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자신의 표현대로 '인간 승리'를 거뒀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 출전, 저그 신예 김한샘을 상대로 침착한 방어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송병구는 이전까지 프로리그에서만 13연패에 빠졌다. 4월21일 웅진 김유진과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송병구는 이제동, 변영봉, 주성욱, 전태양, 임정현, 하재상, 변현제, 이승석,
2014-01-13
아주부 김성한이 KT 롤스터로 이적했다. 지난 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김성한은 최근 KT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김성한은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경기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인크레더블 미라클(Incredible Miracle)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성한은 3년 동안 슬레이어스(해체), 해외 게임단인 체크식스 게이밍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아주부로 이적한 지난 해 진행됐던
삼성 갤럭시 칸 오상택 코치가 세 명의 저그와 13연패에 빠진 송병구를 전면에 배치하며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오상택 코치는 13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다른 팀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3저그 엔트리를 내며 그 내막에 관심이 모였다. 지금까지 14경기가 열렸지만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저그가 세 명이나 나선 적은 없다. 삼성은 1세트 신노열, 2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서 게임 내 화폐인 IP로 소모할 수 있는 새 콘텐츠가 생길 전망이다. 바로 소환사명 변경이다.라이엇게임즈는 북미 홈페이지를 통해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는 계정들을 정리한다고 밝히면서 IP로 소환사명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현재 LOL에서 IP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챔피언, 룬, 룬 페이지 밖에 없다. 오랫동안 LOL을 즐겨온 이용자들은 IP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소모할 콘텐츠가 없었다. 그러나 1300RP나 필요했던
e스포츠계는 다종 다양한 리그들이 열리고 있다. 2014년 스포TV 게임즈가 개국하면서 국산 e스포츠 종목들로 진행되는 리그가 더욱 풍성해졌고 기존에 진행되던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도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여기에 추억을 자극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는 리그까지 열리다 보니 e스포츠가 제2의 성황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에 열리는 대회를 소개하며 이슈가 될 만한 매치업
1월 둘째 주에 가장 관심을 모았던 매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과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종목에서 펼쳐지는 통신사 라이벌 대결이었습니다. 전통의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e스포츠 주요 종목에서 연달아 맞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국 LOL은 SK텔레콤, 스타2는 KT가 승리하면서 무승부를 기록해 역시 라이벌이라는 평가를 들었습니다.또한 반가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EG 이제동이 포브스가 선정한 게임 부문 30대 이하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귤 더하기 귤은 귀요미!"'위클리 포토제닉'의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팀의 테란 전태양입니다.전태양은 12일 SK텔레콤 스타크래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길어져만가는 연패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병구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신예 김한샘과 대결한다. 송병구는 12-13 시즌 4라운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연패를 끊어야 하는 미션을 안고 있다. 4월21일 웅진 김유진과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송병구는 이제동, 변영봉, 주성욱, 전태양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저그전을 선보인다. 조성주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 저그 박수호를 상대한다. 조성주는 이번 2014 시즌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만 선보였다. 삼성 송병구, KT 김대엽과 주성욱, CJ 김준호를 상대로 다양한 전략과 화려한 컨트롤을 보여주면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조성주는 MVP를
2014년 SK텔레콤에 농구-LOL 연속 패배스타2 팀이 프로리그서 3대1로 제압하며 첫 승KT와 SK텔레콤은 이동 통신사 업계의 라이벌이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부터 맞수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두 기업은 휴대 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더욱 공공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두 기업은 스포츠 분야에서도 라이벌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농구단인 KT 소닉붐과 SK 나이츠를 보유하고 있고 2015년부터는 야구에서도 KT 위즈와 SK 와이번스가 대결을 펼친다. e스포
2014-01-12
프로리그 2014 시즌 '진격'하고 있던 테란 라인의 연승 행진이 테란 대표 주자인 KT 롤스터 이영호에게서 끝이 나는 아이러니를 맞이했다.이영호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원이삭에게 패했다. 테란의 프로리그 2014 시즌 연승 또한 이영호에게서 마무리됐다.테란의 연승은 1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 전태양으로부터 시작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을 격파
CJ 엔투스의 '갓습생' 김정훈이 주전 자리를 확실히 꿰찼다. CJ 김정훈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IM과의 2세트 박현우와의 대결에서 불사조와 공허포격기로 병력을 조합해 승리를 따냈다.김정훈은 우주관문을 가져간 뒤 박현우의 본진을 환상 예언자를 통해 확인했다. 상대가 함대신호소를 일찌감치 가져갔고 불사조의 음이온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카이 프로토스 전략을 준비하자 김정
CJ 엔투스 신동원이 장기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며 3연패의 늪에 빠져있다.신동원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IM을 상대로 1세트에 출전한다. 신동원은 최근 같은 패턴으로 역전패를 당했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CJ 내부적으로 신동원은 무서운 선수 중 하나다. 내부 평가전을 펼치면 항상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또한 다른 팀들과 연습 때
세 명의 김(金)씨들이 살아야 3연패에 빠진 CJ 엔투스가 살 수 있다.CJ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김준호-김정우-김정훈으로 이어지는 '삼김(三金) 라인'을 전면에 배치했다.CJ는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강팀으로 분류됐다. 김준호가 에이스로서 여전한 기량을 보여줬고 김정우, 신동원 등 주전들의 전력 누수가 없었던 데다 신예 김정훈이 내로라 하는 선
SK텔레콤 T1 김민철과 KT 롤스터 전태양이 이동 통신사 라이벌전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김민철과 전태양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민철과 전태양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적했다. 웅진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었던 김민철은 포스팅을 통해 SK텔레콤에 새로이 둥지를 틀었고 8게임단 소속이었던 전태양은 FA 자격을 얻으면서 KT로 이적했다. 이전까지는
'최종병기'라고 불리는 KT 롤스터 이영호는 2013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8강에 한 번도 올라가지 못했다. 조 지명식만 열리면 이영호가 속한 조가 죽음의 조라고 평가를 받았고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영호가 속한 죽음의 조에는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속해 있었다. WCS 코리아 시즌1에서 이신형에게 진 이영호가 패자조로 내려오자 원이삭은 잘 만났다는 듯 2대0으로 제압하고 탈락시켰다. 시즌3에서는 황강호를 제압하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 1라운드 포스트 시즌 직행의 기회를 잡았다.SK텔레콤 T1은 12일부터 시작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3주차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를 차례로 상대한다. SK텔레콤은 1, 2주차에서 e스포츠연맹 출신인 MVP, 프라임, IM을 모두 꺾으면서 3전 전승, 세트 득실 +7로 당당히 1위에 랭크됐다. 원이삭, 정윤종, 김민철을 붙박이 엔트리로 넣으면서 어윤수와 김도우 등으로 상대 팀들을 요리했다. 3전
해설위원 처음으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소감이 어떤가요? 예전에 김정민, 박태민 해설위원도 올라갔지만 베타 시절이었고 정규 시즌에 그랜드 마스터에 도달한 것은 고인규 해설위원이 처음이에요.고인규 해설위원(이하 고인규)=하하하. 시즌이 열리고 나서도 그랜드마스터는 일주일 뒤에 열리거든요. 시즌과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하는데 기대는 그다지 크게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제 미친 듯이 40경기 정도 했나봐요. 그랜드 마스터를 찍
픽스 소닉 소닉 스타리그에도 예비군 열풍이 불어닥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1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 32강 B조 경기에는 군에서 제대한 임진묵과 전상욱이 한 조에 배치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진묵과 전상욱은 각각 공군과 육군으로 병역을 마쳤다. 임진묵은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출전, 화려한 바이오닉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첫 전성기를 군대에서 맞았다는 평가를 받
2014-01-11
전 대회 준우승자 구성훈, 난적과 한 조에 편성9차 소닉 스타리그인 픽스 스타리그가 개막전에 이어 2회차에서도 이변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있다. 11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 32강 B조 경기에서는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테란 구성훈이 출전한다. 지난 시즌 다른 선수들을 압도하는 경기력과 예리한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면서 결승까지 올라갔던 구성훈이지만 이번 픽스 스타리그에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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