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프로팀 에이카와 MBC게임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2011 시즌1 개막전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팀 모두 힘찬 함성으로 경기를 시작했다.에이카 '기선제압 성공!'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MBC게임을 압도하며 1세트에서 8대2로 대승을 거뒀다. '후반도 문제없어!'에이카가 1세트 기세를 이어가며 2세트도 거침없는 경기를 펼쳐나갔다.'제발~'패배의 위기에 몰린 MBC게임 선수들.'개막전 승리!'에이카가 2세트 마저 따내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에이카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린다!"세미 프로팀은 물론 프로팀에게까지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 시즌에 에이카의 이름을 올리겠다는 여섯 명의 선수
2011-04-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페셜포스 관계자들 가운데 세미 프로팀의 효용성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세미 프로팀은 프로게임단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만큼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프로게임단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서 활동하다 세미 프로팀에 들어간 김창선, 한성민, 박재현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에이카는 프로게임단 못지 않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 개막전에서도 이 선수들이 쎄다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 에이카는 전 소속팀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파란을 예고했다.Q 팀소개를 부탁한다A 지대근=우리 팀은 지난 시즌 쎄다라는 이름으로 출전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상대로 개막주 경기서 2대0 완승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돌풍의 핵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개막전 파란을 일으켰다.에이카는 세미 프로팀이라고는 하지만 주력 선수들이 프로게임단에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어 돌풍이 예감됐다. 에이카의 주전 자리를 꿰찬 김창선과 박재현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창단된 2009년부터 프로로 활동하던 선수들. 한성민도 2010 시즌2부터 MBC게임 소속으로 프로리그를 경험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주차@MBC게임▶에이카 2대0 MBC게임1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2 MBC게임2세트 에이카 8 승 < 벙커버스터 > 6 MBC게임에이카 X X O O O X X l O O O X O X OMBC게임 O O X X X O O l X X X O X O X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프로게임단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개막전 최고의 이변을 만들어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개막전 파란을 일으켰다.1세트를 따낸 에이카는 수비 진영에게 유리하다는 '벙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주차@MBC게임▶에이카 1-0 MBC게임1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2 MBC게임에이카 O O O X O O O l O X OMBC게임 X X X O X X X l X O X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전 소속팀 MBC게임 히어로를 맞아 1세트를 8대2로 완벽히 제압하고 승리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박재현, 김창선, 한성민의 이전 소속팀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8대2로 제압하고 1대0으로 앞서 갔다.에이카는 별다른 작전 없이 슈팅 감각으로 승부를 봤다. 폭파물을 일정한 곳까지 이동시켜야 승리하는 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우승팀 KT가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잡고 첫 승리를 따냈다. KT 선수들은 고비 때마다 의견을 맞추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승리 완성에 '벌떡!'KT 선수들이 2세트 연장전에서 승리를 확정짓는 순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KT "계속 승리한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 는 각오를 밝힌 KT 롤스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
◆중국가자, 던파 복주편◆한국선수단 3대1 복주지역 난폭한 3인1세트 김진 승 < 주점 > BloodMemory2세트 김진 승 < 주점 > BongBong3세트 김진 < 주점 > 승 CODE-J4세트 정종민 승 < 주점 > CODE-J중국 던전앤파이터(던파) 결투장 점령에 나선 한국 선수단이 광저우에 이어 복주까지 정벌하는데 성공했다.한국선수단은 지난 3월28일 복주에서 선발된 난폭한 3인 팀을 상대로 스핏파이어 "김진"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1세트, 김진은 한국선수단의 선봉으로 나서 중국의 헬벤터 "BloodMemory"에게 류탄을 사용한 폭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김진의 2세트 상대는 복합 퇴마사 "BongBong"이 나섰다. 김진은 공격 범위가
한국선수단이 지난 3월28일 중국 복주지역의 오프라인 리그에서 우승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종주국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한국선수단의 그래플러 '김창원'은 와일드캐논스파이크와 일반공격에 이은 로플링을 앞세워 상대의 체력을 빼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김창원은 한국선수단 위기의 순간, 수플렉스싸이클론의 데미지를 앞세워 활약했다.WCG 우승자 '황제우라늄' 정종민은 복합 퇴마사를 상대로 제압부와 무쌍격, 현무, 대회전격 등의 견제에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고 고전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정종민은 상대의 공격에 맞춰 황룡천공과 뇌연격을 사용하는 동귀어진 작전을 실행, 승리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배틀메이지라는 명성
KT 롤스터는 이번 2011 시즌1을 앞두고 온승재와 김청훈, 김현이 팀을 떠났다. 군에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이탈자가 발생했다.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한 임정현이나 2010 시즌2 우승 뒤에 급하게 받아들인 이성완과 손발이 잘 맞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았지만 KT는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맞대결했던 SK텔레콤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2연속 우승을 위한 첫 발을 깔끔하게 내딛었다.Q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전병현=오랜만에 다시 경기를 했는데 개막전이 SK텔레콤이라 부담이 컸다. 그렇지만 이겨서 다행이다. Q KT에 들어온 소감은 어떤가.A 이성완=KT에 들어왔다는게 영광이다. SK텔레콤에 있다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주차@MBC게임▶KT 2대0 SK텔레콤1세트 KT 8 승 < 위성 > 5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미사일 > 7 SK텔레콤 KT X X O X X X O l X O O O O O XㅣO SK텔레콤 O O X O O O X l O X X X X X OㅣX"우승팀의 위엄!"KT 롤스터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했던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SK텔레콤 T1과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2세트까지 따내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T는 수비에게 유리한 '미사일' 맵에서 전반전
디펜딩 챔피언 KT와 전 시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최병훈 코치 '한 번 해보자!'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전의를 불태웠다.'경기 시작!'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경기 시작 신호가 떨어지자 SK텔레콤 배주진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기세에서도 밀리지 않아!'KT 주장 전병현도 경기장이 구호를 외치며 팀 동료들의 기운을 북돋았다.온승재 "이제 관중이에요"군입대를 앞두 KT의 우승멤버 온승재가 관중석에 앉아 동료들을 응원했다.'잘되야 할텐데...'경기에서 아웃된 SK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주차@MBC게임▶KT 1-0 SK텔레콤1세트 KT 8 승 < 위성 > 5 SK텔레콤KT O O X X O O X l O O X O X OSK텔레콤 X X O O X X O l X X O X O X KT 롤스터가 정훈과 이성완 투톱을 앞세워 지난 시즌 결승에서 만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돌격수 정훈과 이성훈의 개인 능력이 발휘된 덕에 승리했다.수비로 임한 KT는 정훈이 옥상 지역을 안전하게 장악하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2라운드에서 정훈이 3킬을 기록하면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지난 시즌 우승팀 KT와 준우승을 차지했던 SK텔레콤이 22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011 시즌1 개막전을 펼친다. SK텔레콤의 저격수 심영훈이 KT전 승리를 위해 정조준을 하고 있다. 'KT의 새로운 힘!'KT에서 온승재와 김청훈의 군입대 공백을 채워줄 이성완이 경기 전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9승27패…2승만 더하면 창단 최다승현재 10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이미 좌절된 공군 에이스이지만 5, 6라운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 공군 에이스 프로게임단 창설 이후 가장 많은 프로리그 승수를 쌓는 시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군의 역대 성적을 보면 한 시즌에 10승을 거둔 적이 없었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6승16패를 기록한 공군은 후기리그에서 3승19패를 당하면서 도합 9승에 머물렀다. 단일 시즌으로 치러진 2008 시즌에는 6승16패에 그쳤고 1년 단위 리그로 진행된 08-09 시즌 9승46패, 09-10 시즌 10승45패를 기록했다. 4라운드를 마친 현재 공군은 9승27패를 기록하고 있다. 5, 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SKT-하이트 동반 도전프로리그 5, 6라운드가 오는 23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10-11 시즌 들어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하이트 엔투스가 23승과 22승으로 1위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1년 단위 시즌 최다승 팀이 나올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현재 프로리그 성적 1위 팀은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차지하고 있다. 두 팀은 23승13패에 세트 득실도 +19로 같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118세트를 승리했고 98세트를 내줬으며 벌점도 하나씩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든 면에서 같은 성적을 냈기에 출발선도 같다.다른 점이 있다면 KT는 1대1 매치업 방식으로 진행된 프로리그 1,
[데일리e스포츠] 대구 지역 예선 350여 명 지원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로 펼쳐지는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의 세 번째 지역 예선에 최다 참가자가 몰릴 전망이다.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공과대 1관에서 펼쳐지는 대구 지역 예선에 온라인 신청자만 350여 명이 접수, 사전 신청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가 진행된 이번 대구 지역 예선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아버지 테란' 박동수비롯해, 공무원, 의대생 등 다양한 직종의 아마추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박동수는 지난해 7월까지 삼성전자 소속의 선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 올해 경북대 컴퓨터 계열과 11학번으로 입학했다. 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위 3개팀 빼고 10승 후반 6개팀 경합이번 10-11 시즌 프로리그 5, 6라운드는 그 어떤 시즌보다 타이트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1, 2, 3위는 자기들끼리, 중위권은 중위권끼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4라운드까지 팀별로 36경기를 소화한 프로리그는 23일부터 재개되는 5, 6라운드 결과를 통해 상위 6개 팀이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다. 현재 구도는 3강,6중, 1약. 3강을 구성하고 있는 팀은 KT 롤스터와 SK테렐콤 T1, 하이트 엔투스이고 중위권은 STX 소울, 삼성전자 칸,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 웅진 스타즈, 위메이드 폭스다. 약은 공군 에이스로 분류된다.이 가운데 상위권 싸움은 그렇다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90승…PS 진출과 동시 달성할 듯KT 롤스터 이지훈 감독도 프로리그 1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지훈 감독은 10-11 시즌 5, 6라운드에서 KT 롤스터가 10승만 더 거두면 감독 사상 9번재로 '센츄리 클럽'에 가입할 자격을 얻는다.이 감독은 지난 08-09 시즌부터 KT 롤스터를 진두지휘했다. KT가 29승26패를 기록하며 7위에 랭크되는 바람에 이 감독은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했지만 08-09 시즌에는 단일 리그 최다 승인 38승17패를 달성하며 정규 시즌 1위에 랭크됐다. 10-11 시즌 1, 2라운드에서 KT가 갈피를 잡지 못하며 7승11패로 하위권에 머물 때만 하더라도 이 감독의 시즌내 100승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8승 이제동 임박…이영호도 12승 보태면 200승프로리그의 역사가 오래되고 경기 수가 3년전부터 대폭 늘어나면서 100승을 넘긴 선수가 벌써 17명이나 배출됐다. 이 가운데 화승 오즈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는 10-11 시즌 5, 6라운드에서 200승 고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일단 화승 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 달성은 확실하다. 언제 달성하느냐만 남아 있다. 이제동은 4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198승82패를 기록하면서 200승에 2승만 남았다. 1주차에 예정되어 있는 두 경기에서 1승씩 따낸다면 200승을 달성하는 첫 선수가 된다. 이제동은 100승을 달성할 때에도 박정석(KT)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3승 이영호, 김택용 2승차로 바짝 추격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 롤스터 이영호의 다승왕 경쟁이 막바지에 들어섰다.오는 23일 재개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 6라운드 결과에 따라 다승왕 구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라운드까지 진행된 양상으로 보면 다승왕은 SK텔레콤 김택용과 KT 이영호의 접전으로 굳어질 전망이다. 김택용은 1, 2라운드에서 17승2패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 4라운드에서도 28승10패를 보태면서 45승까지 달성했다.이영호 또한 1, 2라운드 18승에 이어 위너스리그 25승을 기록하면서 43승으로 김택용과의 격차를 2승차로 좁혔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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