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포스트시즌이 오는 16일부터 진행된다.리그에서 줄곧 선두를 지키며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이 결승전에 선착한 가운데, 이들의 아성에 도전할 상대는 16일부터 21일까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전과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다.먼저 16일 오후 6시에는 정규 시즌 5위와 4위 팀이 대결하는 와일드카드전이 진행되며, 19일은 정규 시즌 3위
2015-08-07
테켄크래쉬 방송 대회 사상 처음으로 여성 선수가 도전장을 던진다.오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트위치 테켄크래쉬 16강 D조 경기에서 여성 선수가 출전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D조 최대의 관심사는 W.E.C.의 여성 선수 '초랑' 노푸름이다. '초랑' 노푸름은 여성 선수로는 처음으로 테켄크래쉬 무대에 올라 다른 선수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대결을 펼친다. 또한 같은 팀 이웨카 김홍진은 예선전에서 보여준 놀라운 활약을 이어갈 지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리그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8일 조별경기에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문호준의 영원한 맞수'인 유영혁이 첫 출격한다. 이번 시즌 팀106에 소속된 유영혁은 카트라이더 리그 3관왕(12차, 16차, 17차) 달성, 5연속 파이널 진출 및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카트 리그의 간판 선수로, 스피드전
이에스게임즈(대표 김현철, esgames.co.kr)는ICIA교육원과 함께 진행하는 e스포츠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의 전문 강사진으로, 르까프 오즈 프로게임단의 감독이었던 조정웅이 e스포츠 후진 양성과 교육을 위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프로게임단 매니지먼트 부문에는 프로게임단 창단 및 운영 경력이 있는 조정웅 전 감독이 강연을 맡는다. 현재 종합 광고&마케팅 기업인 TCR마콤코퍼레이션의 이사로 재직중인 조정웅 전 감독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픞러스 및 르
롯데칠성 핫식스가 후원하고 CJ E&M 게임채널 OGN이 주관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무료 온라인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이하 히어로즈) 정규리그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개막전이 오는 8월 9일 (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다.개막전에서는 히어로즈 최초의 커뮤니티 토너먼트 우승팀 MVP 블랙과 다나와 조커가 격돌하며 OGN에 새롭게 합류한 박상현 캐스터와 김정민, 정우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말이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있는 힘껏 해보고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라는 뜻이기도 하다.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하는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진에어 그린윙스가 서머 시즌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확률은 매우 적다. 2라운드 5주차에서 스베누 소닉붐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한 진에어는 6주차에서 레블즈 아나키에게 또 다시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32강 대진표가 발표됐을 때 모든 사람들은 C조를 주목했다. 진에어 김유진, 삼성 송병구, CJ 정우용, KT 이승현으로 구성된 C조 대진을 본 사람들은 한결 같이 이렇게 안타까움을 표했다. "네 명 모두 16강 올려주면 안되나요?"C조에 속한 네 명 모두 사연이 있다. 이승현은 GSL 2015 시즌1의 우승자이지만 지난 시즌2에서는 16강에서 떨어졌다. 프로리그나 스타리그 등 다른 리그에서 성적도 좋지 않기 때문에 고향 같은 GSL에서 부활을 꿈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 가운데 포스트 시즌에 오를 팀이 가려진다. 나진과 진에어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6주차에서 각각 스베누 소닉붐, KOO 타이거즈를 각각 상대한다. 나진과 진에어는 포스트 시즌 진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나진보다 위쪽에 랭크된 4개 팀은 포스트 시즌 티켓을 손에 넣었고 진에어보다 아래쪽에 랭크된 4개 팀은 탈락이 확정됐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5 팀별 순위< 8월6일 기준 >1위 SK텔레콤 T1 16승1패 28(33-5)2위 KT 롤스터 12승6패 11(26-15)3위 CJ 엔투스 11승5패 7(24-16, -1)4위 KOO 타이거즈 10승6패 8(23-14, -1)5위 나진 e엠파이어 10승6패 6(23-17)6위 진에어 그린윙스 9승8패 1(20-19)7위 레블즈 아나키 5승12패 -11(16-27)->탈락8위 삼성 갤럭시 5승12패 -12(14-26)->탈락9위 롱주IM 4승13패 -17(11-28)->탈락10위 스베누 소닉붐 1승15패 -23(8-31)->탈락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15-08-06
e스포츠 팬들의 요구 반영해 모두가 방송할 수 있는 e스포츠 전문 오픈 플랫폼 출시아주부가 고객 맞춤형 페이지, 오픈 플랫폼, 그리고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겸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산업의 표준을 다시 세울 예정이다.e스포츠 전문 방송 아주부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아주부 3.0(Azubu 3.0) 오픈 플랫폼 공개 베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아주부 3.0은 사용자들의 의견과 기대치를 반영한, e스포츠 생중계를 원하는 누구나 방송 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이성영)이 리그 오브 레전드팀의 글로벌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오는 8월 9일(일) 오후 6시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지는 SK와이번스 대 KT위즈 경기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시구를 '뱅' 배준식이 시타를 할 예정이다.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게 된 이상혁은 "야구 시구는 새로운 경험이라 기대된다"며 "SK와이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멋진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두 선수 '페이커' 이상혁과 '벵기' 배성웅이 KeG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이상혁과 배성웅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이벤트 매치에 참가, 아마추어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는데요. 도살자의 다리 맵에서 펼쳐진 경기는 이상혁 팀이 알리스타의 대활약에 힘입어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습니다. 이벤트전을 가진 배성웅은 "Ke
리그 오브 레전드의 미녀 여검사 피오라가 새롭게 태어난다.서렌더앳20닷넷(www.surrenderat20.net)이 최근 공개한 리그 오브 레전드 5.15 패치노트에 따르면 피오라는 완전히 새롭게 리메이크되고 에코와 니달리, 시비르는 하향된다. 반면 티모는 더욱 강력한 은신능력을 얻게 됐다.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는 6일 새벽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7시간에 걸쳐 서버점검을 진행하며, 동시에 새로운 5.15 패치를 적용할 예정이다.◆새롭게 태어난 피오라 등장이번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의 포스트 시즌에 오를 5개 팀 가운데 4개 팀이 확정됐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6주차에서 레블즈 아나키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상위 4개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됐다. 가장 먼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팀은 SK텔레콤 T1이었다. 서머 시즌에서 14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4주차에
2015-08-05
레블즈 아나키가 6위였던 진에어 그린윙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5승째를 기록, 승강전 걱정을 떨쳐냈다. 레블즈 아나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레블즈 아나키는 1세트에서 '익수' 전익수의 나르가 메가 나르로 변신할 때마다 진에어 선수들을 벽으로 밀어 넣으면서 교전 승리를 이
KT 롤스터가 롱주IM에게 신승을 거두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KT 롤스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6주차 롱주IM과의 대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KT는 1세트를 무난하게 승리했지만 2세트 막판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롱주IM에게 패했다. 3세트에서도 경기 내내 끌려 다니던 KT는 드래곤 지역에서 펼쳐진 막판 전투에서 '썸데이'
"우리 팀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사진)은 롱주IM과의 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뒤에 진이 빠진 듯한 목소리로 인터뷰에 응했다. 하위권에 처져 있던 롱주IM이 너무나도 좋은 경기를 펼쳤고 마지막 세트에서도 거의 질 뻔한 경기를 역전해냈기 때문이었다. 이지훈 감독은 "롱주IM이 우리 팀만 만나면 좋은 플레이를 펼친다. 1라운드에서도 3개의 억제기를 파괴 당한 뒤에 우리 팀이 간신히 뒤집었는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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