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신규 맵 '섹터원'을 업데이트 했다고 12일(수) 밝혔다. 미사일 기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신규 맵 '섹터원'은 제한시간 동안 목표물을 폭파하거나 폭파를 저지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의 폭파미션 전용 맵이다. '섹터원' 내에는 한 곳의 폭파미션 지역만 존재하기 때문에 수비 진영과 공격 진영 사이에 교란과 협동전략을 펼쳐 미션
2014-02-12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양동기)의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핑크색의 크리스 수퍼 V 총기와 함께 하트 및 초콜렛 수류탄이 업데이트되며 발렌타인 명함과 스프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어 발렌타인데이 분위기 속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와 함께 다음달 4일까지 30분 이상 플레이한 회원에게 랜덤하게 게임아이템을 획득할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정윤종과 김도우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8 대회 출전을 위해 12일 새벽 출국했다. 정윤종과 김도우는 지난 1월24일 온라인으로 열린 아시아 파이널 예선을 통과하면서 함께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IEM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이 대회에는 장민철, 손석희, 강초원, 고석현, 이동녕, 백동준, 이제동, 최성훈, 박지수 등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며 협회 소속 선수로는 정윤종
"최적의 엔트리를 위해 롤챔스 스프링 전까지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카카오' 이병권의 애로우즈행, '제로' 윤경섭의 정글러 변신에 대해 KT 이지훈 감독이 확정은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했다.12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로스터에는 이병권이 애로우즈, 윤경섭이 불리츠 소속으로 적시돼 있다. 하지만 이 엔트리가 최종 확정은 아니며 롤챔스 스프링에는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게 이지훈 감독의 설명이다.이지훈 감독에 따르면 이병권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라이엇 게임즈,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신규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인 SKT LTE-A 마스터즈 2014(이하 마스터즈)가 막을 올린다.오는 13일 개막전은 CJ 엔투스와 진에어의 대결로 결정됐다. 마스터즈는 기존 롤챔스의 유닛팀 참가 방식이 아닌 게임단이 한 팀으로 출전한다. 1, 2세트는 유닛팀이 출전하지만 마지막 3세트에서는 전체 로스터 중 팀을 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령 CJ 프로스트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블레이즈 '플레
리그 오브 레전드의 118번째 챔피언인 '벨코즈(Vel’Koz)'가 정식으로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는 1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http://na.leagueoflegends.com)를 통해 벨코즈의 모습과 기술들을 공개했다. 공허의 눈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보이드는 괴물 시리즈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학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무시무시한 존재인 벨코즈는 수많은 실험과 스캔을 통해 지식을 흡수하고 축적한다. 불운하게도 벨코즈에게 생산적이었던 이 실험들은 벨코즈를 완벽
팀이 우승했지만 원이삭과 붙고 싶던 KT 롤스터 이영호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이영호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원이삭에게 복수하기 위해 칼을 갈았지만 주성욱이 선봉올킬하면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영호는 원래 팀이 우승하면 자신이 출전하지 않거나 자신이 패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이번 SK텔레콤과
2014-02-11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에서 올킬로 KT 롤스터에 우승컵을 안긴 주성욱이 팀에서 연습벌레로 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SK텔레콤 에이스 정윤종과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승자연전방식에서 처음으로 선봉 올킬이 나온 만큼 주성욱의 이 같은 기록에 팬들은 놀라움을 나타냈
KT 롤스터 주성욱이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처음으로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해 정윤종,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연파하며 올킬을 기록했다.지금까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킬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2009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CJ 엔
KT 롤스터 주성욱이 지긋지긋한 포스트시즌과의 악연을 끊어냈다.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 2세트에서 SK텔레콤 에이스 정윤종과 김민철을 연달아 잡아내며 포스트시즌 5연패를 끊어내고 순식간에 2연승을 거뒀다.그동안 주성욱은 유독 포스트시즌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2012년 3월 KT로 이적한 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
SK텔레콤 T1 김민철이 KT 롤스터 주성욱을 잡아내기 위해 두 번째 주자로 출격했다.SK텔레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1세트에서 정윤종이 주성욱에게 패하자 김민철을 내세워 프로토스를 확실히 잡겠다는 의도를 보였다.1세트에서 에이스 정윤종을 내세워 기선을 제압하려는 의도를 보였던 SK텔레콤이었지만 주성욱의 타이밍 공격에 막히고 말았다. 정윤종이 패하자
블리자드 프로게이머 개인방송 인기도 평가 EG 이제동이 지난 해 새롭게 개인방송을 시작한 프로게이머 중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블리자드는 11일(한국시각) 트위치TV와 함께 블리자드 게임으로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선수를 대상으로 13개 부문에서 시상자를 결정했다. 그 중 이제동은 지난 해 새롭게 개인방송을 시작한 프로게이머 중 1위에 올랐다. EG와의 계약 이후 개인방송을 시작한 이제동은 개인 방송을 할 때마다 매회 평균 8,000명 이상 팬들을 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은 세트별로 배치된 맵에서 강점과 약점이 분명히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KT 롤스터는 1, 7세트에 쓰이는 '연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전태양이 2승, 이영호가 1승, 주성욱이 1승1패, 김명식이 1패로, KT는 4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연수'가 두 세트에 쓰이기 때문에 KT가 우위를 점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KT는 또 3세트 '세종과학기지', 5세트 '프로스
역대 프로리그 결승 SKT전서 김대엽 결과가 팀 승패로 직결KT 롤스터 김대엽이 1라운드 결승전의 키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다.김대엽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 롤스터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김대엽은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요주의 인물로 꼽히는 선수. 이영호 원맨팀이라 불렸던 KT에게 있어 김대엽의 승패는 팀의 승리와
컬쳐랜드 클랜 배틀 최강 클랜전 15일 개최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마추어 최강 클랜을 가리는 컬쳐랜드 LOL 클랜 배틀 최강 클랜전이 오는 2월 15일 낮 12시부터 신도림 인텔e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하반기 클랜 배틀에서 포인트를 쌓은 상위 16개팀이 16강으로 펼쳐지는 이번 최강 클랜전은 16강과 8강은 단판 토너먼트 드래프트 모드로 진행되며, 4강과 결승 및 3~4위전은 3전2선승제(3세트 블라인드 모드)로 펼쳐지게 된다.지난해 9월에
T LOL, LOL 마스터즈 2014 독점 생중계 SK텔레콤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티롤(T LOL)'에서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를 볼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롤 마스터즈 2014' 개막과 함께 리그 전 경기를 '티롤'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롤 공식 리그인 '롤 마스터즈 2014'는 롤 챔피언스 리그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롤을 즐기는 700만 e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모으고 있는 리그다. '티롤
'스테이트' 라이언 비스벡이 한국 활동을 위해 소속 게임단과 결별했다. 루츠게이밍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해 8월 팀에 합류한 라이언과 결별하게 됐다"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에서 성장세를 보인 라이언이 한국으로 건너가 합숙을 통해 한국 서버 그랜드 마스터 50위 안에 들어왔다. 이런 가운데 본인과 결별하게 돼서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 예전부터 GSL 코드S을 동경한 것으로 알려진 라이언은 지난 해 포유 숙소에 머물
최근 강세인 프로토스를 잡기 위한 패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블리자드 밸런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킴은 11일(한국시각) 북미 배틀넷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프로토스 하향과 함께 저그와 테란의 상향 패치를 예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프로토스의 하향이다. 현재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16강에 진출한 4명의 선수 모두 프로토스이며 프로리그에서도 대부분 팀들이 프로토스 위주로 엔트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EG에서 활동했고 인터내셔널 참가 경험을 갖고 있는 '제요' 지오 마다약이 EoT 해머에 합류한다. EoT 게임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퇴한 '주몽' 정성범을 대신해서 지오가 13일 한국으로 들어와서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정성범은 학업을 이유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EoT는 정성범 대신에 박창은을 합류시켜 코리아 도타2 리그 시즌1 예선에 참가했지만 MVP 피닉스에게 패해 2티어로 내려갔다. 이번에 EoT에 합류하는 지오는 중단 레이너로서
KT 롤스터가 결승전을 앞두고 깜짝 카드를 등장시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예상하지 못한 깜짝 카드 전략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KT가 정규시즌 1위를 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종족은 테란이다. KT가 기록한 20승 가운데 테란이 거둔 승수는 무려 13승으로 팀 기여도 65%를 자랑한다. 반대로 말하면 다른 종족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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