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에 강한 KT가 선두권으로 뛰어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KT 롤스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KOO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KT는 현재 3승 1패의 성적으로 4위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첫 경기였던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잡은 KT는 CJ 엔투스전을 패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진에어 그린윙스와 롱주IM을
2015-06-11
롤드컵 2015, 한국에 출전권 3장 배분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변경된 2015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지역별 시드 배정 기준을 발표했다. 올해 롤드컵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세계 지역을 대표하는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 리그인 롤챔스, 북미의 NA LCS, 유럽의 EU LCS, 중국의 LPL에 각 3장의 시드가, 동남아 및 기타 전세계 리그에서 선발된 팀들
2015-06-10
아마추어 아나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의 다크 호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나키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한 세트를 따내면서 될성 부른 떡잎임을 증명했다. 1세트에서 20분대까지 SK텔레콤에게 밀리지 않으면서 라인전을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던 아나키는 2세트에서는 치고 받는 난타
SK텔레콤 T1이 아나키를 2대1로 제압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아나키와의 대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서머 시즌 5전 전승을 달렸다. 지난 스프링 시즌 2라운드부터 연승을 이어간 SK텔레콤은 12연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스프링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GE 타이거
SK텔레콤 T1이 '페이커' 이상혁이 미드 라이너로 출전한 서머 시즌에서 처음으로 한 세트를 내줬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아나키와의 2세트에서 SK텔레콤은 '페이커' 이상혁이 출전했음에도 패했다.이상혁이 오리아나를 고른 SK텔레콤은 초반 아나키의 기세에 휘둘리면서 킬 스코어에서 뒤처졌다. 그렇지만 장경환의 럼블이 이퀄라이저 미사일로 4명을 느리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사진)이 아나키의 '신성' 손영민과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아나키와의 1세트에 이상혁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이상혁은 이번 시즌 여섯 세트에 출전해 모두 다른 챔피언을 선보이면서도 완벽한 승리를 만들어내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이끌어낼 정도로 맹활약하고 있다. 굳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 한자리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스포티비 게임즈로 생중계 될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의 시즌2 4강 2주차 경기에서는 SK텔레콤 김도우와 KT 김대엽이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토스 동족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이동통신사 간의 맞대결은 물론 스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는 프로토스 선수를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양 선수 모두 자존심을 건 치열한 혈투가 예상된다. 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디아블로 테마의 '영원한 분쟁'을 오는 6월 30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원한 분쟁'에는 지난 블리즈컨2014 당시 한 장의 이미지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킨 디아블로 테마의 전장과 신규 영웅 도살자가 포함됐으며, 추후 더 많은 디아블로 전장과 영웅이 추가될 예정이다. 먼저 '영원의 전쟁터'는 블리즈컨 때부터 많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의 4강 구도가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대결에서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스베누, MVP가 각각 승리하며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4전 전승을 거두고 있던 SK텔레콤은 연승의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이뤄냈다. 조성주를 엔트리에서 제
나진 e엠파이어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 나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최하위에 처져 있는 스베누 소닉붐을 상대로 시즌 3승째에 도전한다. 서머 시즌에 네 경기를 치른 나진은 2승2패로 5할 승률을 기록했다. 개막전에서 아마추어팀 아나키에게 일격을 당한 나진은 KOO 타이거즈에게 2대1로 승리했지만 SK텔레콤 T1에게 0대2로
슈퍼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사진)이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며 초신성이라 불리는 '미키갓' 손영민에게 가르침을 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 T1과 아나키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2015 서머 1R 4주차에서 격돌한다. 가장 기대되는 매치 업은 단연 미드 라인전이다 . 손영민은 지난 5월 20일 서머 시즌 개막전에서 나진을 상대로 승리한 뒤
SK텔레콤 T1이 아마추어 출신 아나키를 제압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사상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아나키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12연승을 달린다. SK텔레콤은 4전 전승으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스베누를 2대0으로 잡아내면서 첫 승을 달성했고 나진 e엠파이어와 KOO 타이거즈를 2대0으로 셧아웃
영국 BBC, 한국 e스포츠 집중 조명영국 공영방송 BBC뉴스가 현지시간으로 6월 5일 '한국 게이밍의 진짜 상처(The real scars of Korean gaming)'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 e스포츠 산업과 선수들을 집중 조명했다.BBC는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을 중심으로 e스포츠 선수들의 일상 생활과 연습 환경, 경기 모습 등을 밀착 취재하며 전반적인 한국 e스포츠를 보도했다.보도에서 KT 롤스터 소속 프로 선수들은 숙소 생활 등을 공개하며 연습 모습이나 평소 자유시간을 보내는 모습
2015-06-09
스베누 GSL 시즌2의 본격적인 상위 라운드 경기가 10일부터 펼쳐진다. 곰 exp(www.gomexp.com)는 오는 10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2015 스베누 GSL 시즌2 코드S 8강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5일 16강 B조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진출하며 8강 대진이 완성됐다. 8강부터는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8강은 5전 3선승제로 승자를 정하게 된다. 시즌 총 상금은 1억 원 규모이며 시즌 우승자에게는 WCS 포인트 2000점과 우승 상금 4,000만 원이 주
프라임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MVP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프라임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에서 MVP를 상대한다. 3라운드에서 4전 전패를 당한 프라임은 이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남은 세 경기를 다 이기는 기적을 일으키더라도 2승2패를 기록하던 6개 팀들이 물고 물리면서 승수를 쌓기 때문.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한 프라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김준호와 저그 한지원이 다승왕을 위한 내부 경쟁을 치른다. 김준호와 한지원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 나란히 출전한다. 김준호와 한지원은 진에어 조성주, KT 이승현과 함께 13승 고지에 오르면서 다승왕 경쟁을 치르고 있다. 조성주가 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에어가 패하면서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고 이승현은 삼성 백동준을 완파하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에서 단숨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데렐라' 테란으로 불렸던 SK텔레콤 조중혁. 그러나 GSL, 프로리그 등 스타리그를 제외한 다른 리그에서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실력이 '거품'이라는 오명을 썼다.한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4강에서 최강 저그 이승현을 제압하고 차지한 결승행 티켓이기 때문에 '거품'이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팬들은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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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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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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