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이승석 '피곤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SK텔레콤과 2위 CJ의 6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4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경기를 앞둔 SK텔레콤 대기실에서 지쳐있는 이승석과 정경두를 볼 수 있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4/20110704_5fc83c78c2b71013617a7c454e94d157.jpg'100승 시상!'경기 시작 전 SK텔레콤 도재욱의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열렸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4/20110704_40798badfe25b89
2011-07-04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1 CJ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병세(테, 1시)2세트 정명훈(테, 8시) < 네오아즈텍 > 승 한두열(저, 4시)"6연패 선물!"CJ 엔투스 한두열이 SK텔레콤 T1 정명훈에게 프로리그 6연패를 선사했다. 한두열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루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로 가디언과 저글링 체제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승리했다.한두열은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 견제를 택했다. 스타팅 포인트가 아니라 7시 확장 기지를 가져간 한두열은 뮤탈리스크를 대거 모으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다승왕 자리를 예약해놓은 SK텔레콤 T1 김택용이 또 한 번의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루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에 출전, CJ 엔투스 조병세를 상대로 드라군과 리버,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한 시즌 개인 최다승 기록을 63승으로 늘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지난 29일 공군 이성은을 상대로 프로리그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SK텔레콤 도재욱의 시상식이 4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100승 기념패를 받은 도재욱은 감격에 겨운 듯 고개를 숙여 100승 기념패를 바라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CJ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병세(테, 1시)"63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CJ 엔투스 조병세를 상대로 드라군과 리버,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택용은 시즌 63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루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에 출전,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도 짓지 않고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조병세가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 놓은 뒤 차분히 경기를 풀어가려 하자 김택용은 드라군 6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과 2위 CJ의 6라운드 5주차 경기가 4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연습에 지친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대기실에서 쓰러지 듯 누워있다. 이승석 "이제 기운 차렸어요~"잠시 휴식을 취한 이승석이 정신을 차리고 난 뒤 직접 사진 기자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이승석의 첫 컷'카메라를 든 이승석이 여백의 미가 느껴지게 찍었다는 첫 사진. 이승석은 차지훈 코치 안티?차지훈 코치를 찍는다며 촛점은 저 뒤의 권오혁 코치에게 맞춘 이승석.'이건 뭐지?'이승석의 마지막 컷은 궁금증만 유발시키는 사진이 됐다. 얼굴 없는 주인공은 바로 도재욱. [
코치 숫자와 성적 정비례…지도자 양성 절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정규 시즌이 막바지로 치달은 가운데 코칭 스태프를 탄탄하게 갖춘 프로게임단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며 정비례 그래프를 형성했다.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을 필두로 2위 CJ, 3위 KT가 종족별로 코치를 한 명씩 배치해도 될 만큼의 인원을 투여하며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것. 4위부터 10위까지의 팀들 가운데 코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좋지 않았던 팀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STX밖에 없다는 점을 보면 코치의 숫자와 팀의 성적은 비례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사례 1. SK텔레콤 종족 전담 코치제 안정화10-11 시즌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
정규시즌 1, 2위를 결정 지은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맞대결에 2군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5주차 경기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는 순위가 결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주전들을 내세우기 보다는 2군들을 출전시켜 플레이오프나 결승전을 대비한 새로운 카드를 발굴할 기회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당초 두 팀이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때만해도 마지막 주에 펼쳐질 두 팀의 대결에 관심이 모였다. 그러나 SK텔레콤이 일찌감치 1위를 확정 지었고 CJ 역시 정규시즌 2위가 결정된 상황에서 두 팀의 대결은 맥이 빠질 수밖에 없다. 순위에
CJ전 승리할 경우 39승으로 역대 최다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최다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프로리그 통산 최다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지난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에서 승리한 뒤 6라운드에서 8연승을 덧붙이며 9연승을 달리고 있다.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던 팀들을 모두 제압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SK텔레콤은 이번 CJ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6라운드 싹쓸이는 물론 10연승을 챙긴다. SK텔레콤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역대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한다. 08-09 시즌부터 프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조 1경기 박재혁(저)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2경기 고강민(저)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승자전 < 라만차 >패자전 < 라만차 >최종전 < 몬테크리스토 >*7월 7일 목요일 오후 5시▶2조1경기 이재호(테) < 서킷브레이커 > 한두열(저)2경기 허영무(프) < 서킷브레이커 > 고석현(저)승자전 < 라만차 >패자전 < 라만차 >최종전 < 몬테크리스토 >*7월 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3조 1경기 장윤철(프)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2경기 박대호(테)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승자전 < 라만차 >패자전 < 라만차 >최종전 < 몬테크리스토 >*7월 14일 목요일 오후 5시▶4조 1경기 이경민(프) < 서킷브
1주일 동안 2군서 특훈…CJ전서 연패 탈출 모색SK텔레콤 T1 정명훈이 2군으로 내려가 특훈을 하고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4일 CJ 엔투스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정명훈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프로리그 6라운드에서 5연패를 당하고 있던 정명훈은 지난 주 2군 연습실로 연습 장소를 옮겼다. 새로운 환경에서 분위기 전환을 꾀하고 올라오라는 박용운 감독의 지시를 받은 정명훈은 신도림에 위치한 2군 숙소에서 집중 훈련을 받았고 3일 1군으로 복귀했다. 박용운 감독은 지난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정명훈을 기용하지 않으면서 2군으로 내려간 정
정규시즌 1, 2위 맞대결…프로리그 결승 대진으로 꼽혀정규시즌 1위와 2위가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결은 정규 시즌 1위와 2위의 승부라는 사실도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을 수 있는 팀들의 매치업이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SK텔레콤과 CJ는 6라운드 3주차까지 전승을 이어가며 순위 싸움을 펼쳤다. SK텔레콤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부터 승리를 이어갔고 CJ는 6라운드 첫 경기부터 연승 행진을 펼쳤다. 그러다 CJ가 삼성전자에게 덜미
"프로게이머 아닌 손찬웅으로 돌아갑니다"화승 오즈 프로토스 손찬웅이 미니홈피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손찬웅은 3일 프로리그 경기를 마친 뒤인 오후 9시를 기해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은퇴를 시사했다. 손찬웅은 "은퇴합니다. 더이상 프로게이머 손찬웅이 아닌 그냥 손찬웅으로 돌아갑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은퇴를 공식화했다. 손찬웅은 오영종의 뒤를 이을 화승의 대표 프로토스로 각광을 받았다. 프로리그에서 30승47패를 기록했고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4강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렇지만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로 바투 스타리그에서는 출전을 포기하는 등 선수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09-10 시즌 동안
2011-07-03
STX 소울의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김윤환과 김구현이다. 저그와 프로토스 종족의 쌍포로 활약한 두 선수는 지금까지 팀내 다승 1위를 서로 가져가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10-11 시즌에는 테란 후배 이신형에게 팀내 다승 1위를 빼앗겼고 시즌 후반까지도 부진했다. 그동안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체감한 듯 김윤환과 김구현은 "포스트 시즌에서 에이스의 자리를 되찾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중요할 때 승리를 거뒀다.A 김구현=기회를 만들었으니 포스트 시즌에서 열심히 해서 승리하겠다.Q 김구현의 성적이 좋지 않았다. A 김구현=그 부분에 대해서는 면목이 없다. 밥값을 해야하는데 그동안 많이 부진했다. 마무리를 잘해서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화승은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지난 시즌에도 아쉬움을 금치 못했던 이제동은 이번 시즌에는 그 아쉬움의 강도가 더욱 커진 느낌이었다. 1년이 지났는 데도 발전하지 못하고 그대로였다는 사실이 답답하게 느껴졌나 보다. 이제동은 자신이 에이스 역할을 하지 못해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고개를 떨궜다. Q 시즌을 마쳤다.A 아쉬운 마음이 가장 크다. 그다지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둔 시즌이 아니기 때문에 팀 에이스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많이 부족했던 모습들이 생각 난다. 정말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와 마음이 아프다. 포스
STX 소울이 마지막 경기에서 폭스를 4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10-11 시즌 초반 저그와 프로토스를 주력으로 감았던 STX는 이신형을 중심으로 김도우와 김성현이 뒤를 받치는 구조를 만들어내면서 체질 개선을 이뤄냈다. 테란이 시즌 막판 주력으로 떠오르면서 STX는 네 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Q 김은동 감독이 올 시즌 4대0 승리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정규 시즌을 정리하자면.A 김도우=시즌 초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서 편하게 상위권을 지키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운도 따라주지 않고 분위기도 나빠져서 시즌 중반에 힘들었다. 어렵게 포스트 시즌에 오른 만
화승이 이번 시즌 만들어 낸 보물이 있다면 박준오일 것이다. 박준오는 이번 시즌 33승26패를 기록하며 확실히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프로토스 라인인 김태균, 백동준, 하늘 역시 지난 시즌보다는 확실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 가능성을 예고케 했다.문제는 테란 라인이었다. 구성훈은 지난 시즌 37승을 기록하며 이제동과 투톱 역할을 톡톡히 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27승을 기록하며 전 시즌에 못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Q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감은.A 백동준=이번 시즌 처음으로 출전을 하게 됐고 승리도 해봤다.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나오게 됐고 승리해 영광이긴 하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돼 아쉬운 마음이 큰 것
5일 삼성전자전 승리시 5, 6위 교체포스트 시즌에 오를 6개 팀이 모두 가려졌지만 아직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다. 1위부터 4위까지는 확정됐지만 5위와 6위가 아직 정해지지 않으면서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치르는 6강 플레이오프의 대진이 정해지지 않았다.3일 마감된 STX와 폭스, 화승과 삼성전자의경기에서 STX와 화승이 각각 승리했지만 최종 포스트 시즌 티켓의 주인은 STX로 정해졌다. 폭스가 승리해야만 가능성이 남아 있던 화승은 최선을 다해 삼성전자를 격추시켰지만 승수에서 STX가 앞서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로써 정규 시즌 최종 세 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6개 팀이 진출하는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팀들이 정해졌지만 아직 6강 플
화승 오즈가 삼성전자를 4대0으로 제압하긴 했지만 반대편 경기에서 STX가 폭스를 꺾어내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화승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맞아 주전들의 고른 활약 덕에 4대0 완승을 거뒀지만 MBC게임에서 펼쳐진 STX와 폭스의 경기에서 STX가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시즌 남은 한장의 티켓은 STX에게 돌아갔다.비록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화승이 보여준 마지막 투혼은 빛을 발했다. 화승은 1세트에 출전한 백동준이 상대 팀 에이스 송병구를 잡아내며 기선을 꺾어 팀이 4대0 완승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
◆잔여 경기 일정▶SK텔레콤-1위 확정7월4일 CJ ▶CJ-2위 확정7월4일 SK텔레콤▶KT-3위 확정▶웅진-PS 진출7월5일 폭스▶삼성전자-PS 진출7월5일 공군▶STX-PS 진출▶화승-탈락 확정▶폭스-탈락 확정7월5일 웅진▶MBC게임-탈락 확정▶공군-탈락 확정7월5일 삼성전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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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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