구성훈 3패->탈락▶B조이영호 3승->8강 진출신동원 2승1패->8강 진출이영한 1승2패->탈락송병구 3패->탈락▶C조박준오 3승->8강 진출전태양 1승2패->재경기김윤환 1승2패->재경기허영무 1승2패->재경기▶D조김현우 2승1패->8강 진출박재혁 2승->8강 진출이제동 1승2패->탈락신대근 1승2패->탈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2회차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구성훈(테, 7시)2경기 신동원(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 12시)3경기 허영무(프, 5시) 승 < 라만차 > 전태양(테, 1시)4경기 김현우(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혁(저, 7시) "이제동 탈락!"STX 소울 김현우가 SK텔레콤 T1 박재혁을 제압하고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김현우가 승리하면서 1승2패인 이제동과 신대근이 동반 탈락했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박재혁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싸움에서 압도하면서 승리했다. 김현우는 앞마당에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폭스 전태양을 상대로 승리하며 스타리그 16강 C조 재경기를 만들어냈다.허영무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C조 경기에서 전태양의 확장 위주의 전개를 막기 위한 올인 전략을 성공시키며 재경기를 성사시켰다.재경기를 만든 허영무는 "재경기를 뚫고 8강 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 프로토스의 희망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재경기를 만들어냈다. 허영무의 재경기 성사는 송병구가 탈락한 이후에 이뤄졌고 유일하게 8강에 올라갈 수 있는 프로토스라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내일 당장 재경기를 치르는 허영무는 "서로 연습할 시간이 적기 때문에 기본기 싸움이 될 것 같다. 이 경기에서 꼭 올라가서 스타리그를 지키는 유일한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Q 전태양을 꺾고 재경기를 만들어냈다.A 박준오 선수가 수요일에 승리해서 수요일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박준오 선수가 인터뷰에서 꼭 올라가자고 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기회를 만들어서 기쁘다.Q 초반 공격을 했다. A 여러가지 수를 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2회차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구성훈(테, 7시)2경기 신동원(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 12시)3경기 허영무(프, 5시) 승 < 라만차 > 전태양(테, 1시)"재경기 가자!"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트리플 커맨드를 가져가는 전태양을 상대로 2게이트 드라군 러시를 성공시키며 1승2패 재경기를 만들어냈다.허영무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C조 경기에서 전태양의 확장 위주의 전개를 막기 위한 올인 전략을 성공시키며 재경기를 성사시켰다.허영무는 본진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드라군 러시를 시도했다. 전태
CJ 엔투스 신동원이 처음으로 스타리그 8강 무대를 밟게 됐다.신동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B조 경기에서 송병구를 맞아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성공시킨 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해 완승을 거뒀다. 2승1패의 신동원은 조 2위로 죽음의 조를 돌파했다.신동원 "모두 힘내세요!"처음으로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한 CJ 신동원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부친상을 당한 차재욱 코치와 비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엔투스 신동원이 가까운 공중 거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드롭 전략을 통해 송병구를 제압하고 첫 스타리그 8강에 올랐다. MSL에서 우승도 하고 4강에도 진출했지만 스타리그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신동원은 프로리그 결승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대체할 기회를 잡았다.Q 죽음의 조를 뚫고 8강에 진출했다. A 처음에 이영호 선수에게 패하며 리그를 시작해서 8강에 오르기가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이긴다는 생각을 갖고 경기에 임해서 2승1패로 8강에 간 것 같다.Q 송병구를 상대로 강력한 드롭 플레이를 했다.A '패스파인더'라는맵을 연습해봤는데 저그에게 좋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그동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2회차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구성훈(테, 7시)2경기 신동원(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 12시)"스타리그 8강 처음이야!"CJ 엔투스 신동원이 삼성전자 칸 송병구를 오버로드 드롭을 연속적으로 성공시키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MSL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신동원은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신동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B조 경기에서 송병구를 맞아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성공시킨 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해 완승을 거뒀다. 2승1패의 신동원은 조 2위로 죽음의 조를 돌파했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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