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명상의 시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한 KT와 2차전에서 설욕을 노리는 STX의 경기가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STX 김윤환이 경기를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0/20110710_4036ee7520f63c3221977f61c7db316a.jpg고강민 "뭐지?"KT 선수들은 TV에서 나오는 걸그룹에 시선을 빼앗겼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0/20110710_11eb58b03a7be41e55c7eedaca2f159f.jpg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시작!KT와 STX
2011-07-10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웅진 1-0 삼성전자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노련함으로 삼성전자 조기석을 제압하며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이재호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자리싸움, 운영, 견제 등 모든 면에서 노련함으로 조기석을 압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초반 앞마당을 먼저 건설하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조기석 역시 같은 빌드를 선택했지만 정찰에 성공한 이재호와 달리 정찰을 하지 않았던 조기석은 상대 체제를 알지 못한 상황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이용자들의 축제인 ‘2011 던파 페스티벌’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2007년부터 매년 열려온 던파 페스티벌은 중요 업데이트 발표와 풍성한 이벤트,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페스티벌의 참가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 초대권 1만6000장이 배포한지 20초만에 동이 나기도 했다. 네오플은 오늘 행사를 통해 신규 직업 ‘어벤져’와 100층 던전 ‘절망의 탑’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을 섬기는 프리스트가 악마의 저주에 빠진다는 설정의 ‘어벤져’는 3년 전에 콘셉트가 공개됐으나 업데이트가 미뤄지면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왔다
○…'2011 던파 페스티벌' 행사장 내에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던파 거너관에서는 순발력을 이용한 쿠폰 잡기, 격투가에는 절묘한 힘조절이 필요한 밀치기 등 던파 내 캐릭터 특성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이용자들이 몰렸다. ○…'싸움났다 던파'에서 최초로 선보인 강화배틀이 현장에서도 진행됐다. 이번 강화배틀에는 총 16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강화배틀에서는 특히 13강까지 성공한 뒤 재경기가 펼쳐지는 등 팽팽한 승부가 진행되 지켜보든 이용자들에 열띈 호응을 받았다.○…국내 최초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11'이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몰 A관에서 10일 열렸다. 열성 게이머가 많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인 만큼, 개장시간 40분전 부터 많은 게이머가 개장을 기다리고 있다.○…9시30분 일반 참가자 입장이 시작되고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방법 및 참가증을 받기 위해 수많은 게이머가 기다리고 있다. 일반 참가자는 이벤트와 기념품을 받고 10시 부터 행사장에 입장을 시작했다. ○…던파와 서든어택을 좋아한다는 한 게이머는 서든어택 이벤트에서 받은 티셔츠를 입고와 주목받았다. ○…행사장 안에는 지난 1일 깜짝 발표된 프리스트 네 번째 캐릭터 '어벤저'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PS 상위 단계 진출 모조리 실패…9일 KT전에서도 무너져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 공포증에 빠졌다.STX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롤스터에게 1대4로 무너졌다. STX는 전통적으로 포스트 시즌에 약세를 보였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MBC게임에게 2대4로 무너졌고 2008시즌에서도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 1대4로 패했다. 08-09 시즌에는 삼성전자에게 1차전을 내준 뒤 2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최종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했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는 첫 단계인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 김민철에게 올킬패를 당했고 정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9일 열린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보셨나요? 웅진과 삼성전자의 1차전은 두 가지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오랜만에 올라온 웅진이 준비를 정말 많이 했고 삼성전자의 신인들은 신인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웅진은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 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습니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를 뛴 적이 있지만 위너스리그는 준비를 많이 할 필요도, 할 수도 없는 방식입니다. 10-11 시즌 포스트 시즌에 돌입하자 이재균 감독은 정말 많은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포스트 시즌 경험이 대부분 없다 보니 탄탄한 준비를 통해 분위기를 끌고 가자는 마인드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선수들의 기
저그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 구사했으나 1차전 패배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올라온 웅진 스타즈가 전략 카드를 또 다시 꺼내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9일 삼성전자와의 첫 경기에서 웅진은 테란을 제외한 저그와 프로토스 두 종족 모두 전략 플레이를 구사했다. 그러나 성과는 좋지 않았다. 김민철, 김명운을 제외한 김성운과 윤용태는 모두 실패로 돌아가며 웅진은 2대4로 패했다.오랜만에 포스트 시즌에 오른 이재균 감독은 선수들에게 독특한 전략을 준비시켰다. 박상우와 이재호 등 테란을 제외한 두 종족의 선수들은 자신의 스타일과는 다른 전략 플레이를 꺼내 들었다. 3세트에 나선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덴을 2개 건설해
현장 사정으로 인해 1시간 늦게 열려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1세트가 열리는 것.한국e스포츠협회는 "평소에 열리던 주말 경기보다 한 시간 늦게 시작하니 현장 관람하러 오는 팬들의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3전2선승제 도입 두 시즌 동안 세 차례 발생프로리그의 포스트 시즌이 3전2선승제로 치러진 건 08-09 시즌부터다. 이전까지 포스트 시즌은 단판제로 진행됐지만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의 정규 시즌이 1년 단위로 진행됐고 어렵게 포스트 시즌에 올라온 만큼 기회를 더 부여하자는 의미에서 3전2선승제로 늘어났다. 08-09 시즌은 완벽한 3전2선승제는 아니었다. 두 번의 7전4선승제 승부를 통해 승자팀이 나오지 않을 경우 최종전 한 세트를 거쳐 승자팀을 가리는 에이스 결정전이 존재했다. 따라서 팀 성적이 1대1인 상황에서 출전하는 에이스들의 대결은 팀의 운명을 가르는 매우 중요한 한판으로 여겨졌다. 09-10 시즌에서는 완벽한 3전2선승
CJ 엔투스가 최하위 [Cz]에 두 세트 연속 8대3으로 제압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CJ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Cz]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며 1위 결승 직행에 대한 희망의 끈을 이어갔다. CJ는 10승2패가 됐고 1위 KT와 한 경기 차이를 유지하며 2위에 랭크됐다.CJ 스페셜포스팀을 맡고 있는 이재훈 코치와 차재욱 코치가 유심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경기는 진지하게!'장난끼 넘치는 정준환이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전투에 임한다.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1 시즌1에서 STX 김지훈, SK텔레콤 심영훈과 함께
2011-07-09
CJ 엔투스는 2011 시즌1에서 10승2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전 시즌에는 포스트 시즌까지 올라가긴 했지만 4위로 턱걸이했던 CJ는 많은 부분에서 달라지면서 1위인 KT를 한 경기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CJ가 상승세를 타는 이유는 도민수와 조경훈처럼 제 몫 이상을 해주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두 선수는 이전 시즌까지 그림자였지만 이제는 당당한 CJ의 원투펀치로 입지를 굳혔다. Q 도민수와 조경훈이 함께 최다킬을 기록했다.A 도민수=2라운드 초반에 성적이 좋지 않아서 분위기도 나빠졌다. 분위기가 나쁘면 될 것도 안되겠다는 생각에 동료들과 락다운전부터 즐기면서 경기하고 했다. 그런 그 이후로 다시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CJ 2대0 [Cz]1세트 CJ 8 승< 미사일 > 3 [Cz]2세트 CJ 8 승 < KT815 > 3 [Cz]CJ X O O O O O X l O X O O[Cz] O X X X X X O l X O X XCJ 엔투스가 최하위 [Cz]를 8대3으로 두 세트 연속 제압하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CJ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Cz]와의 경기 2세트에서 1세트와 마찬가지로 [Cz]를 8대3으로 제입하고 승리했다. CJ는 10승2패가 됐고 1위 KT와 한 경기 차이를 유지하며 2위에 랭크됐다.CJ는 2세트에서 조경훈이 맹활약하면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조경훈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CJ 1-0 [Cz]1세트 CJ 8 승< 미사일 > 3 [Cz]CJ 엔투스가 최하위 [Cz]를 맞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1세트를 따냈다.CJ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Cz]와의 경기 1세트에서 전반전을 스윕한 이후 후반전에서 8대3으로 승리했다. CJ는 선수 전원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 들었다. 최하위인 [Cz]이기 때문에 설렁설렁해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CJ는 1위를 탈환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력을 극대화했고 전반전을 7대0으로 마쳤다. 도민수와 박성운이 각각 9킬을 기록했지만 선수들 대부분이
세미 프로팀 락다운과 STX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두 팀 모두 우렁찬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다. 박귀민 "괜찮은데~"STX가 1세트를 따내자 박귀민의 얼굴이 활짝 폈다. "우리도 할 수있다!"락다운이 2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4로 STX를 잡았다.김지훈 "애들아~ 손!"라운드를 따낸 김지훈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었다.최원석 "다행이다~"STX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하자 감기 몸살로 2세트부터 빠졌던 최원석이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한 경기 최다킬!'44킬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
STX 소울이 특이한 실험을 했다. 저격수가 반드시 필요한 맵으로 알려진 '데저트캠프'에서 5명의 돌격수로 경기를 풀어간 것. STX는 이 전략을 위해 5명의 진영을 갖췄지만 1세트에서 뛰었던 최원석이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지면서 빠지게 됐고 손발이 맞지 않아 아쉽게 락다운에게 한 세트를 내줘야 했다. 김지훈은 "최원석의 컨디션이 좋았다면 멋진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남은 경기에서 전승을 함으로써 순위 상승을 노리겠다"고 말했다.Q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상대로 고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A 원래 최원석이 계속 나와야 하는데 감기 몸살로 윤재혁 선수가 뛰게 됐다. 공격 때 손발이 조금 덜 맞다보니 좋지 않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TX 2대1 락다운1세트 STX 8 승 < KF815 > 4 락다운2세트 STX 4 < 데저트캠프 > 승 8 락다운3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5 락다운STX X X O O O O O Xl O X X O X O락다운 O O X X X X X Ol X O O X O X"김지훈이 저격 들면 달라져!"2세트에서 느슨한 운영을 펼치다 락다운에게 일격을 당한 STX가 저격수 김지훈에게 M4A1을 맡기면서 2대1로 승부를 결정지었다.STX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 3세트에서 김지훈이 저격수를 맡으면서 쉽기를 풀어나갔고 8대5로 세트를 마무리지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TX 1-1 락다운1세트 STX 8 승 < KF815 > 4 락다운2세트 STX 4 < 데저트캠프 > 승 8 락다운STX X X X O X X X l X O O O X락다운 O O O X O O O l O X X X O세미 프로 락다운이 STX 소울의 느슨한 플레이를 발판 삼아 한 세트를 따라 잡았다. 락다운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 2세트에서 STX가 김지훈을 돌격으로 내세우는 틈을 파고 들어 승리했다. 1세트는 아쉽게 내준 락다운은 조민호를 저격수로 기용하며 '데저트캠프'에 임했다. 반면 STX는 저격수가 반드시 필요한 이 맵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TX 1-0 락다운1세트 STX 8 승 < KF815 > 4 락다운STX O X O O O X X l O X O O O락다운 X O X X X O O l X O X X X"세미 프로에게 또 질 수는 없다!"STX 소울이 지난 주 에이카와의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한 것을 락다운에게 앙갚음했다.STX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 1세트에서 락다운을 8대4로 제압했다.STX는 시작부터 락다운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1라운드를 따낸 STX는 2라운드를 내줬지만 3라운드부터 이창하, 박귀민 등 돌격수들의 슈팅 감각이 살아나며 격차를 벌렸다
삼성전자 칸은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CJ 엔투스에게 첫 경기를 승리하고도 역전패를 당하며 상위 리그 진출에 실패한 적이 있다. 당시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 가고도 무너진 적이 있기에 송병구는 웅진과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이기고도 "방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규 시즌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포스트 시즌 경험이 많은 송병구가 긴장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는 상위 리그로 올라가겠다는 마음이 굴뚝 같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는 대목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우리 팀 프로토스 가운데 내 분위기가 가장 좋지 않았는데 승리해서 다행이다. 삼성전자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에 보탬이 돼서 기쁘다.Q 신예들의 승리가 자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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