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PO 예고정규 시즌 2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를 기다려온 CJ 엔투스와 6강 플레이오프부터 두 팀을 꺾고 올라온 KT 롤스터의 대결이 시작된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와 신한은행이 공동주최하고 10개 게임단이 참여하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오는 23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시즌 2위 CJ 엔투스와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KT 롤스터가 맞붙는다.CJ와 KT의 10
2011-07-21
스페셜포스2 리허설 앞두고 신고가 경신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21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2만 25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는 28일 자사의 신작 FPS '스페셜포스2'의 오픈 리허설을 앞두고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수혜로 해석된다.드래곤플라이는 최근 CJ E&M 넷마블과 '스페셜포스2' 오프 리허설을 앞두고 있다. '스페셜포스2' 오픈 리허설은 공개서비스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최종 테스트로,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스페셜포스2' 오픈 리허설을 앞두고 주가도 연일 상승세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4 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스페셜포스2'는 '스페셜포스'의
인기 FPS게임 '서든어택'이 PC방 점유율 1위를 탈환하며 장기집권 체제로 돌입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서든어택'은 지난 20일 PC방 점유율 순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12.75%를 기록하며 12.18%에 그친 '아이온'을 밀어내고 다시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토요일 '1일천하'에 성공한 이후 4일만이다. 또다시 '아이온'에게 왕좌를 내줄 가능성은 여전하지만 이번 1위 탈환은 주말이 아닌 평일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서든어택'은 전통적으로 평일보다 주말 접속자 수가 많은 게임이다. 주말에는 점유율이 올랐다가 평일에는 점유율이 소폭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반면 '아이온'은 평일이나 주말이나 점유
폭스 전태양, 스타리그 이어 MSL도 동반 진출 도전폭스 전태양은 이름 자체가 태양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전썬'이라 불리는 이유도 태양이라는 이름 때문이다. 이름 때문일까. 2주 동안의 지리한 장마가 걷힌 이후 전태양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전태양은 20일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차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장마와 폭우가 계속 내리던 기간에 열렸던 첫 경기에서는 1패를 안았지만 해가 비추기 시작하자 곧바로 승리를 따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경기에 나서는 전태양은 김택용, 송영진, 백동준 등과 한 조를 이뤄 MSL 진출에 도전한다. 전태양이 까다
◇택환부스터카트리그 최고의 인기스타로 자리잡은 '태칸브이' 김택환이 속한 '택환부스터'가 4강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다크호스'와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택환부스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풀리그 5주차 경기에 출전, 노진철이 버티는 다크호스를 상대한다. 택환부스터와 다크호스는 현재 1승1패를 기록 중이다. 같은날 경기를 펼치는 퍼스트가 이미 2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이라 이 경기의 승자가 퍼스트와 함께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택환부스터는 객관적인 실력상 다크호스에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력자 김택환과
상하이 결승 앞두고 중국 연습실 확보SK텔레콤 T1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중국에 '베이스 캠프'를 마련했다.지난 주 SK텔레콤 사무국과 함께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일대를 둘러보고 온 박용운 감독은 "선수들이 연습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를 두루 둘러봤고 그 가운데 괜찮은 장소를 물색해 연습 장소로 예약했다"고 전했다. 박 감독이 결승전 연습 장소로 잡은 인터넷 카페는 현재 SK텔레콤의 역삼동 연습실보다 2배 가량 넓은 장소로 알려졌다. 또 일반 PC방과 달리 한 방에 8명씩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종족별 연습이나 파트너별 트레이닝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박용운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로스터◇CJ 엔투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동우 코치 이재훈 코치 차재욱 플레잉코치 손재범 주장 신상문 891121 프로게이머 이경민 920115 Protoss horang2프로게이머 장윤철 930401 Protoss snow프로게이머 진영화 900830 Protoss movie프로게이머 손재범 871121 Protoss BIGBANG프로게이머 채규승 910829 Protoss Food5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신상문 891121 Terran leta프로게이머 유영진 911130 Terran rush프로게이머 정우용 920908 Terran bbyong프로게이머 조병세 910601 Terran skyhigh프로게이머 송영진1 910629 Zerg songdur
준PO서 KT 저그에 뭇매…서바이버서 극복하나자라 보고 놀란 가슴은 솥뚜껑을 보고도 놀란다고 했다. 최근 저그를 만나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던 웅진 윤용태가 또 다시 저그를 만났다. 이번에는 STX 소울 김현우다.윤용태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저그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을 쌓았다.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는 신예 저그 한지원에게 일격을 당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는 KT 김성대를 꺾으며 살아나는 듯 했지만 고강민과 최용주에게 무너지며 웅진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한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비단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이 아니어도 윤용태는 저그전 페이스가 그리 좋지 않다. 스타리그 듀얼에서도 1차전에
대회 첫 출전 프랑스 조 1위 등극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A조 1회차 경기에서 프랑스가 첫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0일 오후 8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A조 1회차 경기에서 프랑스가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A조에는 지난 대회 3위 팀 스페인을 비롯하여 8강 진출 팀인 준에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예상되는 잉글랜드까지 속해있어 그야말로 죽음의 조로 손꼽히며 이번이 첫 출전인 프랑스에게는 8강 진출이 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프랑스는 이런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잉
스타리그 어윤수 1패 제외하고 개인리그 승승장구SK텔레콤 T1의 상승세가 놀랍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시즌에서 역대 최다승인 39승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한 이후 SK텔레콤은 개인리그 무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20일 마친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까지 성적을 보면 SK텔레콤 소속인 테란 정명훈과 저그 박재혁이 나란히 2승으로 8강 진출이 유력하다. 스타리그에 올라온 3명 가운데 저그 어윤수가 승수를 올리지 못했지만 팀 동료 정명훈에게 진 것이기 때문에 굳이 페이스가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SK텔레콤은 지금까지 출전한 세 명의 선수 모
6조 통과하면 MSL 14회 진출로 마재윤 누르고 단독 1위2006년 8월 이후 서바이버 토너먼트 탈락한 적 없어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불패행진을 이어가며 MSL 역대 최다 연속 진출 기록을 갈아 치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에 출전, MSL 진출을 노린다. 프로리그에서 63승이라는 범접할 수 없는 승수를 올린 김택용이 MSL 본선에 오르기 위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김택용은 지난 MSL에서 32강에서 떨어지면서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로 떨어졌다. 당시 김택용
SK텔레콤 박재혁이 최강 저그 이제동을 꺾었다. 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4경기에 출전, 화승 이제동과의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대어를 잡는데 성공했다.박재혁은 신대근에 이어 이제동까지 꺾으며 스타리그 D조 1위에 올라섰다. 박재혁 "3승으로 8강 가겠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20
SK텔레콤 박재혁이 '대어' 이제동을 낚았다. 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저그전 최강' 이제동을 완파했다. 대어를 낚은 박재혁은 "연습만 만족할만큼 하면 상대가 잘하는 선수든, 유명한 선수든 모두 이길 수 있다"며 "이제 프로리그 결승이 다가오는 만큼 개인리그 비중을 조금 줄이더라도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밝혔다.Q 이제동을 꺾었다. 소감은.A 이렇게 될지 몰랐는데 운도 따라준 것 같고 이겨서 좋았다.Q 지난 경기 이후 이제동이 상대라 부담이 많았을 것 같다.A 신대근 선수랑 할때 보다는 스트레스를 덜 받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20일 현재 >▶A조정명훈 2승염보성 1승어윤수 1패구성훈 2패▶B조이영호 1승신동원 1승1패이영한 1승1패송병구 1패▶C조김윤환 1승1패박준오 1승전태양 1승1패허영무 1패▶D조박재혁 2승이제동 1승1패김현우 1패신대근 1패[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5시) 4경기 박재혁(저, 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5시)SK텔레콤 박재혁이 '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격침시켰다. 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화승 이제동과의 경기에서 빌드의 우위를 끝까지 살리며 대어를 낚는데 성공했다.박재혁은 과감하게 12드론 앞마당 빌드를 선택했다. 이제동이 12드론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기 때문에 빌드에서 우위
폭스 전태양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첫 승을 따냈다.신출귀몰한 드롭십 운영에 이은 다수의 사이언스 베슬을 모으기 전략으로 STX 김윤환을 물치고 승리했다.전태양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신출귀몰한 드롭십 운영에 이은 다수의 사이언스 베슬을 모으기 전략으로 STX 김윤환에게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전태양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으로 스타리그 16강 첫승을 신고했다. 전태양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상대로 불리한 전황을 드롭십으로 뒤집는 모습을 선보였다. 1패 뒤 첫승을 신고한 전태양은 "프로리그가 끝났는데도 개인리그 때문에 쉴 시간은 없지만 무조건 높이 올라가겠다는 마음뿐"이라며 "허영무 선수와의 경기가 고비인 것 같은데 연습 열심히해서 꼭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Q 16강 첫승이다. 소감은.A 1패여서 연습할때 흥이 안났다. 다행히 오늘 이겨서 허영무 선수와의 경기는 재밌게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5시)폭스 전태양이 신출귀몰한 드롭십 운영에 이은 다수의 사이언스 베슬을 모으기 전략으로 STX 김윤환을 물리치고 승리했다.전태양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을 드롭십을 활용한 기동성으로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전태양은 김윤환이 빠르게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자 자신도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고 벌처를 생
CJ 신동원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첫 승리를 따냈다.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2경기에 출전, 폭스 이영한과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따낸 신동원이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신동원 "반드시 8강 간다!""16강 마지막 송병구전을 승리하고 반드시 8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CJ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신동원이 신들린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폭스 이영한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16강 1패 뒤 첫승을 따냈다. 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한과 극도로 가난한 경기를 펼친 끝에 역전승을 일궈냈다. 특히 드론 1기, 스컬지 1기가 아쉬운 상황에서 유닛 하나하나도 흘리지 않는 신동원의 집중력이 빛난 경기였다. 틈날때마다 드론을 충원하면서도 병력 싸움에서 승리한 신동원은 "GG를 치려던 순간도 있었다"며 "그래도 할때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Q 첫승을 따낸 소감은.A 힘들게 이긴 것 같다. 졌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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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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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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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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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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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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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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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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