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에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단체전인 프로리그 정규 시즌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는 가장 늦게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획득한 진에어가 삼성을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서 CJ와 맞붙게 됐습니다. 또한 통합 포스트시즌 구도는 SK텔레콤이 1위를 거머쥔 가운데 이번 4R 포스트시즌 결과에 따라 KT, 진에어, CJ가 순위를 결정짓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서머 16강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 삼성 갤럭
2014-07-07
진정한 프로토스의 전성 시대가 도래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2의 세 지역 결승전에서 모두 프로토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7일(한국 시각) 치러진 유럽과 북미 지역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2 결승전에서 프로토스 손석희와 프로토스 양희수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세 지역 모두 프로토스가 패권을 차지했다. 지난 28일 열린 WCS GSL 시즌2 결승전에서는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김도우가 저그 어윤수를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이인새니티 손석희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석희는 7일(한국 시각)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유럽 시즌2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을 맞아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손석희는 이 대회에 참가하기 전 한국에서 15일 가량 체류했다. 소속팀인 마이인새니티가 WCS 시즌2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전 휴가를 제공했고 손석희는 한국에 들어왔다. 손석희는 무작정 쉬기 보다는 기량 점검을 위해 CJ 엔투스에 연
도타2 인터내셔널이 열리는 미국 시애틀에 입성한 MVP 선수들이 버투스 프로와의 대결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MVP 피닉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25분 시애틀 국제공항에 입국했다. MVP 선수들은 밸브가 마련한 버스를 타고 숙소인 웨스틴 벨뷰 호텔에 들어갔다. MVP 선수들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현장에서 만난 MVP 선수들은 와일드카드 첫 상대가 러시아 게임단 버투스 프로로 결정된 것에 대해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유럽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가 미국 시애틀에 입성했다.MVP 피닉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25분 시애틀 국제공항에 입국했다. 독일 ESL 대회를 마치고 곧바로 건너온 얼라이언스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MVP 선수들은 밸브가 마련한 버스를 타고 숙소인 웨스틴 벨뷰 호텔에 들어갔다.숙소에 도착한 선수들은 이번 대회 캐스터로 합류한 제퍼의 '블리츠' 윌리엄 리, 예전 같은 팀 멤버였던 리퀴드 '데몬' 지미 호, 얼라이언스 'EGM
이번 시즌 다승왕에 오른 CJ 엔투스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의 빅매치가 성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될 CJ와 진에어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다승왕 맞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 김준호와 김유진은 각각 20승 11패, 20승 9패로 다승 1위에 올랐다. 초반에는 다승왕과 거리가 멀었던 두 선수는 시즌 중반부터 치고 나가기 시작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김유진과 조성주를 견제하기 위해 '세종과학기지'를 1세트와 마지막 세트 맵으로 선정했다. 박용운 감독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1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쓰이는 맵으로 '세종과학기지'를 선택해 심리전을 걸었다. CJ가 '세종과학기지'를 1세트 맵으로 선택한 것은 진에어 투 톱인 김유진과 조성주가 '세종과학기지'에
3R 준PO서 진에어 4대3으로 격파김준호 2킬, 김정우 막판 활약 재현 기대CJ 엔투스가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진에어 그린윙스와 대결을 펼친다. CJ 엔투스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한다. CJ는 지난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진에어를 상대로 승리한 경험이 있다. 당시 CJ는 선봉으로 신동원을 내세웠지만 테란 김도욱에게 패
4라운드 결승으로 진출하는 마지막 교두보인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하는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저그 김정우와 저그 방태수를 각각 내세웠다. 김정우와 방태수는 이번 시즌 맞대결한 기록은 없다. 김정우는 진에어와의 정규 시즌 대결에서 테란 조성주를 두 번 만난 것이 전부이고 방태수는 CJ의 저그 신동원을 상대한 것 뿐이다.맞대결한 적은 없지만 저그전 기록을 살펴보면 방태수의 우위가 점쳐진다. 김정우는 이번 시즌 저그전으로 인해 페이
정규 시즌 2위는 PO 필패 징크스라운드 PO마다 4대3 승부 연출도 관심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이어져 온 징크스가 4라운드에서도 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 시즌은 각 라운드별로 4강에 든 팀들이 래더 방식의 포스트 시즌을 치르도록 규정이 만들어졌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세 번의 포스트 시즌이 열리는 동안 정규 시즌에서 2위를 차지한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징크스가 만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를 이끌고 있는 강현종 감독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투혼을 불살랐다.강현종 감독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강현종 감독은 "12일 블레이즈와 프로스트 두 팀 모두 2대0 승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기가 더이상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강현종 감독에 따르면 이지훈 감독과 삭발 내기를 했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완숙미를 발휘하면서 변수로 떠올랐다. 김유진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 3킬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MVP로도 선정됐다. 김유진의 활약은 대단했다. 1세트에서 이영한을 상대로 패스트 암흑기사 전략을 구사하며 완승을 거둔 김유진은 2세트 송병구와의 대결에
2014-07-06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가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MVP 피닉스 선수단은 6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5시15분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미국 시애틀로 출국한다. MVP 피닉스는 오는 9일 새벽 1시부터 러시아 게임단인 버투스 프로와 역사적인 와일드카드전 첫 경기를 치른다.동남아시아 예선에서 기적과 같은 2위를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획득한 MVP 피닉스는 최근 동남아 대회 출전과 중
도타2로 진행되는 디 인터내셔널4(이하 TI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이 5개 국내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는다.MVP 피닉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인터내셔널4 출전을 앞두고 국내 5개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MVP 피닉스를 후원하는 기업은 기존의 롯데칠성 핫식스를 포함해 미즈노, 치킨마루, 조텍, 세컨어스다.롯데칠성은 오랜 시간 동안 e스포츠를 후원하고 있고 MVP 팀에 대해서는 별도의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 의류와
나진e엠파이어의 코치로 활약하던 심성수가 대만을 대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타이페이 어새신스(이하 TPA)의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다. TPA는 6일 공식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대표 LOL팀인 나진에서 코치로 활동하던 심성수를 우리 팀의 감독으로 선임했고 3년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TPA는 오는 9월 열리는 LOL 최대의 축제인 시즌4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앞두고 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코치를 모집하던 중 한국의 나진에서 코치 생활을
리퀴드 윤영서의 공식전 연승 기록이 드디어 깨졌다. 윤영서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버뱅크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2 프리미어리그 8강전 양희수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며 27연승에 실패했다. 윤영서의 공식전 연승은 지난 6월 홈스토리컵 시즌9부터 시작됐다.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과의 4강전 4세트부터 오늘 경기 전까지 26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드림핵 서머에서는 대회 처음으로 전승
경기 출전만으로도 팬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오랜만에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을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병구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설 확률이 매우 높다.송병구는 무조건 5세트 이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6세트 맵인 '회전목마
이미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삼성 갤럭시 칸이 4라운드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삼성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진에어와 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 입장에서 이번 4라운드 포스트시즌은 맥이 빠질 수밖에 없다. 이미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기 때문에 우승을 한다고 해도 곧바로 펼쳐질 통
삼성 갤럭시 칸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선봉에 저그를 내세운 까닭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삼성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이영한을 선봉으로 내보내 진에어가 저그에 약하다는 약점을 물고 늘어질 예정이다.진에어를 상대하는 팀들은 김유진과 조성주 등 특급 에이스 두 명의 존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두 선수 모두 딱히 약점을 찾
김유진의 광자포 러시를 삼성 저그가 막을 수 있을까?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의 대결은 진에어 김유진과 삼성 저그의 대결이 어떤 구도로 펼쳐지느냐에 따라 승부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프로리그 공동 다승왕인 프로토스 김유진을 선봉으로 내세우면서 초강수를 띄웠다. 삼성 갤럭시 칸이 저그를 중심으로 엔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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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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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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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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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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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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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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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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