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 참가한 한국 선수 5명 중에 밀레니엄 박지수만 탈락하고 4명이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서 루트 게이밍 신동원과 CM스톰 최성훈,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 무소속 손석희가 8강에 안착했다. A조 신동원은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를 제압한 뒤 승자전에서 독일의 '궁푸반다' 파비앙 메이어를 잡아내고 순탄하게 8강 티켓을 손에
2015-06-28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챔피언스 서머 시즌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정글러의 활약에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대결한다. SK텔레콤은 8전 8승으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고 진에어는 6승2패로 2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1위가 바뀌지는 않지만 진에어가 0대2로 패할 경
2015-06-27
스타리그에서 승리를 예언한 선수마다 탈락하며 '저주술사'로 불렸던 고인규가 GSL 우승자를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인규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맞붙는 CJ 엔투스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우승할 것 같은 선수로 한지원을 지목했다.고인규는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방영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관련 모든 리그와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명실상부 스타크래
CJ 엔투스 한지원이 처음 진출한 결승전에서 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결승 진출 경험이 많은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최근 한지원의 프로토스전 성적이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상대가 아무리 우승자 프로토스라 하더라도 최근 프로토스전 객관적인 데
쟁쟁한 프로토스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결승전에 오른 한지원이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킬러로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프로토스 우승자 중 한 명인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지원은 결승전까지 프로토스전 다전제를 무려 5번이나 치렀다. 그것도 김유진, 원이삭, 김준호, 송현덕, 최용화 등 쟁쟁한
기적처럼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진출한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한지원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의사를 전했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컵 획득에 도전한다.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CJ 우승의 주역이었던 한지원은 28일 결승전을 앞두고 걱정이 앞섰다. 결승전 바로 다음 날인 29일 소속 팀 CJ가 프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최초의 외국팀 소속으로 최초의 GSL 우승자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인다.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정윤종이 우승하면 GSL 사상 최초로 외국팀 소속 선수가 우승하는 기록으로 남게 된다.지금까지 GSL에서는 외국팀 소속 선수들이 우승컵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지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맵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7전4선승제를 치른다. 개인리그 결승을 워낙 많이 경험했고 우승한 적도 있기 때문에 한지원보다 여유로운 모습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정윤종은 이번 결승전에서 쓰일 맵이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는데 까다롭다며 한숨을 쉬었다.우선 정윤종이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 1라운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날 경기에 상위권 팀들이 모두 출동한다.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KT 롤스터,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 등 상위권 팀들이 총출동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가장 관심을 받는 경기는 SK텔레콤과 진에어의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최고의 저그들과 연습하며 GSL 결승을 준비하고 있다..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정윤종은 우승을 위해 KT 롤스터 이승현, SK텔레콤 T1 어윤수 등 쟁쟁한 저그 선수들을 스파링 파트너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종은 최근 한지원이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넘나들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오는 29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 진에어와 CJ는 1세트 출전 선수로 김유진과 김준호를 확정 발표했다.김유진과 김준호는 큰 대회 때마다 서로를 이겨야만 하는 운명에 처했다. 지난 3월 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었을 당시에는 김유진이 김준호를 4대1로 이겼으나, 프로리그 공식전 전
2015-06-26
KT 롤스터 김대엽이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주간 MVP에 선정됐다.김대엽은 23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7주차 MVP와의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완벽한 입구 수비로 황강호의 올인 전략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김대엽은 60% 비중이 반영되는 기자단 투표에서는 34.29%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으며 40%가 반영되는 팬 투표에서도 9.5%의 지지를 받아 합계 43.79%로 SK텔레콤 김도우(29.72%)를 여유 있게 재치고 MVP에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철권 정규리그인 트위치 테켄크래쉬를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테켄크래쉬는 철권의 대표 리그로 지난 2011년 8번째 시즌으로 마감된 뒤 세계적인 미디어 플랫폼 트위치의 후원을 받아 4년 만에 정식 리그로 부활하게 됐다. 이에 주최측은 철권 리그 최초로 영어 중계를 도입, 한국을 넘어 글로벌 리그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박상현 캐스터와 정인호, 박현규 해설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일부 비매너 이용자들에 대한 제재와 정화가 새로운 매너 개선 시스템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한층 진화된 매너 개선 시스템을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그간 '플레이어 중심'이라는 철학 하에 플레이어들이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건전하고 즐거운 게임 이용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 왔다. 플레이어들의 신고를 기반으로 한 게임 내 채
KOO 타이거즈와 나진 e엠파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의 순위를 정하는 파워랭킹에서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지난 24일 라이엇게임즈가 발표한 지역 및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파워랭킹에 따르면 KOO는 6계단 상승한 3위, 나진은 무려 11계단 뛰어오르며 5위에 위치했다.KOO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 시작과 함께 1승3패를 기록해 지난 스프링 시즌과 달리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하위권까지 처져있었다. 하지만 '스멥' 송경호와 '쿠로'
빌지워터 세계관 이벤트로 '도살자의 다리' 공개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이용자들은 조만간 항구도시 빌지워터의 땅을 밟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라이엇 게임즈는 25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여름 '빌지워터-불타는 파도' 이벤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빌지워터 이벤트는 그림자 군도, 프렐요드, 슈리마에 이은 네 번째 세계관 이벤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라이엇 게임즈는 이벤트 첫 번째 내용으로 새로운 무작위 총력전 맵 '도살자의 다
CJ 엔투스 '매드 라이프' 홍민기와 삼성 갤럭시 '루나' 장경호가 바드를 놓고 신경전을 펼칠 전망이다. 홍민기와 장경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홍민기와 장경호는 환상적인 바드 플레이로 MVP를 한 차례씩 받았다. 먼저 쓴 선수는 장경호다. 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버전으로 챔피언스가 진행되자 가장 먼저 바드를 택해 승리를 따냈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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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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